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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요일 적적한 비와 마음도 적적하네요
안녕하세요 사회경력 6년차, 나이 30후, 대리 직급 이직한지 딱 2주 되었습니다. 전임자(대리 초)는 7일의 인수인계를 마쳤고, 저는 아직 회사 돌아가는 시스템이나 히스토리 등에 대한 파악은 굉장히 미미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 퍼포먼스를 얼른 올리려는 제 직속상사(차장)는 항상 다그침을 바탕으로 타이트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직하신지 얼마 안 된? 선배님들 있으시면 이직 초기 어떠한 방법들과 센스 혹 팁들로 상사를 만족시키셨는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빗길에 퇴근들 조심히 하십쇼.
소문난마케터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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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이 실무하는회사많이 있나요?
대기업 외국계기준이요
임원니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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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용한 편인데…입사한지2주차
이직한지 이제 2주차 되는데요. 같이 일하시는분들 다 무난하고 괜찮은데 아직 ojt 관련해서 한 상사분께만 듣고있고 아직 실무를 하지 않아 사실 동료뷴들이랑 할말이 정말없어요.. 밥먹고나서 커피타임때는 여려명 같이 나갈때 같이나가서 말 하는거 그냥듣고 맞장구 쳐주고 그정도하니 그때는 괜찮은데 사무실와서는 하루종일 할말이 정말없어요 타부서분들이랑도 사실 할말이 크게없고… 근데 느낌이 제가 와서 다들 조용하신거같은느낌 원래는 살짝 수다도 떨고그런느낌인데ㅠㅠ 제가 이런거 예민해서 이런것도 벌써 신경쓰이네요 ㅠ 일부러라도 먼저 말걸고 이런게 좋을까요?
breakit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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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다는 말 간신히 참았다
IT업종 스타텁이고 마케터 1명, 디자이너 2명인 마케팅팀에서 대표 지시로 프로젝트 홍보하라고 당분간 평일, 주말할 거 없이 야외 판촉 나가라는데 그 말 듣자마자 퇴사하겠다는 말 나올 뻔 저 말 하면서 그로 인해 발생할 대체휴무에 대해선 생각도 안 하고 있고, 포괄이라 당연 추가 수당도 없다ㅅㅂ 판촉하면서 본업도 하라는데 이미 주말근무 때문에 생긴 대체휴가가 많아서 올해 연차 하나도 소진 못 함.. 연차에 비해 연봉 테이블이 높고, 동료랑 사내 분위기가 좋아서 여태 참고 다녔는데 이제 떠날 때가 된 거 같다
감튀튀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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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실무에서 손을 떼라고 합니다
상황 설명을 하자면 일단 리더가 자리에 부재한 상태에서 TF장, 실무자들, 마케팅 컨설팅 해주는 프리랜서가 같이 미팅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기획 단계에서 문제가 많았고 워낙 급급하게 진행하다보니 기획이 문제가 특히 많았습니다 이후 미팅 내용 정리해서 팀 리더에게도 보고를 했는데 현 상황 - 제일 큰 문제점(2가지 가설을 통한 문제진단, 이에 대한 결과를 탄탄한 기획의 부재로 좋지 않은 결과 초래)라고 설명 했습니다 프로젝트 남은 기간 내 그래서 어떤 액션을 취할 것이고 다음엔 어떻게 하겠다 내용을 간추려서 보고 했는데요 리더분이 보고를 보고나서 기획 설정이 탄탄하지 못하다면 뭐가 문젠건지, 이번 미팅으로 실무자들이 뭘 배운것인지 이해가 안가신다며 화가 많이 나신듯 합니다 이후 팀원이 어떤 문제점을 발견했고 어떤 능력 또는 기획의 부재로 문제가 발생했는가에 대해 말씀 드렸지만 리더분이 사무실 복귀 하시기 전까지 실무자들은 해당 프젝을 홀딩하고 다른 업무에 집중 하는 것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일단 제가 같은 보고를 하더라도 두루뭉실하지 않게 그래서 뭘 잘못 기획 했고 어떤 문제를 발견 했는지 개선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처음부터 좀만 더 자세히 얘기 했다면 좀 덜 화가 나셨을 것 같은데 그것과 더불어 리더분이 화나신 이유가 단지 그것 때문만이 아니라 너무 마케팅 컨설팅 프리랜서분의 개입 영역이 커지시는거에 더 기분이 상하신건지 좀 어렵네요...이를 어찌 대처하고 스스로의 발전에도 어떤 방향이 좋을지 의견 여쭙습니다
꼭잘됐으면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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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징징댔습니다 엄마가 그러게 공부 좀 잘하지 그랬니 공부 못해서 네가 이렇게 ㅈ빠지게 고생해도 직장 인정 못받는거야 욕만 먹었습니다 너무 안좋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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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셔틀
청주사업장에서 천안으로 오는 셔틀이 있을까요? 삼성계열사에서 ls일렉트릭 이직 희망하고 있습니다
@(주)LS일렉트릭
이런거잘못지음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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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무한루프
회사 내 신규사업 기획안 보고서에 대한 고민입니다. 매번 사업 기획 보고를 쓰는데 팀 리더와 임원의 의견과 시점이 항상 달라서 매번 같은 보고서를 2~3번씩 쓰고 있습니다. (팀 리더 스타일 > 임원 거절, 임원 스타일 재작성, 팀 리더 손놓음) 기획의 지시나 방향성이 두루뭉실하고, 팀내 혼자 작업해서 전달하고 있네요.. 그리고 최종 임원에게 보고가 되어도 결국 리스크, 재무 등을 핑계로 진행하진 않습니다. 이러란 작업만 벌써 한 5번째이고, 앞선 사례가 계속 반복 되다보니 지치고 요즘은 그냥 숙제하는 느낌이 납니다... 원래 이런건지...궁금합니다 ㅠ
freems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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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직무 변환으로 연봉 감소하고 취업했습니다. 300만원 연봉 감소했고 점심식대도 지원안해주는데 하고싶었던 업무라서 그냥 감안했습니다. 이것까진 그렇다쳐도 회사에서 수습기간 없이 바로 사대보험 가입을 해줬는데 연봉에 퇴직금까지 포함인 것 같아요… 지금 퇴사를 하게 되면 저는 이력서에 지금 회사를 써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이력서 상으로 안쓴다해도 추후 다른 곳으로 이직하게되면 이직하는 회사에사도 건강보험가입내역으로 다 알 수 있지않나요??
띵리링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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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 시기 관련
안녕하세요. 퇴사 통보 시기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쭤봅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혹시 제 생각이 짧았다면,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주의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기본 연차 외에 별도로 유급 여름휴가 5일을 지급합니다. 저는 이 휴가를 다녀온 뒤 약 3주 후에 퇴사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맡고 있던 프로젝트가 이번 달 말로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프로젝트를 끝내고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 면담에서 "여름휴가를 다녀와 놓고 퇴사하겠다고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그럴 거라면 차라리 휴가를 가지 말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여름휴가가 상반기 근무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고, 제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동료에게 떠넘긴 적도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또한 대표님께서는 퇴사 통보 이후 "이런 식이면 다음 직장에서 네 전 직장 상사인 나도 욕을 먹게 된다. 우리 세대에서는 이런 경우 가정교육이 잘못됐다고 부모까지 욕을 먹는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사회에서 앞으로 어떻게 만날지도 모르는데 내가 널 어떻게 평가해야하냐 등 평판에 대한 협박까지 하셨고 이게 간접적인 폭언이라고 느꼈습니다. 제가 아직 사회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이번 상황에서 제가 정말 잘못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과한 지적을 받은 것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바라기스피릿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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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뿌듯했던 순간 있으신가요?
저는 아직 뿌듯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뭔가 하루하루 업무 처내기 바쁘네요ㅠㅠ 계속 일하다보면 분명 뿌듯한 순간이 생길 거 같긴합니다! 다른 분들은 회사에서 뿌듯했던 순간 있으신가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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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주류쪽 약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나름 이쪽에서는 큰회사에 있다가 거래처 부장님 추천으로 연 약 100억대 매출 회사로 이직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비전이 너무 안보이네요 영업총괄도 그렇고 팀장들도 경력도 저보더 더 안됩니다 기존에 팀장들이 있어서 그냥 서포트 처럼 도움주면 좋겠다고 하여 그렇게 했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경력과 경험이 없다보니 한계에 부딪혀서 너무 힘드네요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더 버텨야하는지 다른분들은 팀장들이 경력이 저보다 낮은데 일하실수 있으신지 듣고싶습니다
아하어마이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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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후폭풍 시작?
연휴에 여행 다녀왔더니 피로가 안가셔서 오전 내내 비몽사몽 중이었는데 컵라면 먹으려고 물 붓고 시간 다 돼서 열어보니 이러고 있었네요 ㅎ 스스로도 어이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ㅋㅋㅋ
그림그린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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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절 멘트
금융권 회사원입니다. 이직 준비를 하던 중 회사(회사1)제안이 와서 면접을 보고 최종 합격을 한 상황입니다.(신검, 서류제출만 남음) 그러던 중 원래 가고 싶어 기다리던 회사(회사2)에서 면접 제의가 왔고 진행한다면 큰 문제없이 합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임원추천채용) Q1. 회사1에 회사2 채용절차를 진행하게되어 입사가 불가능하다고 말쓰 드려야하겠죠? Q2. 부드럽고 죄송한 멘트가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크생쇼출탈
억대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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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압박감 이겨내는법 잘 아시나요?(경력직)
다들 어찌 이겨내세요? 경력직으로 입사 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잘 나오지 않더군요.. 회사가 인당효율을 따지는 회사라서 더 잘해야하고 더 잘하고 싶어 밤낮없이 일하고 또 업무를 고민하고 하는데 제자신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만드네요. 견뎌내고 이겨내보고 싶은데 이럴땐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하면 좋을까요
이겨내자 놋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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