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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하고 예민한 건가요?
교육 받으면서 조를 나누라고 해서 10명 정도 같은 조가 돼서 2주 넘게 교육을 받았어요 저는 10년차고 나머지는 다 신입이에요 근데 조원들이 너무 기본 예의가 없는 거예요 나이차 때문에 기분 나쁜 게 아니라 아래 상황 좀 봐주세요 상황1 - 94년생 조장(지가 조장한다고 나서서 된거임): 저 ××님(부서장급)이랑 10분 넘게 대화했잖아요~~호호호 - 나: 아 진짜~? 무슨 대화했는데? - 94년생: (말씹+딴청) 대화를 안이어나갈거면 애초에 저런 말을 저한테 왜 하는 거죠? 근데 이런 애들이 서너명 있는데 씹는 애들만 말하다가 대답안하고 씹어요 상황2 - 조별로 앉아서 활동할 게 있어서 준비된 물이랑 커피 가지고 와서 마시려고 자리에 와서 뒀어요(이 때 제가 음료 갖다놓고 앉았던 거 몇 명이 봤어요) - 시작시간 몇 분 남아서 화장실 갔다왔어요 - 99년생이 제가 음료 둔 자리에 앉아있는 건 그렇다 쳤는데 제가 갖다 놓은 물 따서 마시고 있었어요 - 저랑 눈 마주 치더니 "제가 앞자리로 갈게요" 하길래 어이 없어서 "아니야" 하고 그냥 제가 딴 자리로 갔어요 - 제가 다시 물이랑 커피 가지고 옴 - 99년생도 짜증나지만 주변 애들한테도 서운한 게 보통 자리 있다고 하지 않나요? 상황3 (이하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 조장이 저녁 먹고 모여서 조별과제 하자고 함 - 저녁시간까지 모이는 시간 안알려주길래 몇시까지 모이냐고 물어봄 - 밥먹고 양치만 하고 모이자고 함(10명이 밥 따로 먹고 양치시간도 물론 다름) 일찍 오는 애랑 제일 마지막에 오는 애랑 차이 심할 때는 도착시간 40분 차이나는데 전체주의도 아니고 한 명이라도 없으면 수다 떨고 있고 시작을 안 함 상황4 - 10명 술 먹는데 안주를 과자 4봉지 사 옴...(제가 사러간다니까 몇 명이 사온다해서 넉넉히 사오라고 남으면 어차피 담날 또 먹는다고 얘기했는데도 의견 반영 절대 안함, 참고로 제가 당연히 돈은 젤 많이 씀) - 이 와중에 2명이 30분 지나도 안오길래 걍 세팅을 먼저 하든 먹자고 하니까 97년생이 저보고 좀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제가 잘못했다는 듯이) 다 모이면 먹자고 먹을거라도 있으면 이해하는데 과자 봉지 안뜯고 묵념하는 것도 참... 상황5 - 이건 그나마 젤 이해는 하는데 단체사진을 시도 때도 없이 찍자고 함 땡볕에 그리고 허락없이 찍어놓고 본인은 안나온 사진을 단톡방에 이상하게 나온 사진 올림 상황6 - 94년생 조장인 여자애가 (조원들 반 이상이 사귀는 사람 있고 결혼한 애도 1명 있는데) 자꾸 진실게임 하자고 해서 결국 함 질문-> "우리 회사에 관심가는 사람or썸 타는 사람이 있다? 없다?" 이외에도 질문들 다 쓰레기 같았음 다음날 저한테 걔가 진실게임 땜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자기 썸타는 사람 있다고 소문났다면서 계속 징징거리면서 허언...(객관적으로 존못이라서 걔한테 아무도 관심 없음 정말) 누가 그러냐고 물어보니까(진짜 궁금해서) 그건 비밀이라고 함... 이제 며칠 안남아서 근부부서도 다 다르고... 대다수의 착한 애들은 잘 지내고 개념 없는 일부랑은 이제 안엮이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참고로 집행부 비슷한 거 투표했는데 조장 중심으로 몰려들던 무개념들이 조장인 애 후보로 추천 안하고 다른 애 추천하더라고요..
아이엠샘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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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되기 너무 힘든거같아요
어른인데도 이것도 못하고 제 권리도 못찾고 너무 쪽팔려요 근데 내가 내자신한테 얕보이고 밉보인거라 어디가서 말 못하겠어요 그저 그냥 덜된사람같아요..
초록줄무늬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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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의 설움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들어왔는데 기본적인 회사시설에 대한 매뉴얼만 있고 전임자 인수인계서도, 그 어떤 업무적 매뉴얼도 없어서 구두로 말하면 따로 적어두고 업무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다보니 궁금한게 많은데 물어보면 경력인데 그것도 모르냐는 말만 돌아옵니다.. 한번 알려줬음 더이상 묻지 말라네요.. 경력직 분들은 회사 적응을 어떻게 하셨나요..? ㅜㅜ
아대한민국이여
쌍 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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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직장 병행하면서 고시, 공시 준비하시는분 있으신가요?
직장 병행하면서 고시준비하시는분들 인터뷰가 필요한데 혹시 도와주실분 있으실까요..? zoom으로 인터뷰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드리겠습니다
오리놈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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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복지포인트로 뭘 사야 할까요? 선택장애...ㅠ
복지포인트 50만원이 있는데요 이걸로 뭘 할지 너무 고민돼요 쓰던 가전들 고장난 게 있어서 어차피 사야 하는데 복포로 살 것이냐 아니면 운동을 끊을 것이냐.... 여러분이라면 뭘로 하시겠어요?
쇼쇼쇼쇼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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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갔다가 팀장님과 마주쳤습니다.
현재 환승 이직을 준비 중인데, 이번에 지원한 회사가 지금 회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걸어서 3분 거리...ㅜㅜ) 면접 날에도 혹시나 마주칠까 싶어 신경을 많이 썼는데, 하필 면접 끝나고 나오는 순간 팀장님과 마주쳤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여기에 아는 분 뵈러 왔다고 둘러댔는데 연차 쓴 날+오피스빌딩+캐주얼 정장 차림이라 누가봐도 면접 보고 온 모양새네요. 솔직히 믿으셨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당장 내일 출근해서 얼굴 봐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면접 어떻게 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이직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그동안 팀장님이랑 어려운 프로젝트 같이 하면서 동고동락한 사이라 많이 서운하실 것도 같습니다. 이런 경우 모른 척 넘어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먼저 솔직하게 말을 꺼내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마늘한주먹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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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온 20대 신입사원이 뱉은말
올해 들어온 20대 신입사원. ' 저 코로나 직전에 20살이 되어서 아직 밖에서 술 마신 적도 없어요. 그래서 송년회도 기대중이고 부모님도 맛있는 술 많이 마시고 오라고 하셨어요' 라고 해서 팀원들이 '맛있는 술을 마시게해줘야한다!'며 의기투합한 상황. 저는 무사히 집에 돌려보낼 수 있도록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 이거 보니까 우리 팀장님 생각남 계약직에서 정직원 전환되고 처음으로 팀 회식 했는데 내가 회식에 로망있다고 하니까 넥타이 가져와서 (평소에 후드티 입는 회사) 머리에 두르고 분위기 띄우면서 축하해주심. 내 인생 최고의 회식
옐렌예거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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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이너인데 신입이고 5개월됬어요
내년에 연봉협상에 임금을 높여달라 할 생각인데 현재 33,600,000인데 신입 초봉으로 괜찮은 정도인가요? 제품디자인 히면서 제품 개발도 함께하고 있어요. 출장도 자주 있고요. 상여금 없고 포괄임금제에요
주니입니다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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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직도 회사생활에서 헷갈리는거
회사 생활인지 인간관계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이런 성격(?)이 길게봐서 저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일이 벌어졌거든요, 제 동료들이 왜 가만히 있었냐 하길래 리멤버에 계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행사와 B행사가 각각 매주 주말에 예정되어 있었음 2. 사전에 공유된 행사는 A행사 하나뿐. B행사는 내부 공유없이 팀장, 담당자만 알고 있었음 3. 본인은 애초에 A, B모두 참석이 불가한 상태 4. A행사 공유 시 미리 양해를 구하고 불참을 말씀드림 5. 행사 1주전 B행사 참석 안내가 임원이 있는 카톡방에 게시됨과 동시에 참석 가능여부를 알려달라함 6. B행사 불참 말씀드림 본인은 이때 행사 여부를 알게됨 (연초부터 잡혀있던 가족여행) 7. 임원이 전화와서 둘다 행사 참석을 못하는건 말이 안된다 "일정을 미리 다 알았을텐데 그때 여행 계획을 잡은 이유가 뭐냐"며 난리남 이틀동안 "미리 공유된 일정"을 강조하면 질타를 계속 받음 8. 이때 저는 '미리 전달 받지 못했다 말하지 않음' 이유는 -내가 공유받지 못했다고 하면 팀장과 담당자의 탓으로 돌리는 것 같아 팀내 마찰을 만들기 싫었음 -A행사에도 참석하지 못한것도 어차피 잘한짓은 아니라 생각되어 굳이 말 얹어서 부스럼 만들기 싫었음 이런식입니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제가 알지 못했던, 공유받지 못했던 업무를 가지고 이런식으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자주는 아니지만 생길 수 있는데 저는 그냥 그때마다 남 언급하는것도 싫고 남탓하는것도 싫어서 넘어갔거든요. 근데 제 동료들도 다 저한테 바보처럼 왜 그러냐, 결국 너만 이미지 나빠진다고 하는데 그냥 그 자리에서 맞받아치는게 맞았을까요? 사회 생활 8년차인데 아직도 이런게 있으면 하루종일 억울하고, 길게보면 결국 진실을 알게 되겠지 싶지만 그것도 아닌것도 같고요..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어아어아어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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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수술 해보신분
수술후 허리근육회복에 경험상 좋은 운동이 있을까요? 어떤 분은 힘을쓰는 코어근육은 또 무리를 주고 디스크늘 찢어지게 할 수 있으니 걷기만 하라라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코어단련 자세들을 따라하라고 합니다.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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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적은 일+안 맞는 동료 vs 많은 일+좋은 동료 어떤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저는 전자인 회사에 다니는데 회사에서 고립감도 크고 협업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그냥 적당히 무시하고 다니자고 생각해도 버티기가 쉽지 않네요… 워라밸이라도 좋으니깐 참는게 답일까요
아끼는사과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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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일할 때 가슴답답하고 숨 안쉬어지나요...
일할 때 가슴답답하고 숨을 얕게 쉬는 것 같습니다..업무에 집중하면 뭔가 호흡을 제대로 깊게 안 하는 것 같달까요? ...얼마 전엔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 빈맥도 왔는데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이라고 심장에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데 심전도상 잡히지도 않으니 의심일 뿐 진단을 못내려 약도 줄 수 없다합니다 인사도 씹으며 뒷말 하는 야박하고 각박한 회사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오집니다...공황장애인가? 싶기도 하고...
긍정추구부정맨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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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넥스원 재직자 분들께 도움 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롯데렌탈(주) 법인영업본부 3영업부문 구미지점에 근무 중인 김운식 책임입니다. 다름은 아니라, 구미지역 우수 기업 중 LIG넥스원 관련하여 영업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해야하는데 지인 및 연줄이 닿는 분이 없어, 이렇게 리멤버 앱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 이 게시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LIG넥스원 재직자 분과 인연이 있으시고 소개를 해주실 수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 총무, 구매 등 차량관리 담당하시는 분과 연결 고리가 있으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미팅이 성사되면 꼭 후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G넥스원(주)
롯데렌터카웅과장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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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시 이직 회사에서 알수있나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실업급여 받고 퇴사했다면 이후 이직 회사에서 고용보험 등으로 퇴사 사유를 알 수 있나요? 사수의 괴롭힘으로 퇴사하고 싶은 상황이고 같은 팀 내에서 비슷하게 느껴 공감해주는 동료도 있긴 하지만 상사에게는 그분때문에 힘들어서 심리상담을 다닌다 라고만 간략하게 얘기해둔 상황입니다. 퇴사 생각이 있는걸 밝히긴 했으나 해당 사유로 퇴사 생각이 든다고 한 것은 아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장내 괴롭힘 사유로 퇴사하고 싶다고 밝혀도 될지, 추후 이직 시 이직 회사에서 알게 되면 불이익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dodam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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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이 맞나요?
입사한지 3달이 되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공장으로 OJT 3주간 다녀왔습니다. OJT중 허리를 다쳤습니다. 그 이유는 원래 계획된 교육이 아닌 3주 동안 공당 현장에 한파트에서 까대기만 했습니다. 제품이 무겁다보니 파렛트로 적재하는 과정에서 무리를 하여 다치게 되었습니다. OJT 기간을 마무리 하고 본사로 왔더니 회사 인수당하는 일이 생겨 혼란스럽고 다들 정신이 없었는데 그 와중에 팀장(상무)는 갑자기 부서 회의중에 아프니 퇴사해라,나랑 안맞을거 같으면 퇴사해라,평판이 안좋으니 생산팀 가라 등 이러한 협박을 했습니다. 면담을 통해 이유를 물으니 명확하게 말을 안해주더군요. 그리고 같은 팀원 여자 두분도 업무 분장하자,뭐하면 되냐 등 업무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요청하고 모르는거 물어보고 친해지기 위해 커피도 같이 마시자라고 했더니 항상 반응이 차갑고 공격적인 말투더라구요. 답답해서 팀장님과 면담을 한번 더했더니 신제품 기획안 만들어서 PPT 발표해라라고 하셔서 준비해서 발표했더니 주먹으로 테이블을 치며 입에 담을 수 없는 심한 욕설을 하시고 나가시더라구요. 제가 경력적이지만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해당 자료가 미흡할 순 있으나, 입에 담을 수 없는 심한 욕을 들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표 도중 여자 두명도 계속 태클을 걸더군요...뭘 그렇게 내가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었습니다. 하루하루 회사가기도 두렵고..나중에 타부서에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저희 팀장님이 예전부터 욕설과 뒷담으로 남를 헐뜯고 많이 괴롭혔다 하더라구요...그리고 같은 팀원중 여자 한분도 제가 입사하면 일 뺏길거같다고 제가 입사전에 인사팀한테 가서 울고불고 그랬었다라고 하더군요....팀장이 회사 인수 때매 예민해서 그랬었다 미안하다라고 일주일 후 사과는 했지만 전 이런 상황에서 도무지 같이 일을 못하겠고 노동청에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이 큽니다. 욕설과 관련된 부분과 인사팀과 면담한 내용 녹음을 해뒀습니다. 그리고 메모장에 날짜도 기록해두었구요. 신고하고 퇴사를 해버려야하는지 아니면 눈귀 닫고 혼자 지내야할지 머리가 아픕니다... 인수 후 조직개편이 있을거 같다하는데 그걸 기다려야할지...막막합니다.
파주거주인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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