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말까지는 더할 나위 없이 인생이 잘 풀리고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근 1-2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든것들을 제탓으로 돌리자니 이젠 너무 많이 지쳤습니다. 그냥 기분은 억까당하는 기분입니다. 뭐 이미 발생한 일들이고 훌훌 털어내고 뭔가 또 길을 찾아서 발걸음을 떼야 전진을 할텐데 어느 방향으로도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안절부절하고 있는 제 모습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뭔가를 하고있어도 모자랄시간에 무기력하게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하네요. 그러면서 또 아무것도 하지않는 이러다 또 괜찮아지려나요? 다들 이런 시기 있으셨나요? 어떠셨는지
회사생활🎁
30중, 방황하는 시기가 다들 있으셨나요?
25년 08월 13일 | 조회수 804
헬
헬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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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serpoo
25년 08월 13일
ㄴ 돈버느라 바쁨
ㄴ 돈버느라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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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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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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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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