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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효성 징계사유 레전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객관적으로 징계감이 맞을까요? 리멤버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메신저에서 (보고서, 이메일이 아닌 사내 메신저) 다나까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하극상 보고를 올렸다고... 첨엔 요약된 내용만 보고 징계위원회에 올린 차장을 욕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까 대리의 애티튜드가 영 잘못되긴 했더라구요. 내부에서도 평이 갈릴 듯 합니다. 발생 개요: ○ B 차장은 당시 외근중으로, 전일 실시한 팀 주간회의 내용 중 A 대리에게 발표내용과 지도사항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사내 메신저를 통해 물어보는중 첫 대화에 "…요" 라는 문장으로 답변하자 "그건 아니지 않을까?" 라고 지적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무슨 얘기 하려구요" 라는 답변에 유선으로 연락하자 2차례 전화중 끊어 버리고, 마지막 1번은 수신하지 않음. 2번째 통화중 "하…요자 때문에 전화한거에요?" 라고 오히려 반문하고 전화 끊음. → 대화 초반 도입부에서 발생되었으며, 구체적인 업무에 대한 지적 또는 지시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발생 되었으며, 오히려 B 대리의 결과물을 검토해주고 지도하는 입장에서 통탄을 금치 못함. 이에 따라, 본사 관련팀과 협의후 내부 절차를 통해 징계위원회 회부 하고자 함. 대화내용: B 차장 : "A 대리" A 대리 : "네" B 차장 : "어제 주간회의에서 팀장님께 ㄱ,ㄴ,ㄷ 프로젝트 3건 다 발표 했나?" A 대리 : "팀장님께 ㄱ 프로젝트 말씀드렸어요" B 차장 : "요는 좀 아니지 않나?" B 차장 : "???" A 대리 : "무슨 소리 하려고요" B 차장 : "뭔소리니?" B 차장 : "A대리와 차장인 나하고 대화에 '요'자로 마치는 건 아니지 않을까?"
곤니찌와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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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직장상사
직장 상사가 제게 매일매일 저녁에 뭐하냐, 여자친구 안만나냐 만나면 뭐하냐, 주말에 만나면 뭐해라 추천한다, 안만나면 왜 안만나냐, 자기가 추천한 곳은 왜 안갔냐, 같이 살만하지 않냐, 프사 보면서 여자친구 얼굴 얘기하는 등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얘기합니다. 사생활 간섭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옆에서 말해도 모니터만 보면서 그냥 웃음으로 넘기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뭔지 끝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이런 말만 하느라 제 일에 몰입도 안됩니다.. 저만 괜히 싸가지 없는 사람으로 보여질까 우려스럽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건설법무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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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행사 주최
야외행사를 대표님이 제 주최로 진행하라 하셨어요. 음식을 다루는 점에서 화구가 필요한상황인데 부르스타로 하라던가 챙겨주시겠다 하시면서 직원 전가로 넘긴다던가 하는 부분들이 이해가 안되서요. 결제권을 주지도 않으면서 앉아서 보고만 듣고자하는 대표님 심정을 이해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제비집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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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청첩장 고민입니다...
이직한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 다음달에 결혼이라 청첩장을 어떻게 해야할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일단 본부 분위기가 서로 사이 좋지만 사적인 교류는 없어서 같이 3개월동안 점심시간에 같이 밥 먹은 적도 한 번 없구요. 다들 각자 동기랑 밥 먹는 분위기라서 동기 없는 저는 거의 매일 혼자 점심 먹어서 사적인 얘기 할만큼 친하지를 않아서요.. 그래서 사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결혼하게 되었다고 하려고 했는데 다음달에 저희팀에 결혼 하시는 분이 두 분이나 더 겹쳤거든요ㅋㅋ 그런데 이분들은 오래 다니셔서.. 이미 개개인으로 다 만나서 청모하고 청첩장 주셨더라구요.. 저는 회사분들 초대 전에도 이미 하객이 넘쳐서 100명분 음식도 더 추가한 상태이고 같이 일하는건 좋지만 사적으로 친하지도 않은 회사분들이고.. 방금도 오가며 청첩장 언제 줄거냐, 이런거 자꾸 물어보셔서... 그냥 돌려야 하나 싶긴 합니다... 그런데 1:1 연락한적도, 1:1 식사한적도 없는 15명이 넘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청첩장을 줘야할까요.. 그냥 자리로 찾아가서 드려도 되려나요ㅜㅜ 따로 자리를 마련해야만 하는걸까요ㅜㅜ
슬아현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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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영업 직군입니다. 고민이 많은 상황이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IT(Cloud/AI) 회사에서 AI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이전에는 출판 직군에서 7년 정도 편집자로 일했고, 퇴직 후 부트캠프를 통해 AI 부문으로 직군 전환한 케이스입니다. 본래 개발자로 지원했으나 현 직장에서 면접 때의 스피치 능력을 보고 Pre-sale 및 기획 포지션으로 제안을 하였고, 백수 생활이 8개월여 이어진 상황에서 일단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입사 결정 후 1년 정도 일한 상황입니다. 일을 해 보니 최근 들어 업무 자체에 현타가 오는데, 경험이 없다 보니 이게 직무 자체의 문제인지 회사의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직 혹은 직무 변경에 대한 생각도 많이 들구요. 업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일을 하면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거나, 혹은 다른 직원보다는 잘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은 점들입니다. - 타인(고객 등)을 대상으로 무엇인가 설명하는 것, 특히 비유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부분은 강점이 있습니다. 기술 세미나나 웨비나 등도 진행한 적이 있었고, PT 능력도 타 부서나 임직원 분들께 인정받는 편입니다. - 문서 작업이나 자료를 만드는 부분은 (이전 직무 영향도 있어) 잘 해 내는 편입니다. - 관련된 기술 지식이나 이런저런 잡다한 공부를 하는 것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안 맞는 부분들은 하기와 같습니다. - 별다른 용건 없이 '관계 유지'를 위해 연락하는 걸 어려워합니다(원래 안부 연락을 잘 안 하는 편입니다). - 시도때도 없이 연락을 받아야 하는 부분에 대한 스트레스가 약간 있습니다. 저희 조직의 특수성(?)이 아닐까 싶은 부분은 이렇습니다. - 조직이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만, 제품화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들이 많은 상태에서 영업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료도 만들기 어렵고, 실제 도입 문의가 와도 사실상 당장 도입이 불가능한 제품이 절반 이상입니다. - '기술 영업'이라고는 하나 앞서 말씀드렸듯 제품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보니 데모 시연 같은 것들도 엔지니어가 그때그때 구축하다시피 해야 하고, 제가 기술적으로 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 기업과 공공 부문을 모두 커버해야 하고, 인프라단도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모두 다루다 보니 양쪽에 대한 기술적 이해의 요구가 있습니다. - 솔루션 기반의 영업을 예상하였으나(면접 및 입사 시 솔루션 기반의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달받음) 최근 공공 SI 사업에 대한 어프로치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제안서 작성에 발표까지 제 업무로 주어질 분위기가 있습니다. - 다행히 현재까지는 '실적'에 대한 압박이 제 레벨까지는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만, 이건 사업부가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상태라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술 관련 직무에 대한 욕구는 여전히 있는 상태에서, 현재 포지션이 잘 맞지도 않는 듯한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나이(30대 중후반)에 완전한 개발 포지션으로 가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공부가 어려운 게 아니라 회사 입장에서 매리트가 없을 듯하여), PM이 그나마 강점에 맞는 직무가 아닐까 싶지만 이 부분도 자세히는 모르다 보니 긴가민가하는 상황입니다. 오늘 특히 현타가 강하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두서 없는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NaloBear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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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임원의 지속적 괴롭힘 어떻게 대응할까요
올해 초부터 특정 임원진으로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경영악화 이후 중소에서 흔히말하는 ㅈ소가 되었네요 인품과 실력이 괜찮은 분들은 떠난상태입니다. (1) 개인 볼일(점심시간 은행이나 병원 다녀오는것)은 무조건 연차를 쓰라 하고, 다른 직원은 그냥 넘어가면서 저만 트집을 잡습니다. (2) 사소한 부분까지 한 줄마다 토를 달고, 출근도 9시 조금만 넘어가면 심하게 문제 삼습니다. (3) 어떤 대답을 해도 이유를 들어 싫어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4)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대비해 매번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5) 이직을 준비 중이지만, 레퍼런스 체크 때문에 주변에서는 “참아라”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6) 실제로 일을 자주 떠넘기고, 중요한 계약서도 제가 수정했는데 확인조차 안 하고 보낸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고객사에서 부정적 반응이 오면 (이거나할일 아니야? 제때잘 확인해야지)라고 합니다. (7) 질문하면 “챗GPT에 물어보라”는 식으로 회피하고, 뒷담화와 부정적인 말이 많습니다. (8) 실력도 부족한데 인품까지 좋지 않아 회사 경영 악화 이후로 떠난 동료들도 많습니다. (9) 신입일 때는 참았지만, 지금은 더는 못 참고 부딪힐 땐 부딪히고 있습니다. (10) 스트레스가 심해 몸 여기저기 아플 정도로 지쳐 있습니다. 저는 이직 준비를 계속하면서도 레퍼런스 문제와 당장의 스트레스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참고로 아이티 보안쪽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경쾌한물개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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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산업 경력이지만 경력 이직했는데 업무배제
4월에 입사했고 실수가 잦긴 했음 여기서는 정해져있는 템플릿이 많은데 문서에. 전회사는 그런게 없고 내가 만드는게 곧 정답인 곳이어서 그거에 익숙했나 .. 아니야 일 시작하기 전에 규칙이 있는지 물어보고 했는데 상사 마음에는 안들었나봄 근데 나는 열심히 하려고 뭐라도 하고 싶어서 많이 물어보고 적극적으로 했는데 시키는것만 하라는 핀잔을 상사한테 들어서 그다음부터는 시키는 것만 하고 많이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음 상사가 내가 좀 안됐는지 따로 불러서 다들 각자 적응 하는 속도가 다르다 라고 위로도 해줘서 희망을 갖고 시키는거 실수도 좀 덜하고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부정적인 피드백도 딱히 없길래) 지금은 팀장이 나한테는 시덥지않은 일만 주고 나 빼고 회의실 팀원들 다 데려가서 업무 얘기함 자존심 상하고 다른 회사 동시에 붙었는데 포기하고 온거라 너무 후회됨 이거 어떻게 극복함요..?
iiiig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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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어떤 매니저인가?
혹 매니저가 아니라면 어떤 매니저가 될 것 같은가? 자 팀원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객관적으로 투표해보자. ㅋㅋ참고로 나는 멍멍
benet
억대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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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내 은따
입사한지 딱1년됐습니다. 어쩌다보니 여왕벌의 심기를 건들여서? 아님 뒷담하는데 뒷담 당하는사람 편들어줘서..? 사실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같이 밥 먹는데 대놓고 말도 안걸고 싸하게 굴고 여기까지가 내 바운더리고 너는 아니야 하고 선 긋는게 느껴졌습니다. 대놓고는 아니지만 여자들 특유의 은근한…아시나요..? 저도 밥 먹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제 자리에서 혼자 밥 먹고 갠플 중입니다. 그렇게 몇 달…어느순간 팀내에서 고립되어 있더군요.. 차라리 제가 선택한 자발적 갠플이라면 그냥 버틸 수 있는데 비자발적 갠플이라 솔직히 좀 힘듭니다ㅜㅜ… 이직을 자주한편이여서 근속연수+육아휴직쓰고 나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마음이 위축 되는데 여기서 임신한채로 다닐 수 있을까? 마음 독하게 먹고 버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어차피 여왕벌의 무리? 는 연말에 물갈이는 될 듯 싶은데 그냥 물갈이 될때까지 참을지 고민됩니다
푸12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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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불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사회초년생이 힘들어서 물어봅니다. 현재 저는 이제 곧 9개월차 신입인데 팀장님이 저를 안좋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주 팀외근갔다온 뒤 팀원 한명씩 따로 불러 열심히 해보자는 소리를 했다는데 저한테는 다른 지역에서 사람이 필요해서 제가 갈수있다고 하네요. 이게 팀장님 개인의견인지 아니면 위에서 최종승인까지 갔는지 마음이 좀 그렇네요. 뭔가 방법이 없는지 속상하네요
zojin5ji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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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인데 일이너무많아ㅠ
우울증오는거같아 원래 집중력이 강하진않고 덜렁대긴하는데 더 심해지는거같네 지금 중견 오너를 혼자 업무, 그 밑에 전략총괄담당자 내부 일정거기에 기타 출장 다보는데 이해관계자도 너무많고 대표님한테 직접보고드리는 사항도 많고 업무의 난이도는 안높은데 사람들이랑 소통할 일도 너무많고 100명한테 전달해도 1명 누락하면 실수가되니 온 정신이 긴장되고 메신저 왔나안왔나 강박 증상이 있어 점점 더 그러다보니 머리가 과부화오는게 느껴지네.. 다른 사람들이었음 일 많고 그래서 진작 그만둘 수도 있는데 내 성향상 그래도 우직하게 힘들어도 내 일인데.. 내가 부족한거지 + 우선 다른 더 좋은 조건 나오기 전에 쌩퇴사할 감냥이 안되다보니 그냥 다니는데 힘들긴하다
주주논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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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툴 끝판왕이라는 메타.. 이런 것까지 되네요
무서울 정도입니다 ㅋㅋㅋ 어떤 일을 몇 시간씩 했는지 보여주는 툴이 있어서, 이번주에 코딩은 25.2시간 커뮤니케이션은 13.7시간 미팅은 25.1시간 이런식으로 보여준다고 하네요 ㄷㄷ
@페이스북코리아(유)
아무말대잔치국수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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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본 회사에서 상사가 부하직원을 핑거스냅으로 부르는데
걸러야 할까요...?? 오늘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으로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같이 들어오셨거든요 근데 대리님이라는 분이 노트북 충전기 가지러 잠깐 일어서니까 면접관이 손가락 딱딱 튕기는? 제스쳐로 부르더니 "올 때 물 좀" 이래서 약간 충격.. 야라고 부르는 건 봤어도 손가락으로 그러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저만 이해가 안가는 걸까요...??ㅜㅜ
고로쇠불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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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가 맞겠죠?
하루하루 출근하면 터져주는 이벤트(나쁜쪽으로) 덕분에 쿨타임이 빨리 돌아왔네요. 25년 1월 해외 프로젝트로 발주처에서 통합으로 물류 진행 했는데 한국으로 리턴 물류와 리턴하지 않는 물류 구분해서 서류 취합 및 물건 발송 했습니다. 이 중 한국에 다시 안가져오는 물자로 유압 리프트가 있는데요. 이 유압리프트는 중국산 중고를 사장님이 아는 업체에 공짜로 받아오고 상태도 별로였습니다. 서류 작성할 때 사장님한테 다시 가지고 올 것인지 아닌지 확인했을 때 다 쓰고 분해해서 현지에서 폐기 한다고 하셔서 서류 작성하고 보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 서류에 오탈자 등 문제가 있어서 수정해서 다시 보낼 때도 변경 할 수 있는 타이밍인지라 다시한번 더 확인 했을 때도 폐기라고 하셔서 그렇게 보냈죠. 현지에서 쓰려니 사이즈 때문에 쓰지도 못하고 결국 방치 신세가 되었는데.... 네 예상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국내로 가져간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서류 이야기 하니 왜 노리턴으로 했냐고 노발대발 결국 발주처에 문의 했지만 당연히 변경 불가능. 다시 가지고 오고 싶어서 안달난 사장님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는 물류 포워딩 업체 연락해서 물어봐놓은 상황인데 문제는 안전인증이네요? 산업안전 포탈 보면서 인증된거 찾아보는데 안보일 뿐이고....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사장님의 변덕을 캐치 못한 제가 잘못이죠?
ConSSi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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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생일선물을 팀원끼리 돈 모아서 해주는게 맞아요…?
상사가 나이 헛먹어서 자기 생일 안챙겨주면 삐져서 그걸로 1년 넘게 우려먹고 그런 스타일인데… 팀원들이 그 피로감 피할려고 매번 인당 10만원정도씩 모아서 고가의 선물을 챙겨주는데… 이게 올바른 회사문화라고 생각해요….?
허공을떠도는귀신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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