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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퇴사 일정 조율 관련 조언 부탁합니다.
중견기업 50 중반을 바라보는 팀장입니다. 신입으로 입사해서 4년차 직원이 퇴사 한다고 합니다. 일도 많이 가르쳐 잴 배우고 열심히 한 좋은 직원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한다하니 아쉽지만 축하해주었습니다. 이직 일정 및 후임자 등 얘기하면서 9월 5일 퇴사 한다고 해서 9월마감까지(10월 2일) 정도 까지 일하는 것으로 부탁을 했습니다.(보통 경력사원은 1개월로 알고 있어서요). 그런데 9월 29일부터 출근을 해야해서 9월 23일까지만 나오고 5일 쉬고 새직장으로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약4 년간 잘지냈는데 좀 섭섭한 마음이 들더라구요..그 여사원 행동이 요즘 트렌드인지 제가 이해못하는 꼰데인지....좀 궁금합니다..
레오레오레오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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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총판, 딜러 계약서 양식
계약서 양식 참고좀 하려하는데 양식 받을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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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도전 끝에, 첫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2008년, 연봉 1,800만 원으로 장비관리팀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주는 급여에 불만 갖지 말라”는 말을 들으며, 그저 묵묵히 배워 나갔습니다. 성과가 나자 엔지니어 일을 겸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연봉은 줄었고, 그렇게 9년을 다니며 받은 금액은 3,200만 원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네가 평생 4,500만 원 이상 받으면 내가 장을 지진다”, “석사 학위를 따면 오히려 기회가 줄어든다”는 식의 수많은 말들을 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노력과 전략 그리고 가능성을 믿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계속 도전했고, 이번 일곱 번째 이직에서 기본급만 1억 2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글은 자랑하기 위하여 쓴글이 아니라 말씀드리고 싶은 건, 누가 뭐라 하든 결국 중요한 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클라우드벤더영업
억대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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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국민연급 미납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국민연금을 미납했다고 해서 여쭤봅니다ㅜㅜ 1년반정도 첫직장을 다니다가 7월초 환승이직으로 퇴사를 했습니다!(실근무일은 6월 말까지, 연차 소진으로 인해 퇴사일은 7월 초) 근데 첫직장 동료분께 회사가 국민연급을 미납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 국민연급 납부 내역도 조회해보니 7월에 미납 내역이 36,000원이더라구요ㅜㅜ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들어보니 회사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국민연금 뿐만 아니라 여러 업체에 미납금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회사에서 납부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무무덩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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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육아기단축근무
저도 육휴 풀로 쓰고 복직한지 15년도 넘었지만 조직장이 되고 보니 이런 글도 쓰네요… 이성과 감정이 따로놉니다 고객센터 직원 하나가 육휴 1년을 쓰고 복직시기가 되었는데 * 육아기 단축근무 (법이 한달단위로 쓰라 했다면서 기간은 정확히 정해줄 수 없다 함) - 하루 4시간 근무 * 단축근무 승인 날때까지는 올해 연차 15일을 전부 반차로 써서 하루 4시간씩 30일 근무 * 평일만 근무 (고객센터는 7일 운영이라 팀안에서 번갈아 주말 근무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입사연차가 오래된 직원인데 본인 근로 계약서는 월-금이니 평일근무만 하겠다함 - 제 입사 전이고 왜 이런 근로 계약이 되었는지 히스토리 아무도 모름) 이 조건으로 복직하겠다 하는데 1. 이분 복직하면 당장 대체채용한 인력 내보내야 하는 상황에 반나절 공백 대체 인력 불가능 - 특정언어 사용이 필요해서 인력 구하기 힘듭니다 2. 심지어 대체 계약직은 일을 아주 잘함… 3. 소식 들은 해당 팀 분위기 아주 않좋음 - 일을 떠안을 거라 생각하겠죠. 주말근무까지 늘꺼고 4. 기혼자가 많은 조직이라 앞으로 사례가 됨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부터 거부해야하는지. 조직이 벌금을 각오하더라도 일 잘하는 인력을 keep 하는게 맞는 것인지. 현실적인 조언이나 사례 가지고 계신분들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본인에게 중요한 일이겠지만 다른멤버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건 당연한.. 거겠죠. 왜 서운할까요. 왜 이래서 기혼자 안뽑는단 소릴 듣게 하는지. 나는 애엄마인것과 상관없이 능력으로 평가받으려 노력해왔는데, 나 조차 당장 인력운영이 복잡해지니 이런 생각을 먼저하게 하는구나 싶고 .. 복잡한 금요일입니다.
L3m0
억대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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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안녕하세요. 남자 직장인인데요, 여러 사유로 인해 육아휴직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안 받아줄 수도 있을까요? 그런 경우에 대응방안이 궁금합니다~
호롤룰루룰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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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
지난 2년 간 처음 있었던 회사에서 맞지 않는 일로 고생을 많이 해서 (야근 주말 출근 + 업무 과중 + 빌런 상사까지) 현재는 좋은 회사에 왔는데도 아직도 눈치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좋고, 상사도 좋으신데 제가 아직 26살이라 그런가 스몰톡도 어렵고 무엇보다 일할 때도 걸어다닐 때도 당당함이 부족합니다…😇 부장님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팀장님도 빠르다고 일 잘한다고 해주시는데, 제가 참 혼자 쓸데없는 생각도 많고 내 행동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늘 눈치를 보고 분위기를 살핍니다. 종종 아직도 순하고 신입사원 같다는 말도 많이 듣습니다 ….. 언제쯤 3년차 다운 자신감이 생길까요…?
tree3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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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답답해.
서울은 있잖아. 의자 가득한 비행기 기내에서 살아가는 느낌이야. 의자 모양에 맞춰 몸을 구겨넣고 그렇게 10시간 20시간 일어서지도 못하는 답답한 공간. 내가 일하는 강남은 더더욱. 지금은 서울도, 사람도, 지하철 그 냄새도 너무너무 지겨워. 어릴적에, 부모와 밤새 뜯었던 미나리밭 그 냄새가 아득하네. (반말해서 미안)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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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에서 쓸모 있나보네요
5번째 1년만 버텨봐라 많이 바뀔거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고맙긴 하네요
루셈이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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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난 일이지만, 사회생활이 참 어렵네요.
곧 40대에 진입하는 평범한 월급쟁이입니다. 직장생활도 10년이 넘어도 사회생활은 정말 어렵다고 느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젠 지나간 일이고, 다시는 그런 경험을 마주하고 싶진 않지만 어떤게 옳은지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청하고자 일기처럼 썰 풀어봅니다. 모시던 상무님이 사업 실적 악화로 인해 3년만에 퇴사를 권고받습니다. 물론 이분의 역량이 회사로선 의심갈 순 있겠지만, 시장과 경제 또한 비즈니스를 도와주지 않던 시기였습니다. 임원이라면 책임을 지는 자리라 어쩌면 당연하게 있는 일이지만... 퇴사를 권고받기 몇개월 전부터 건강이 매우 안좋으셨습니다. 수술과 약물치료를 병행해가면서 근무를 하셨지만 그분의 건강도, 실적도 개선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부하직원인 제가 보기에도 회사가 그분에게 요구하는 부분들이 과해보였고, 당연히 건강 개선에는 전혀 도움이 안됐던 것 같아요 약 6개월간의 퇴직압박 끝에 그분은 사직하셨고, 마지막으로 그분과 커피챗을 할땐 정말 우울했습니다. 그분과의 관계를 떠나서 그분을 퇴사시키기 위해 회사가 억지를 부렸다는 사실에, 그리고 더욱 나빠져만 가는 그분의 안색에 참 많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분은 변호사 고용까지 고려를 하셨고, 변호사도 계약 상 충분히 노동청에 항소해볼 만 하다 의견을 줬다 합니다. 다만 그분의 건강때문에 소송까지 갈 체력이 없으셨고, 결국 특정 조건을 유지하고 합의 퇴사를 하게 되었다 합니다. 그렇게 퇴사하신 후 얼마 안가 하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장례식은 간결하게 추모식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회사 측근들은 임원급 인사 두명과 저만 참석했어요.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당시 저는 이미 환승이직을 한 상태였는데, 그 회사분들이 저한테 유가족들한테 인사를 시키더라구요. 솔직히 이해가 안갔습니다. 물론 직속 조직원으로서 친분이 없다할 순 없겠으나, 개인적으론 회사의 만행이 건강 악화를 촉진시켰다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회사의 직원이 인사를 드린다면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꼴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알만한 사람들이 그저 아랫사람한테 회사 대표로 인사를 시키려는게 솔직히 좀 꼴사나워 보였습니다. 회피하려고 짬질하는걸로 보였거든요. 다만 한편으로는 예의상이라도 인사를 드려야하나 고민도 공존했어요. 결국 저는 편지 형태의 메시지를 남기고 차마 유가족을 마주하긴 너무 죄송해서, 식 끝날때까지 멀리 서 있다가 나왔습니다만, 이게 철이 덜 든 행동인지 어른스럽지 않은 행동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신 이런일을 마주하고 싶진 않지만, 후에 비슷한 일을 겪게 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참 고민이 됩니다. 이미 지난일이지만 그분의 묘에 들렸다 온 전 직장동료가 사진 몇장을 보내와서 그런지 센치해져서... 고견을 여쭤봅니다.
파파bird
억대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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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요청] 월요일 연차 사용 요청의 건
월요일 연차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토요일부터 이어지는 꿈같은 주말을 사흘로 확장하는 데 의의가 있으며, 이는 직원의 정신 건강,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업무 효율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연차 사용은 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월요일 업무는 화요일에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 실제 마무리 여부는 주말의 정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에 결재 부탁드립니다. 승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두바이빌딩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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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4년차인데 출장이 너무 적어서 고민입니다. 상사와 상담해봐도 될만한 상황일까요?
제가 담당하는 주 업무들이 각 거래처에서 (대개 그렇겠지만)임원급이 최종 결재하는 건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막상 제조사 직접 방문할때는 실무 담당자가 아니라 거래처에서 부사장, 이사급이 매번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급맞춰야되니 저희쪽에서도 담당자인 제가 아니라 팀장님이 가셔야되구요... 근데 이게 너무 비효율적인게 어차피 실무내용은 저만 다 알고 있고 거래처분들이든 저희쪽이든 윗분들은 실무진행상황은 모르시니, 미팅 가기전에 시간내서 제가 따로 다 정리해서 설명드려야 하고, 막상 미팅에서는 서로 덕담만 하고 실무 고려 안한 숙제만 엄청 생겨서 오고, 팀장님도 미팅내용 저한테 또 따로 공유해주셔야됩니다 어차피... 그리고 또다른 업무는 원래 팀장님이 하시던 업무를 제가 인계받게되어서 실무는 제가 하고 있는데요. 팀장님이 이 업무를 오래하셨어서 지식도 많으시고 개인적으로 애정도 깊으셔서.. 출장도 다 팀장님만 가십니다. 그런데 또 국내 미팅은 제가 다 잡고 제가 다 참석합니다. 딱 정말 해외출장만 못갑니다. 전반적으로 제 주도적으로 실무를 못할 때가 많습니다. 뭔가 잘못됐을 때는 담당자인 제 책임이 되고, 잘 되면 결국엔 팀장님이 손써서 됐다라는 식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력감도 느끼고 동기부여가 많이 떨어집니다. 해외영업 한게 주도적으로 일할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 생각해서 준비하고 입사하게 된 건데 요즘은 실무만 하고 해영으로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 보람은 다 박탈당한 것 같아 의욕이 안납니다. 팀장님과 한번 고충을 털어놓고 면담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것이니 그냥 참고 견디는게 나을까요?
명랑한물떼새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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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슬랙 알림때문에 식겁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
금요일이라 정신없이 일 처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슬랙 알림이 계속 오는 겁니다. 뭔가 큰일이 난 줄 알고 다급해졌는데, 확인해보니 슬랙봇이 전체 공지 채널에 제 이름을 띄웠더라고요. [🎉 ㅇㅇㅇ님의 생일입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알고보니 최근에 입사한 직원이 birthday bot이란 걸 만들었는데, 제 생일이 가장 먼저 있었던 겁니다. 저도 제 생일을 잊고 있었는데... 연애도 안하고 부모님이랑도 떨어져 살다 보니 생일을 잊고 그냥 보내는 해가 더 많았거든요. 근데 봇이 제 생일을 다 챙겨주네요. 스레드로 축하 메시지들이 달리는데... 대화도 별로 나눠보지 않았던 다른 팀 분들, 심지어 대표님까지 축하한다고 이모티콘을 보내주시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고요. 민망하면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팀원들이 케이크도 사와서 진짜 오랜만에 촛불도 불고, 또 입사 동기 하나는 급히 나가서 사왔는지 선물도 주네요 ㅎㅎ 생일이 뭐 대수냐 생각하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분들께 축하받으니 민망하면서도 또 기분이 좋네요. 오랜만에 훈훈한 생일입니다. 이런 거 꽤... 좋네요? 슬랙봇한테 감사를 느끼게 될 줄이야. 물론 생일봇 만들어준 신입분께 감사를 또 드려야겠죠. 그 분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제목을 정해봤습니다 어때요 괜찮았나요 ㅋㅋㅋ 아무튼 생일입니다. 오늘 생일 맞으신 분들 또 계실텐데, 다들 축하드립니다!
지피티야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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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다 이런가요..?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한달차 경력 마케터인데요 전에 일하던 업계와 완전히 다른 업계로 와서 너무 어렵네요.. 일단 전임자나 선임이 없어요.. 마케터가 없어서 일을 이팀 저팀 나눠서 했구요 이제 이걸 제가 다 가져와서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한답니다.. 업계에 대한 설명? 일단 회사와 제품 소개서로 대체 되엇구요.. 일하면서 주워듣는 이야기들로 회사를 배워갑니다.. 앞으로 장기적인 플랜을 구제적으로 혼자 기획해서 브리핑하고 운영해야하는데 원래 다른 곳도 이런가요..? 제가 팀장도 아니고..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허무망탱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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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디
알지도 못하는 제가 업무를 해서 죄송합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제가 머리가 나쁘고 바보여서 이지경이 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모두에게 폐 끼쳐서 죄송합니다 제가 어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감히 업무를 요청드려서 죄송합니다 대단히 죄송힙니다 머리가 깨져야 합니다 죽어야합니다 죄송합니다
qmwn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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