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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마음이 많이 아파요 그리고 무섭구요
권고사직으로 이야기를 듣고나서는 이번 생은 나는 여기서 끝인가... 앞이 캄캄하고 두렵습니다 내가 너무 못난 사람이다라는 생각도 들고 다음 회사에 취업은 할 수 있을까싶고 사람이무섭고 사실 생계만 아니면 산속으로 들어가고싶다 생각이 문뜩문뜩 들고 나는 자식도 있고 배우자도 있고 나만 생각할 수 없는데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보려해도 자꾸 자책만 힌가득이네요 아무것도 아니다 더잘될거다 계속 생각하곤 있는데 어렵네요 인생이 허무한 생각도 들고...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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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는 좀 쉽시다 좀..
연휴에는 좀 쉽시다 좀.. 즐거운 연휴되라고 메일써놓고, 곧이어서 계획서 보완이 필요한데 가능한 시간에 수정 부탁한다니.. 가능한 빠른 답변 부탁한다니... 메일 확인하는대로 연락을 달라는 둥.. 미친 것 아니오? ㅠㅠ 차라리 행정 및 계획서를 보완해주는 비서를 뽑으시오... 총장 발령이지만, 내가 본인 귀속 연구자라 막 대하는 건 뭐지? 잡일을 시키려면 주중 평일에 요청하시오 제발..부탁이다 교수야. 전임 교수들은 다 이러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안그러시는분도 있겠으나 나이가 들고 높은 보직을 맡으면 다 이리되는지...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제발 근무외 시간은 휴식을 보장해 줍시다..제발... 아니면 근무외 수당을 100% 챙겨주든지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도와달라는 둥 재촉하지마세요. 제발요. 지겹습니다. 정말.
보헤미안해랩소디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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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2개월차 퇴사권유
참고로 입사확정상황에 임신이 되어 임신소식 미리 알려 괜찮다고 해서 고민끝에 이직했습니다 현재 육아휴직 2개월차인데 회사내 큰프로젝트가 들어간다 티오를 잡아먹고 있으니 퇴사를 약속해주면 좋겠다 거절해도된다 다만, 복직 시에는 업무강도가 전과 다를 수 있다 (회사 내부사정에의해)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서 이해는 하는 상황이고 나이가 현재 30대 후반에 아이가 둘이다보니 솔직히 경력 단절이 걱정됩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무야무야무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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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블랙박스 의무화
말 나오다가 없어졌던데 에라이 현기차 대~단하다 솔까 현기차 직원 늬들끼리는 다 알잖아? 늬들 문제인거? 에라이 급발진 사고도 늬들 문제 아니라더니 페달 블박 설치 의무까지 없애고 정말 대~단하네 그렇게 급발진 사고로 애기 죽고 할머니 죄인으로 만들고 그런 뉴스 보면서도 현기차에서 일하고 싶나? 살인 기업이 뻔뻔하게 돈으로 변호사 사서 무죄 증명하는 기업에서? 에.라.이
놀이공원에서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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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함께 회사 다니기
스스로가 나약하다고 저도 생각하지만은... 우울증이 점점 심해져서 약물 치료도 병행하고 있지만 점점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고 느껴지는데요ㅠ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한참 열정을 가지고 일해야 할 때에 집중도 잘 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작지만 분위기 좋은 회사에서 훌륭한 상사분도 만나고 제 커리어를 잘 성장시켜야 할 때에 일은 커녕 일상생활도 어려운 제 상황이 막막합니다 수십년 직장생활도 묵묵히 잘 해나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고작 3년차에 이렇게 힘들어할 줄이야ㅠ 잘 버티고 일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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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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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계속다녀도될까요?
지방 금융권 입니다. 1.입사 8년차인데 아직 팀 막내입니다. (밑에 직원이 계속 나감. 8년사이 8명정도나감) 2. 8년차이지만 막내다보니 잡일(복사, 프린터, 무거운짐나르기, 그 외 수반되는 허드렛일)이 너무 많습니다. 책임자들은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지않고 출력,복사,서류나르는 거 전부다 저한테 시킵니다. 본인 메일받은거를 저한테 다시전달시켜서 출력 시킵니다. 출력버튼이 없나봅니다...;; 3. 책임자를 제외한 전산을 다루니 실무자가 저 혼자다보니 휴가거나 부재 시 회사에서 매일 연락옵니다. 심지어 신혼여행, 부친상, 조모상, 외조모상때도 업무 연락함. 4. 가조옥 같은 분위기. 책임자들이 본인 실수는 관대하나 아랫직원들 실수에는 엄청나게 깐깐합니다. 혼잣말로 ㅆ발, ㅈ같네, 무한한숨 등 분위기가 적막합니다. 생계를 위해 다니고는 있으나 8년째 막내라 회사정수기물통교체, 업무외적인 책임자들 허드렛일에 이제 지칩니다. 참고 다녀야될까요..? 30대중반입니다...
초딩방학반대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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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꾼들
우연찮게 전직장의 제법 높으신분 페북을 보다가 당신의 이름을 봤습니다. 처음만났던 7년 전에는 서로 신입과 노조위원장의 이름으로 만났던 것 같은데 7년이 지나면서 저는 이직을 하게 되었고 당신도 많은 일이 있었더랬죠.. 노조위원장을 내려놓고, 이름뿐이었지만 노동이사도 하고, 아마 승진도 한번 하셨더랬죠 당신이 높으신 분 페북에 댓글로 달아놓은 길고 지리한 찬양의 언사를 보면서 실례가 되게도, 전 7년전의 당신을 떠올렸습니다. 잘못된게 있다고 생각되면 팀장이건, 사장이건 앞에서 항의하던 모습을요. 그리고 떠올렸습니다. 몇 년전 술에 취한 채 저에게도. 계약직으로 있는 옆 직원에게도 너희가 기득권을 인정해야 한다고 일갈하시던 모습을요. 심지어 근무시간 중에 댓글을 다셨더라고요.. 안그래도 작문을 그렇게까지 잘하지 않으셨던 것 같은데 오랜시간 고민하고 쓰셨겠죠.. 업무시간 중에.. 당신도 7년전의 스스로가 부끄러우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아부하고 살면 편하고 좋은데 오랜세월 멍청하게 살았다고요.. 저도, 당신과 함께 알고지낸 시간이 참으로 아까워집니다… 앞으로 아마 마주치게 될 일도 없겠지만, 서로 간 모르는 채 살아가도록 합시다. 추신 - 저 김** 아닙니다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름입력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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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같은 회사 같은 제품 but 영맨의 가격 장난질…
같은 회사 같은 제품인데 영맨이 누구냐에 따라 재품가격이 달라지면 그회사와 거래 계속 할수 있을까요?
쏘니쿤
억대연봉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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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되기 전에 이렇게 해도 될까요?
모바일 부터 기업상품까지 통신관련 청약 관리 영업까지 20살 중반부터 약 15년을 일했습니다. 최종 기업 관련 통신 외 솔루션, 무선 상품 영업 청약 고객관리 까지 일하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만하고 싶어 졌어요 더 늦기전에 다른일을 하고 싶어서 퇴사하려고 합니다 회계자격증 따서 돈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은데 여자이고 아이둘이 있는 워킹맘으로서 무리일까요? 40살 신입을 받아줄 회사는 없을까요...?
에고에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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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비지니스 매너교육 업체
직원들대상 비지니스 매너교육이 필요해서 업체를 찾아야되는데 보통 어디서 찾나요?
임원니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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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자를 인사팀에서 임의 조정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러 차례 도전 끝에 드디어 인생 첫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겪는 경험이다 보니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리멤버에 첨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 이직할 회사의 입사 시기가 어쩌다 보니 추석이껴서 애매해져 가지고 아예 연휴 이후에 입사하는 것으로 협의가 됐는데 현재 직장의 퇴사일자를 연휴가 끝난 직후인 10.10 일로 하고 싶은데 명절복지나, 유급휴일 때문에 인사팀(회사) 측에서 꺼려할거 같아서요. (명절 복지라 해봤자 상품권 10만원이 다 이긴 해요..) 회사에서 정한 최소 통보기간을 넘기는게 아니면 법적으로 퇴사일자를 거부할 근거는 없다는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해결했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아옴돔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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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구운감자 두개씩먹는 팀원 너무신기함
입사하고 거진 매일매일 구운감자 두개씩 꼭 먹음 한개 ㄴㄴ 세개 ㄴㄴ 꼭 두개 먹어야 된다고 함 양이 적어서 그게 딱 적당하다고 함 사무실 조용해서 부시럭.. 구운감자 또각또각 먹는소리 들림 ㄹㅇ ASMR 탕비실 간식도 아님 맨날 출근할때마다 편의점에서 사옴 내가 편의점 사장이었으면 얘땜ㅇㅔ 구운감자 재고 못뺐을듯 어떻게 안질리는지 너무 신기함 해태다니는분들 구운감자 양좀 늘려주세요 참고로 광고 아니고 뒷광고 아니고 ㄹㅇ 실화입니다
@해태제과식품(주)
감자에미친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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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화캉스라는 말이 불편하면 꼰대인가요?
동기가 내일 광복절이니까 화캉스 오지게 갔다왔다고 하는데 (참고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화장실+바캉스라는 뜻이고 회사 화장실에서 폰하면서 몰래 쉬고 온다는 뜻입니다) 뭔가... 상종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ㅋㅋ 그러지좀 마라고 했는데 장난인줄 알았겠죠? 제가 꼰대인건가요?
빰양갱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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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상사의 지적
이제 수습딱지 뗀지 얼마 안된 초년생입니다. 제가 고민인건, 어떤 점에 대해 지적을 받을때, 예를들어 상사가 뭔가 지적을 하면, 옆에서 팀장도 얘기를 듣다가 끼어들어 더 뭐라합니다. 어떤 질문에대해 그 질문을 왜하냐 너는 생각을 안하냐 그러면서 화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제 입장에선 나름 고민하다 여쭤보는거거든요.. 제가 일머리가 없는 부분인건지, 확실히 판단 내리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여쭤보면 되게 감정적으로 짜증을 내시니 저는 하루종일 기분만 안좋아지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름 마인드컨트롤한다고 윗사람은 나를 혼내기위해 존재한다 라고 생각을 해보기도하지만,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져서 힘듭니다.. 즐겁게 커뮤니티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지만, 일머리 부족한 사회초년생의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초년노비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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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키보드 치는 소리가 안들려요
연휴 전이라 다들 마음이 붕 뜬건지 사무실이 조용~~~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팀장님이 자리에서 일어날 때만 갑자기 타닥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혼자 웃참 중... 저희 사무실만 그런가요??ㅋㅋㅋ 저도 오늘 일이 별로 없어서 그냥 메일함 들락날락 거리는 중인데 직장인 감금 그만하고 그냥 퇴근이나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삼육구십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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