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24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군청의 횡포에 점점 힘들어집니다
양구에서 시래기 가공업체(농산물 전처리제품)를 운영하고 있고 이미 18년 정도 되었습니다. 4년전에 양구하리 농공단지로 입주하였습니다. 그러다 23년 11월 부터양구군청과 싸우고 있습니다. 처음엔 시래기냄새가 난다고 민원이 들어왔다고 30분쯤 살펴보고 공장을 세우고 돌아갔습니다. 군청 주무관에 그 정도 권한이 있는건지…3주만에 겨우 재가동을 했지만 이번엔 수질관련 주무관이 오더니 폐수를 문제삼아 정화장치를 설치하라고 하면서 다시 가동중지를 시키려고 합니다. 사전통지 받고 수질검사도 안해보고 처분하는게 맞냐 라고 대응하기 시작하고 이렇게 시작된 싸움이 1년여 지속되다 결국에는 사용중지 처분이 내려오고 지금 멈춰버렸네요. 1,2월이 가장 성수기인데…작년 1월 매출이 5억이었는데..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군청은 사실확인서도 지들 입맛에 맞게 수차례 수정도 하고 그외 서류도 지들 유리하게 적용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군청과 싸우는게 의미가 있는건지…고소도 하고 소송 준비 중인데 사업을 접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주)펀치볼산채마을
하울이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354
좋아요
18
댓글
21
슬픔과 고통을 극복하는 7가지 방법
1. 실패했을 땐, 좋아하는 음악을 감상하라. 2. 삶이 지루할 땐, 무리에 섞여 걸어보라. 3. 마음이 복잡할 땐, 철저히 혼자가 되어라. 4.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샤워를 하라. 5. 배신을 당했다면, 멋진 곳에서 식사를 하라. 6. 가족 때문에 힘들 땐, 커피의 향을 즐겨보라. 7. 미래가 불안할 땐, 좋은 문장을 필사하라. 삶은 행복으로만 가득하지 않다. 인생은 고통스러운 것이며, 삶은 끝없이 그걸 극복하는 하루하루의 연속이다. 다만, 고통은 우리를 생각하게 해준다. 생각하며 극복하는 자에게는 모든 고통도 선물이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6일
조회수
267
좋아요
6
댓글
1
계약상 입사일자와 실제입사일자 다를경우
회사가 어떤 지원사업에 내야한다고 하여 28일을 입사일로 하고 계약서를 작성, 4대보험도 28일날짜로 취득일 설정되어있습니다. 실제 입사는 그 다음달 3일 이라고 했을 때 퇴사시 퇴직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게 되는걸까요?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002
좋아요
12
댓글
21
연말정산 중 퇴사
직장에 연말정산 서류 제출하고 검토기간 전에 퇴사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래도 중도퇴사자이니 5월에 해야하나요? 아니면 전 직장에서 해주나요?
넘넘고민댕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687
좋아요
16
댓글
11
디자이너 성과 지표
그래픽 디자이너 8년차입니다. 현재는 브랜드 디자이너로 패션 회사에서 1년차 됐구 회사는 현재 okr을 2년 전부터 도입하여 성과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보통 마케팅 팀에 소속해 있어팀의 기여도에 따라 성과를 판단했는데, okr이나 kpi 나 디자인을 성과 지표로 삼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ㅠ 다들 디자인 분야에 성과 지표를 무엇으로 삼으시나요?
니잉
25년 01월 15일
조회수
1,088
좋아요
14
댓글
7
고민
iiilillo
25년 01월 15일
조회수
11,933
좋아요
95
댓글
73
자괴감 들때 어떻게 회복 하시나요?
어릴때부터 어리버리하고 체력 멘탈 모두 약해서 말도 안되는 실수도 많이하고 친구들로부터 놀림도 많이 당했던 저.. 운이 좋게 나쁘지 않은 대학 입학하고, 취업도 해서 어느덧 10년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30중후반이 되서도 1~2년에 한번씩은 스스로 멘붕에 빠져 한두달을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낸다는 겁니다. 이 상태에 빠지면... 최근에 업무관련 논의했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당황하거나, 회사에 정해진 프로세스 혹은 이해당사자가 요청한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한번에 해결할 일을 두세번 반복해서 진행하거나, 또는 주어진 일중에 어떤일을 먼저 해야할지 몰라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는 등등 이제는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져야할 나이임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 벌어져 직장 동료들에게도 위축되는 느낌이 들고, 사회생활을 그만두고 싶다는 충동이 계속됩니다. 제가 문제가 있나 의심되어 검사를 몇년전에 진행해보니 ADHD진단을 받아서 몇가지 해결책을 제시받긴 했었는데 여전히 스스로의 문제를 완전히 개선하긴 힘들고 자괴감만 듭니다. 지금은 업무 프로세스 관련 지적을 듣고 모니터만 멍하니 쳐다보면서 퇴근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게 상황을 해결하지 못한다는 건 잘알고있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화이팅..
주말이짧다
억대연봉
25년 01월 15일
조회수
857
좋아요
25
댓글
18
상사가 강약약강 스타일로 나를 괴롭힐때
본부장이 한분계신데 약강강약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팀내에서 업무를 시켰을때 오목조목 따지고 어려움을 바로바로 토로하는 사람한테는 별말을 안하는 반면 저같이 고분고분 네네 하면서 굽신거리는 스타일한테는 지시하는 양도 많고 수틀리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데 제가 다른 쎈 분들처럼 하기도 쉽지않고.. 요즘 스트레스가 엄청난데 이직이 답일까요
찌지리
쌍 따봉
25년 01월 15일
조회수
891
좋아요
17
댓글
20
권고사직 관련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회사는 스타트업을 지향(9to9) 2. 세상에 없는 BM을 만들어야한다고 하심 3. 기획자는 인사이트, 안목을 가지고 있어야 함 4. 가지고 오는 기획서는 다 남들이 하는 거 베낀거고 쓰레기라고 함 5. 이사님이 능력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함 6. 지금 능력이 없어서 회사와 함께할 수 없는거지 앞으로 성장한 후에는 다시 함께 할 수도 있다고 함 7. 언제까지 다닐건지 물어봄 8. 끝까지 해보고 싶다고 함 9. 회사의 속도에 맞는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함> 결정을 못내리겠으면 자기가 정해주겠다고 함 10. 이번 달 말일까지 다니라고함 >>저는 "능력이 없어서 회사에 도움이 안되니 나가"라는 말로 생각해서 권고사직이라고 생각해서 경영실에 물어봤더니, 언제까지 다닐건지 물어본 게 이직할 기간을 주려고 그랬던 거라고 하네요... 제가 잘 못 이해한건가요? 경영실에 다시 확인하니까 이사님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화를 내시면서 회사에서 도움도 안되는데 버틸거냐고 하시네요...
보라빛소
25년 01월 15일
조회수
633
좋아요
1
댓글
6
중소기업 시리즈에이 기금 지원은 어떻게받나요?
뉴스같은거보면 지원받았다는 기업이많은데 어디서 지원하고 선정절차가 어떻게되나요
임원니
25년 01월 15일
조회수
219
좋아요
0
댓글
0
자기계발비 지원. 무엇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새해맞이 회사에서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단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 말고도 지원이 된다고 하긴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해바람
25년 01월 15일
조회수
308
좋아요
1
댓글
2
팀장의 업무지시
업무지시가 불분명하구요 현재는 업무를 서로 공유 안하고 철저히 1:1분리해서 서로 뭐하는지도 모르고요 알아서 서로 서로 뉸치껏 알음알음 업무 공유하곤 합니다 공통업무에 한해선요… 근데 업무가 급하고 과중되니까 급한 단순 업무는 얘한테 땜빵시켰다 저애한테 땜빵시켰다가합니다 서로 같은 조사를 지시받은지 모르고 각자 열심히 해서 나즁에 황당한적도 있구요 그러면서 조사결과나 업무피드백없이 얘한테 듣늗거 쟤한테 듣는거 자기만 쥐락펴락 하려고 합니다 니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는건 어쩔 수 없다만 내가 자리를 마련하거나 서로 도움되도록 길을 터줄 필요는 없다구 하네요 팀장이 시키니 안할수는 없고 잘해내면 나에게도 좋겠지 싶다가도 넙죽넙죽 지시받은 일을 싫어집니다 ㅎ (저의 고유 업뮤가 아닌이상) 팀원입장에서 무턱대고 업무거부를 할 수는 없어요 특히 팀장 심보가 기본적으로 자기만 앙고싶고 모든걸 자기 진두지휘하에 움직이고 싶은걸 알기때문에요.. 어떻게 해야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을까요
drpop
25년 01월 15일
조회수
554
좋아요
0
댓글
2
설날 휴가를 이렇게 써도 될까요?
설날 연휴기간을 즐기기 위해 1.24(금), 1.31(금) 휴가를 내서 설 연휴 10일을 쓰려고 하는데 직장동료들이 뭐라할까요?
하하영
25년 01월 15일
조회수
1,391
좋아요
26
댓글
28
장기근속자가 없는 회사
회사가 12년 됐는데 현재 최장기근속자가 3년이네요.. 그 이전에도 5년 다니셨던 한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끝이었고요 이직이 답이겠죠..?
빵좋은 디디
25년 01월 15일
조회수
1,667
좋아요
23
댓글
27
무능한팀장 이직이 답인것 같습니다…
팀장이 새로왔고 6개월 이상 현재 업무중 입니다. 일단 업무자체가 해외 업체와 협업이 기본인 업무를 하고있는데 영어를 거의 못합니다.. 관련해서 기본적인 업무지식도 거의 없으시고 알려고도 안하시고 .. 본인이 담당인데 본인은 ‘관리’만 하는 사람이라는둥 전혀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팀장 윗선은 그렇다고해서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문제 해결을 해주려고도 하지 않고.. 이제는 팀장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나네요… 현재 회사에서 배울게 아직 남아있고 개인적인 커리어 성장 가능성도 있어서 왠만하면 남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이런경우는 이직이 답인것 같네요…
tnnnnn
25년 01월 14일
조회수
12,895
좋아요
84
댓글
1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