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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정체되어있다고 느낄때
신입 때부터 지금까지 많이 배웠는데 요즘은 업무적으로 성장할 기회나 배울 점이 전보다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회사는 성장하고 있는데 저는 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뭔가 동기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ㅜㅜ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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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뱃지 달았음
수고한 저를 위해 익명으로라도 알리고싶었음 요즘 인플레이션이 너무심해 엄청 많으실것 같기는 하지만 억대연봉 3년차인데 10년은 더 유지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2년차 팀장
억대연봉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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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얘기 회사에 언제 알려야 하나요?
제목 그대로 언제쯤 말씀드려야할까요? 우선 부서장님께 먼저 알려드려야할 것 같은데.. 한 6개월전에 말씀을 드려야 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또 부서내에도 그렇고 전체 회사에 알리는건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저희 부서 아직까지 결혼하신분이 안계셔서 감이 안잡히네요.
티브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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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이직....뭐가 더 현명할까요?!
a(현회사) - 출퇴근 편도 1시간 40분~2시간 - 업무/사수 안 맞음 - 연봉 : 4,400+ 현물성 복지 600 + 성과급 - 연봉은 높지만 몸과 마음이 힘듦 b(붙은 회사) - 편도 ..도보로 30분..버스타면 20분 - 소규모 회사 (20명 이내) - 사수없이 혼자 일 하는 구조 - 이전에 마케팅 본격적으로 한 적이 없어서, 초기 세팅부터 진행 필요 - 연봉 : 4,000 + 성과급 c(서류 지원) - 편도 1시간 10분? - 중견급(300명 이상) - 헤헌한테 연락와서 서류 지원한 상태 ---------------------------------------------- 안녕하세요 :) 경기도에서 먼 서울 쪽으로 출퇴근하다가 우울증 올 거 같아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래 성향이 개인시간이 중요한 사람이라 집 근처 회사 면접을 봤고 최종합격 했습니다. 당장의 연봉 감액은 저에게 문제는 아니지만 지금보다 브랜드 인지도가 많이 낮은 소규모 회사이기에 추후의 이직이 걱정됩니다. b회사에서 많은 성과를 내면 이직 시 괜찮을 지 어쩔지... 아니면 c회사 보고 b를 거절해야 할 지...ㅠㅠ (오늘까지 b회사 최종 입사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인생 선배의 시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해보이시나요??
만두수집가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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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괜찮을까?
지금 다니는 회사는 연봉은 괜찮은 편이지만, 더 이상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고 업무 확장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고민 중이었 어. 그러던 중 괜찮은 스타트업에서 오퍼가 왔어. 스톡은 조금 포함돼 있지만, 연봉은 지금보다 약 100만 원 정도 낮은 조건이야. 다만 그 회사에서 맡게 될 일은 내가 커리어 패 스를 위해 꼭 경험해야 하는 업무고, 지금 회사에서는 구조상 절 대 맡을 수 없는 일이야. (외국계 중견기업이라 그런지, 거의 몇 년 가까이 업무가 고정돼 있다고 봐도 될 정도야.) 사실 결혼만 아니면 바로 이직하고 싶은데, 지금 회사는 경조사 휴가나 육아휴직 이 자유로운 편이라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은 없어서 더 고민이 고... 형들이라면 나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이직은 안해봤고, 5년차에 원징은 4천 중후반입니다.
hansy112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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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어떻게 이겨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서른넷 반도체 분야 R&D 직군 회사원입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업무 난이도가 버겁네요 다들 이렇게 헤쳐나가는걸까요? 와이프 뱃속에 둘째도 생겨서 어떻게든 이겨내야되는데, 꽤 자주, 그냥 다 내려놓고 좀 편한 곳으로 가서 일하고 싶은 욕구가 듭니다. 연휴가 끝나고 업무 생각에 잠을 못 이루다가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조언을 얻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보와싸우지말자
억대연봉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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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고민
어린나이에 운좋게 취업해서 곧 경력이 3년되어갑니다~! (20후 남) 최근 잔잔한 업무스트레스에 ㅎ 사람스트레스까지 겹쳐 나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만 요즘 시장상황이 좋지 않아 걱정이구요ㅜ 커리어를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긴한데 신입 공고를 쓰면 오히려 마이너스일까요??
아아메한잔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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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이 쓰기좋은폰
플립이 좋을까요? 그냥 s시리즈가 좋을까요?
임원니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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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경력직 수습을 밟고 계신 동지분들이 계시나요?
3월에 퇴사하고 4월 말에 출근해서 현재 주말과 오늘같은 연휴 포함해서 7월말가지 수습기간입니다. 여기도 경력직 수습기간이신분들이 계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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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되고 나니 오히려 욕심이 없어진다
제 나이 50초반이고, 작년에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진급했습니다. 근데, 진급전에는 임원이 되고 싶었는데 막상되고 나니 별로 더 이상 진급하고 싶다거나 회사를 더 오래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별로 안생기네요. (물론 임원이 되고나니 이런저런 대우가 좋아진 것은 확실히 좋음) 그렇다고 일이 재미없거나 번아웃이 온 것도 아닌 것 같은데...참 신기합니다. 나가서 제 사업을 하거나 쉬고 싶다는 생각도 별로 없고, 상사나 부하직원들한테도 딱히 불만 없습니다. 그냥 이게 내가 진짜로 원해서 한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부모님, 가족, 사회가 바래서 이렇게 나름 열심히만 산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나이 50넘어서 이런 기분드시는 분들이 좀 있으시려나요? 그냥 배부른 넋두리라고 보실 수 있겠지만, 나름 회사일은 여전히 열심히하고 있지만, 요즘 왠지 모르게 정말 마음은 정말 헛헛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허허헝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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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회사 생활을 더 오래 해오신 사회 선배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번아웃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몇년간 업무에만 치중했고 매일 야근, 일이 미친듯이 살았고요, 덕분에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았지만 최근에 번아웃이 크게 와서 업무 효율성도 낮아지고 무기력하고 의욕도 안생깁니다. 극복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네요.. 번아웃이 온 이유는 과도한 업무량, 팀내불화,상사의 부재, 진상 클라이언트 등인것 같은데 회사생활이 다 그렇지않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보다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면서도 자괴감이 드네요 ㅎㅎ..
퇴근호소인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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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자의 5월 종소세 신고. 드디어 연 수입 1.25억
물론 연봉 포함이구요 (중견 설계사무실 재직 중) 월급 모아서 2018년 아파트 값이 비교적 저렴할 때 서울에 소형 아파트 한채 무담보로 구입,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상암dmc 에 좀 큰 평형대 아파트 유산으로 받았어요 월급 받는 족족이 은행에 갖다 바쳐서 현재는 두채 모두 담보 없고 급여 외 월세만 월 300이상 나옵니다 잘 난 형제 자매들 사이에서 돈이라도 있어야 무시 안 당하지 싶어 어릴 땐 동대문에서 5000원 짜리 티 입으면서 명품엔 눈도 안 돌린 결과입니다 아버지 유산으로 받은 아파트지만 전세를 월세로 돌리면서의 보증금 9억은 제 힘으로 다 마련한 거예요 물론 서울이 집이고 부모님 댁에서 거주중이라 가능했습니다 마흔 중반을 넘어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삶의 만족도가 최상이고 자존감도 높습니다 주변에서 누구도 저를 걱정하지 않아요 열심히 살아온 것이 뿌듯하네요 어려운 환경이 아니라 가능한거 아니냐고 비웃으실지 모르겠지만 저 imf때 대학교 다닌 사람입니다 졸업하고 수습이란 명목으로 월급을 50~70만원 받았어요 그걸 세 달 동안 150만원으로 불린 것이 접니다 요즘 친구들 급여 받는 족족이 다 쓰면서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모습에 격세지김을 느낍니다 젊음은 돈 없어도 빛나고 아름답죠 꼰대 소리할까봐 여기까지 합니다 모두가 늙습니다 나이먹고 돈까지 없으면 정말 불쌍해지니 어렸을 때 노는 것 적당히 하시고 돈은 꼭 저축하고 불리는 습관을 들이셔야 미래가 여유롭고 풍성해 진답니다 ===============첨언=============== 삶은 이미 즐기고 있습니다 일억이 넘는 순간 부터요 이젠 명품도 꽤 많고 ( 근데 명품은 정말 쓸데없는 돈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성비 정말 안 좋아요 이건 돈을 주체 못하는 최상류 부자만 사는게 맞는 듯 ) 취미로 좋아하는 운동을 배우는 것도 4년 째 예요 응원, 칭찬, 걱정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여성입니다 당연히 남성일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덧붙입니다^^
gofoward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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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따라서 속한 업계도 어렵지만 취미하나 생기니 힘들어도 버틸힘이 생기네요
제목 그대로 회사에 골치아프고 우울한 환경과 상황의 연속이지만 회사는 회사, 나는 나.. 마인드로 일 끝나면 헬스장 와서 미친듯한 중량치고 단백질 먹고 잠자면 진짜 너무 좋습니다. 업계 좋을 때는 일 배우는게 관심사였고, 일 쳐내는게 행복이였는데, 업계 어려워지고나니 쉬어가자란 생각으로 취미를 헬스로 기준잡고 운동하니 요즘은 근육 커지고 몸 커지는게 제게는 더욱 관심사고 행복이 되었네요. 다른 업계에 계신 분들 중 힘드시다면, 운동 취미를 하나 만들어보시는 게 어떨까하여 공유드립니다. 좋은 황금연휴 마무리하세요!
퇴근출근퇴근출근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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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협상이 미뤄졌다면
안녕하세요 디자인 회사에서 3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 규모가 크지 않아 연봉 협상 시기가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3월 말부터 구두로 연봉 협상을 진행한다고 했지만, 대표님께서 5월 초에 연봉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직급과 회사 기여도에 비해 지난 1년 동안 업계 평균보다 매우 낮은 연봉을 받다가 대표님도 그를 감안해 이번에 많이 상승되었는데, 이번 5월(4월치 월급) 월급은 연봉 인상 전 금액으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이미 회계 처리 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한 달 월급이 연봉 인상 전과 큰 차이가 없으면 넘어갔을텐데, 이전에 받았던 월급이 워낙 적어 상승 금액이 커서 이 부분이 좀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회사 사정(대표님이 바빠서 회사에 출근하지 않음)으로 연봉 협상이 미뤄진 거라면, 일시적 조정금이나 성과급 형태도 앞선 달의 연봉 인상 차액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말할지 고민이 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지난 연도에 연봉 협상은 2-3월에 진행되어 지금 확인해보니 4월부터 인상된 연봉으로 입금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도 4-5월 월급의 차액만 요청할 예정인데, 선배 디자이너 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세전 기준 인상 전 230 > 인상 후 285
백향차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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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빨리 하는법?
이직을 하게 되어서 퇴사를 빨리해여하는데 이게 동종업계 이직이고 이직하려는 회사와 현회사 관계적으로 얽혀있어서 퇴사를 먼저 빨리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윗분한테 보고는 드린 상황인데..2주안에 퇴사하는법..?없을까요?
재봉삼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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