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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독식
샌드위치 연휴마다 아이들 핑계로 매번 휴가가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것도 없고 스케쥴 어플에 찜해 놓고 통보. 5.8.10월 연휴도 독식 기타 휴가도 꼭 금~월요일에 가고. 본인 휴가 쓰는걸 뭐라할 수는 없지만 배려 없는 모습에 씁슬하네요. 저는 다른 직원들 생각해서 양보하는데 불편한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팀장이나 부서장님께 연휴는 돌아가며 공평하게 하자고 말씀드릴까요. 다른 분들 회사는 사정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맥주조아
억대연봉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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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골라주세요
30대후반 여자입니다.면접연락 정말 안와서 두곳중 선택하려해요 직무변경으로 신입사원... 영업지원 직무에요 1번) 경기도 중견기업 파견직1년 후 1년 연장, 정규직가능성도 얘기는 꺼냄(과연..) 연봉 3백6십만원 30분거리(역 내려서 도보 10분포함/지하철 서있지만 여유) 출퇴근 8시~17시 ( 출근 좀 일찍하는 분위기 퇴근도 조금 늦게) 아침마다 부서 티타임이 있다고함 점심시간 40분/ 지정식당이 있음 인수인계자 없이 영업지원 업무 내가 처음 배정받는자리임 팀에 팀장님 이랑 나 두명. 팀장님한테 배워야함. 팀장님이 외근 갈때가 좀 자주 있어서 옆팀에 물어봐야하는 분위기.세금계산서 발행은 따로 배워야함 잡플래닛2.5 2번) 서울 중소기업 (지방이 본사/ 서울이 지사) 육아휴직대체계약직 1년6개월 . 복귀가능성 아주 큼, 직원 한명 퇴사예정이 될수있어서 정규직가능성도 얘기는 꺼냄(과연..) 연봉 3천4백만원 15분거리(버스내려서 바로앞/버스안이 헬) 출퇴근 8시30분~18시(정시퇴근 분위기)30분 초과 근무 매일아침마다 30분에서 50분 회의시간이 있다고 함 점심시간 1시간 /식사비 1만원지원 인수인계자 지방본사에 있음/화상회의로 특이사항 인수인계한다고함 서울지사에 팀인원이 2명 더 있어서 기본적인 업무는 비슷하다고 서울팀원한테 배우라고함. 제품이 많아서 일이 복잡할거같음 잡플래닛2.6(지방본사랑 서울지사랑 섞여잇음) 
vvvm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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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하는 팀원
안녕하세요, 9월 1일자로 팀원에서 팀장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제 팀원 중 업무를 제멋대로 하는 팀원이 있습니다. 저도 팀원일 때는 무시하며 제 할일 했지만, 팀장이 되면서 골치 아픈 일들이 생겼습니다. 이전에 제멋대로 했던 일로 인해 대리점에서 계약 종료를 원한다고 하고 있으며, 수습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 팀원이 제멋대로 했던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사에게 선보고, 후보고 안하고 독단적으로 결정하여 대리점에 통보함 독단적으로 행동한게 경영진의 의사결정과 달라서 큰 문제 발생 (유무형의 피해)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타부서에도 피해를 끼쳐 타부서에서도 말이 많습니다. 이 팀원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ㅇㅇㅈ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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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알바 용역 계약서 관련
단기 소액 알바(70만원)를 진행 완료했고 발주처에서 용역 계약서를 보냈어요. 친구 사업자로 세금계산서를 끊어주기로 했는데 보낸 계약서 날인을 찍어서 다시 보내달라더라구요. 이 계약서에 도장을 꼭 찍어야하는지 혹시 서명으로 대체할순없는지 발행처 도장이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용 증빙처리를 위한거면 쌍방이 합의하에 계약했다는 서명정도면 되지 않나해서요 친구는 지방에 있는데 자칫 이것때문에 너무 일이 번거로워질까봐 머리가 아프네요 소액알바하나 한건데 ㅜㅜ 혹시 아시는분 계시다면 답변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조용히살자아ㅏㅏ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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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를 보내면 상사가 보고선 나중에 못봤다 시전하는 거 진짜 어쩌죠??
직장인의 필수는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신저를 보내는 이유도 그거고, 나중에 시간 날때 보고 다시 확인 할 수 있으니 쓰는거 아닌가요??? 메신저 보내면 못 봤다 시전하는 상사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전화로 하래욬ㅋㅋㅋ ㅠㅠㅠ 자기는 이제 메신저 안 쓰겠대요 뭔 개똥같은....진짜 욕이 줄줄줄 차라리 서류를 뽑아서 면전에 펄럭여달라는데 어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분노에 차서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다니 당혹스럽네요...겸사겸사 부끄러운 오타도 고쳤습니다. 인기글이 된 김에 덧붙이자면 제 상사는 정말 정말 정말 일을 안 합니다. 근데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겁니다. ‘언제 보냈는데요?‘라는 시비조와 함께... 이전에는 메신저 보고 후 확인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덧붙였다면, 현재는 메신저를 보낸 후 메신저에도 보냈다는 내용과 함께 전화 보고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llaapa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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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퇴사 일정 조율 관련 조언 부탁합니다.
중견기업 50 중반을 바라보는 팀장입니다. 신입으로 입사해서 4년차 직원이 퇴사 한다고 합니다. 일도 많이 가르쳐 잴 배우고 열심히 한 좋은 직원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한다하니 아쉽지만 축하해주었습니다. 이직 일정 및 후임자 등 얘기하면서 9월 5일 퇴사 한다고 해서 9월마감까지(10월 2일) 정도 까지 일하는 것으로 부탁을 했습니다.(보통 경력사원은 1개월로 알고 있어서요). 그런데 9월 29일부터 출근을 해야해서 9월 23일까지만 나오고 5일 쉬고 새직장으로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약4 년간 잘지냈는데 좀 섭섭한 마음이 들더라구요..그 여사원 행동이 요즘 트렌드인지 제가 이해못하는 꼰데인지....좀 궁금합니다..
레오레오레오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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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총판, 딜러 계약서 양식
계약서 양식 참고좀 하려하는데 양식 받을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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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도전 끝에, 첫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2008년, 연봉 1,800만 원으로 장비관리팀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주는 급여에 불만 갖지 말라”는 말을 들으며, 그저 묵묵히 배워 나갔습니다. 성과가 나자 엔지니어 일을 겸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연봉은 줄었고, 그렇게 9년을 다니며 받은 금액은 3,200만 원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네가 평생 4,500만 원 이상 받으면 내가 장을 지진다”, “석사 학위를 따면 오히려 기회가 줄어든다”는 식의 수많은 말들을 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노력과 전략 그리고 가능성을 믿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계속 도전했고, 이번 일곱 번째 이직에서 기본급만 1억 2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글은 자랑하기 위하여 쓴글이 아니라 말씀드리고 싶은 건, 누가 뭐라 하든 결국 중요한 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클라우드벤더영업
억대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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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국민연급 미납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국민연금을 미납했다고 해서 여쭤봅니다ㅜㅜ 1년반정도 첫직장을 다니다가 7월초 환승이직으로 퇴사를 했습니다!(실근무일은 6월 말까지, 연차 소진으로 인해 퇴사일은 7월 초) 근데 첫직장 동료분께 회사가 국민연급을 미납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 국민연급 납부 내역도 조회해보니 7월에 미납 내역이 36,000원이더라구요ㅜㅜ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들어보니 회사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국민연금 뿐만 아니라 여러 업체에 미납금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회사에서 납부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무무덩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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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ㅠㅠㅠㅠ
계속 말 바꾸는 조직장과 상사, 특히 감정적이고 초예민한 태도의 상사 때문에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둘이 계속 말을 바꿔서 R&R도 몇 개월 동안 4-5번은 바뀐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변동 사항을 사전 협의나 논의 없이 항상 일방적으로 통보하기 때문에 불안정한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쪽 직무로 일할 생각도 없고 1년만 딱 채우고 퇴사를 할까 했는데 신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상사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는 4-5개월 정도 후에 종료되고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기 너무 싫은데(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몇 년만에 역류성 식도염 증세까지 도졌습니다) 퇴사 의사를 그냥 빨리 밝히는게 나을까요? 1년 채우기까지는 2달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프로젝트를 그냥 빠질 수도 없는 노릇이고 명분은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요. 요즘 구직난인 것도 알지만 너무 힘들어서 글을 씁니다.
오4321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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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육아기단축근무
저도 육휴 풀로 쓰고 복직한지 15년도 넘었지만 조직장이 되고 보니 이런 글도 쓰네요… 이성과 감정이 따로놉니다 고객센터 직원 하나가 육휴 1년을 쓰고 복직시기가 되었는데 * 육아기 단축근무 (법이 한달단위로 쓰라 했다면서 기간은 정확히 정해줄 수 없다 함) - 하루 4시간 근무 * 단축근무 승인 날때까지는 올해 연차 15일을 전부 반차로 써서 하루 4시간씩 30일 근무 * 평일만 근무 (고객센터는 7일 운영이라 팀안에서 번갈아 주말 근무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입사연차가 오래된 직원인데 본인 근로 계약서는 월-금이니 평일근무만 하겠다함 - 제 입사 전이고 왜 이런 근로 계약이 되었는지 히스토리 아무도 모름) 이 조건으로 복직하겠다 하는데 1. 이분 복직하면 당장 대체채용한 인력 내보내야 하는 상황에 반나절 공백 대체 인력 불가능 - 특정언어 사용이 필요해서 인력 구하기 힘듭니다 2. 심지어 대체 계약직은 일을 아주 잘함… 3. 소식 들은 해당 팀 분위기 아주 않좋음 - 일을 떠안을 거라 생각하겠죠. 주말근무까지 늘꺼고 4. 기혼자가 많은 조직이라 앞으로 사례가 됨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부터 거부해야하는지. 조직이 벌금을 각오하더라도 일 잘하는 인력을 keep 하는게 맞는 것인지. 현실적인 조언이나 사례 가지고 계신분들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본인에게 중요한 일이겠지만 다른멤버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건 당연한.. 거겠죠. 왜 서운할까요. 왜 이래서 기혼자 안뽑는단 소릴 듣게 하는지. 나는 애엄마인것과 상관없이 능력으로 평가받으려 노력해왔는데, 나 조차 당장 인력운영이 복잡해지니 이런 생각을 먼저하게 하는구나 싶고 .. 복잡한 금요일입니다.
L3m0
억대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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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안녕하세요. 남자 직장인인데요, 여러 사유로 인해 육아휴직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안 받아줄 수도 있을까요? 그런 경우에 대응방안이 궁금합니다~
호롤룰루룰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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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
지난 2년 간 처음 있었던 회사에서 맞지 않는 일로 고생을 많이 해서 (야근 주말 출근 + 업무 과중 + 빌런 상사까지) 현재는 좋은 회사에 왔는데도 아직도 눈치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좋고, 상사도 좋으신데 제가 아직 26살이라 그런가 스몰톡도 어렵고 무엇보다 일할 때도 걸어다닐 때도 당당함이 부족합니다…😇 부장님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팀장님도 빠르다고 일 잘한다고 해주시는데, 제가 참 혼자 쓸데없는 생각도 많고 내 행동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늘 눈치를 보고 분위기를 살핍니다. 종종 아직도 순하고 신입사원 같다는 말도 많이 듣습니다 ….. 언제쯤 3년차 다운 자신감이 생길까요…?
tree3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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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답답해.
서울은 있잖아. 의자 가득한 비행기 기내에서 살아가는 느낌이야. 의자 모양에 맞춰 몸을 구겨넣고 그렇게 10시간 20시간 일어서지도 못하는 답답한 공간. 내가 일하는 강남은 더더욱. 지금은 서울도, 사람도, 지하철 그 냄새도 너무너무 지겨워. 어릴적에, 부모와 밤새 뜯었던 미나리밭 그 냄새가 아득하네. (반말해서 미안)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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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에서 쓸모 있나보네요
5번째 1년만 버텨봐라 많이 바뀔거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고맙긴 하네요
루셈이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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