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0,59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육아휴직 복직 후 회사생활이 어렵네요 ㅠㅜ
출산 전에 1년 반정도 했던 업무 그대로 복직해서 3개월째 근무 중인 직장인 입니다. 육아 휴직 2년의 공백이 넘 길었던건지 아니면 산후우울증으로 인해 뇌기능이 아직도 회복이 안된건지.. 복잡한 업무를 처리할 때 예전보다 이해하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고 업무에 대한 생각의 범위가 확 좁아져 놓치는게 있다보니 의기소침해지는 악순환을 겪고있어요 ㅠㅠ 업무도 그렇지만 기본적인 사회생활 센스도 떨어진것같아서 혼자서 헉;; 스러울때가 꽤 많아진것같아요.. (예를 들면 식당에서 밥먹을 때 물컵에 물을 따라서 전달해야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빈 컵부터 전달한다던가..후..) 출산 전에는 업무별로 매뉴얼도 정리해서 신규 보직자들 교육 자료로도 쓰고 업무 실수하는게 스스로 싫어서 엄청 꼼꼼히 챙기곤 했었는데 지금은 난이도가 높은 업무를 스스로 해결하기가 버거울때가 있습니다. 부서원들과는 같은 업무를 나눠서 하기때문에 새롭거나 특이한 업무는 서로 공유하면서 처리해서 업무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분위기였는데 복직해보니 새로운 사람들로 바뀌어서 그런 분위기도 없어진지 오래이고 용기내서 뭘 물어봐도 모른다, 처음본다 이렇게 답변하거나 A는 (정해진 기준)A'로 해야하지않냐 하면 (우회적이거나 원칙과는 맞지않는)B'로 처리해도 상관없다 라는 식이라 도대체 뭘 기준으로 일을 해야하나 싶을때도 있어요. 입사 후 십여년만에 이렇게까지 앞으로의 회사 생활이 걱정된 적이 있었나 싶기도하고 막막하네요..ㅎㅎ 시간이 약일까요? 점점 나아지려나요?
두유두유
25년 06월 02일
조회수
827
좋아요
22
댓글
11
사무실에서 생리현상을 거리낌없이 하는 선배
해당 선배는 제가 보직장을 맡고 있는 부서의 부서원인데 트름과 방귀 등 생리현상을 진짜 거침없이 그것도 너무나도 잦게 합니다. 오랫동안 참다참다 부서원들도 너무 힘들어해서 제가 조용한 자리에서 죄송하지만 조심좀 해주시라고 말씀드렸는데.....전혀 나아지질 않네요...ㅠㅠ부서원들은 진짜 얘기한거냐고 오히려 더 심해진것 같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하지만세
25년 06월 02일
조회수
493
좋아요
2
댓글
6
하..부서원으로서 답답해죽겠네요 팀장
모든 회사 회의는 팀장이 들어감. 회의 끝나고 나와서 하는말이. 음 이거래 근데 왜그런지 모르겠어 그렇다네. 맨날 이러네요. 본부장이 이거하래 이랫따 저랬다야맨날. 나도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이말을 달고 사는 팀장 어떻게 해야할까요..하..답답해서 죽겠네요. 팀장들끼리 회의들어가서 업무얘기할텐데 도대체 뭔얘기할까.. 맨날 모른다고하면..
루루니
동 따봉
25년 06월 02일
조회수
490
좋아요
0
댓글
3
이직하기로 한 직장 출근하는게 맞을까요?
2주 전 면접 본 곳에서 합격을 했고 다음주에 출근 예정입니다. 다른 면접 본 곳은 다 떨어졌기도하고 꼭 하고싶다 하던 직무도 아니고 집과도 조금 거리가 있지만 면접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스타트업이라서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 볼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저번주 금요일부터 원하던 다른 회사 두곳에서 면접보자고 연락이왔고 이번주에 면접을 보고나면 다음주에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합격할지 장담할 순 없으니까 다음주에 출근하기로 한 회사에 그냥 출근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출근 못하게될 것 같다고 미리 말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ㅜㅜ 만약 합격하게되면 1주일도 안다니고 그만둔다고 하게 될텐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띵리링
25년 06월 02일
조회수
553
좋아요
5
댓글
4
새로운 복지제도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출근하면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해당 마일리지를 언제든 현금출금 가능한 임금기반 실시간 정산 서비스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로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삼인행필유아사
25년 06월 02일
조회수
362
좋아요
5
댓글
7
대리 진급시기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만약에 2022년 4월1일 입사인경우에는 대리 진급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알수있을까요?2025년이 되면 4년차인게 맞나요? 그리고 4월부터 대리 진급 대상자가 되는건가요?
xkfcnd
25년 06월 02일
조회수
991
좋아요
13
댓글
20
쓸데없는 말로 주니어들 사기 떨어지게 좀 하지 말자.
다들 아시다시피 신입 입사하면 한달에 하루씩 1년간 총 11개의 연차가 생기고 2년차부터 리셋되어 15개로 늘어납니다. 작년 하반기 7월 1일부 입사한 주니어들이 연차 소진을 위해 이번 샌드위치랑 다음주 연휴때 붙여서 연차를 많이 씁니다. 올해 3월에 입사한 친구도 연차 생긴걸로 오늘 휴가 썼습니다. 지난주에 팀장이 저한테 갑자기 ‘요즘 애들은 왜 연차 쓰느라 바쁘냐. 1,2년차면 지금 한참 배우기 바쁠때인데? 내가 애들한테 어디 여행가냐, 무슨 일있냐 물어보니 ’연차 소멸되기전에 소진하려고요‘ 하더라’ 라고 하길래… ‘취준 한다고 공부 열심히 했을텐데 한참 놀고 싶을때 아닐까요. **씨(입사 3개월된 신입)은 2일날 여친이 여행가자고 하는데 연차 써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쓸 수 있을때 쓰라고 했는데요‘ 하고 웃고 말았는데..(전 20년차 부장..) 그걸 굳이 목요일에 애들 있는데서 한번 더 말하더니.. 오늘 출근해서또 그러네요. 1,2년차 신입들이야 일을 제대로 못하면 그걸로 까고, 가르치기도 바쁜데 굳이 덜 바쁜 1,2년차보고 연차 쓴다고 뭐라 할 필요가 있나.. 나중에 과장, 차장 부터는 연차 쓰면 일이 밀려서 못쓰는데..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6월 02일
조회수
1,222
좋아요
9
댓글
6
기업교육효과?
여러분은 기업에서 교육 많이 받으시나요? 교육을 통해 역량, 태도가 어느정도 변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년간 한 가지 이상의 교육을 제공받았을때 스스로가 도움받았다고 생각하는 느낌을 100점 만점중 몇 점인지 점수로 표기해 주시겠어요? (물론 교육내용과 과목따라 다 다르겠지만)
harry777
25년 06월 02일
조회수
455
좋아요
13
댓글
16
투표 요즘 이직/취업 하기 어떤가요?
올초에 상황이 안 좋았는데 요즘은 좀 나아졌는지 ㅠ 전 체감상 그대로인듯 싶네요
소미옴
25년 06월 01일
조회수
6,974
좋아요
48
댓글
32
투표 회사에서 사업을 접기 쉬운가요?
회사 내 신사업 부서에 있습니다 신사업 운영한지 벌써 2년 정도 됐는데 영업이익 적자라서요 ㅠㅠ 인권비 이슈도 크다 보니 제가 맡고 있는 사업 줄이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ㅠ 회사는 흑자인데 적자인 사업 계속 키울라고 할까요?
소미옴
25년 06월 01일
조회수
343
좋아요
2
댓글
4
투표 채용공고 및 계약서와 다소 상이한 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저는 지원부서에 속하였지만 채용공고, 면접과정에서 어떠한 언급도 예고도 없이, 3개월 이상 예정된 장기적 프로젝트(대외홍보자료 제작)에 투입되었습니다. 지원한 부서(사업관리, 수주지원)의 일환이라고 설명을 들었지만 해당하는 별도 TF팀이 존재합니다. 2달차에 지원 부서, 지원 직무와 상이한 이유로 역량 소화 불가 및 근무 적응 어려움에 따른 1:1 면담을 신청했으나, 책임감을 가지라는 답변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입 수습 한달 차부터는, 회사입장에서 신입 채용에 따른 월급여 투자 대비 성과가 나타나야한다며 압박 및 ”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회장님께 말씀드릴거예요“ 등 다수 회의 시 위화감이 조성되어 공개적 석상에서 잦은 면박에 따른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그 외 압박조를 동원한 업무 지시 및 작업물 피드백 요청 시 제 작업물의 의도를 곡해하듯 “귀찮아서 이런식으로 한 것 같은데 난 그런거 용납 못한다고”, 해명을 하려고 하면 “남탓하지 마시고”와 같이 언성 높은 표현들이 강압적으로 느껴졌고, 도와드리겠다고 했을 때 돌아오는 말은 ”남 도와줄 시간 없을 것 같은데요?“, 수치 왜곡되어있는 부분을 정정하려고 건의하면 “그걸 누가 궁금해할까요?“ 같은 취지의 비슷한 비방성 발언들에서 회사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점점 감소했습니다. 신입이기 때문에 참아야 한다고 수차례 넘기려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피드백이 아니라 일방적 몰아세우기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더하여, 1:1로 진행한 민감한 면담 내용을 제3자가 함께있는 회의에서 언급하는 행동도 있었고, 이로 인해 기본적인 신뢰 형성이 어려웠습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인사담당자 등 초면부터 반말을 하는 문화, 성과급 없는 구조까지 고려했을 때, 개인적인 커리어 성장이나 존중받는 근무 분위기를 기대하긴 어려운 환경이라고 판단합니다. 실제로 업무 수행량에 비해 프로젝트 자체의 진행도가 빠른 진전이 나타나지 않았고, 이에 대한 책임의 화살이 제게 돌아오는 상황입니다. 저또한 책임감이 강한 편이지만 정말 도망치고 싶네요. 희망 분야만 보고 관련 부서로 들어왔지만 그 일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 일을 하기위해 더 있어봐야 할지, 중단하고 시간을 갖고 다른 회사를 찾아야 할지 애매한 상황입니다.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 곧 수습 3개월을 채우는데 없던 이력으로 하고 다시 안정적인 정규직부터 찾아봐야 되나.. 고민이 됩니다. 심리 상담도 시작했는데 결국 제 선택의 몫이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상담은 중단했고, 일요일 밤만 되면 잠에 들기가 어렵네요 여기까지 MZ 신입의 푸념이 길었는데요ㅎㅎ 이런 상황에서, 인생 선배님들로부터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말티푸
25년 06월 01일
조회수
302
좋아요
1
댓글
5
처우 적당한지 봐주세요..
음 저는 16년차 HR담당이고 현재 중소기업 차장에 인사팀장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중견 중소 스타트업 다 경험있고 HR 영역에 모든 분야에 리딩이 가능합니다 학력은 이름들으면 다 알만한 대학교 경영학과 교육학은 복수전공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처우는 더 좋은 러브콜도 있긴했지만 현회사 사정이 어려워 나름 소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지금 세후 500만원 조금 넘습니다 복리후생은 뭐 딱히 없습니다 :) 이정도면 괜찮은 걸까요? 요새 경력 얼마 안되는 사람들도 5~6천은 넘기 받는 듯해서 경력에 비해 적게 받는 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 제 처우가 어느정도라고 판단되시나요?
김하루의봄
25년 06월 01일
조회수
490
좋아요
0
댓글
9
그냥 참고 버티면 괜찮아질까요ㅠ
재취업한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회사에 제 직무 채용이 처음이라도 이게 맞나 싶어요.. 온보딩도 잘 안되었고 업무에 있어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되어있어요.. 이틀만에 실무하라고 그냥 무작위로 던져주고 전달받은 내용이 없는데 일을 하라고 하니 막막합니다.. 그리고 MD가 이런일까지 하는게 맞나 싶은 업무도 있었어요.. 또, 입사 일주일만에 업체랑 미팅을 하는데 아는게 없으니 너무 답답해요 그동안 MD 없이 애매하게 걸쳐서 일을 진행했던 거 같은데 체계가 제대로 안잡혀있고 일도 중구난방이라 제가 스스로 부딪히면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회사 여러 곳 다녔지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ㅇㄱㄹㅇㅇㅇ
25년 06월 01일
조회수
326
좋아요
1
댓글
3
좋은말 명언 메일링서비스 이런거있나요?
팀장, 임원들 대상 메일 좋은말, 명언 메일링해주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6월 01일
조회수
151
좋아요
0
댓글
1
말안듣는 팀원 관리
일도 못하면서 방향성 제시해줘도 안따르는 팀원관리 어떻게하나요?
임원니
25년 06월 01일
조회수
8,178
좋아요
72
댓글
7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