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5,15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먹고살기 쉽지 않네요
12년 회사생활 후 이직했습니다. (이직후 7개월 차 ) 직급 높혀서 이직했는데 그런말 있죠 뱁새가 황새따라가다 다리 찢어진다고 , 업무가 그렇게 느껴집니다. 전회사에서 어깨 넘어로만 봤던 업무도 해야하고, 경력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니 안좋은 소리만 들어 자존감 낮아지고 더 잘하고 싶어서 긴장하니 실수만 많아지고 악순환입니다. 사수는 제가 퇴사하길 바라는 눈치입니다. (옆팀으로 가라는둥) 저도 제가 있을자리가 아닌가 싶고, 눈치보입니다. 잘 배우고 싶은데 너무 못한다, 생각좀 하면서 일해라 등 몇번 제 욕하는 메신저도 봤습니다. 그러니 아는것도 쉽게 못하고요. 이전 회사에서는 나름 일 잘한다고 칭찬도 많이듣고 조기 진급도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지..참..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고싶네요 죽는건 무서우니 차라리 아파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어 심리치료도 받고있는데 , 이직도 만만치 않네요.. 다들 힘들게 사는것같은데...나만 못참고 나약한가 생각이 많이드네요...이런생각조차도 한심하네요.
행복이뭘까
25년 09월 16일
조회수
937
좋아요
17
댓글
5
사회선배님들 질문 하나만 여쭤볼게요
안녕하세요 25살 남성입니다. 현자 중소기업 다니고있으며 연봉은 2800입니다. 회사 업무가 생각보다 저에게 맞지않아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스트레스 안받는 분들 없겠지만 그래도 너무 받으며 다니니 좀 힘들더라구요.. 아 회사동료들은 매우 괜찮아요 6시 퇴근은 꿈이고 7시정도 되어야 퇴근하며 추가수당은 없습니다. 그러던 도중 알고계시던 형님 한분이 시스템에어컨 설치기사인데 같이 일해볼 생각 없냐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월급도 나름 괜찮게 준다고 하는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것 같나요..? 현재 회사는 연봉협상 거의 없이 고정으로 5퍼센트 정도 올라갑니다.
고영소
25년 09월 16일
조회수
284
좋아요
0
댓글
2
이직후 출근 1주일차
정든직장을 떠나 새롭게 이직하고 출근한지 이제 7일이 지났어요. 비슷한 업계지만 세부적인 업무는 많이 달라서 아직은 정신이 없네요 ㅠㅠ 정말 잘 하고 싶고 1인분 이상은 꼭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거같아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들 빨리 캐치해서 '역시!' 라는 말 듣고 싶은 저녁이네요. 다들 비오는 화요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왼이오싸
25년 09월 16일
조회수
357
좋아요
1
댓글
2
퇴근하고 개인공부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SM개발자로 4년차입니다 다들 퇴근하시고 개인공부 많이하시나요? 어김없이 공부하러왔는데 집중은 안되고 어느순간부터 재미는 없고 갑자기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저는 아직도 기술적으로 모르는게 너무 많아 부족한거 같아서 전공이나 업무 관련적으로나 개인 공부시간을 가지도록 하는데 항상 제자리 걸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다들 보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거나 경제공부를 하신다던가 여러방면으로 뭐하시는지 궁금하기도하고 글한번 남겨봅니다
정신차려놀러왔니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065
좋아요
50
댓글
22
리멤버 추천으로 몇 개의 기업에서 콜이 왔는데요(?)
콜이라고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전 사실 경력이 얼마 안되서.. 이제 막 8개월 되었는데요. 보내주신 기업들의 공고를 살펴보면 적어도 1년 이상 혹은 3년차 이상이라고 되어 있어서 정말 인사담당자가 이력서를 보내면 읽겠다는 건지..! 아니면 리멤버 알고리즘에 이상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세뷔
25년 09월 16일
조회수
704
좋아요
1
댓글
2
커피 내기 걸렸는데 팀장님이 몰래 대신 내주셨어요
리멤버에 종종 이런 자랑글(?) 올라오던데, 저도 저희 팀장님 자랑하고 싶어서 퇴근길에 한 번 끄적여봅니다. 저는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인데요, 저희 팀은 월요병 깨자는 의미로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제비뽑기로 커피 내기를 합니다. 팀원들끼리 소소한 재미가 있어서 (다들 진심으로 열광하는..ㅋㅋㅋ) 꽤 괜찮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걸렸을 땐 패기있게 시원하게 쏘겠다고 했는데, 이게 아무리 소액이라도 3주 연속으로 걸리니까 통장이 아파오던... 게다가 아직 월급이 작고 소중하다 보니 솔직히 부담은 되는데 차마 못사겠단 말은 못꺼내겠고... 어쨌든 울며 겨자먹기로 결제 하려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다른 분들 모르게 본인 카드를 쥐어주셨어요. 제가 어쩔 줄 몰라서 머뭇거리니까 빨리 결제하라는 의미로 제 어깨를 한번 툭 치고 가셨는데 너무 고맙고 죄송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입사하고 팀장님께 많이 얻어 먹었는데 이렇게 배려해 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저도 내일 슬쩍 초코파이 한 박스 사드릴까 해요ㅋㅋ 어떻게 글을 마무리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소원
25년 09월 16일
조회수
721
좋아요
33
댓글
7
상대방과 통화도중에 전화를 먼저 끊는경우
업무적으로 요청차 연락을 하는데 대화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말만 하고 전화를 막 끊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이런 사람 많나요?
푸릇
25년 09월 16일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4
짤로보는 빅테크 조직문화
아마존(Amazon) 상명하복, 수직적 구글(Google) 상호 연결, 미친 협업 페이스북(Facebook) 매우 유기적인 연결망. 동시에 예측 불가능함 (다양한 팀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시너지를 내지만, 동시에 혼란스러울 수 있음)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부서 간 경쟁 심화. (각 부서가 독립된 섬처럼 존재하며, 서로 돕기보다는 자신의 부서 성과를 위해 경쟁) 애플(Apple) 중앙 리더십. 잡스 혹은 팀쿡 (강력한 리더십이 조직 전체를 장악) 오라클(Oracle) 엔지니어링 팀 <<<<< 법무팀 (기술 개발보다 법적 분쟁에 집중한다는걸 풍자함) . . 여러분의 조직은 어디에 가깝나요?
곤니찌와
25년 09월 16일
조회수
9,317
좋아요
234
댓글
22
명절 선물 어떤 거 받으시나요?
저흰 없다고 오늘 공지 내려왔네요 헷... 다들 뭐 받으시는지 알려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초보피엠
25년 09월 16일
조회수
260
좋아요
4
댓글
4
이정도면 분노조절장애인가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너무 빡칠때(주로 거래처나 상사 등 때문에 열받는 경우) 화가 주체가 안돼서 벽이든 뭐든 주먹으로 내려 치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실제로 한번 화장실 문을 주먹으로 쳤다가 손이 살짝 다쳤습니다) 이정도로 화를 못참으면 병인가요? 상사가 저를 무시할때마다 속에서 분노가 쌓여서 미칠거 같습니다.. 정상인은 이럴때 그냥 삭히나요?
HmmHmm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371
좋아요
38
댓글
25
회사 노트북으로 이직 자소서 작성
안녕하세요 첫회사를 4년째 다니고 있는 스무살 후반 직장인입니다. 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문제는 회사 노트북에 보안 프로그램이 깔려있습니다. 제가 이 노트북으로 구인공고를 찾아보고, 자소서 등 이직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게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일반 보안프로그램이라기 보단, microsoft 365를 설치해도 ’해당 기기는 조직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뜨는거보니 감시(?)도 되는 건지 좀 걱정돼서요 ..!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고수님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0,916
좋아요
43
댓글
54
사무실 꼴불견 행동
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인입니다. 제 기준에서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했던 사무실 꼴불견 행동들을 올려봅니다. 혹시나 저희 회사만 그런건가, 제가 유난인건가 싶어서요! 1. 사무실에서 벨소리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진동이 아닌 벨소리 모드를 켜고 다니는 친구들을 거의 못보는 것 같습니다. 주로 나이드신 분들이 종종 벨소리 모드로 하시는데 사무실에서 벨소리로 전화를 받으시는 직원분이 계십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인데요.. 아무렇지 않게 빵빵한 볼륨으로 전화를 받으십니다. 볼륨도 워낙 커서 일하다가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물론 중요한 연락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벨소리로 하신다던지, 여러가지 이유야 있겠습니다만 해당 사무실에 본인만 벨소리 모드로 연락을 받는게 아무렇지 않으신걸까요?? 2. 업무시간에 손톱 깎는 사람 이 경우도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요. 업무시간에 아무렇지 않게 손톱을 깎습니다. 위생적으로도 좀 그렇고, 조용한 실내에서 손톱을 깎다보면 소리도 신경쓰이게 되는데...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손톱정리는 집에서 해오면 안되는걸까요?? 3. 재채기 예절 모르는 사람 코로나 유행 이후 재채기 에티켓 또한 많이 강조되었죠. 제 근처에 계신 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재채기를 참 시원하게 하시는데, 옷 소매로 입을 가린다던지, 비말이 퍼지는걸 막는 행위 자체를 안하십니다. 덕분에 재채기를 타고 넘어오는 침냄새도 실시간으로 잘 느끼고 있습니다. 4. 트림 실컷 하는 사람 위에 재채기 하시는 분입니다. 평소 트림을 잘 하시는데 주변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트림하실 때 특유의 침 끓는 소리(더럽다면 죄송합니다)와 트림 이후 날숨까지 단 1%의 필터링 없이 온전하게 분출하십니다. 시원하시겠죠..? 두서 없이 적었네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함께 있는 실내 공간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근무했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쉬는게제일좋아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147
좋아요
9
댓글
10
직장 내 갑질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직급이용해서 안알려줌을 무기로 쓰는 분이 있습니다. 늘 안알려주셔서 제가 검색하고, 2-3년치 과거에 했던것들 찾아보면서 공부하듯이 업무를 했어요. 덕분에? 스스로도 더 숙지하고 업무도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요. 근데 어느날 3년기간동안 없었던 이슈가 있었고 저 나름대로 대응을 하고 여쭤봤더니 "본인이 맞다면 맞는거겠죠" 이러시더라고요. 조금 불안해서 팀장님께 이거 이렇게 하면 문제 없는건지 한번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팀장님이 그분께 물어봤는데 별 문제 없다고 했데요. 그리고 다음날 서류를 그 분 사무실로 가져갔어야 했는데, 아침부터 빨리가져오라고 연락오시길래 점심도 못먹고 임원분 결재 떨어지자마자 부랴부랴 갔습니다. 근데 갔더니.. 이거 왜 이렇게 했냐고. 다른걸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엄청 바보같은 실수 한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a프로그램을 쓰는게 아니라 b를써야한다 이느낌? 그 분 입장에선 엄청 중요할수 있죠. 근데 제가 그 전날 굽신굽신 메신저 뭐라고 보낼지 지웠다가 다시쓰면서 3번정도는 확인했고, 팀장님께도 부탁드려서 확인 했잖아요. 저거 하나 틀어지면 임원분 결재도 다시 받아야하고 수정도 복잡한 작업입니다. 그자리에서 1시간 넘게 구석자리에서 수정하고 딱 차에 탔는데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고요. 회사생활이 이런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이날 이후 모든일에 더욱더 감정적으로 행동하시고, 이분이랑 연락해야하는 아침에는 출근길이 너무 싫어요.. 뒤에차가 살짝만 박아줬으면 싶기도 하고. 무탈한 생활에서 갑자기 머리에 퇴사 라는 두글자만 박혀 있는게 너무 한심스럽네요.
할수이뚀
25년 09월 16일
조회수
454
좋아요
4
댓글
1
SGI보증보험 다니시는 분 안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의견도 묻고 지금 처한 상황을 호전하고 싶은데..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서울보증 다니시는 분 ㅠㅠ
@서울보증보험(주)
곤란한브로콜리
25년 09월 16일
조회수
573
좋아요
0
댓글
18
ai툴의 활용 기준?
회사 내부 도면이나 제품 사양같은 내부 자료를 ai툴에 업로드해서 활용하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게 맞는건가 싶긴한데, 다른분들은 ai 툴을 어느 레벨까지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년김계장
25년 09월 15일
조회수
130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