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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이다 VS 좀 더 경과를 지켜봐라
안녕하세요. 저는 6년차 매장 관리 지점장을 맡고 있습니다. 전국에 100여개의 매장중 1개의 매장을 맡고 있어요. 500-800만원대의 제품을 판매 하는 곳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모든 매장의 정직원을 없애고, 위탁 판매 사업장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월급은 위탁 사업자로(프리랜서) 로 많이 뛰어 올랐습니다. 500-1000만원 정도의 팀장/부장급의 월급을 받을 수 있었죠. 그러나 저는 돈보다 앞으로의 미래를 보고 싶습니다. (40대 입니다) 돈은 벌지만, 현재에 머물면 그저 매장영업관리 직에 그치고 더욱 성장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회사 측에는 지금처럼 돈을 주더라도 이용비, 사업비 등등 요구 하는것들이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것은 다양한 성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직을 통한 다양한 직무를 소화해 내는 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PM, 교육팀, 영업관리 총괄 등) 조언 부탁드리며, 제가 지금 해보려는 시도의 흐름과 예측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일단 머물러라, 그리곤 지금 매장을 확장시켜서 다양한 경험을 하라. (지역 관리장, 매장운영 경험) 2. 이직 : 더 큰 기업의 서비스영업 업종으로 사원부터 시작해서 리더, 그리고 PM까지 해보자. 3. 이직 : 지금 기업보다 소규모이지만 작은 PM,업무 부터 시작해보자.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 T 좋아합니다💗
quantumJ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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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공무원같은회사 vs 성장하고 빡센 역동적회사
건설사 개발사업팀에서 근무하다가 업종을 바꿔 편한조직으로 입사해 근무중입니다. 일도 너무 편하고 정년보장에 사람들도 착하고 주 4.5일에 처음엔 너무 좋았는데... 제 나이가 30대초중에 일을 한창 배울나이에 이렇게 대충대충 편하게 보내는게 맞는건가라는 생각에 이젠 고민이되네요. 지금 회사에서 성취욕이랑 성장한다는느낌을 받지못하다보니 떠나고싶은 마음이 큰데 이직이 맞겠죠..?? 후자의 회사를 이직한건 업계가 어려워져 나오게된 케이스일뿐, 바쁘지만 보람차고 재미있게 일했던 기억이 많아요. 연봉은 당연히 후자가 더 좋았습니다. 지금이야 몇백이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천단위이상 차이나지싶습니다... 나이 얼른 먹기전에 이직할수있으면 이직이 맞겠져?
도전열정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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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가장이라며 아바타로 민원 받아쓰기 시키는 상사
어떠신가요? 본인은 먹여살릴 식솔이 있는 가장이라며 회사에 대한 카미카제급 민원을 싱글 여자들에게 교육시켜서 민원넣으려는 남자 상사들이 있습니다. 사회생활할수록 진짜 불여시들은 남자라는 생각만 듭니다. 싱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본인들의 아바타 연기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자만이 놀랍습니다. 이런 상사들 어떻게 처치해야할까요?
프레리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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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다가 현타 와서 울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업무에서 어이없는 실수가 터졌습니다. 무사히 잘 마무리 되고 결과적으론 팀장님 칭찬도 듣긴 했지만 제가 약간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보니 최선을 다했는데 삐끗한 게 너무 속상하고 스스로에게 현타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도 없는 휴게실 구석에서 '아... 망했다...' 하면서 감정 좀 삭히고 있었습니다. 진짜 눈물 찔끔 나오려는 바로 그 타이밍에 제 사수가 조용히 오더니 제 손에 과자 하나를 쓱 쥐여주고 가시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생각지도 못한 위로 방식에 눈물이 쏙 들어갔습니다. 그냥 손에 잡히는 아무런 과자였을 수도 있지만 저를 에이스로 인정해 주신 거라고 멋대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따뜻해서 덕분에 기분 풀고 자리에 돌아왔네요 ㅎㅎ 이런 사소한 걸로도 회사를 다닐 힘도 얻고.. 다들 그러는 거겠죠?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럼 다들 남은 한 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나는저절로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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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사람이 에겐남이라고 하는데 이거 욕인가요..?
누나한테 많이 맞았고 매운거 잘 못먹는다는 얘기 하고 있었는데 저한테 에겐남이라고 하는데 이거 욕 맞죠? 참고로 여자분이 한말입니다
깔끔곰탱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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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프로젝트를 수행할 인력을 찾고 있는데..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 일반관리 관련 개발 초급인력을 찾을수가 없네요.. 구직난이라더니 아닌가봐요.. 중소이긴하지만 중견만큼 연봉도 보장되는데.. 주변에 개발자 없으실까요?
퇴근요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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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랑 하나씩 하고 가세요
어느 커뮤를 가든 회사 욕이 많은데 여기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오늘만은 우리 회사 장점 자랑 한번 해보자구요 저희 회사 장점은 - 능력있는 상사들 - 사람에서 오는 스트레스 적음 - 점심시간 1시간 반
상한회사원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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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 힘드네요
제가 꼰대인건지 요즘 직원들이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두 달 전까지 1인 기업이였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너무 많고 더 많아질 예정으로 직원을 뽑기로 결정을 하고 3개월 인턴쉽 이후 두 달 전에 뽑았습니다. 지하철 갈아타지 않고 15개역인데 그 거리가 멀다고 정직원 협의 때 주3일 원한다고 했던 직원입니다. 지금 제 입장에선 그건 절대 안되기에 한달에 2주 4일 근무로 계약했고 휴무일도 되도록 원하는 날에 쓰라고합니다.(주말껴서 금요일/월요일) 업무는 그 전에 알바들처럼 하는데 센스가 있는 것 같아 뽑았고 저는 이 친구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은데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오전에 꼭 해달라고 한 업무도 퇴근시간이 되면 끊고 퇴근을 합니다. 그 나머지 처리는 제가 하고 있고요, 저희가 비수기와 성수기가 나뉜 직종이다보니 성수기 때 바빠 야근하더라도 비수기땐 일찍 퇴근하기도, 재택 하셔도 된다고 말했는데도 바쁜 요즘에도 일을 끊고 가니 진도가 너무 안나가요. 사실 저는 식대 생각안하고 밥도 잘 사주고 예전알바들도 지금 직원도 사람대 사람으로 대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일 안한 날 월급 나가는 것조차도 기분이 안좋을 때가 있습니다. 다 상대적이니까요 본인은 업무량이 많다고 하는데 야근을 매일 한두달씩 하는것도 아니고.. 야근은 안하는데(해도 10분정도) 업무량이 뭐가 많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행사가 있을 때도 2주 전에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도 세팅 전 날 말하길, 그 날 세팅날인지 잊고 가족이랑 약속을 했어서 세팅을 같이 못할 것 같다며 본인 대신할 알바를 뽑으면 어떻겠냐고 하네요 20대 초반이면 모를까 서른살인데 정말 궁금한데 제가 꼰대인가요 기대가 높은건가요? 제가 당장 필요해서 뽑았는데 그 전에 시급 알바들처럼만 일을 하는 것을 보니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런 직원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요즘 대부분 이런건지 아님 제가 기대가 높은건지 제 마인드를 바꿔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soooooso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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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독서
사무실 직원들이 업무시간에 독서(소설책)를 종종 하는것을 보게됬는데 어덯게 해야할지? 못하게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못본척 해야 할지~~~
노벨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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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다녀야할까요?
퇴사 후 공백기를 가졌다가 힘들게 다시 재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정상적인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1. 제 자리가 세팅이 된 느낌이 없습니다. 아직 3일차이지만 가만히 관찰중인데 타 부서 입사자는 발생하면 pc세팅을 해주는데 저는 아직까지 pc도 전임자(부서이동 예정자)와 같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쓸 임시노트북도 없이요. 2. 전임자는 그래도 한달간은 같이 봐줄거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마라고 합니다. 그러나 상사는 무관심 수준이고 일거리를 주지 않아 면담을 조만간 해봐야할거 같습니다. (현타 쎄게 왔습니다. 공고때와는 전혀 언급안된 업무 범위 밖이어서요.) 3. 개선점은 보이는데 개선하지 말라는 분위기입니다. 눈에 아무래도 많이 보이고, 적응기간이니 아직 개선점만 체크는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왜 이게 없냐고 넌지시 전임자에게 물어봤지만, 개선해야할건 아는데 분위기가 그래서 일만 만들어봐야 피곤하다는 겁니다. 저는 일단 효율적으로 일할수 있게 개선점 찾아보고 방안 기획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는 식으로 일을 해와서 그런지 먼가 정체된 느낌이 드는겁니다. 4. 후임자의 업무를 보니 업무범위 경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자재팀 업무를 한다던지) 근데 그걸 지금의 상사와 1년 반이나 해온거보니 먼가 내가 부서에서 R&R을 만들어도 적용할거라는 느낌 역시 들지 않습니다. 5. 적자회사는 아닙니다. 근데 이상하게 비용을 아낄데 아끼는게 아니라 소모품을 너무 아낍니다. 가령 PC도 장부상 감가상각 일반적으로 5년지나면 폐기하는데 10년이나 넘은걸 계속 심폐소생시키듯 아끼네요. 그래서 회사가 비효율적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먼가 커리어가 마이너스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퇴사해야할지 스테이할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레이아즈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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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물경력이 되는건가요?
이제 이직한지 한달정도 된 디자이너입니다. 전 회사(중소)에서 4년정도 일하다 이번에 중견급에 이직했는데 전 회사에서는 웬만한 디자인 업무는 다 진행했고 딱 디자인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직 후엔 디자인, 기획, 문서작업도 많고, 보고도 많고 외주 관리 등.. 원래 큰 회사로 갈수록 이런걸까요? 나중에 포폴 생각하면 별게 없을듯해서 걱정이네요
jenny43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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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중
가장 힘든게 뭘까요???
밥이제일좋다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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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윗사람한테 예의 없다?
윗사람한테 철수이사님 이러면 예의 없는편인가요? 김철수이사님 꼭 성을 붙이라고 하라네요
닉앤티미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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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차량 지원비
회사에서 별도로 법인 렌트는 없고 새로들어 오는 팀원 개인차를 사용하고 연간 15000-20000키로 운행예정입니다. 이런경우 감가비용을 어느정도 주면 합리적일까요? 차량은 k7입니다.
keep3092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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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1. 워라벨 좋음(칼퇴가능) 단, 휴무에 연락오면 업무처리해야함 회사 불안정 (스타트업으로 자금부족) 2. 1보다 연봉 높음 업무많음(야근많다함) 야간 추가업무있움 성과급있고, 복지포인트있고, 휴가비이ㅛ고, 야간수당있음 어딜가야할까요...
꼰대가되지말자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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