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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 이사를 하는데 포장이사를 안하고 직원차를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금번 회사가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 이사인데 매번 이사갈때마다 포장이사를 안하고 직원차를 사용합니다 직원수가 10명이 넘어가는데 매번 이런식이니 원래 이런가 싶어 질문드립니다
백야12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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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지친 상태 앞으로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전 30대 중반 재무팀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번아웃 진단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아 글 남겨봅니다. 몸상태가 좋지 않다는건 알았는데 일이 많고 피곤해서 그런건줄 알았습니다. 정신외과에서 번아웃으로 신경과민한 상태이고 자율신경계 균형이 무너져서 항우울제를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직장에선 3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 기간동안 계속 앞만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일하며 지냈습니다. 그 덕에 조기 승진하여 팀장도 되었는데요, 결국 몸이 망가져 버렸네요 상사는 항상 급하며 성과를 재촉하는 스타일로 성장하는 회사에 걸맞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본인과 함께 일할수 없을거라 공공연히 말하고 다닙니다. 내로남불스타일이라 지시한대로 하면 생각하지 않고 일하냐고 하고 생각해서 일하면 왜 이렇게 하냐는 식인 기분파 사람이라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입니다. 팀장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제 스스로를 너무 소진시켰던거같아요 여행못가본지 2년 다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의욕이 상실되어 최근엔 그냥 최대한 기본만 하며 억지로 버티고 있는데 요새 칼퇴하는 모습이 맘에 안들었는지 저희 팀원에게 상사가 요새 루즈해보인다는 말을 한것같더라구요. 몸이 편하면 자리가 위태로운거라 좋아하면 안된다고 저한텐 성과를 계속 재촉하고 있습니다 요새 경기상황도 좋지않아 무작정 퇴사가 힘들걸 알아 버티고 있었는데 계속 마음은 퇴사뿐입니다 곧 관계사와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어 일이 늘어나면 더 늘어날 상황뿐이고 팀원도 2개월 내 수술 예정이 있어 인력 부재도 예정되어있습니다(상사는 아직 모름) 이런 모든 상황이 저한테는 너무 부담으로 다가와 그저 도망치고 싶은 맘 뿐이네요 그럼에도 버티고 있어야할까요 아님 그냥 퇴사해야할까요? 인생의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 -‐----------------------------------------------- 선배님들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응원해주셔서 후기 적어봅니다 제 상사는 착취형 나르시스트 스타일이 맞습니다. 계속 바쁜 건들이 있어 장기연차는 쓸수 없는 상황으로 전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면담을 신청하니 요새 제 상태가 이상했는지 따로 불러다 일하기 싫어 보이는 모습에 대해 지적할 예정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앞으로의 예정된 프로젝트에서 제 상태가 걸림돌이 될것으로 생각했는지 퇴사를 쉽게 받아들였습니다. 퇴사 통보하자마자 제 팀원에게 부담을 가중시키려 해서 그친구도 병을 밝혀 방어하고 있는중입니다. 그 친구도 병가 후 퇴사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계속 그전부터 이직처를 구하고 있었으나 마땅한곳이 없었는데 퇴사도 결정했으니 한숨 고르고 다시 달리기위해 더 열심히 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llllilj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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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추천해주세요
허리 디스크환자 입니다. 책상의자를 사려하는데, 좋은건 가격이 사악하더군요. 가성비 의자중에서 허리를 잘 지지해주고 커브를 만들어주는 의자가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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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원들의 연이은 퇴사. 숨이 막힙니다.
원래도 허리역할, 나이대 없는 부서였으나 막내부터 중간연차급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직, 전보, 휴직 등.. 갑자기 절반이 사라졌는데 남은 사람 중 저 혼자 막내, 혼자 여자, 혼자 서류, 심지어 저를 제외하면 모두 직책이 있습니다. 그러나 본래 업무는 서류 아닌 현장. 몇년 째 둘다 아우르는 멀티형 인재ㅋ라며 키워지고 있는데, 최근에 생각해보니 가스라이팅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숨이 막히고 말할데도 없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인사이동을 언급했는데 전 절대 안 된답니다. 나가라는 뜻으로만 들립니다. 제가 꼬아서 들은 거겠죠 이것저것 할 수 있는건 많은데 중구난방, 전문성있는 일도 아니라 나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성급한 결정을 할까봐, 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얼었다는 것 또한 인지하고 있어서 선배님들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살아남으면 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하면 된다, 내가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일을 해 왔는데, 퇴사자들의 업무가 하나씩 저한테 몰리며 갈피를 잃었습니다. 신규 채용도 없습니다. 거절을 해도 안 통합니다. 나이와 연차, 성별 등.. 그 어떤 것도 힘이 되지 않네요. 이러다 숨이 막힐 것 같은데, 그럼에도 방법이 있겠죠.. 다들 어떻게 다니시나요. 저는 어떤 마인드를 취하면 좋을까요..
iillllij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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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회식이 싫으신 분 계세요?
저희 회사는 업계에서 탑 티어이긴 하지만, 매우 수직적(*보수적)이고 음주가 잦은 곳 입니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술을 아예 못하는 사람이고요. 마음에 안들면 떠나지 않냐고 물어보실 수 있겠으나, 현 회사에 계속 있는 이유는 유통사(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플랫폼)로 넘어가고 싶기 때문이고. 음주를 안하면 회식 때 멀뚱멀뚱 있는게 참 괴롭습니다. 이전에는 무조건 1~2차 까진 했는데, 요즘은 인원 감축으로 업무량까지 확 늘어나니 솔직히 가는 것도 짜증나지만, 사회생활이니 또 가겠지만.. 이런 답답함 토로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하구요.
hannel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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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면서 사회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35살 1년 4개월차 주임으로 현 직장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1년 2개월정도 영업부서에 근무하여 직장상사와 업무적인 마찰로 인하여 타부서로 옮겨졌습니다. 타부서는 한번도 해보지 않는 출하업무였습니다. 부서로 옮겨지면서 역시 소문도 같이 따라 들어왔습니다. 지금 상사도 마찬가지로 소문하나 믿기도 하고 상사가 감정기복도 심해 실수를 한번이라도 하게되면 업무를 시키지 않고 타부서나 사장에게 소문을 내 현재는 타부서나 사장이 제가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 않고 저에게 말을 걸지도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사의 만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성적인 이야기와 카톡 프사 또는 사적인걸로 인신공격은 기본이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겪고 어느 덧 2달 정도 됬습니다. 현재는 하루하루 출근하기 싫을 정도로 불안하게 느껴질 뿐만아니라 출근을 해도 상사가 업무를 지시해도 제가 작은 실수를 할까봐 머리가 하애 지면서 집중이 되지 않을 뿐더러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불안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런일들이 있고 나서 결국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정신과에선 사회 불안 장애라고 하네요 이러한 일들을 겪고 나서 다들 주변에서는 그만두라고 하는데 35살에 이제 1년 4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맘 같아선 제 현재 상태를 보고 그만두고 3~4개월정도 쉬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싶지만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여서 다른데로 이직이 가능할지도 걱정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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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낙하산이 있나요?
회사에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이 있는데 소문을 듣기로는 임원분의 지인 자제분이라고 하더군요. 요즘은 대기업 자제들도 실제 직원들과 동일한 입사 절차를 거쳐 신입부터 시작해서 경영을 배워가는데 작은 기업도 아니고 나름 큰 기업에서 이런 문화가 아직도 자리잡고 있다는게 .. .맞나 싶네요. 다른 열심히 하는 파견 직원들은 괴리감이 올 것 같아 안쓰런 마음도 들고요.. 이런 조직 문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mnmha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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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카톡 프사로 지적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현직장에 1년 4개월정도 재직중에 있습니다.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상사는 감정기복이 심하고 사소한 실수나 업무적으로 이해가 안되면 바로 일을 안시키고 사장이나 타부서 직원에게 소문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에 상사가 저를 따로 부르더니 자기가 저의 카톡 프사를 봤는데 너 정신적으로 이상있는 것 같다라고 대놓고 애기하더라구요 저는 평소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 편이고 상사가 지적한 사진은 제가 최근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흑백사진이였습니다. 정신적으로 이상 있다고 한 이후로 기분이 너무 나빠 지금은 제 사진을 프사로 사용 안하고 꽃 같은 자연사진을 설정해둔 상태입니다. 살다살다 카톡 프사로 지적당하는건 어이가 없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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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초과 근무 신고
한달 넘게 평균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거 같은데 도저히 지쳐서 노동청 신고하려합니다. 혹시 신고해보신 분 계신가요? 초과근무신청서나 근무기록, 작업시간, 카톡&녹음파일 정도면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아직 퇴사이나 이직 생각이 없는터라 익명보장이 된다고 하는데 보장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젤리신입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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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억뱃지는 어떻게 닮?
알아야 달지..
Hanwha
억대연봉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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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휴직 기간
현재 입사한지 1년 4개월 정도 되었는데 그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지쳤어요... 몸에 자꾸 수포랑 어루러기 생기고 우울증에 공황장애가 와서 당장 퇴사는 어려울 것 같은데 1개월 쉬는 걸로는 절대로 안나을 것 같고 3개월은 제가 복귀 후 업무를 못볼 것 같아서 2개월 정도 휴직 기간을 말씀드리려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급은 차부장급입니다.
호순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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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 못하는 데 시간이 흐를까요
새 직장에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입사 6개월차입니다 1. 기존 세력인 상사가 갈굽니다 하루종일 일 못한다 능력 없다 등등 갈구고 신경질내고 니때문에 남들도 야근한다 등등 2. 야근을 많이합니다 아기가 어린데 야근을 하니 괴롭네요 한달의 반을 내리 야근하니 슬프고 힘들고… 3. 이미 망가진/굳어진 입지는 어떻게 할지 지속적인 업무가 아니라 TF단위로 일하는 업무라서 이미 첫 플젝, 다음 플젝의 팀장급이 저와 트러블이 생긴 후 (일 안주고 걍 갈군다음에 위에다 일못하고 태도가 안좋다고 말해놨더군요) 일 못한다는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더 심각한 건 같이 일하는 팀원이 저보고 니가 실수해서 짜증난다는 둥 저에게 니가 똑바로 안해서 갈굼당하는거고 니가 위에다 납작 엎드리지않아서 갈굼당하는거고 다 니가 자초한거라고 말하는 겁니다.. 저는 이 팀원들한테 더 충격받았는데… 이런 팀원들과도 다시 일할 생각이 안들고. 이미 임원들에게 면담 해놨습니다 입사 직후부터 인신공격성 발언들, 대기성 야근강요, 쌍욕 등 적응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임원에게 면담하니 이렇게 답하더군요 1. 너도 적응하고 개선해나가라 - 너 일못한다고 말하더라 2. 다만 나는 너를 애초에 2-3년 일하면 TF 총괄을 시키려 뽑은거다. 내가 널 왜뽑았는지를 기억하고, 빨리 성장해라 3. 너랑 잘 맞을 팀장이랑 플젝 찾아주겠다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했으나… 언제 바꿔주겠단 얘기가 없었고… 매일 제가 겪는 상황은 왕따 그 자체네요 뭐 대놓고 왕따는 아닙니다만 윗사람이 절 갈구다 윗 사람이 없으니 저랑 직급 같은 사람이 저한테 함부로 하는 걸 겪으니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가 이해도 안되고 참 살다 별일 다겪구나 싶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나요? 아니면 정말로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같은 팀원들이 제가 업무적으로 잔실수를 하니까 갈굼당하는 건 당연하다, 니가 납작 엎드리지않으니까 니 잘못이다, 그러니까 니가 갈굼당할만 하다 그래서 제가 하지않은 일이나 하지 않은 실수로도 저에게 몰아붙이고 니가 또 실수했냐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언제 이 상황을 벗어날지도 모르겠고, 이 플젝 끝난 후 이 팀원은 저를 다시 안볼생각으로 이렇게 비열하게 행동하는 건지 참 신기하고… 이직해보니 세상 험하네요 힘들어요….
닉네임바보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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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존칭
안녕하세요. 전 의류 제조업 회사에 취업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요 워낙 특수한 분야에 기술직이다보니 아는 사람 통해서 취업하는 분야입니다. 저도 학교 동기인 친구 통해서 취업했는데 친구는 2년 먼저 일하고 있어 과장이더라고요..제 친구가 사수이긴하나 회사 분위기도 가족회사여서 그런지 편하고 그래서 딱히 생각없이 친구 이름 부르고 존칭 없이 지내왔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침에 사장님이 저한테 갑자기 친구가 과장인데 이름 부르지 말고 상하관계 갖춰서 호칭 부르라고 하셔서 당황스러웠습니다...물론 회사이니 맞긴하지만 친구는 사장님한테 반말로 대화하고 그래서 제가 뭐 실수한거 있나 하는 생각이 잠깐 스쳤습니다. 갑자기 존칭쓰며 부르려니 어색하기도 했고요ㅠㅋㅋㅋ사회생활 참 어렵네요..
김수한무거북이와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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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년차를 한번에 올리는 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팀원들 중에 1년치 년차를 한번에 올리시는 경우 보셨나요? 예를들면, 1월 둘째쯤 중에 1/17, 5/2, 5/4,5/6 , 6/15, 7/21, 8/17, 9/22 , 11/5 이런식으로 올리는 사원이 있던데… 이걸 받아보니 약각 뭐랄까, 찜해놓겠다는 심보, 나는 미리 애기 다 해놨으니 그 날짜에는 일 할 수 없다? 6개월 전에 애기해 놨으니 딴말말라 뭐 이런 느낌으로 다가 오던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원빠숑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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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평균 연봉 인상률
첫 직장에서 2년차로 이직하는데, 최종 오퍼가 현 연봉에서 17% 상승했습니다. 많이 오른 건가요?
드럼통타이거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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