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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힘드네요..
총인원 10명쯤되는 중소기업입니다. 얼마전에 직장 동료로부터 대표이사가 제 욕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 못한다, 결과물 쓰레기다., 일 배정 안한다. 왕따 만들어서 내보낸다 등등 직장에서 업무 배정되면 열심히 해서 끝내고 최근에 7개월 짜리 연구용역도 혼자 연구계획서부터 산출물 , 최종보고서 등 발표 빼고 연구, 자료조사, 결과물 작성까지 다 한걸 "결과물이 쓰레기다.", "자기가 다시 다 만들었다" , "이제 일 안주다가 나중에 업무 배임? 으로 내보낸다" 이런식으로 직원들 한테 뒷이야기 했다 하더라구요. 이런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연구 끝내기 위해 야근, 철야, 휴일근무등 다 했지만 인정조차 안하시려 하시네요..
레오11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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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께 조언 구하러 갔는데, 오히려 제가 창업을 부추기고 왔네요 ㅎㅎ
고과 시즌이라 다들 고민이 많으시죠? 저도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내년에 뭘 해야 하나 싶어서 오늘 용기 내 팀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제가 먼저 팀장님은 30대 초반 때 어떤 목표를 세우셨냐, 커리어를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할 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지금 뭔가 새로 시작하는 건 늦은 게 아닐지 조바심이 난다고 말했더니... 팀장님은 제 질문에 대한 답 대신, 오히려 깊은 한숨과 함께 다른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본인이 요즘 퇴근 후에 배우고 계신다는 도자기 성형? 물레? 이야기를요. 마흔을 넘긴 팀장님이 그리고 있는 꿈은 본인의 도자기 공방을 여시는 거라고 합니다. 그걸 위해 평일에는 퇴근 후 두 번 1:1 클래스를, 주말에는 하루종일 학원에 가서 수업을 듣는다고 하시고요. 전공자도 아니고 하니 도자기를 팔아서 삶을 유지하는 건 힘들더라도, 클래스 등을 하면서는 가능할 것 같다고 지금까지의 마케팅, 브랜딩 경험을 활용할 생각이시라고... 겁이 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50년은 더 살아야 할텐데 평생 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작업은 계속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데 오히려 제가 팀장님의 꿈을 응원하게 되더군요. 조언을 구하러 갔는데 말이에요 ㅎㅎ "그럼요 팀장님,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하고 제가 더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늦은 건 아닐까' 하고 불안해하는 마음은 직급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가지고 있겠구나. 팀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오니 제 커리어 고민도 왠지 모르게 괜찮아진 기분입니다. 완벽한 사람의 조언이 아니라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의 솔직한 꿈에서 얻은 위로랄까요? 여러분도 마음속에 숨겨둔 꿈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키즈모델이 되는 것만 빼면 다 가능하니까요!
바코드드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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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과 알바생에게 무례한 관리자
6명이 근무하는 작은 규모 회사의 대표입니다. 지금 6명은 회사 처음 만들때 있었던 맴버로 5년동안 이직 없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여서 부침이 있었으나 감사하게도 아직 유지중입니다. 9월부터 12월까지는 단기계약직이 필요해서 계약직 5명과 11월부터 12월까지는 주 2일 알바생 3명 이렇게 하반기를 보냅니다. 정규직& 단기계약직은 식대와 교통비가 지급되고, 알바생은 식대가 지급 됩니다. 최근에 제가 급하게 수술할 일이 생겨 보름정도 회사 일을 신경을 못 썼지만 특별한 일은 없었고, 그 사이에 저를 제외하고 회식 진행을 했습니다. 문제는 회식 중에 생겼는데, 계약직 한 명과 알바생 한 명은 꼭 도시락을 싸와서 식사를 하는데 그걸가지고 제일 높은 직급의 사람이 가볍게 한 마디 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식대를 챙겨주는데 굳이 도시락까지 싸와야 하냐 뭐 그런식으로요. 그리고 도시락 싸오는 알바생 한 명은 다운증후군인데, 우리 회사 아님 안뽑으니 잘 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해요. 전 진짜 놀랐어요. 계약직은 거의 최저월급 수준이고 도시락 싸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어요 저 역시 회사 주변 밥 집 거기서 거기고, 전 점심 미팅이 거의 일주일이면 3~4번이라 식사약속 없으면 되도록 도시락 싸와서 먹거든요. 다른 사람이랑 밥 먹으면 여전히 일하는 느낌? 이라 할까요? 나만의 한 시간은 유튜브 보면서 아무 생각 없이 웃으며 있고 싶어서요. 그리고 다운증후군 친구는 알바 공고 냈을때 제일 먼저 지원했고 면접 볼때 어머님과 같이 왔는데 그것도 좀 감동? 도 있었고 알바생 하는 일이 진짜 단순 업무라서 그냥 뽑았고 그 친구도 일 열심히 합니다. 음.. 지금 제 기분을 표현하자면 남친이 바람피다 나한테 걸린 느낌? 그거랑 비슷합니다. 남친은 바람피다 걸리면 헤어지면 되는데 회사는 그게 아니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제가 직접 들은게 아니고 건너 들은거라서요. 이 좁아터진 사무실에서 매일 얼굴보는 사이인데 이걸..제가 리더쉽이 있어서 회사를 한게 아니고 좀 더 제가 하고 싶은걸 펼치고 싶어서 하게 된 케이스라서 현타 옵니다. 회사 열자마자 코로나로 힘들었는데 그래도 꿋꿋하게 버텨주며 함께 했던 맴버들이고 저랑 있을때는 한번도 보여준적 없는 모습이라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다시 병원에 입원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제발 제게 진지한 조언 좀 부탁합니다.
이슬은후레쉬죠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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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쌓아온 물경력?
이제 곧 40이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회사라는 ‘작은 우물’ 안에서는 늘 열심히 해왔고, 나름 인정받으며 일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들어 다음 스텝에 대한 걱정이 너무 커집니다. 흙수저 집안에서 자라 등록금, 생활비, 학원비까지 모두 제가 벌어 해결해야 했고 그렇게 해서 대학 졸업도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했습니다. 전공을 살려 전시·BTL 업계에서 행사 기획과 영업을 병행하며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쥐꼬리만한 연봉 1,800만 원에서 시작했지만, 맡은 행사들은 매년 전년 대비 성과를 냈고 덕분에 스카웃도 받아 이직도하고 일 자체는 재미있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고 회사 매출이 1년 넘게 0원. 감봉 35%. 버티기 어려워 퇴사했고, 잠시 창업을 하다 2년 가까이 운영 후 다시 취업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이후 오프라인을 경험햇으니 온라인도 경험해보자는 마음으로 스타트업에 마케터로 입사했지만, 실제로는 -해외 신사업 기획 -IR 자료 제작 및 직접 피칭 -해외 오프라인 브랜드 런칭(브랜딩, 인테리어 등 총괄) 등등 까지 담당하며 좋은 경험을 쌓았고, 투자도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다 회사 비즈니스 모델이 또 바뀌면서 불안해졌고, 마침 중견 마케팅사에서 스카웃 제안이 와 이직했습니다. 여기선 브랜딩/BTL 신사업과 광고영업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중간 리더들은 찬성했지만 더 높은 임원진에서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를 꺼렸고, 결국 저는 일이 거의 없는 상태로 1년 넘게 지내고 있습니다. (중간에 집에가도 모를거에요...) 연봉은 6천중반정도..평범한 편인데, 사람들은 “일 없이 월급 받는다는 점”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너무 불안합니다. “이러다 내 커리어가 멈추는 건 아닐까?”,"잘리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신사업, 영업, 브랜딩, 행사… 다양한 일을 해왔지만 한 직무만 쭉 해온 분들과 비교하면 제 경력이 물경력처럼 보일까 걱정도 되고 나이는 어느덧 40이 눈앞이고, 서류 탈락도 점점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어떤 일이든 성과를 낼 자신은 있지만, 어떻게 제 커리어를 정리해야 할지, 저처럼 업계를 여러 번 넘나든 분들은 어떻게 다음 스텝을 준비하셨는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갤갤갤갤갤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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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팀장이 왜 그럴까 땅콩테러
옆 팀장이 자꾸 제 책상에 자신의 땅콩 간식들을 올려놔요. 제가 전 땅콩 안 먹는다고 알레르기 있고 싫어한다고 하면 자기가 먹을 건데 자기 책상에 놓으면 본인은 사회적 직급도 있는데 냄새난다고 제 책상에 놓은 거라고 이기적이고 뻔뻔한 핑계를 댑니다. 이 사람 땅콩 때문에 제 책상이 아주 전쟁터입니다. 어떻게 하면 제 책상의 땅콩을 싹다 치워버리고 팀장이 본인 땅콩을 본린이 먹게할 수 있을까요????
프레리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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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제 남친 뒷담화를 하는데... 그냥 듣고 있어야 하나요?
현재 회사에서 비밀로 사내연애 중입니다. 한 6개월 됐습니다. 상대는 다른 팀 대리님이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긴 하지만 아직 날을 잡거나 구체적인 게 정해진 건 아니라서 굳이 회사에 알렸다가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싫어 숨기고 있습니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이미 회사 복사기도 알려나요ㅠ 아무튼 그런데 저희 팀 대리님이 제 남친을 너무 싫어해요. 저랑 단둘이 있거나 탕비실에서 마주치면 꼭 남친 뒷담화를 합니다. 아마 제가 그 사람과 사귀는 걸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겠지만 저는 그럴 때마다 심장이 철렁하는데 차마 티는 못 내고... 제가 그냥 다른 주제로 돌리거나 화장실 가야겠다 하면서 자리를 피하거나 하는 식으로 뒷담을 안들으려고 하는데 계속 욕을 하시네요. ㅠㅠ 남친한테 말을 전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굳이 말 안하고 있는데 뒷담 내용을 들어보면 남친이 정말 업무적으로 실수했을 때도 있고 사소한 걸로 욕할 때도 있고...;; 가장 걱정되는 건, 나중에 혹시라도 저희 관계가 밝혀졌을 때 대리님 입장에선 저를 너무 안좋게 생각하실 것 같아서요. 거짓말 한 건 아닌데 속인 기분입니다. 어쨌든 저는 사원이다보니 대리님께 뒷담화 듣기 싫다고 말하기도 어렵고(성격상 기분 나빠 하실 것 같네요) 그렇다고 지금 저희 사이를 굳이 대리님에게 밝히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아서요.(마찬가지로 성격상 회사에 소문 쫙 날 것 같은...) 당장은 제 남친 욕하는 걸 들어넘겨야 하는 제 마음도 불편한데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한 걸까요? 사내연애... 어렵네요 ㅠㅠ
조퇴빠퇴일퇴칼퇴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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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팀장님 자랑해도 되나요?
팀장님이 넘 귀여우셔서 자랑해봅니다. 저는 주변 동료 모두가 알고 있을정도로 게임에 진심인 오타쿠입니다. 피크민이라는.. 요정들이 꽃심고 버섯 캐는 게임인데요 새벽까지 야근하는 와중에 거대버섯을 잡아서 행복해하는 저를 보고 다들 신기.. 측은..? 하게 바라본적도 있습니다. 어제 롯데몰에 피크민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날이었는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피크민 팝업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사전예약은 이미 마감하고 현장예약도 제 퇴근시간으로는 꿈도 못꾸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바쁜 업무 스케줄때문에 도저히 도전할 엄두를 못내고 굿즈 리스트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거든요. '노랑이 한마리만 가지면 소원이 없겠다.......'라고요 근데 오늘 아침에 팀장님이 "오다주웠다"라고 하시면서 제가 갖고 싶었던 노랑이 키링을 던져주시는겁니다ㅠㅠ..! 잠실 쪽에 사시는데 제가 생각나서 가보셧다고 마침 사전예약을 취소한 사람이 있는지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ㅠㅠㅠㅠ 너무너무 행복해서 회사에서 소리지를뻔했어요 넘 기뻐서 이미 온갖 톡방에 자랑했어요. 그래서 여기에도 자랑해봅니다. 저희 팀장님 짱이죠? 심지어 제가 노랑이를 좋아하는걸 알고 노랑이로 사주셨다구요 사진에 빨강이는 팀장님꺼입니다. 맨날 징그럽다고 눈이 무섭다고 그러셨는데 팀장님도 은근슬쩍 키링하나 달고 계신거 넘나 귀여우신...ㅠㅠ 팀장님도 피며드신거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야근을해도 행복할거 같습니다!!!
웅씌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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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복지 어때요?
귱금해요
snensizz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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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관리자로 지금까지 직원을 뽑을때 레퍼첵을 한적이 없습니다 우선 면접자가 나중에 다 들통날텐데 이력서를 거짓으로 작성할거라고는 상상을 해본적이 없구요.. 일을 잘한다고 해서 평판이 다 좋을거라고는 생각하지않아서 굳이 레퍼첵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새로 뽑은 경력직원한테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네요.. 무역회사라서 외국어는 디폴트라 경력2년차의 직원을 뽑았는데.. 일단 외국어 실력이 이력서랑 면접시와 너무 다르더라구요.. (업무가 안될정도) 업무능력도 심각하게 안좋아서 6개월이 되도록 인수인계를 못끝냈습니다 근데 문제는 자기스스로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해요(진심으로) 이래저래 여러가지로 뒷통수를 맞아서 이후로는 무조건 레퍼첵을 해야하나 싶어졌어요.. 레퍼첵을 한다고 하면 면접자들은 기분 나쁘신건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dnfhlao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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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집 회식 된장찌개 어떻게 나눠 먹나요?
회식을 한식집에서 하게 됐는데 나오는 메뉴 중 된장찌개, 찌개류 2-3가지가 각각 1인분양으로 나오더라구요.. 찌개당 국자를 달라해서 퍼먹자니 국자3개가 필요하고 국자대신 공용 수저로 떠먹자니 감질맛나고.. 보통 이럴 땐 어떻게 먹나요? 찌개는 안먹고 포기?
mnmha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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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30대 후반이고 외국계 회사 다니고 직급은 과장입니다. 연봉은 성과급 포함 영끌하면 7000 정도 됩니다. 근데 연봉 인상률은 극악... 식당없고 식비랑 유류비 월급에 들어오구요. 기본급 별도로 들어옵니다. 복지도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자녀 학자금 대학 한 학기 150만원 최대에 회사대출 이런거 없고 명절 상여금 설 추석 20만원 상품권..... 복지 포인트 이런거도 없고 여름휴가비 40만원 , 통신비 3만원 지원 있구요, 자기계발비 50만원은 올해는 매출 떨어졌다고 지원 안되네요. 그나마 좋은건 정년보장자리에 퇴직금 누진제있고, 업무 분위기 자유롭다는 거네요. 연차 맘대로 쓸 수 있구요. 단 저를 백업해 줄 인원은 없다는 거.... 안전관리자로 있는데 인원이 적어서 사고 안 나는거? 도 장점인 거 같구요. 지금 회사 온 지 2년6개월 정도 됐는데, 이직하려고 지원하는데 잘 안되서 이직포기하고 정년까지 다닐지 아니면 스펙업해서 이직 도전할 지 고민이네요. 기술사 자격증을 40대 초반에 따는게 목표입니다.
더라스트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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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계에서의 이직.. 소문 잘나나요?
장업계이고 지원하고픈 회사는 지금회사보다 몇배 큽니다 직접 경쟁사도 아니고요. 다만 업계가 좁고, 저도 이회사를 장기근속해서..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경우 지원 안하는게 낫겠죠?
오투낭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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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첫지점부터
격지발령이면 인사팀에 찍힌건가요? 진짜 너무힘드네요..
힘들다진짜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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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삶
안녕하세요.전 만 나이로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근래 부쩍 은퇴후 뭐 먹고살지 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전 미국회계사라 어차피 개업도 못하고 은퇴 후 소일거리라도 하고싶은데 고민입니다. 전 해외 대학 나왔는데 대학에서 회계학과랑 약학과 중 점수가 둘다 비슷해서 회계갔는데 그냥 약학과 갈껄 그랬나싶더라구요. 모두 은퇴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돈도 돈인데 나이 들어서도 일하고 현직으로 뛰고싶네요
줌바댄스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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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서 예민하다고 이해해달라는 상사 이해 가능?
며칠 야근과 철야 좀 했다고 팀원들에게 날선 말투 보이면서 제가 요즘 좀 바빠서 예민할 수 있어요. 이해들 좀 해주세요. 하면 이해해줘야하나요? 그럼 다른 팀원들도 바쁠때마다 그렇게 통보하고 이해해달라면 해줄건가? ㅋㅋ 팀장이란 사람이.. 저래도 되는건지 진짜 밑에 있기 싫네요.
참지않지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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