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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보면
참 어떻게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습니다 용케 사회생활을 하고 있네여,,
꼬북마케터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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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전가 팀장이랑 두바탕하고 인사부 가려고 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책임전가하는 ㅋ부장때문에 더이상 못참겠어서 그제 어제 오늘 두탕정도 들이받고 인사부랑 면담갈까 하는데 객관적인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는 10년차지만 저희는 팀리더, 부장부터 관리직이라 직급없이 담당업무하는 실무자로 근무중이고, ㅋ부장은 제가 속한 팀 팅리더이면서 부장, 동시에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ㅇㅇ부분 책임자입니다. 원래 제가 있던 부서가 직장내 괴롭힘, 지병 등으로 팀 멤버가 모조리 이직하고 또 부서장이 병으로 사망했는데 제가 감투쓸 짬밥은 안되는지라 옆부서 ㅋ부장이 저희 팀 감투썼습니다. 당장 업무에 있어서도 실무적으로 제가 해결못하는 상황이 있어도 어디 물어볼곳도 없고 답답하고 갈증나는 상황에 정말 이직마려웠지만 진짜 참고 또 참아서 인원충원 기다렸고 결국 이직 멤버 a 1명, 본사근무자였다가 돌아온 멤버 b1명을 충원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이직멤버&귀임자 2명은 저보다 연봉더받고 벌써 일년 6개월 지났는데 그들은 프로젝트에 발만걸치고 책임자인 ㅋ부장은 실무상세, 중요 의사결정, 보틀넥 현상, 타 팀과의 업무갈등 다 모르쇠입니다. 그제 빡친건 타팀과의 업무교통정리 부탁한 상황인데 상세트러블 상황 정리하라고해서 제가 속한 팀의 이직멤버a & 본사근무자였던사람b이랑 엑셀로 항목별로 정리하고 문제해결안, 담당자 다 올렸는데 막상 ㅋ부장이 자기 권한밖(?)의 일이니 자기를 뛰어넘어 본부장이나 임원한테 "직소"하라는 겁니다. 제가 그럼 책임자이자 매니저가 하는일은 뭐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그걸 뒤에서 조정하는 역할이랍니다. 제가 "회사의 조직체계상 당신을 거쳐서 보고하게 되어있는데 매니지먼트가 그걸 자기일이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되물었는데 , ㅋ부장이 "그러면 지금하는 프로젝트멤버(저&이직멤버a & 본사근무자였던 사람b), 타팀 부장y, 타팀침장M과 이야기하자 "해서 회의잡았습니다. 어제 회의하는데 ㅋ부장이 막상 "(엑셀정리한걸) 여기서 꼭 이야기해야하겠냐며 그냥 내일 실무자인 저가 알아서 정리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고 "업무분장이라는게 있는데 상대팀 일을 맘대로 작업하면 안된다"고 "제가 업무불복 행위를 하고 있으며 자기는 프로젝트 책임자나 회사 그만둬도 되니까 알아서 하라"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타 팀과의 업무분장하고 담당자관련해서 교통정리 부탁드렸는데 왜 교통정리 안해주시냐"고 되물었더니 ㅋ부장 왈, "이게(제가 내일 지금 바로 앞자리에 앉아있는 다른팀 부장&팀장하고 이야기해서 정리하라는 ㅋ부장 지시) 교통정리 아니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개 실무담당자로써 업무분장이 명백하지 않고 제가 하는 일들이 ㅋ부장의 지시에따르지 않고 업무불복에 맘대로 하는일이 되었으니 그럼 업무지시 부탁드립니다" 했습니다. 이후에 메일로 업무지시 부탁드렸는데 다른 업무지시없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 그딴 소리 그만해, 그럼, 지시할게, 타팀이랑 분쟁사항 니가 알아서 다 처리해" 이러는 겁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실무관련해서 ㅋ부장 아무것도 모르니까 거의 모든거 억지로 어거지로 처리해서 우여곡절로 끌고 왔는데 그렇다고 제가 이 팀리더도 아니고, 저보다 월급 더 많이 받는 멤버가 있는 가운데, ㅋ부장조차 책임전가 하는 한가운데 왜 제가 총알받이가 되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사실 이직준비중이기 때문에 그냥 넘길까도 고민했습니다만 도저히 참아도 바뀌지 않는 상황때문에 넘기기가 힘듭니다... 객관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베스트 일까요? 조용한 사직이 몸을 위한 길일까요? 그래도 결국 제가 뒤집어쓰고 타팀이랑 싸우기는 싸워야 할것 같은데.... (다른 실무자들은 이직자, 본사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됐다는 이유로 월급 저보다 100-이상은 더 받으면서 제 뒤에 숨어있네요ㅎㅎ)
쿠파22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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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일이 안맞는걸까요? 아니면 회사가 저하고 안맞았던 걸까요?
제곧내입니다. 전직장에서 2년6개월 해외영업으로 일했고 얼마전에 7개월 일하고 퇴사했던 화사도 해외영업으로 일했습니다. 당연히 잘한다고 할순 없지만 2년 6개월 일했던 회사에서는 욕도 많이 먹었지만 나름 성과도 내고 좋았습니다. 얼마전에 퇴사한 회사는 텃세에 영어메일 쓴거 가지고도 시비를 걸고, 저를 싫다고 했던 사람들이 제 욕을하고 다니고 팀장이란 사람도 저를 호구취급하고 불리하다 싶으면 업무적인 부분에서 제가 잘못한걸로 뒤집어 씌우다 싶이해서 업무 능력 발휘도 못한것 같습니다. 팀장도 저한테는 이일을 하지말라고 하는 정도로 자존감도 박살났던것 같네요 회원님들도 이런 경우를 겪어 보셨는지요? 계속 하시던 직무를 하셨나요? 아니면 다른 직무로 바꾸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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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귀감이 갔던 선배 2
https://app.rmbr.in/85lPrVyYdSb 그 선배가 나가는날까지 타부서 사람들한테 저를 그렇게 욕해대고 나갔다고 하니 저는 여기서 올리겠습니다. 본인이 호텔에서 20년간 일했다고 하네요 자기맘에 안드는 후배나 부하직원들 꼬투리 잡아서 시말서쓰게하고 짤리게 했다고 하면서 본인 밑으로 200명 짤리게 했다고 하네요 코로나 시즌에 매출이 떨어지니까 위에서 본인에게 본인 부하직원 한명을 짜르라고 했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일하는 중에 본인이 무시하고 깠던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그만뒀다고 하네요 지금은 화장품 회사 차장으로 일한다고 하니 그회사에서도 여왕벌로 군림하면서 본인밑으로 마음에 안드는 직원이 있으면 임원들한테 말 ㅈ같이하고 그 직원 수습 짤리게할것 같네요 본인 뜻대로 안되면 그 후배나 부하직원을 타부서 사람들에게 험담하는것도 모자라서 임원분 빽으로 입사했냐니 누구 친척이냐니 억까를 부릴 사람입니다. 본인이 맘에 안드는 동료나 후배를 짜르라고 난리치면서 그 사람 안짜르면 본인이 나갈거라고 난리칠게 기대됩니다 님들 회사에도 이렇게 귀감이 가는 그런 선배나 상사가 있나요? ㅋ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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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을까 고민됩니다.
대기업 공채 6년차 영업직무 입니다. 고과도 꾸준히 잘 받고, 올해 조기승진 대상이기도 합니다. (물론 된다는 보장도, 앞으로 잘 될 보장도 없습니다) 최근 타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펌에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높게 쳐주지기는 하는데, 사실 과장진급하면 그거랑 엇비슷해집니다. 제가 걱정하는것은, 이직이란걸 해본적 없어서 1) 적응하며 잘 살아 남을 수 있을까 2) 경제가 어려운데 정리해고 대상 1순위이지 않을까 3) 공채 메리트, 네트워크를 포기할만큼 이직은 할만한가? 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했던 분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듣고 싶고 여러 선배님들 케이스를 보며 고려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고민되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크크큭1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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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가 않네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최근에 영업부서에서 일하면서 팀장과 업무적인면도 조금은 있지만 팀장에 라떼 시전 및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일시키는 것에 대해 1년 정도 참다가 감정적으로 너무 지쳐 부서를 이동 관련하여 인사과와 부서 면담을 진행했지만 저에 대한 이야기는 듣질 않고 결국 한번도 접하지 않은 출하부서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이동한 부서에서는 대형기계가 있는 제품 뿐만아니라 지게차를 타면서 출하를 할정도로 면허가 필요하였습니다. 역시나 몸으로 하는일이라 적응도 안되 부서를 이동한지 5일만에 커다란 기계를 대차에 옮기던 도중 사고 발생하여 머리를 다쳤습니다. 어지러움증에 대한 휴유증도 겪으며 회사에서 3일은 유급 나머지 5일은 무급 (회사에 진단서 제출했으나 유급3일만 인정해줌)으로 쉬면서 병원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8일정도 쉬고 회사에 복귀했을때 였습니다. 복귀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또 다시 제가 다칠까봐 지금 일하는 부서에서는 저를 또 다시 다른 부서로 이동해달라고 요청해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담당 부서 팀장은 지금 일하는 부서에 인원이 부족하여 일단 대기상태라고 하였습니다. 복귀 하고 난 이후로 앉아있는 것 조차 너무 긴장이 되어 지금 부서에서 알려준 업무 자체를 선임분이 5번 이상 알려주어도 한번에 되지 않고 못 따라 가지 않을 뿐더러 트라우마가 생겨 다쳤던 기계앞에만 가면 다리에 힘이 풀리고 숨이 막힐정도이기도 하고 저의 긴장감 때문에 윗선임분들이 너무 제 자신을 답답하게 생각해 한번은 일을 하다가 호흡이 안맞으면 일을 안시키는 경우도 있고 제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업무를 한다고 해도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업무 자체를 안맞길려고 하네요 ㅠㅠ 맘같아선 퇴사를 생각도 해봤지만 이전에 있었던 부서 선임분들이 쉬는 시간에 제가 일하는 부서에 놀러와서 응원해줄 정도로 의지가 되기도 하고 다쳐서 회복이 된 후 회사로 출근했을때 모든직원들이 괜찮냐고 물어봐준 것 자체가 저에겐 힘이 되어 너무 정이 들어 쉽게 퇴사 하고 싶진 않고 회사를 쭉 다니고 싶습니다. 현재로써는 지금 일하는 부서에서 상사가 저에 대한 믿음을 저버렸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쉽지가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반전이라는 것을 만들어 상사에 마음을 되돌리고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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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팀원 채용할 때 프리랜서 급여를 인정해야 할까요?
기획자 채용 중인데 5년 경력 중 최근 1년이 프리랜서 경력이더라고요. 희망 연봉이 프리 때 받던 급여를 년 환산해서 연봉 보전 해달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인사가 알아서 하겠지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이걸 다들 인정 해주시나요?
월급노예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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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양한 사람이 있네요
리멤버 글 보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사람이 다 있네? 싶은것도 있고, 이건 글쓴분이 좀 이상한데? 싶은것도 있고... 보다보면 우리 사무실 빌런에게 감사하게 되네요. 그정도만 빌런이어줘서 고맙다. 아무리 기가 막힌 사연이 올라와도 댓글은 이성적이고 차분한 것이 또 리멤버의 좋은점인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dvdbb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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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차와 병가가 없는 회사도 존재하나요… 주6일인데 연차는 15개 주고…. 반차나 병가 없으니 죽겠네요
뿌앵앵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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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통수 맞은 기분이네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연구소에서 근무하다가 중소기업 영업직으로 스카웃되어 현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당시 현재 회사의 연봉이나 워라밸 및 회사 평가에 만족했고 커리어 발전 기회도 많다고 느꼈기에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 및 연봉계약서 작성시 2년마다 연봉협상하기로 대표님, 이사님과 구두로 이야기하며 서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년에 협상할 차례인데 대표님이 3년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당황스러웠고 연봉계약서를 확인해보니 협상얘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은 입사하였을때 대표님은 면접에서 논의되지 않은, 제가 처음 접해보는 3개의 분야를 기존 업무와 함께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본 업무는 막내로써 상사분들 돕고 잘 배우면서 다른 분야는 혼자 부딪혀봐라라고 말씀하시기에 선택과 집중을 한답시고 중요도대로 일하게되며 가장 많은 업무로 배당한게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업입니다. 대표님은 저에게 그 3가지 업무를 기대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에 저는 1의 인력이고 4의 업무를 할수가 없습니다라고 몇번 말씀드렸지만 7:3의 비율로, 주요 기존 업무에 7을 배정하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그리고 제 성과가 날 무렵쯤와서 해당 주요 파트너사가 외부의 요인으로 빠져나가게 되자 결국 저는 이도저도 아닌 꼴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알다시피 회사 힘들다 기다려달라 같이 이겨내자라고 말씀을 하시던가... 연봉 협상 주기를 다르게 말하면서 동결은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그렇다고 지금 제 성과가 없는 것도 아니기도하고 다른 분야 업무는 서포트도 없었고 기존 업무 또한 서투른 상황에서부터 알아서 해야해서 고생을 참 많이했었는데... 영업하러다니려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생각도 나기도 하면서 많이 꺽였습니다. 지금 이직을 준비해야하는 시기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이드네요... 좀 여러 생각이 들어 답답한 마음에 긴 글 적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십시오
치스즈틱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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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만들어주는 ai앱 있나요?
ppt를 잘하지를 못하는데 design 해주는 어플이나 웹사이트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qowbdm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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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면접대상자)께 면접비 얼마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부산에 있는 제조업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면접비 규정을 신설중인데 다른 회사는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궁금하여 여쭙습니다. 제 경험상 20번 면접 중 한 군데서 주시던데 보면 한군데에서 3만원 받았었네요. 어떤 분은 행운의 2달러 받으셨다고도 하고, 어떤 회사는 먼 곳에서 오면(부울경 이외 지역에서 오시면 N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편하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로봇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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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이어도 초반은 널널한가요?
전 직장에서 4년간 경력을 쌓고 인생 처음으로 이직해본지 2주차입니다. 전직장 신입당시엔 맨처음에 할게없어서 본자료 보고 또보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경력직이어도 지금 할일이 많진 않으니 괜히 조급한 마음이 드네요.. 아예 일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것도 내용정리 느낌이지 뭔가 진행되는 업무는 아니라서 더 그런걸까요ㅠ 일단 주신일은 열심히 하고있는데 마음한켠에서 정말 이것만 해도되나? 하는 생각이들어요ㅠㅠ 제가 퇴사자 대체자로 온건 아니고, 규모확장으로 채용되긴한거라 인수인계 받은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 상황에선 쓸데없는 걱정일까요? 일단 주신일 최선을 다하면서 회사제품 공부하는게 맞는거겠죠
흠냐뤼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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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후 적용시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제 3년차 대리입니다.. 회사풍토로 보아 이곳은 연초 협상이 아닌, 입사시기를 기준으로 1년단위로 협상을 하더군요 그게 제게 1월이었습니다 허나 쓰나미와 같은 업무에 새까맣게 잊고 있다가 2월 말에 대표님께 말씀을 드렸고, 알겠다고하고 질질끌다 3월 중순에야 협상이 종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 하는 말씀은.. 4월부터 과장진급이니 오늘부터 적용이다.. 실연봉은 5월에 나오는것이죠.. 연봉인상이 되었음에도 씁쓸한 마음이 가득입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realism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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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사 예산
최근에 예산을 줄이면서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ㅜ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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