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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식사하고 출근
아침식사 하고 출근하시나요?
너무한거아니냐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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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처우와 업무범위 구체화,계약서 작성은 언제쯤 진행하시나요?
주변에 여쭈어도 케바케가 편차가 커 여쭙습니다. 현직장 12월 중순까지 근무후 다음직장을 1월 초부터 근무하는걸로 협의는 되었으나 구체적인 급여, 처우, 수행업무의 범위는 대략적 틀은 잡은 상태에서 구체화되진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계약서 작성이 안되어 픽스하고픈데 이직이 처음이라 언제쯤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여쭙습니다. 제 주변의 최빈값은 1. 최종 대면 면접 시점 2.새 직장 근무 30일 이전 전후, 3.현 직장 근무종료 시점 30일 이전 전후 중 하나에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이 시점에서 새 직장에 문의를 다시 해볼 일일지, 이번달 말까지는 인수인계 준비하며 기다려봐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여쭙습니다.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쿵야쿵야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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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년차 직장인 퇴사 언제말하는게 좋을까요?
이미 마음의 결정은 끝났고 너무 화가나고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좋게(?) 떠나고싶네요 이직이 아닌 자기계발하러 해외로 떠납니다
바로너야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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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너무 행복해요
취업 준비 2년.. 맨날 울면서 서류 쓰고 면접 다니다가 드뎌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어여 이번년도에도 취업 안되면 진짜 호주 가서 막노동이나 할 생각이었는데 너무 잘맞는 회사에 취직해서 매일이 벅차게 행복해요..ㅠ 지옥철에 낑겨서 출근하는 것도 좋고 취준할때는 안입던 직장인룩 입고 출근할 수 있는것도 넘 좋아요 취준하면서 저녁마다 독서실 다닐때 저는 독서실 가는데 단정하게 입고 퇴근하는 직장인들 너무 부러웠거든요 이제 저도 낑겨서 같이 퇴근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팀원분들 너!무! 재밌어서 야근하면서 배달 음식 시켜먹는것도 재밌어여 막내취급하면서 예뻐해주시는것도 너무 좋아요 퇴근할때는 맨날 첫월급 받으면 엄마한테 선물 줄거 고르고 있는데 쇼핑하다가 눈물이 핑돌아요 엄마 기다려주고 맨날 맛있는 밥 챙겨줘서 고맙다고 고생했다고 선물드리면서 말씀드릴거예요 처음으로 제 명함 받고나서 먼저 취업한 친구들한테도 명함 돌리고 리멤버에 등록도 하구 연말모임도 백수일때는 자존감 떨어져서 일부러 안나갔는데 올해는 빠짐없이 나갈 수 있어서 행복해여.. 이 글 보는 여러분도 행복하세여 🍀 --- 우와...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습니다!!!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선배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것처럼 시간이가도 이 마음 잊지않고 댓글들도 자주 들여다볼게여...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여!!!!
아몽드
동 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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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려움이 너무 많아 영업을 하지 못하는 영업사원입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셔요. 현재 제조업체에 B2B로 부품을 영업하고 있으며, 근무한지는 만 1년이 다되어갑니다. 저는 제목 그대로 두려움이 많아서 영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낯선 사람과의 통화할 때의 두려움, 거절의 두려움, 깔보는 시선의 두려움, 싫어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등등 영업할 때 반드시 겪는 일들이 저에게는 너무나 두렵습니다. 지금까지는 선배님들의 기존 거래처를 따라다니며 옆에서 일을 배우고, 작은 거래처들을 물려받아서 직접 관리해보며 일을 해왔는데, 더이상 매출이 늘지않고 위에서도 실적 압박을 계속줘서 이제는 저 스스로 신규 영업을 해서 저만의 거래처를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는 위에 언급한 두려움 때문에 신규 영업을 도저히 못하겠어요. 낯선 전화로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는 상상만해도 심장이 너무 뛰고 손에 땀이 나고 그런 상황입니다. 신규 영업을 가르쳐주지도, 배워본 적도 없어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도 이미 본인들만의 메인 거래처가 있으셔서 거기에 집중하지, 신규로 영업을 뛰지는 않습니다. 지금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일을 그만둬야 하는건 아닌지도 매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다가 극복하신 분들 계신가요?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리멤버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sdfghsf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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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안 되는 회사 생활 고민이네요.
스타트업 회사에 입사한 지 6개월 정도 된 99년생입니다. 요즘 한 달간 회사에서 일을 계획하고 진행하면 뭔가 한 가지씩 틀어지고 계획대로 잘 안 됩니다. 모르는 것과 잘 안 되는 것이 있으면 저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저만 잘 안 되고 뭔가 제가 폐급?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보다 1달 일찍 입사한 두명이 있는데 그 두명에 비해 제가 떨어지는것 같고 비교되는 느낌이 들어요. 계속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 힘듭니다. 출근길에 사고 나서 회사 안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저희 회사 사람이 설계한 로봇을 조립하려고 하는데 부품을 못 찾아서 설계한 사람에게 물어보니 전에 다 업체로부터 받아서 두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걸 본 적이 없어서 또 제가 못 찾거나 보관을 잘 못 했나 하는 생각이 오늘도 들더라고요. 열심히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되네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너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져요. 이럴 땐 다들 어떻게 고민을 해결하고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이 알려주세요!!
고민중고민고민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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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어린 회사 동료 앞에서 울었습니다ㅠㅠ
비슷한 시기에 입사해서 친해진 동료가 있는데요 저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참 야물고 밝은 친구예요 제가 최근에 어떤 업무를 처음 맡게 돼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고 팀원들 중에서도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서 '챗GPT한테 물어봐!'로 일관했던... 그런데도 잘 안되면 다 제 역량 부족인 거라 심리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어요 그 친구와 점심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업무에 대한 하소연을 털어놓게 됐어요 진짜 처음 해보는 업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했다가 성과가 안나와서 이런저런 챌린지를 들었다.. 나는 이쪽에 재능이 없나봐 하하 하면서 웃던 그 순간 저도 모르게 서러움이 터져서 눈물이 팡 터져버렸어요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은게 아니라 천만 다행이었네요 ㅠ) 근데 동생이 휴지를 건네주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더라구요 "언니 왜 이런걸로 울고 그래. 내가 해줄게" 라구요 그 친구도 업무 때문에 엄청 바쁜거 아는데.. 1초도 안 망설이고 자기가 해주겠다고 선뜻 말하는 모습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ㅠㅠ 괜찮다고 말만으로라도 고맙다고 하는데 그 동생이 진짜 그 업무의 초안을 만들어서 저한테 보내줬어요 아마 그 친구도 맡은 일 외에 다른 일을 한거라 시간도 많이 썼을거예요..ㅠㅠ 그 친구의 초안 덕분에 업무에 감도 잡고 야근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네요 사실 답 없는 문제를 저 혼자서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이 제일 힘들었는데 아무런 고민 없이 도와준다고 하는 동료가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뭉클했던거 같아요 다음주에 저녁 먹기로 했는데 비싼 밥 사주려구 합니다 영원한 내 편이 되기를 바라면서..ㅎㅎ 꽉 잡아두려구요 라디오에 사연 제보하는것처럼 ㅎㅎ 기분 조은 일 나눠보고 싶어서 글써봅니다!
알랑일랑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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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과 퇴직면담
입사 5개월 지난 신입 구성원이 퇴직의사를 밝혔고, 다음 회사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쉬면서 자격증 준비하겠다 합니다. 솔직히 우수한 인재는 아니지만, 그래도 붙잡고 다독이려 했지만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고, 전공이나 스펙을 고려하면 요즘 시기에 좋은 자리 잡긴 힘들어 보이고, 이직하려는 분야도 지금보다 유망한 곳도 아니라 처우도 나빠질 것 같아 보입니다. 물론 합격이 먼저지만... 답답합니다. 자괴감도 들고, 서운하기도 하고...
선지우아빠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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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팀원의 귤 나눔 ㅎㅎ
회사에 귤껍질 까는 냄새가 퍼지면 이제 진짜 겨울이 시작됐나보다~ 싶습니다 ㅎ 제주도에서 온 동료가 박스채로 귤을 가져다두거든요 그것도 모자라서 가방, 주머니에 귤을 들고다니면서 나눔합니다 미팅 할때마다 '귤 드실래요?' 하면서 서너개씩 나눠주세요 ㅎ 퇴근할때 다들 한바가지씩 챙겨가도 계속 리필돼요 ㅋㅋㅋ 점심 먹고 나른할때 하나 까먹고 찬바람불때 따뜻한 뜨아랑 함께 하나 까먹고 먹다보면 팀원들 모두 손끝이 노래져있습니다 귤은 왜 먹어도 먹어도 안질릴까요? ㅎㅎ 리맴버 분들도 상큼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라일락꽃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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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보고 관련
업무보고 지시를 일일업무보고/계획, 주간업무보고/계획, 월간업무보고/계획을 루틴하게 지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업무가 개선은 커녕 점점 엉망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해당 직원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ADHD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멘탈강화99성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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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고민,,
경력직으로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경력직이라곤 하지만 해본적 없는 업무를 담당해야하는데 신입으로 들어온게 아니라서 괜히 부담이 되네요 해본 업무면 잘 해내겠는데 처음 해보는 업무에 경력직이라.. 이래저래 말은 잘해서 면접은 다 통과 됐던터라 막상 입사를 앞두고는 걱정이 많아집니다 다들 경력직으로 이직하시면서 처음해보는 업무들 담당해보신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싸니니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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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근속수당 맥스
여러분 직장에서는 근속수당 맥스를 얼마까지 하나요 여기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입니다
직장근속수당맥스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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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사람이 사회생활에서 가장 불편한가요
주변에 있기에 불편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drpop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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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휴가를 자주 쓴대요
입사 6개월차인데 연차를 가족행사와 장례식때문에 3일, 휴가 1일, 반차는 병원이랑 관공서 일때문에 2번 썼거든요..? 회사분이 대놓고 입사 6개월차밖에 안됐는데 휴가 너무 많이 쓴거같다고 얘기하는 심리는 또 뭐죠…..? 들으니 기분이 좀 나빴어요
asvk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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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ㅌㄷ 보상금 지급
원ㅌㄷ에서 지원한 기업에 최합했고 원티드 상에도 최합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합격보상금 지급(3개월 초과근무에 한함)을 위한 입사일 제공 안내 메일이 왔는데요. 이거 제공해도 되나요? 회사에서 비용 지출 발생하는 건이라면 좀 곤란할거 같아서요.
연어알비빔밥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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