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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안 늘어요ㅠㅠ
저는 겉모습만 보면 뭐든 잘할 거 같은데,, 결과물이 평타 이상은 안 되는 거 같아요 ㅠㅠ 어느새 40대 후반이고 내후년이면 50대예요. 지금 직장에서 4년차인데,,, 작년하고 다르게 중간에서 말 전달하는 일이 많고,, 그게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요. 저는 디자인이 오면 왠만하면 승낙하는데 상사는 마지막까지 바꾸고 수정하세요.. 저는 그 말을 전달하기가 힘들고요 ㅠㅠ 이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데,, 잘 안 바뀌어요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요?
길동무1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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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랑 오늘 카톡하는데
눈팅만 하다가 오늘 대리님이랑 카톡하다가 답답해서 처음 글 써봐요. 이해하기 쉽게 A, B, C, D 구간으로 나눠서 얘기할게요. 제가 카톡으로 “A부터 C까지가 우리 구간 맞죠?” 라고 물었는데, 대리님은 계속 “아니 C부터 D 구간은 우리 구간이 아니야”만 반복하시는 거예요. 제가 물은 건 A~C인데 왜 C부터 D구간을 말씀하시는거지...?? 싶었어요. 계속 카톡으로 대화하다가 대리님이 먼저 답답하셨는지 말로 하라고 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답을 알 수 있었어요... ㅎ휴ㅜㅜ 나중에 제가 감사해서 카톡으로 “제가 그걸 여쭤보고 싶었던거다,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보냈더니 “앞으론 정확히 얘기해줘”라고 하셔서 순간 멍했네요. 이미 대리님 머릿속엔 제가 답답한 사람처럼 찍혔겠죠? 전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진 않은데 말이죠... +) 왜 묻는 말에 그 대답을 해주지 않고 왜 다른 대답을 하는건지 전 이해가 안가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와이낫00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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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목 그대로 똑똑한 분들이 부러워요.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잘 말하시는 분들요 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내용은 같지만 어떤분이 말하면 뭔가 전문성있어보이고 그럴듯해보이고 설득력이 있지만 어떤분이 말하면 전혀 먹히지 않는 경우가 있죠.. 면접 같은 경우도 곤란한 질문을 할 때, 사실에 기반하지만 좀 더 말이되게끔 매끄럽게 말을 만드는것도 어렵구요. 이런거 정말 어렵네요.. 우찌하면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공씨네주먹
동 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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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른 건 몰라도 2030 세대라고 4050세대
업무 능력은 둘째치고 세대차이는 확실히 나는 것 같아요 2030세대, 4050세대 관점을 표로 정리하면 2030세대 기본 프레임은 시장논리이고 4050세대 기본 프레임은 조직/집단 논리 2030세대 중심 가치는 효율 성과 자율성 4050세대 중심 가치는 충성, 관계, 질서 2030세대 커리어 인식 나 vs 시장(상품화된 자기 자신) 4050세대 커리어 인식 나 vs 조직(승진과 내부경쟁 중심) 2030세대 조직 충성도 : 낮음 4050세대 조직 충성도 : 높음 2030세대 갈등 인식 : 계약, 성과 위반 문제 4050세대 갈등인식 : 관계, 질서, 위반 시 문제 2030세대 이상적 리더 : 코치형 실력있는 동료 4050세대 이상적 리더 : 연륜있는 상사, 어른 2030세대 소통방식 : 수평, 직접, 간결 4050세대 소통방식 : 간접. 위계, 맥락적 2030세대 변화 수용 : 유연하고 빠름 4050세대 변화 수용 : 조심스럽고 점진적 아마 정답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3121john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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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사람들이 싫어졌어요 근데 관둘 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25살 타지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추측을 제외하기 위해 많이 바꿔서 얘기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래는 ai쪽으로 배웠지만 그래도 휴학없이 바로 졸업한 학사인지라 부족함을 알고 에라 모르겠다 지원해서 취업이 덜컥되었습니다. 이마저도 못하면 나중에 나는 할수있는게 없겠다 생각해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도메인은 다르지만 최대한 다양한 일을 도맡아 하고 있고 겸사겸사 (?) 웹하시던 분도 안계셔서 꽤나 다양하게 관리하며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같은 회사도 아니고 사실 그냥 랩실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죠. 저는 그래도 알바를 6-7년 했고, 앤간한 사회생활은 겪었고 다양한 사람을 겪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첫 취업이 두렵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서 제일 어리고, 다들 나이가 꽤 있습니다. 다들 전부터 곧 나갈 사람 처럼 안좋게 저를 바라보고 있음은 알고 있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단톡방이 있고 서로 서로 욕을 하고.. 상사 욕도 하고 ..하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는 잘 안먹고 피해다니고 동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최대한 제 일만 하면서요. (크게 겹치지 않음) 이번에 저희 상사 한분이 가족상을 당하셔서 장례식을 가려합니다. 제가 최근 다이렉트로 배운 상사이기도 하고 멀어도 당연히 가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몰라 제 아버지께도 전화드려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 반차, 제 돈 써서 가겠다 다른 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은 많이 주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많이 멀기도 하고 일이 폭탄이기도 해서요. 부조금을 어떻게 할지도 논의 하셨구요. 다른 상사 한분은 마침 그 근처에 계셔서 가신다고 했고, 다른분들은 안와도 된다 하셨습니다. 전화해서 저는 그냥 제 월차, 제 돈써서라도 가겠다 말씀드리니 그래도 다행이라고 한명이라도 오는게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곤 출장경비 처리를 하라고 하셨어요. 괜찮다고 하였지만.. 근데 이게 많이 안좋게 보이나 봅니다. 괜히 나대는 것? 처럼 보이나 싶기도 하구요. 제자리에서 뒤돌면 다른분들 메신저가 보이는데 저를 욕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미쳤네”, “자기가 왜 대표로 가?”, “벌써 여기저기 전화돌렸네?”의 내용 들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마 상사분께서 제 돈을 경비처리하라고 전달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제 아버지, 상사 한분한테만 드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바들바들 떨렸지만 침착한 후 “제일 어린 제가 혼자 가면 안좋아 보일 수 있으니, 제가 운전하고 모셔드릴테니 같이 가시겠냐” 고 다른 분께 여쭈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일도 많고 멀고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이상태로는 도저히 갔다와도 마주보고 밥도 못먹을 것 같고, 신경을 안쓰자니 또 이런것들을 봐버렸습니다. 너무 화나서 깽판도 치고 싶지만 돈은 제가 신입인 것치고 정말 과분하게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상사분들은 정말 좋고 배울 것도 많습니다. 또한 곧 1년이 되어가는데 지금 관두기에도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따로 말씀드려서 재택이라도 건의드릴까하는데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말씀드리다 보면 다 얘기할 것 같고 저 때문에 괜히 기존 계시던 분들 물흐리는 건 아닐까요? 그냥 모르는척 피하는 게 상책일까요? 이 외에도 불편한 일은 좀 있었어서 최근에 적어놓은 것들도 있습니다. 안그래도 혼자 타지생활로 힘들지만 이런일들을 겪다보니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으나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사전구매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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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아니 세상이 무섭습니다.
꿀 같은 회사 다니다 그게 꿀인지 모르고 성장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여기서 이렇게 나이만 차다 나가게 되면 캄캄하구나 싶어 퇴사 했습니다. 그 후에 취업 성공했는데 나르시스트 팀장 만나서 정신과 약먹으면서 다니다 3개월 만에 퇴사했네요 원래 성향도 상사가 무섭고 내가 일을 못하는게 들킬까 두렵습니다. 차라리 연봉 후려치고 다니는게 속편한거 같아요 저는… 저 같은 분들 있을까요? 회사가 무섭고, 내가 과분한 대우를 받는걸까봐 무섭고… 보고가 무섭고….. 어떻게 극복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혼란하다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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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는 지인분이 교정직 일하고 있습니다
아는 지인이 경기도에서 교정업무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은 아니지만 분기별로 무거운 분동이라는 걸 들고 이동하면서 톤이나 kg 저울을 재고 교정하는 업무 입이다 무거운 물건을 들기 때문에 용역도 불러 사용합니다 현재 이분은 세전 250 정도 인데 노가다 하시는 분들은 일당제로 옵니다 하지만 현직에 있는 교정담당자는 월급을 받지만 같은일+교정업무 하면서 노가다 보다 수입이 적다네요 비용이 적으니 노가다 하는게 이득이다 하면서 매번 현타온다고 하네요 저같으면 나올거 같은데 여러분 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엔네이처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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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오래다니기 힘들어요
이전회사 3군데 다녔고 지금회사는 2년이 다되어가는데 현타가 너무많이옵니다. 야근많이하고 일도맨날치어 사는데 다른부서는 야근없이 가고 대우도 더받고, 참고또참고 다니는데 이제는 너무지칩니다. 매월 근로기준법 초과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특정될까 다 적을순없지만 저희부서가 일이정말많아요. 다른부서가 일을 다 못해서(+진짜몰라서) 처리해주고있는게 너무많습니다. 다 내려놓고 싶어도 위에서는 계속 저희부서가 하길 바라구요..곧 연말이라 올해는 버티고 관두고 싶은데 정말 너무지치네요. 제가 팀장이라 중간에 끼어서 이도저도못합니다. 나이가 엄청많은건 아니지만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고 이직이 또 가능할까싶고 너무 지칩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 하소연 해봤습니다..
mmmy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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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출근기록을 보유 할 수 있나요?
회사에서 연장근로를 10개월 가까이 해왔는데 수당을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곧 퇴사를 앞두고 신고를 하려하는데 혹시 개인이 회사에 출퇴근 기록을 요청하고 보유하고 있을 수 있나요? 참고로 출퇴근은 지문으로 합니다.
진권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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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갈때 픽업 가는 이슈와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천공항과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해있고 근무인원 일부는 회사와 같은 행정구역, 일부는 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매번 해외출장을 갈때마다 막내가 팀장 포함 모든 인원을 한차로 픽업하여 공항으로 갑니다. 뭐 저녁비행기면 그냥 운전만 참으면 되지만 아침 비행기면 픽업하는 사람은 출장기간내내 피로의 지옥에 내몰리게 됩니다. 제가 다른 회사를 다닐땐 알아서 공항까지 정해진 시간에 오면 되는 문화였는데… 이게 정상적이지 않고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제3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_참고로 제가 막내가 아닐경우는 집에서 리무진버스타고 갑니다._
ssoul1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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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AI 어떻게 활용하고 계세요? 실무진들의 솔직한 후기 듣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AI가 정말 빠르게 발전하면서 업무에도 많이 도입되고 있는데, 실제 직장인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 왜 이런 질문을 올리게 됐냐면... 회사에서 AI 도구 도입을 검토 중인데, 다른 분들은 실제로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계신지 리얼한 후기가 듣고 싶어서요. 인터넷에 나온 사례들은 너무 이상적이거나 과장된 것 같기도 하고... 📝 제가 궁금한 포인트들 1. 어떤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문서 작성/정리 이메일 답장 회의록 정리 자료 분석 기획서/제안서 작성 고객 응대 기타 등등... 2. 실제 시간 단축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절약되시는지 업무 효율성이 체감상 얼마나 올랐는지 3. 사용하면서 느낀 한계점이나 아쉬운 점은? 정확도 문제 회사 보안 정책 동료들의 시선 비용 문제 4.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허용/금지하는 분위기인가요? 🙋‍♀️ 특히 이런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직종별 활용법: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영업, 인사, 회계 등 회사 규모별 차이: 대기업 vs 중소기업 vs 스타트업 도입 초기 vs 숙련자: AI 쓰기 시작한 지 얼마나 됐는지 ❓ 추가 질문들 동료들과 AI 활용 노하우 공유하시나요? AI 때문에 업무 방식이나 프로세스가 바뀐 게 있나요? 앞으로 더 도입하고 싶은 AI 기능이나 도구가 있다면? AI 활용으로 인한 부작용이나 실수 경험이 있으시다면? 솔직한 경험담 정말 환영합니다! 성공 사례든 실패 사례든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이건 진짜 유용하다!" 하는 꿀팁이나 "이런 건 쓰지 마라" 하는 주의사항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lijlilil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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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말에만 대답하는 팀원… 그냥 냅두는 게 맞나요?
딱히 무례하거나 태도가 나쁜 건 아닌데… 대화를 나누다 보면 늘 묻는 말에만 딱 대답하고 끝. 나: 주말에 뭐하셨어요? 팀원: 약속있었어요 나: 오 어디 가셨어요? 팀원: 합정이요 나: ... 나: 요즘 이게 유행이래요~ ㅇㅇ님도 알고 있었어요? 팀원: 아니요 나: ... 질문 끝나면 말도 끝. 핑퐁이랄게 없어요. 면접땐 전혀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 저한테 돌아오는 질문도 없고 다음 이야기가 이어지기 힘들다 보니까 저도 슬슬 한계가... 제가 괜히 불편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업무적인건 그나마 낫긴한데 저를 포함한 다른 팀원들이랑도 저렇게 대화할 의지가 없어보여서 이대로 놔둬도 되나 싶고요.. 저도 주말에 뭐했는지 궁금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아무말도 안걸기엔 같이 일하는 사이에 너무 거리감이 있어서요 다른 직원들끼리는 스몰톡도 자주하고 그러는데 혼자만 조용히 있으니까 괜히 팀 분위기도 빨리 죽고요. 고민입니다...
select99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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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종료 후 퇴사
수습기간 3개월 꽉 채우고 퇴사하는 거 어떤가요? 마음은 그 전에 퇴사하고 싶은데 당장에 생활비도 문제고 저 들어오고 나서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지금 한창 바쁠 때라 바쁜거만 끝나면 런하고 싶어서요 다른 팀원도 그렇고 업무도 그렇고 저랑 안 맞는게 느껴져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되도록 좋은 인상 남기고 끝내고 싶네요
123000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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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 종료 시점이 지나서 정식계약을 물어보니 답변이...
경력직으로 면접보고 팀원으로 입사 했어요. 츨근 하자마자 1주일 만에 팀리더가 3개월 휴직을 하더군요. 저는 리더도 아닌데 직원을 한명 더 뽑더니 저한테 리더업무를 시켰어요. 그래서 정확한 보직을 알려달라고 하니 저와 새로뽑은 직원 중에서 리더를 뽑겠다는 말을 해서 어이가 없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 3개월 지난 지금. 이미 지난 시점이긴 하지만 아무 말이 없어서 인사팀장에게 정식계약 여부를 물어봤어요. 당장 다다음주 해외출장 일정도 다 예약하고 잡아뒀는데. 돌아온 답변 "수습평가 진행해야해서 다음주에 진행하도록 할게요." 뭐죠? ㅎㅎ
직장인H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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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불화. 상사로써 조언? 무시?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고작6명인 사무실입니다. 근데 이제 막 들어온 직원 두명이 초반에는 잘 지내는가싶더니 뭐가 뒤틀려서 싸웠더라고요.. 사람관계라는게 틀어지면 어쩔수가 없는거고 싫은사람은 콧구멍 두개 뚫린것도 싫다는데 그걸 상사로서 어찌할수가 없다고생각해서 지켜보고만있었습니다 그 싸운사람을 A,B라고 한다면 A가 누가봐도 B한테 뭐뭐해주세요 라고 말하면서 주어가 없고 마치 사무실 전체에 얘기하듯 합니다. 누가봐도 B한테 하는얘긴데 B는 대답없고.. ㅡ.ㅡ 한 사무실에서 이걸 모르는척 넘어가야할지 뭐라고 얘기를 해줘야할지 뭐라고 한다면 어떻게 얘기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직까지는 딱히 업무에 지장은 없는데 분위기가 묘해지네요..
튄년동료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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