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에서 어리고 성별이 같아서인지 모두의 웃음거리로 만드는 팀장 그 옆에서 한마디씩 툭툭 내뱉는 직원들 요즘 이런 일이 잦아지면서 회사생활에 스트레스가 심해졌습니다. 팀장의 태도는 사회생활이다 생각하고 넘기고 있습니다만 그 옆에서 한마디씩하는 직원들이 너무 싫습니다. 제가 조금 유한 성격이었다면 웃으면서 얘기하고 대처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미다. 하지만 성격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그래서 팀장에게 면담을 신청해보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맞는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해보려고합니다.
회사생활🎁
사회초년생의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25년 04월 11일 | 조회수 416
착
착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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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5년 04월 11일
이론은 공감왕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꿈틀해야 안 밟아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꿈틀해서 안 밟을 팀장과 팀원이었다면, 애초에 막내를 웃음거리로 만들지도 않았겠죠. 그러니 팀장에게 이야기 하면 그 자리에서는 '그래 알았어. 안 그럴게'라고 할거예요. 당연히 미안하다는 말 없이요.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 미안할 이유도 없고 ㅎ 그리고 님이 없는 자리에서 건방지네 뭐네 할 거예요.
아마 못하실 것 같지만... 가장 좋은건 꿈틀이 아니라 지각변동입니다. 저마다 한마디씩 할때 제일 신경 긁는 말을 한 사람 똑바로 쳐다보고 'ㅇㅇ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세요'라고 하는거죠. 막내가 하면 상당히 강력할 거고, 어지간하면 안할겁니다. 하지만 너무 강력해 일부는 남에게 적대적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론은 공감왕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꿈틀해야 안 밟아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꿈틀해서 안 밟을 팀장과 팀원이었다면, 애초에 막내를 웃음거리로 만들지도 않았겠죠. 그러니 팀장에게 이야기 하면 그 자리에서는 '그래 알았어. 안 그럴게'라고 할거예요. 당연히 미안하다는 말 없이요.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 미안할 이유도 없고 ㅎ 그리고 님이 없는 자리에서 건방지네 뭐네 할 거예요.
아마 못하실 것 같지만... 가장 좋은건 꿈틀이 아니라 지각변동입니다. 저마다 한마디씩 할때 제일 신경 긁는 말을 한 사람 똑바로 쳐다보고 'ㅇㅇ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세요'라고 하는거죠. 막내가 하면 상당히 강력할 거고, 어지간하면 안할겁니다. 하지만 너무 강력해 일부는 남에게 적대적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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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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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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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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