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95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회사 노트북으로 이직 자소서 작성
안녕하세요 첫회사를 4년째 다니고 있는 스무살 후반 직장인입니다. 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문제는 회사 노트북에 보안 프로그램이 깔려있습니다. 제가 이 노트북으로 구인공고를 찾아보고, 자소서 등 이직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게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일반 보안프로그램이라기 보단, microsoft 365를 설치해도 ’해당 기기는 조직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뜨는거보니 감시(?)도 되는 건지 좀 걱정돼서요 ..!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고수님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0,853
좋아요
43
댓글
54
사무실 꼴불견 행동
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인입니다. 제 기준에서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했던 사무실 꼴불견 행동들을 올려봅니다. 혹시나 저희 회사만 그런건가, 제가 유난인건가 싶어서요! 1. 사무실에서 벨소리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진동이 아닌 벨소리 모드를 켜고 다니는 친구들을 거의 못보는 것 같습니다. 주로 나이드신 분들이 종종 벨소리 모드로 하시는데 사무실에서 벨소리로 전화를 받으시는 직원분이 계십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인데요.. 아무렇지 않게 빵빵한 볼륨으로 전화를 받으십니다. 볼륨도 워낙 커서 일하다가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물론 중요한 연락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벨소리로 하신다던지, 여러가지 이유야 있겠습니다만 해당 사무실에 본인만 벨소리 모드로 연락을 받는게 아무렇지 않으신걸까요?? 2. 업무시간에 손톱 깎는 사람 이 경우도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요. 업무시간에 아무렇지 않게 손톱을 깎습니다. 위생적으로도 좀 그렇고, 조용한 실내에서 손톱을 깎다보면 소리도 신경쓰이게 되는데...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손톱정리는 집에서 해오면 안되는걸까요?? 3. 재채기 예절 모르는 사람 코로나 유행 이후 재채기 에티켓 또한 많이 강조되었죠. 제 근처에 계신 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재채기를 참 시원하게 하시는데, 옷 소매로 입을 가린다던지, 비말이 퍼지는걸 막는 행위 자체를 안하십니다. 덕분에 재채기를 타고 넘어오는 침냄새도 실시간으로 잘 느끼고 있습니다. 4. 트림 실컷 하는 사람 위에 재채기 하시는 분입니다. 평소 트림을 잘 하시는데 주변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트림하실 때 특유의 침 끓는 소리(더럽다면 죄송합니다)와 트림 이후 날숨까지 단 1%의 필터링 없이 온전하게 분출하십니다. 시원하시겠죠..? 두서 없이 적었네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함께 있는 실내 공간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근무했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쉬는게제일좋아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138
좋아요
9
댓글
10
직장 내 갑질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직급이용해서 안알려줌을 무기로 쓰는 분이 있습니다. 늘 안알려주셔서 제가 검색하고, 2-3년치 과거에 했던것들 찾아보면서 공부하듯이 업무를 했어요. 덕분에? 스스로도 더 숙지하고 업무도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요. 근데 어느날 3년기간동안 없었던 이슈가 있었고 저 나름대로 대응을 하고 여쭤봤더니 "본인이 맞다면 맞는거겠죠" 이러시더라고요. 조금 불안해서 팀장님께 이거 이렇게 하면 문제 없는건지 한번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팀장님이 그분께 물어봤는데 별 문제 없다고 했데요. 그리고 다음날 서류를 그 분 사무실로 가져갔어야 했는데, 아침부터 빨리가져오라고 연락오시길래 점심도 못먹고 임원분 결재 떨어지자마자 부랴부랴 갔습니다. 근데 갔더니.. 이거 왜 이렇게 했냐고. 다른걸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엄청 바보같은 실수 한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a프로그램을 쓰는게 아니라 b를써야한다 이느낌? 그 분 입장에선 엄청 중요할수 있죠. 근데 제가 그 전날 굽신굽신 메신저 뭐라고 보낼지 지웠다가 다시쓰면서 3번정도는 확인했고, 팀장님께도 부탁드려서 확인 했잖아요. 저거 하나 틀어지면 임원분 결재도 다시 받아야하고 수정도 복잡한 작업입니다. 그자리에서 1시간 넘게 구석자리에서 수정하고 딱 차에 탔는데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고요. 회사생활이 이런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이날 이후 모든일에 더욱더 감정적으로 행동하시고, 이분이랑 연락해야하는 아침에는 출근길이 너무 싫어요.. 뒤에차가 살짝만 박아줬으면 싶기도 하고. 무탈한 생활에서 갑자기 머리에 퇴사 라는 두글자만 박혀 있는게 너무 한심스럽네요.
할수이뚀
25년 09월 16일
조회수
449
좋아요
4
댓글
1
SGI보증보험 다니시는 분 안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의견도 묻고 지금 처한 상황을 호전하고 싶은데..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서울보증 다니시는 분 ㅠㅠ
@서울보증보험(주)
곤란한브로콜리
25년 09월 16일
조회수
552
좋아요
0
댓글
18
ai툴의 활용 기준?
회사 내부 도면이나 제품 사양같은 내부 자료를 ai툴에 업로드해서 활용하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게 맞는건가 싶긴한데, 다른분들은 ai 툴을 어느 레벨까지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년김계장
25년 09월 15일
조회수
125
좋아요
0
댓글
1
회사 마케팅...
안녕하십니까 15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영업사원 입니다. 업종은 교육용 소프트웨어 유통인데 현재 학생 수 감소와 예산 감소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매출 감소와 영업사원 인력 이탈 및 수급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에 저는 돌파구로 마케팅 쪽을 활용하여 인바운드 세일즈를 늘리자는 방안을 대표와 이야기 했는데 상당히 부정적 입니다. 회사는 20년 이상 업력을 가지고 있지만 판매하는 제품 검색시 네이버, 구글등에 회사가 전혀 노출되지 않고 있고 홈페이지 마져도 있는듯 없는듯 관리가 안된지 오래 된 수준입니다. 이런것들에 대한 개선과 투자를 대표에게 수차례 말을 하였지만 투자를 할 수 있게 돈을 벌어와야 할거 아니냐는 식의 말만 돌아오네요. 정말 필요가 없고 효과가 없고 본인이 회사를 일구어오고 영업을 해온 경험상 그런것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데 직원들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건지 답답한 상황 입니다. 그냥 저도 입닫고 그냥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표님을 계속 설득해야 할까요..?
요리조리출근
25년 09월 15일
조회수
203
좋아요
3
댓글
4
꼰대 되가는거 맞죠?ㅎㅋ
어린 직원 말투에 뭔가 긁힌다고 해야하나ㅎ 신입 퇴사라는 현상이 겁나서 너무 좋은게좋은거다는 식으로 허허 웃으며 대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 (부재중 연락오면) 내일 출근해서 보세요. - (업무분담 시) 그건 **님일 아니에요? - (모두가 다바쁜와중에 다른 일이 생기면) 전 정말 바쁜데~ - (뭐라도 시키면) 저 할줄 모르는데요 - (업무 코칭해주면) 앞으로 **님이 하시면 될거같아요..ㅎㅎ 뭐 이런 워딩들..ㅎ 전회사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워딩이 오가는 걸 보기도 혹은 겪기도해서 참 당황스러운데ㅎㅎ 저런 워딩레 긁히는거.. 꼰대되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죠?ㅎㅋ
내일온손님
25년 09월 15일
조회수
8,720
좋아요
214
댓글
61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하고 3달차가 다되어가는 20대 후반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고민이 있는데 사수분한테 도저히 못털어낼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업무를 받은것중에 제대로 처리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윗분들한테 싹싹한것도 아닙니다. 근데 상사분들은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죄책감이 드는 기분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결과값으로는 성과가 없는데 회사 쌩돈을 가져오는거니까요 물론 3달 다되어가는애가 어떻게 잘하냐 라고 하실순 있겠지만.. 1년이지나도 제자리일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지금이라도 지금 분야를 그만두고 다른 직종을 찾아봐야하나 싶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어딜 가든 조금하다 그만두겠지만 저에게 맞는직종을 찾는다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서 적적한시간에 질문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평범하게살기
25년 09월 15일
조회수
907
좋아요
13
댓글
12
선배님들 고민있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어느 한계점을 돌파하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인데요.. 사람마다 잘하는게 있는것 처럼.. 배우고 하다보면 역량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건가요? 할 수 있다와.. 나는 안되라는 생각사이에서 너무나 고민이 많네요..
오리가
25년 09월 15일
조회수
171
좋아요
1
댓글
5
투표 분조장 꼰대 옆팀 팀장 꼽줄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글 작성은 처음이네요. 저는 1n년차 직장인으로 한 분야만 파왔습니다. 지금 회사는 복지, 급여, 사내문화 이런 게 좋아보여서 3년째 정착 중입니다. IT 회사 중에서도 그 중에 꽤나 열려있는 느낌이라 좋은 마음으로 적응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좀 많이 거슬리는 건 같은 본부의 옆 팀 남자 팀장입니다. 1. 그 팀은 저녁 회식 안함 그 팀은 여자 팀원이 반쯤 됩니다. 그래서 저녁 회식을 안하나 했는데 나중에 워크샵 때 그 팀 직원분들 하시는 말씀이 "왜 우리가 저녁 회식 안하는지 아시겠죠? 우리도 삼겹살에 소주 먹고 싶어요. 근데 팀장님이랑은 싫어요." 2. 항상 화가 많음 본부 내 팀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누가 저렇게 시끄러워 해서 보면 항상 이 팀장입니다. 자기 일 중에 누가 와서 괴롭히면 바쁘다 징징. 아침 출근하자마자 팀원들 하나씩 소환해서 자기 자리에서 업무 진행상황 보고 받고 꼽주는 건 거의 루틴이구요. 차라리 회의실을 잡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남들 다 듣는 데서 1대1로 팀원들 혼내는 꼴이 영.. 사무실 분위기 참 좋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3. 파는 건 많은데 실적 없는 가게 이 팀장은 항상 뭔가 일을 벌이는 건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건 좋은 일이죠. 문제는 마무리가 없습니다. 본인이 벌여놓고 팀원들 갈구고 마무리안되면 욕하고 그냥 덮습니다. 그 동안 소모된 리소스는... 일을 벌이는 건 잘 벌이는데 정작 구체화된 아이템이 1도 없어요. '나만 그렇게 느끼나?' 했는데 타 부서에서는 이미 유명한.. 4. 사적 영역 침범 여기서 제가 참을인이 끊어졌습니다. 어쩌다 그 팀장이 제 사적 영역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대외적으로 말하고 다니지 않던 제 사생활이었는데, 그걸 공개적인 자리에서 농담식으로 언급하며 놀리더라구요. 저도 아저씨, 그 팀장은 더 아저씨인데 공적인 자리에서 타인의 사생활을 안주감으로 삼는 건 좀.. 거기서 한 번 들이받을까 하다 참았습니다. 앞으로도 들이받을 일이 몇 번 더 있을 게 뻔한데 한 번 꼽을 줄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이미 이걸 못견뎌서 떠난 그 팀 팀원들이 수두룩해요. 떠난 팀원들은 다른 회사로 간 게 아니라 부서이동 희망신청해서 본부 이동... 이 팀장이 이 회사 첫 회사고 오래 다닌 고인물인 건 알겠는데, 그건 제 알 바 아닙니다. 그 사람 인성이야 어떻든 상관없는데 제 사생활을 공적 영역에 꺼내들고 농담거리로 놀린 거에서 좀 참을 수가 없네요. 그 당시에는 일단 참았는데 다음에도 참을 자신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회사 안다녀도 갈 곳 많고 아쉬운 건 지금 적을 두고 있는 제 팀 사람들이 정말 좋다는 것 뿐입니다. 이 사람을 한 번 조질까요 말까요. 어차피 업무적으로 도움 받는 게 1도 없습니다. 부닥치면 한동안 본부 내 분위기가 어색해지긴 할텐데 저는 그런 거 신경안쓰거든요.
클라외길
25년 09월 15일
조회수
292
좋아요
2
댓글
2
프로젝트 수주가 없어 이직하려 합니다.
진짜 단독직무로서 겪는 외로움, 고립과 방치까진 참겠는데 파트장이 프로젝트 수주가 잘 안되서 우리파트 일없는거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다 일 없어서도 있는척 해라 그러면서 가끔씩 너희 일 없자나 같은 말이나 툭 던지고 아오 진짜 내 진짜 일감을 안던져줘서 이직을 고민할 줄이야.... 꼴에 대기업 취급 받아 나름 급여가 쏠쏠하긴 한데 일없는데 일하는척도 하루이틀이고 일없다고 주변시선 안좋다고 대놓고 들으니 뒤에서 얼마나 많은 비아냥과 뒷담화가 있었을까 생각하면 석이 나가네요. 프로젝트 수주 못해서 이직 고려한거, 이정도면 정당한 이직사유 맞죠?
shn9999
25년 09월 15일
조회수
425
좋아요
0
댓글
1
회사 한명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괴롭히는건 아닌데 일하고 있으면 심심하다고 옆에 와서 계속 수다만 떨고 일은 전혀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가 일할때가 되면 왜 안도와주냐고 투덜대고... 팀장한테 말했지만 고쳐지는 것도 없네요 자꾸 자기 잘나간적 있다고 매일 매일 같은 얘기만 해서 질릴 정도입니다. 업무 스트레스 보다 사람 스트레스가 심한건 알고 있었는데 회사를 때려 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지윤지용
25년 09월 15일
조회수
355
좋아요
2
댓글
4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전화)
대략 직장생활 10년정도 했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4년차정도.. 팀원3명에 가운데 낀 과장나부랭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지.. 혹시 해당 문제 관련해서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문제는 사수가 하루에 보통 전화를 15통은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건이 있는게 아니라 한가지 일을 전달하는데 기본이 두번, 세번씩 전화를 합니다 제일 심했을때는 다섯번까지도 했습니다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할때는 뭔가 준비를 하고 확인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너무 반복이 되다보니까 일도 일대로 미뤄질뿐더러 슬슬 스트레스가 되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사안의 중요도와 관계없이 본인(사수)이 전화하면 무조건 받아야합니다 전화받을때까지 네번이고 다섯번이고 계속합니다 나중에 보고 콜백하면 뭐같이 짜증내는데 무슨일인지 물어보면 본인이 해결했다고 하거나 사무실에서 전화하기 민망한정도의 내용입니다 (본인 일 떠넘기기 혹은 주식이나 잡담) 아, 사수는 원래 목소리가 매우 큰 사람입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앞서 얘기한것처럼 누적되고 반복되다보니 무시당하는 느낌도 있고 일이 딜레이되다보니 스트레스받는것도 점점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 좀 도와주세요ㅠ
말하기전생각부터
25년 09월 15일
조회수
319
좋아요
1
댓글
2
이런일에 기분 상하는게 이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좀 기분 상하는 일 이 있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 [상황] 저는 관리부 부장으로 재직중이며, 영업팀 자료를 공유 받아서 자금계획을 작성하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영업팀 자료는 매주 월요일에(월/연)단위로 공유되며, 1차로 작성된 자료를 2차로 제가 검토하는 형식입니다. 영업팀 특성상 영업을 다니느라 바빠, 오류가 보일때 예전에 내가 직접 수정해줘도 되느냐? 라고 영업팀 부서 부장에게 얘기하였고,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하여 공유 폴더에 수정본을 표기하여 공유드렸습니다. [오늘 기분 상한일] 오늘도 수정사항이 발생하여, 1차 혹시 일정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후, 제가 알고 있는 9월 매출예정을 영업팀 부장에게 얘기드렸습니다. 제 옆에 같은 팀 주임이, 영업지원팀 주임과 얘기를 하더니, 저에게 와서 부장님 이거 영업지원팀 주임이 만든다, 수정사항 있는지 몰랐다더라 앞으로 수정사항 생기시면 영업지원팀 주임에게 얘기주셔라. 저는 저 말에 순간 기분이 상해서 내가 영업팀 부장에게 과거부터 얘기했고, 오늘 아침에도 수정사항 공유했고, 이건 영업팀과 영업지원팀(영업팀에 부속 부서로 영업지원팀이고 영업팀 부장이 팀장입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보인다. 라고 답변을 줬는데, 저희팀 주임 팀원이 저렇게 얘기하는거에 기분이 상했던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 혹시나 하여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회계사랑
25년 09월 15일
조회수
788
좋아요
27
댓글
11
업무에서 사용하는 폰트 추천해 주세요
해외영업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작성하는 일이 업무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쓸때 아웃룩 기본 폰트(맑은 고딕)로 쓰고 있는데 너무 오랫동안 쓰고 있어서 변화를 좀 주고 싶은데 요즘에 많이 쓰는 폰트는 어떤게 있을까요? 한글 폰트도 추천 해 주세요
다압매실
25년 09월 15일
조회수
575
좋아요
2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