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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에서 쓰는 메일 특
저만 그런 거 아니자나요..🫠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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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민원 넣기 전 상사에게 미리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금체불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입니다. 현재 몇개월 연속 급여가 밀려있고, 연체 금액도 상당해서 생활에 지장이 큽니다. 회사 전체적인 문제라 저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이직 준비도 병행하고 있지만 요즘 불경기에 구직난이라 쉽지 않고, 당장의 생활비 문제가 더 급해서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넣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리 상사에게 말하고 진행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진행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미리 말하려고 생각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그걸 계기로 밀린 월급이 해결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해서입니다. 회사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해결해준다면 민원까지 갈 필요가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이런 생각이 너무 안일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민원을 넣으면 관계가 안 좋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고, 미리 말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게 있을까 싶기도 해서요. 그래도 혹시라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시도해볼 만한지, 아니면 괜한 기대만 하다가 시간만 낭비하는 건지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로링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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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교육)과 연차사이
출장과 교육등을 타지로 가기 위해서 이동하는것이 일과시간인가요 일과외 시간인가요? 타지로 이동을 퇴근해서 하면 개인시간을 들여서 가는거긴 한데 일찍 가려고 반차를 쓰고 가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일과시간이니 그냥 조기퇴근하고 가는것이 맞을까요? 여러분 의견 알려주세요
chankuz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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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첫회사를 마무리 짓고 이직을 앞둔 1년차가 안된 초년생입니다 지금 약 이직한 회사 입사 날짜를 3주일정도 앞두고 있는데요, 채용 프로세스가 조금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면접은 합격하였으나 아직 최종 오퍼 및 합격통보는 받지못한 상황이라 퇴사 통보또한 미뤄지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주뒤부터 여름휴가 기간이라 다음주가 실질적으로 마지막 인수인계 및 통보 가능 기간인지라 맘이 너무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ㅜ
해외영업어린이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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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구 결혼식 vs 스필버그 면접
친구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네 결혼식만큼은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 근데 거짓말처럼 업계의 유우명한 회사에서 러브콜이 온 것이다. 면접일자는 친구 결혼식날. 당신의 선택은? 그리고 이 일을 실제로 겪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미지 첨부)
살얼음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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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병 다 해 봤어요.
방송사에 있을 때 저는 편성에서 프로그램 수급 일을 했습니다. 그다음엔 독립제작사를 했죠. 그리고 나중엔 KT로 들어가… 네, 또 수급 일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갑(甲)도 해봤고, 을(乙)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KT에 들어가자마자 팀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외부 사람 만나면 일단 차부터 드리고, 말은 꼭 끝까지 들어 주세요.” 왜냐고요? 우리에게 오는 사람들은 보통 이 회의가 끝나면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꿈꾸며 오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단칼에 “저희 그런 거 안 합니다.” “제 소관이 아닌데요.” …라고 하면, 그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내 꿈까지 무너뜨렸어!”**라고 느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이렇게 하면 수급될 수도 있어요.” “그럼 이런 건 가능하실까요?” 이런 식으로요. 특히 외국에서 온 손님들한테는 **애매모호한 말 절대 금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비행기 타고 몇 시간 날아왔는데, 회의실 밖에서 서로 “그래서… 뭐라는 거야?” 라고 수군대면, 그건 정말 최악이니까요.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출장보고서에 쓸 만한 정보는 하나라도 더 주려고 했어요.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결론 낼 수 있는 건 바로 결론 냈습니다. 왜냐하면 제 생각엔, 정보가 다 있는데 결론 못 내리면 우유부단한 거고, 정보가 부족한데 결론부터 내리면 성급한 거니까요. 그런데 요즘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 혹시 너무 성격이 급해진 건 아닐까?” #급해진내성격 #日暮途遠 #차라도한잔 #이야기들어주기 #BusinessTips #Communication
@(주)스토리타이거
도미닉강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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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의 당찬 신입사원 미경이
어느날 우리회사에 면접온 친구가 있었음 면접온날부터 다른사람과는 많이 달랐던친구였음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예를들어 이름이 미경이라하면 미경이!!! 면접와떠여!!!! 다들안녕하십니까!!! 라고 우렁차게 소리치던 되게 이쁘게 생긴 친구였음 당차던 친구였기에 면접에 합격했음 그후 첫출근날 다시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신입사원 미경이!!! 출근해떠여!!! 라고 소리침 사무실 사람들이 워낙 조용조용하고 말이 없기에 그친구가 굉장히 놀랍고 때론 부담스러웠음 첫출근하던 그날 그만두던 친구가 회사사람들에게 그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전에 자기 혼자 여기저기 자기소개하러 다니기 바빴음 조용했던 사무실은 그친구가 오고나서 시끄러워짐 다같이 떠들어서 시끄러운게 아니라 혼자 떠듬. 사무실 직원중에 누구하나 벨소리가 울리면 그 노래를 혼자 따라부름. 기본벨소리여도 따라부름 하도 큰소리로 따라부르기에 이사님이 다들 일하는데 뭐하는거냐고 시끄럽다고 한소리함 그뒤로는 노래는 안부르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조용히 춤을 추던 아이였음 직원들은 벨소리로 해놓던 핸드폰을 하나둘씩 진동으로 바꾸기 시작했음.. 그친구가 대학교 방학때 바리스타를 배웠다함 커피를 정말 맛있게 잘 만듬 밀크커피자판기만 있던 탕비실에는 그친구가 오고나서 뭔 이상한 기계들이 들어오고 커피도 종류별로 이상한것들이 많이 생겼음​ 회사에 가끔 사장님친구들이나 옆회사 사장님들이 놀러오시면 밀크커피,녹차 드릴까여 아니면 미경카페를 이용해보실래여??????? 라고 넉살좋게 웃으며 얘기를 함. 다들 미경카페가 뭐냐고 그랬더니 언제 메뉴판을 만든건지 가지고가서 보여드림 그렇게 팔았던 커피값을 차곡차곡 모아서 신년 추석 설날 크리스마스와 망년회때 사무실사람들끼리 게임을 할때 사용하게됨 마니또게임이라했나 그 마니또게임도 직원들에게 하자고 한달을 조름 사장님까지 조름 결국 다같이 하게된 마니또게임 물론 진행은 그친구가함 하기싫어 억지로했던 게임이 어느순간 우리회사에서 중요한 게임이 되어버림 다들 마니또게임하기 한달전부터 뭐살까라고 고민하고 떠들기 시작함 아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니또게임할때는 그친구가 어디서 가지고온건지는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트리도 가지고옴 그 조그만한 몸으로 저렇게 큰 트리는 어찌 가지고온건지 다들 신기해함 조용하고 지루하던 사무실 분위기는 매일아침 우렁찬 미경이의 인사소리와 함께 많이 시끌벅적 해졌음 미경이의카페는 직원들도 개인돈으로 각종커피와 과자들을 사와서 채워놓고 정말 초라했던 탕비실이 많이 변했음 ​ 미경이의 일화는 정말 많음 그만큼 여러모로 대단한친구였음​​ 그친구와 함께했던 3년 ​어느날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친구 그친구가 떠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남. 그후로 탕비실 아무도 안감 아니 못감 그친구 흔적이 제일 많이 남아있어서 못가겠음 탕비실안에서 커피타면서 대리님 한잔콜?이라고 웃으면서 말할것만 같아서 너무 보고싶어서 못가겠음 아직 그친구 자리는 그대로 있음 사장님이 치우지말라함 그친구 자리에는 그친구 사진과 그친구가 좋아했던 커피 과자들만 놓여있음 그친구가 그렇게 떠난후 사무실은 다시 조용하고 지루해졌음 항상 네이트판에서 뭐보고와서 헐 대리님대박 과장님대박 이사님대박 이러면서 혼자 쫑알쫑알 얘기하고 욕하고 그랬던게 생각나서 여기에 글써봄 정말 매일아침마다 그친구가 문열고 들어와서 우렁차게 인사할것만 같음.. 너무 보고싶다 ------ 고전인데 좋아하는 글이라 요즘 회사 생활 힘드신 분들 많은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미경씨만큼은 아니어도 다들 이렇게 분위기 메이커인 직원 하나씩은 있지 않나요ㅠㅠ
만두좋아아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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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 없는 사무실에 장점이 있나요?
친구가 다니느 회사는 파티션이 없어서 엄청 불편해하더라구요 근데 같이 일하는 직원 중에 한 분은 파티션 없다고 좋아하신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제가 생각해도 파티션 없는 거 완전 별로인 거 같은데 장점이 있나요???
꼬북마케터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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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도 답은 없겠죠ㅠ
더 늦기전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ㅠ 이 상태로 퇴사해도 답이 없을것 같은대ㅠ 뭐가 맞을까...
살자살아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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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부탁했는데 톡을 읽고는 답도 없는데
사실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니고 없으면 없는대로 하는데 읽어놓고 답도 없고 지금 몇일째 답이 없는데 이런경우는 보통은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나요? 사실 제가 관리하는 직원중에 살짝 지켜보곤있는데 업무적으로 괜찮은지 사실 잘모르겠기도 하고 살짝 이런저런 함부로 말하고 다닌다고 익히 알고는 있는데 나중에 평가해서 재계약 여부도 해당은 되기도 해서요~~ 아니면 한번 짚고 넘어가나요? 예를 들어 바쁘셨나봐요? 연락이 없으신데 등등 그러면서 다른 연락할 일 있어서... 참... 제가 관리하는 직원이지만 일부 저보다 살짝 선 넘을 때가 있어서 이건 아니다 싶을때가 좀 많아서...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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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회사에서 2년차 대리입니다 이전에는 금융 관련 1년 일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 중에 소기업이며, 1년에 5명 이상이 퇴사하여 현재 직원 7인 회사 입니다 다시 뽑아도 1년에 5명 이상이 나가는 신기한 곳입니다. 그와중에 지인분이 있어서 실제 일하는 사람은 4명입니다 저는 영업 지원팀으로 혼자 2.5인분의 업무량을 쳐내고 있고 오전엔 은행업무, 국내 및 해외 공급사 소통, 출하 조율, 포워딩 소통 오후엔 해외 고객사 소통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2인분 이상을 못하면 3개월만에 나가게하더라구요.. 저는 일은 잘 맞고,상사 분들이 예뻐해주셔서 연봉도 많이 올렸습니다 1년차 접어들더니 이렇게 일하는 사람 없다면서 500이상 올려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표님의 괴롭힘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1. 업무적 괴롭힘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선, 잘 하고 있다고 터치는 안하시지만 가끔 뜬금없는 업무를 시키시면서 트집을 잡습니다 제 일이 물류, 재무 업무, 공급사 및 고객사 응대 업무인데 갑자기 은행별로 돈이 얼마있는지 정리해와라 (시스템에 나와있어요) 정리해드리면 표의 점선 형태를 지적하시면서 트집을 잡습니다 이런 일로 트집 잡는건 일상입니다 이거까진 뭐……그러려니 합니다 2. 개인적 일로 괴롭힘 혼자 2.5인분 하느라 바빠서 점심시간도 없이 일하는데 바쁜 사람을 불러다가 사적인 일로 잔소리 합니다 너는 일머리도 있고, 자기개발, 돈 관리도 잘하는데 철학이 없다, 철학이 없는 사람은 빈 껍데기인데 널 보면 빈 껍데기 인 것 같다 여자애가 애교가 없다.. 아부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너무 일 중심이다 위에 언급했다 시피 저는 사내에서 그런걸 신경쓸 정신없이 바쁩니다 3. 내리갈굼 제 밑에 후임이 있는데 (회계,총무) 직무도 다른데 그 친구가 일을 못하면 제가 혼납니다.. 일을 왜 그따구로 하냐.. 제대로 가르쳐라..왜 니가 안챙기고? 4. 모든 이슈가 내 탓 해외 영업 지원인 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배가 밀려도.. 공급사가 출하 못해도 고객사가 실수해도 , 은행 수수료가 많이 빠져도 다 제 탓입니다 영업이 실수하면? 왜 지원이 못챙겼냐 혼납니다 영업은 이슈 생겨도 공유 안해주고 제가 보고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항상 대표님이 전체 회의 시간에 저한테 꼽을 주시니까 미치겠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퇴사를 왜 안했던건지 제가 한심스럽네요 자격증 비루하지만 국제무역사,AFPK, 외환전문역2종, 토스 IH, 컴활1급, 회계 관리 등 있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환승이직이 답인데 저는 제 일이 많아 휴가도 못써서.. 면접은 꿈도 못꾸네요.. 퇴사하고 재취준이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무기력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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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힘들어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가 선택한 대학교 전공과 더불어 업계, 직무가 잘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어느 정도 부서 안에서 1인몫 이상을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제 윗 사수께서 이직을 하시고는 티오자리가 오랫동안 안뽑히더니 결국엔 티오가 닫히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한 부서에 4년 정도 일했던 것으로 상사분들은 제가 그 자리를 대신해서 일 할 수있다고 생각하시고는 업무가 갑자기 2배로 늘어나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자 4년차에 대리직급 업무를 해 볼 수 있다는것은 앞으로를 생각했을때 좋은 일 일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사수없이 지낸지 7개월차 업무는 어느정도 잘 수행중이지만 막내때부터 해오던 업무도 제가 하고있고, 윗상사가 하시던 업무도 제가 맡고 있고, 부서 막내자리는 새로운 인턴이 왔는데 그 분을 가르치는것도 제 몫이 되고 말았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상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저를 부르시고 일감을 주시고 간단한 내용 전달도 저를 시키시고 거기에 맞는 책임감까지 던져주십니다. 무엇보다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달라고 용기릉 북돋아주기보다는 나도 한명이 빠져서 일이 많으니 너가 해줘야한다는 식의 말씀이 사람을 더욱 지치게 만듭니다. 거기에 더해 업무적으로 배워야할 만한 점이 너무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업무적으로도 맡은 바 일은 잘하고는 있지만 이직을 준비해서 면접을 보러다니는 와중 담당 직무에서의 경험을 발휘해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시면 대답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냥 시키는 일만 늘 해왔고,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회사 자체가 권위적인 분위기라서 막내연차급은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많이 힘듭니다.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는데 이직은 더욱 쉽지 않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면접연락은 꽤 오지만 합격 연락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이 아닌 퇴사를 하고 재취업을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돈이 문제라기보다는 경력이 끊기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워낙 공고가 없다보니 휴직기간이 길어지면 어쩌나 고민이 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사시코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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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연봉 인상률 1% 때문에 도장 안찍는건 너무 쪼잔해보이나요?
제 생각엔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만... 제가 가끔 사회생활 선배들한테 작은것 가지고는 그러지마라 쪼잔해보이는거 하지마라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의견을 여쭤봅니다. 얼마전 회사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2년동안 연봉이 동결이었던 점을 고려해 1년 인상률인 2%를 복리계산 한것에 일부 올려 5% 통보를 받았습니다. 우선 회사 연봉 인상율은 전직원 동일 상승률 a + 노사합의값 b + 개인 성과에 따른 상승률 c 의 합계값입니다. 인사담당자가 1년 인상률이라고 얘기하는 2%는 a를 말하는 겁니다. 저에게 2%라고 주장하였고, 제가 들은바와 달라 질의를 했습니다. 했더니 근거는 없지만... 2%가 맞는데? 라는 답변과, 공개를 요청했더니 내부규정이라 보여줄 수 없다 라는 답변만 돌아와 저는 결국 수긍하였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없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회사에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료로 이 a값이 오픈되었는데 2.5%라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그럼 도합 1% 가까운 값을 적게 책정받은것은 물론이고 명확한 근거가 있었다면 그자리에서 당당히 설명을 해줄수 있었을텐데 아닌 점이 수상하고 그걸 떠나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제가 앞으로 회사가 하는 말을 전부 불신할 수밖에 없지 않나요. 이미 저와 합의한 계약 조건인 무기계약직을 상의도 없이 계약직으로 바꿔 계약서를 준 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총 5차례 정도 면담을 하였고 해당 문제에 대해 질의한적이 있고, 최종적으로 싸인만 하면 되는 단계에 와서 다시 언급을 하자니 제가 쪼잔하고 피곤한 직원으로 낙인찍힐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망설여집니다. 묻고 넘어가는 것이 맞을까요?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돈많은백수라이프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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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대 허언
1. 오늘 무조건 칼퇴다 = 칼퇴못함 2. 내일 연차내고 쉴까 =연차못냄 3. 진짜 퇴사한다 = 퇴사못함 4. 알겠습니다! = 모름 5. 괜찮습니다! = 안괜찮음 🥹.............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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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말에 투잡중인데 회사서 보통 알 수있나요?
말 그대로 주말에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전혀 다른 업종이고 9시간씩 2일근무, 4대보험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회사에서도 알 수 있나요? 알아도 크게 상관 없지만 궁금해서요!
md 3년차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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