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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중인데 연봉협상 얘기가 없는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인미만 사업장 영상편집으로 23년 11월부터 일을 했고 11월부터 1월까진 수습으로 프리랜서로 근무 2월부터 정규직 근무했습니다. 월급은 매월 말일이구요 근무 환경은 재택근무라 업무를 주고 받는 부대표님(면접은 부대표님과 진행하였습니다)과 서류관련 처리를 해주시는 이사님(계약서 작성과 급여관련해서는 이사님과 얘기하고 있습니다)과 연락을 주고 받습니다 회사내부 문제로 인원이 대거 그만두고 사업일부가 정리되면서 작년에 몇달동안 일거리를 전달받지 못해 업무 공백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급여는 그대로 지급) 그래서 연봉협상에서 마구자비로 올려달라하긴 애매하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계약서에 급여외에 인센이나 추가금지급은 일절 없다고 못박은 상황에(자체적으로 투잡이나 추가 외부업무 금지도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상황) 업무 공백은 있었지만 일을 할때는 밤샘작업이나 토욜까지 일할때도 있고 부대표님도 밤에 수정지시로 카톡,전화를 주십니다.. 어도비결제나 추가소스결제도 사비로 하는 상황이라 많이는 아니여도 동결은 아니겠지 생각을 했는데 회사에선 어떤 언지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대로면 다음주에 기존 급여로 동결되서 급여가 나올꺼 같은데 제가 먼저 연봉이 동결이냐 여쭈는 것은 예의에 어긋날까요?? 현재 이직 생각은 크게 없는 상황입니다. 영상관련 어떤 이력도 없이 운영디자인으로 컨텐츠 기획했던걸로 면접이 합격되서 이쪽길로 들어서서 편집기술이 숙달되고 공부해서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질때까진 이곳에 있을 생각이였는데 1년이 지났을때 연봉이 동결조차 애기가 없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고민교민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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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익명제보 문의
회사 동료가 회사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하여 근무시간에 2~3시간 정도 근무지 외부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목격 했습니다. 새벽 업무 시작으로 올려놓고, 관리자들이 출근 하기 전 운동을 하고 오는것을 확인했는데요. 간혹 낮 시간에도 다녀오는것을 직접 목격 했습니다. (현재 1년 이상 지속 중) 배알이 꼬여서 익명 제보를 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사내 제보 시스템이 익명이 정말 유지가 될까요? (제가 풍문으로 듣기로는 기업 제보 시스템은 익명 보호 안된다고 들었거든요...) 혹시 제보 해보셨거나, 제보 시스템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xxndkds
억대연봉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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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 (2탄)
안녕하세요 팀장의 만행에 대한 아래 링크에 기재된 제목 어떻게 해야할까요? 게시글을 올린 글쓴이 입니다. (못보신분들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 어떻게 해야할까요? 링크주소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59243 많은분들의 댓글을 읽으면서 몇몇분들은 안좋은말씀을 남겨주시기도 했고 어떤 분들은 응원에 댓글을 남겨주셔서 곰곰히 생각을 해본결과 팀장이 만행을 저지를때마다 항상 기가 죽어서 대꾸도 못한상황이였었지만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정신과 약에 의존하는 저의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게 느껴져서 만행 저질를때 마다 만행에 대한 불만을 깡따구 하나로 맞서 볼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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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하는거 직원분들 대부분 싫어하나요?
솔직히 남자여자면 성욕이 불타고 회사안에서도 서로 눈이 맞으면 충분히 연애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이상하게보고 뒤에서 뒷땀까고 그러는게 이해가안되네요
1ncjckf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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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입니다.. (선택적 클릭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더 훌륭한 분도 많으시겠지만요, 와이프한테도 자랑할수 없는 상황이라...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 모든 월급은 와이프에게 투명하게 급여명세서와 함께 전달하고, 이후에 와이프에게 용돈을 받아쓰는 직장인입니다. 유일하게 제가 비자금? 으로 사용할수 있돈은 연말정산 환급 뿐이더라고요 🤩 수년간 혼까지 갈아 넣었다고 생각합니다, 3년간 꾸준한 환급을 받았고, 그동안 환급 내역을 공유해 봅니다 ! 그리고 올해 최대 환급을 예상해 보고 있습니다. 🫶
김치뽁밥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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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에서 나를 꺼려하는 팀이지만 내가 하고싶은일 vs 오라고 하는 팀이지만 관심없던 일
저를 꺼려하는 이유가 기술부서라서 가르치기가 힘들데요 ... 후자 가야하나요?
합격인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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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어느정도?
부서사람인데 그닥 친하진 않아요. 그래도 얼굴보고 일해야 함 5만원? 10만원? 둘다 큰돈이라 동일팀이에요..
감기달고삼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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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갖춰야할 성격
1. 둥글둥글+예스맨+누구에게나 친절 2. 한 성깔 하는+철두철미+ 공사 구분 확실 예전에는 1번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2번이 더 낫다고 생각함. 어찌들 생각해요?
감기달고삼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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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면탈 후
혹시 면접에서 떨어뜨리는 지원자 특징이 있을까요 다른 더 적합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임은 알지만, 제가 부족한 것도 맞기에 궁금하네요
kichico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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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기입 문제(상여/성과금)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직전 연봉 및 희망 연봉을 어떻게 기입해야할지 고민이되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가 받고 있는 급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약연봉(계약시 명시된 금액) 2. 고정 상여(설/추석에 고정하여 받는 금액) ex) 월급여의 설 30%, 추석 30% 3. 성과금 (상/하반기 성장률에 따른 % 금액) - 변동 가능성 유 4. 현금성 복지몰 복지포인트 - 어디까지 제 연봉에 넣어야할지와 그리고 희망연봉에 어디까지 포함시켜야할지 모르겠어서 고견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성과금은 성장률에따라 늘 변동있어서 연봉 + 고정상여 정도만 넣는게 어떤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홀리몰리갓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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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사건 보며 생각난 건데
저도 첫 입사 후 어리버리 뭘 잘 모를 시기에 고의적으로 일은 안 가르쳐 주면서 저렇게 앞에서 뒤에서 조리돌림 하는 상사가 있었습니다. 일부러 제가 포함된 여자들 단톡방에 제 욕하는 걸 톡방을 착각해서 잘못 보낸 건지 고의적으로 저 상처받으라고 보낸 건진 모르겠는데 보내고 나서 몇 분 뒤에 제가 읽으니 회수하더라구요. 언젠가 쓸 일이 있을까? 하고 그때 당시 상황을 증거로 캡쳐해뒀는데... 직장 내 괴롭힘 및 가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언젠간 카르마를 돌려받길 바랍니다. 웃긴 건, 부서 이동 후 제가 잘 지내고 부서 내에서 인정받는 것처럼 보이니 요즘엔 꼬박꼬박 인사도 하시고 정상인처럼 행동하시더라구요. 그분께서 본인 행동의 죗값을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말차크림라떼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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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회사 적응이 어렵네요..
첫 회사 이직후 적응 중입니다. 너무 정신이 읍네요... 이것저것 일이 많다보니 더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아요 요새는 사람이 말하는것도 뭔가 파악하는게 힘들어서 그런가 못알아듣겠고 오더 내린게 아웃풋으로 안나오니 팀장님도 뭐라고 하시고 자존감 떨어지니 일도 더 빵꾸가 나고.. 전회사에서는 숫자나 날짜같은거 기록이틀린적이 없는데 여기와서는 거의 일주일마다 계속 오타 한두개 나오는듯 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lechesia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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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을 지나면서
금요일을 지나면서 오늘도 지옥에서 고생 했구나 라는거를 느꼈습니다. 지옥속에서 버티면서 버티는거는 레벨업이 되는구나 느꼈지만 skill 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거를 느끼면서 자격증 공부나 부가적으로 봐야할것들을 보면서 하루하루를 지나게 되네여. 내일 모래도 지옥의 불구덩이의 문을 열고 출근하게 되지만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서 웃음을 잃어버렸던 내 자신이 슬프고 그렇지만 웃을수 있는 기회 , 웃을수 있는 일들을 만들어보도록 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IT 전산 신입 들어올려고 하시는분들께 혹시 보실찌 모르겠지만 조언드립니다. 계약직은 절대 근절 ! , 중견기업 정규직 은 절대 찬성 !! 입니다 . 계약직은 내 몸에 해롭습니다
불행은이제그만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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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야할까요?
국내 대기업 근무중입니다. 저는 작년 가을 퇴사를 결심했고 올해 2월말 퇴사를 하려고 상급자인 파트장과 퇴사 면담을 했습니다.(2월은 성과,상여등이 나와 퇴직금이 높아집니다. 대부분 2월 퇴사하는 이유죠) 그러나 여러 회사동료들이 육아휴직을 권해서 우선 퇴사는 안하고 육아휴직을 하기로 다시 면담을 했습니다. 근데 좋게 마무리하는듯 했으나 파트장은 인사고과를 하위고과를 줬네요. (하반기 고과 하위/ 능력급 고과 하위) 이런 고과는 나중에 복귀했을때 평생 진급못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거든요. 심지어 연봉도 (-)되는 아주 극단적으로 나쁘게 되는 상황입니다. 장작 업무실적은 회사내에서도 상위에 속하는데 말이죠. 주변에서도 걱정많이 해주세요. 앞으로 회사생활은 정말 힘들거라고 하위고과를 2개나주는경우는 못봤다고요. 실적도 좋은데 오로지 본인 개인감정으로만 인사고과를 주는 이사람 신고해야 하겠죠? 아님 휴직중 이직을 준비해야할까요?
@(주)신세계
은퇴전100억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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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마음먹고 디데이를 잡았는데 새로운 업무를 주는 경우
안녕하세요. 현재 개인사업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다닌 회사에서 개업 전까지 다니려고 퇴사 예정일을 알리고 있지 않습니다. 퇴사는 2개월 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 1년이 되는 날과 일치합니다) 현재 퇴사하고자 하는 회사가 밉거나 부정적 감정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인의 목표를 위해서 퇴사 를 결정한 상태입니다. 제가 걱정인 것은, 현재 담당하는 제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인원이 없어(현재 회사의 주요 비즈니스와 결이 다릅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 다른 직원의 퇴사로 인해 팀장이 해당 업무를 저에게 일임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업무도 대체하기가 어려운 업무입니다) 이럴 때에는 퇴사 의사를 미리 밝혀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만 1년이 되기 전에 해고처리할 경우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안전한 일정에 맞춰 퇴사 일정을 통보하는게 나을까요. 생각하다가 스마트폰으로 급하게 올린 글이라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고귀한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연어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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