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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출근일 법적문제 질문
2017년 주 3일 출근으로 사람을 채용, 매출 증가로 3일 출근 직원을 4일로 근무 변경. 2024년 코로나 시기를 격고 계속 떨어지는 회사매출로 어려워져 4일 출근을 3일로 하겠다며 통보. 이럴 때 법적으로 걸리는게 많을까요?
크림과케이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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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원 계약 종료??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저희 직원중에 작년 9월에 온 과장님이 계십니다. 입사 면잡시에 질문이외의 사적인 이야기, 자기가 어느 교수님 안다는등의 아는척.. 말이 과하게 많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경력이 오래되었고 앞전 근무처에서도 5년이상 근무한 경력을 보고 뽑았습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십니다. 똑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직원이 잘못을 하거나 본인이 귀찮게 되었다고 생각이 들면 직원을 탈탈 텁니다. 다른 직원이 저에게 이런일이 있었다고 보고할때 살짝 눈물까지 보일 정도 였습니다. 이런 일이 3~4차례 있었네요. 소문이 났는지 다른 직원들이 이 과장님께 보고 하는것을 꺼려하는게 보입니다. 피하고 싶겠지요. 이번에 회사의 큰 프로젝트로 대표인 제가 직접 찾아가서 2~3차례 잘 협조해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내용을 다른 직원통해 그과장에게 다시 부탁하니 자기는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게다가 다른 직원들앞에서 그 고객이 이상하다 저고객이 이상하고 문제가 많다 이런 이야기도 자주합니다. 회사의 분위기와 다른 직원 보호를 위해 이분과는 계약종료를 하는게 났겠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아들둘워킹맘홧팅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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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를 안다닌다면 어떤 일을
회사 안다니면 하고싶으신 일 있으신가요? 요즘 부쩍 회사 안다니면 뭘 할 수 있을까 뭘 해야할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 회사가 제일 나은 거 같기도하네요 ㅎㅎ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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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텍 경영직무 관련해 궁금한 게 있어요
무슨 영문인지 면접후기 등 채용 관련한 후기글이 거의 없어서요. 혹시 재직중이신 분 중에 몇가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SK바이오텍(주)
jjjjiiij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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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넉두리..입니다.
재미있게 일한다는 건 뭘까요. 저는 이제 곧 이 회사에서 만 4년을 채워갑니다. 그 전에는 늘 2년 정도 다니다가 이직을 반복했어요. 그래서 한 직장에서 5년은 다녀봐야 안다는 가족의 조언도 있었고, 이번에는 진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물론 같은 분야의 일이지만, 회사마다 방식이 다르다 보니 처음엔 새로 배우고, 부딪히고, 실수도 반복하며 적응해왔어요. 그래도 ‘잘 몰라도 이런 나에게 월급도 주고, 경험도 주는 거니까 감사하지’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던 순간들도 분명 있었어요. 하지만 가끔은 마음이 흔들리기도 해요. 같은 경력의 동료가 연봉 천만 원 올려 이직했다는 소식, 전 직장에서 막내였던 친구들이 제 연봉을 넘어섰다는 이야기… 그럴 땐 솔직히 아쉬운 마음도 들죠. ‘우리 회사는 왜 이렇게 짜지?’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퇴사하자니… 겁이 납니다. 경기가 안 좋다는데, 다른 데는 일도 없다 하고… 그에 비해 우리 회사는 일이 계속 들어와서 요즘엔 야근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건 감사한 일이죠. 그런데 웃기게도, 일이 또 다른 일을 몰고 오잖아요. 지금도 야근으로 벅찬데, 앞으로 더 많은 일이 예정되어 있어서 올여름, 가을은 이미 끝났다는 생각도 들어요. 새로운 일을 할 땐 신선하고 재미도 있었어요. 근데 그 일이 야근과 함께 몰려오면, 그냥… 넘어진 척 도망가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더 이상 20대처럼 쉽게 도망칠 수 있는 나이도 아니잖아요. 30대 중반입니다. 그래서 요즘 자꾸 마음이 복잡해요. 이 일을 그만두고 싶다가도, ‘1년 정도 더 버티는 건 못하겠어?’ 싶다가도 그 1년이 나중에 후회로 남지 않을까 걱정이 되고… 참 여러 가지 생각들이 얽히고설켜서 정답 없는 길 위에서 주저하고 있습니다.
영월사람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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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실력있는 직원이 있다면 너무 쪼으지 마세요
기업법무팀으로 현 회사 3년 재직중인데 회사와 그동안 코드가 맞았는지 특히 회장님의 그 까다로운 서면 보는 눈과 글쓰는 능력, 회사가 현재 필요한 법률적 쟁점에 대한 캐치 능력 및 법률실무(계약서 작성, 소장 및 준비서면 작성 등)를 거의 100%를 소화하는 직원인데요 5월 중순경에 회사 임원 한분과 대판 붙고 막바로 퇴직원 내고 아직까지도 퇴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직서 제출 이유가 제가 하는 업무에 갑자기 이래라 저래라 해서 그건 제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다 있으니 그렇게 하는거라고 맞섰더니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났는지 거기서 저보고 명령조로 그냥 자기 뜻대로 하라고, 저는 그렇게 못하겠다고 맞서다가 "그럼 회사 그만둬라"라고 해서 옳거니 "네 알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고 회사는 구인공고 올렸는데 70명이 지원을 했는데도 면접은 계속 보지만 아직도 사람을 못구하고 있어요 저는 이미 7월부터 다닐 새 직장을 구했습니다 그것도 2군데서 면접제의 와서 제가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선택했어요 제가 현재 회사를 나가는 이유를 회장님은 모르세요 그냥 사표 던졌으니 잡는 스타일이 아니라 수리는 했는데 사표 쓴 이후로 이상하게 회장이 일을 더맡겨요 ㅋㅋ 저는 그냥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들어오는 일마다 다 완벽하게 끝냅니다 후임자가 빨리 정해져야 인수인계를 하고 맘편하게 새직장으로 갈텐데요. 회사가 저를 보내줄 생각이 없나 봅니다 면접은 계속 보는데 확정을 안지어요 회사의 모든 법무를 그동안 혼자서 다했는데 대체할 자를 못구하나봐요 그래서 중간에 다른 직원이 저한테 와서 그만 안두면 안되냐고 잡아요 그러나 이미 마음 떠났는데 어쩌겠어요 한번 사표를 썼으면 그냥 후회없이 가야돼요 회사와 직원과의 관계는 연인관계와 비슷해요 한 번 마음이 돌아서면 다시 돌리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직원은 이직을 하기 위해 새직장 지원하고 면접을 보면, 면접관은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 있어요 "이전 회사에서는 왜 그만뒀어요?" 이것은 연인관계에서 본다면 현재 여친이 전여친 어땠는지(현재 남친이 전남친 어땠는지) 물어보는 것과 같거든요 그래서 답변 잘해야 돼요 무조건 적인 흉보다는 좋은 점도 있었기에 그래서 수년 간을 다녔음(수년간 사귀었음을)을 이야기 하는거죠 그런데 어차피 회사는 실력있는 직원이 떠난다 해도 어떻게 해서든 돌아갑니다 그게 또 현실이죠 헤어질 시간이 됐으면 빨리 가야 하는데 회사가 놓아주질 않네요 이제 내일부터는 타이밍 봐서 7월부터는 못나온다고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매정해 보여도 끊고 나갈땐 끊고 나가야 나의 다음 인생을 위해서 좋습니다
무감독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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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때문에 이직 하고 싶습니다.
첫 직장에서 7년째 재직 중입니다. 운 좋게 사업부가 커지면서 팀이 추가되었고, 그 과정에서 대표님과 부서장님이 좋게 봐주시면서 5년차부터 팀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장 중에서는 가장 저연차 팀장이고 실무와 관리를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사 3년차 팀원 때문에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아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는 팀원에게 조금 더 강하게 말하라는데 뭘 더 어떻게 강하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문제점 1) 의견 제시를 안하고 불만을 표현합니다. 팀 단톡에서 프로젝트와 관련해 어떤 이유로 ~해서 A 방향으로 진행해야될 것 같다. 그렇지만 더 좋은 의견 있으면 해당 의견을 따르겠다. 라고 하면 해당 직원은 절대 의견 제시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고 나중에 A 방향 보다 B가 좋았을 것 같았다라는 식으로 다른 팀원 혹은 부서장님과 가볍게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 이야기 합니다. 부서장님과 대화에서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고, 부서장님 선에서 팀장한테 제시해봤냐라고 물어보면 아.. 그건 아닌데 나중에 생각나서요 라고 말합니다. (팀 분위기는 그 직원 외 좋은 방향성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실제로 팀원의 의견이 반영되는 경우 고과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문제점 2) 대답을 안합니다. 개인 연락이나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 본인이 담당임에도 불구하고 대답을 안합니다. ㅇㅇ님~ 답변해주셔야 후속 업무가 진행됩니다. 라고 하면 본인은 해당 사항에 대해 가안을 작성해서 답변을 드리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도 빈번해서 그럼 가안 작성 중이라고 답변을 달라고 하니 네 죄송합니다. 라고 하고 또 대답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업무 소통이 본인이 어느 정도 진행한 다음에 답변하거나 아니면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번 고치라고 하면 항상 죄송하다고 이야기는 하고 고쳐지지 않습니다. 문제점 3) 본인일이 아닌데 간섭합니다. 해당 팀원보다 아래 연차이지만 동일 직급인 직원(B)이 하는 업무에 어떻게 해야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항상합니다. 본인(A)의 부사수가 아닌데 왜 이렇게 관여하는지 모르겠고, 그 직원(B)의 담당 사수가 있으니 해당 일에 참여하지 말라고 해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라고 하고 계속 몰래 몰래 간섭합니다. B 직원의 담당 사수도 여러번 말했지만 고쳐지지 않습니다. 문제점 4) 잡무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저희 팀이 타 팀에 비해 소규모라 회의 준비, 팀 비품 관리, 비용 정산 등 잡무가 꽤 있습니다. 보통 R&R을 하지 않아도 서로서로 도맡아서 진행하거나 본인이 알아서 했기 때문에 R&R을 잡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직원이 본인과 관련된 잡무도 본인보다 저연차에게 일임하는 걸 여러번 봐 주의를 줬지만 고쳐지지 않아 R&R을 잡았습니다. 그래도 본인 업무가 아니면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팀 비품이 배송되어 수납장에 넣는 간단한 일이 생기면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잠깐 도와줘도 해당 직원은 본인 자리에 있습니다. 본인이 참석하는 회의가 아니면 다른 팀원이 바빠보여도 자료 출력, 회의 셋팅도 안합니다. 본인이 참석하는 회의도 본인보다 저연차가 있으면 시간에 맞춰 몸만 옵니다. 이런 부분들이 안 예뻐 보인다고 R&R을 세분화하자니 맞나 싶습니다.. 문제점 5) 개인주의가 심합니다. 외부 일정으로 이동하던 차에 휴게소에 들렸는데 본인 음료만 사옵니다. 외부 클라이언트사 미팅에서도 본인 음료만 사들고 갑니다. 본인한테 손해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 직원만 마시고 있으니 보기에 좋지 않아 제가 다른 팀원들을 사주면 서운해합니다. 서운해 하면 제가 그럼 ㅇㅇ님이 사기 전에 물어봤으면 제가 사드렸을텐데요. 하면 아침이라서요. or 드시기 싫으실 것 같아서요. or 점심이라서or저녁이라서 드셨을 것 같아서요 라고 핑계도 많습니다... 문제점 6) 자잘한 거짓말을 정말 많이 합니다. 업무에 지장은 없지만 이런 류의 대화 입니다. A 지역을 가봤고 거기서 먹은 ㅇㅇ 맛있었다. 라고 한 적이 있는데 출장에서 A지역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에게 그 때 맛있게 먹었다던 ㅇㅇ 먹으러 갈까요? 하면 전혀 금시초문이라는 대화를 많이 합니다.. 이런 류의 대화가 너무 많다보니 이제 스몰톡도 하기 싫습니다. 부서장님께 해당 팀원에 대한 어려움을 여러번 토로해 팀 이동을 요청드렸으나 해당 팀원이 입사 후 초기에 있던 팀에서도 팀장님과 트러블로 저희 팀에 합류한 거라 타 팀에서도 인력이 없다면서도 해당 직원은 괜찮다고 하네요.. 참을인자를 하루에 세번 새기면서 다니다보니 팀원 관리 능력도 없는 것 같고, 회사에서 처음으로 요구한 팀원 교체를 들어주시지 않으니 그만두라고 은연 중 압박을 주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도대체 더 이상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로그파인더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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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공기관/공기업 철밥통은 깨졌나보네요.
기타공공기관 계속다녔었지만 공무원처럼 완전한 신분보장은 아니더라도 망하면 고용승계 계속되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이번 석탄공사 200여명 전원 해고처리 보니 그동안 공공기관 고용승계 된다는 말은 허상이었구나 싶네요. 아무튼 참 힘든 시대입니다.
우주우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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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열심히 영업하고 성과 못 내는 직원
그게 접니다.. 자택근무라 정규 출퇴근 시간 외에도 자발적으로 일하고 그러는데... 성과를 못 냅니다. 하는 일은 제품 영업입니다. 집에서 콜드콜, 콜드이메일로 바이어, 셀러 찾아 매칭시키는 일입니다. 문제는 저와 같은 영업 직원이 몇 십 명이고, 시장은 한정되어 있다보니 산업 내에서 회사 평판이 매우 안 좋습니다. 홍보 이메일을 모두 다 하루에도 5~10 통씩 날려대니 전원 다 그러면 당연히 스팸처럼 느껴지겠지요. 전화 연결 자체도 힘든데 간혹 연결되면 회사 이름 듣고는 그만 좀 연락하라며 화부터 내기도 합니다... 성과 압박은 엄청 주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안 나네요.. 안 되는 방법을 계속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건 멍청하다라는 말이 딱 제 상황입니다. 사소한 팁이나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발빠른거북이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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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장님은 인사하면 일 줌
우리 팀장님. 임원 달기는 글렀고 더 승진하기도 애매한 40 후반 아재... 맨날 밤 9시 넘어 야근하고 종종 주말 출근도 하심...ㅠ 늘 일에 파묻혀 계심. 그런다고 일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하는거...ㅠㅠ 그래서 내가 눈치 보다가 집에 간다고 인사드리면 퇴근하는 나를 잡아서 일을 하나 주심. 그래서 요즘엔... 인사 잘 안함.... 이러니 다들 팀장을 안하려고 하지.
성과급좋아함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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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업무 분장이 잘 되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조직에서는 업무 분장이 잘 되어 있으신가요? 요즘 바로 윗 직급 팀원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남들에게 보여지는 일, 쉬운 일만 제 업무에서 뺏어가는데요. 요즘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심지어 제가 임원 보고를 위해 작성한 자료를 토대로 본인이 보고하겠다고 하고 제 이름빼고 보고하고 그럽니다.. 제가 마무리 하겠다 해도 막무가내입니다.. 부서장님께 말씀드려도 팀 내에 아무나 하면 되지 무슨 상관이냐고만 하고.. 업무 분장 요청을 드려도 업무 분장을 무슨 수로 하냐 아무나 하면 된다고만 말하시네요.. 웃긴건 제가 대부분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으셔요.. 이번이 총경력 5년에 이번이 3번째 회사이고 여기서는 3년 살짝 넘었습니다. 가끔 괜찮은곳에서 제안들은 종종 오긴 하는데 짧은 경력에 너무 잦은 이직인거 같아 이직 고민도 많이 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적으로 힘드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용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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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가
회계하는 애매한 급입니다 원래는 B2C에 있다가 B2B로 오니까 월 결산끝나고 할 게 없어서 맨날 오후에 앉아서 AI랑 노는데 진짜 물경력되것다 그래서 혼자 별도 재무제표 만드는데 참.. 내가 안쓰러운 느낌
초보투자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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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후기) 어제 퇴사고민 올렸던 직장인입니다.
먼저 모두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걸을 떨어져 보면 명료한 것들이 당사자가 되면 보이지 않아 고통스러운 상황에 자신을 몰아가는 듯 합니다. 물론 오늘도 사무실에서 완벽히 왕따고, 회사 사람들은 여전히 무례하지만, 오늘 방문한 거래처 모든 곳에서 환영받고 작년에 일 받아 했던 거래처에서도 안부 전화도 받아 저의 업무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대로 저 자신을 아끼기 위해 아침에 출근하며 오늘 하루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것임을 다짐하고, 타인을 대가 없이 도와주고, 친구에게 선물도 했더니 기분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바로 전날만 해도 유서를 품고, 출근길에 차에 치이는걸 기도하던 삶에서 그래도 조금 벗어났습니다. 저를 꺼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직 준비도 시작 했습니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차근히 준비해 더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고, 제 성과를 알아주는 곳으로 갈 계획입니다. 이직을 생각하니 지금 하는 일이 내 경력이라 생각되어 더 기쁘고 즐거워졌습니다. 모두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도행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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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다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업무 스트레스 보다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더 받는 거 같습니다.. 일이야 뭐 항상 하는 거고 처리하면 되는거지만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되게 피로하네요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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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이어리 제작업체 추천
30개이하 만드려고하는데 가성비괜찮은 업체가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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