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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안좋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는것 같네요
여태까지 사회와 회사를 겪어본 결과 자기한테 이득되고 잘보여야될 사람한테 쌰바쌰바 잘하고 굽신굽신 잘하고 잘안보여야될 사람한텐 말도 일절 안걸고 없는사람취급하고 이런인성의 사람들 또는 정치질이나 편가르기로 자기편 많이 만드는 사람들 좀 이기적이고 자기위주로 살아가는사람들이 윗사람한테 잘하고 자기편 많이 만들어놓으니까 사회에서 더 잘먹히고 이쁨받고 더 잘나가는느낌.. 그리고 그런.. 약간 문제있는 인성 가진사람들이 생각보다 되게 많다는것.. 을 느끼게 되네요 좀 싫으네요 이런게 ㅎㅎ
Jeongwon
쌍 따봉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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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너무화가난다
이렇게하려면 저게문제이고 저렇게하려면 이게문제라못해 근데 문제해결법은 가져오래 플랜z까지 못짜는 나의 문제일리는 없자나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벽에 주먹질을 했어 버틸수가 없더라고 깁스해야될꺼같아서 더 짜증이나 왜 내가 다쳐야할까 빨리 그만두거나 육휴써야겠다는 생각뿐인데 가족이있어서 결정이 쉽지않다 와이프는 그만두라하지만 감정적으로 그럴순 없자나 힘든 세상이야 정말
dkshaue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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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4개월 후기. 잡플래닛 평점은 나름 신뢰도가 있었습니다.
과거에 3번정도의 이직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직전 회사가 경영악화로 휴가나 임금삭감 이야기 나오길래 이직을 알아보았고 새로운 곳에 다행히 이직에 성공 했습니다. 물론 제 사정이 급하다 보니 연봉도 거의 비슷하게 오긴 했습니다. 회사가 큰 회사도 아니고 업력도 짧고 연봉테이블도 높지 않았지만 면접때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꼭 오고싶었습니다. 전 사실 잡플래닛 리뷰를 잘 믿지 않았어요. 근데 여기 몇달 다녀보니 평점이 좋았던 이유를 알겠네요. 단점이 있는데 장점들이 어느정도 커버를 해주더군요. 단점: 연봉이 짜다, 대표가 관심이없다, 긴급 업무 건이 많다 장점: 매출이 매년 오르는 상황, 연차가 자유롭다, 연장근무 수당 따박따박, 업력 대비 젊은 층 직원들의 장기근속이 많다, 팀장들은 서로가 "우리보다 타팀이 요즘 더 힘들꺼야" 라는 말을 자주 한다, 반말하는사람 없다 정말 사람들이 좋아요. 적당한 예의와 텃세없는 분위기, 잡담은 없는데 말걸면 친절, 타부서에 업무협조 요청하면 아무리 바빠도 먼저 해주고 어떠한 불평도 생색도 없어요. 연봉높은게 사실 최고지만, 내가 현재 갈 수 있는 곳이 고만고만하다면 사람들 좋다는 곳이 베스트인것 같네요. 요즘 일은 많은데 스트레스는 덜 받아요. 이직준비 중에 잡플래닛에서 "사람들은 좋아요" 말 나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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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회사에서 운동으로 잘 가꿔야 하나봅니다
건강검진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운동 이야기가 나와서 팀장님이 팀내 같은 운동하는 동료와 저를 두고 같은 운동한다고 몸매가 같진 않다 그런 비스무리한 이야기를 하시는걸 면전에서 들으니 썩 기분이 좋지 않네요. 일도 일이지만 이젠 운동한 효과도 잘 보여줘야 하나봅니다. 열심히 해야겠어요.
배고픈감쟈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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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도대체 왜이러시는건가요??
오늘로 3번째 목격해서 글 올려봅니다 지하철 문짝 양쪽에 봉 같은거 있잖아요 그걸 다른 사람 못 나가게 굳이 잡고 쭈우우욱 무슨 스트레칭 하는거마냥 늘리면서 내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본인이 인지를 못하는건가요??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안그래도 지옥철 짜증나는데 오늘 못 내릴 뻔해서 글써봅니다
구르미둘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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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눈물
어제 퇴사 면담을 했는데 너무 마음이 복잡하네요 첫회사였고 팀원이 5명일 때부터 일했는데 지금은 두자릿수로 늘어날 정도로 규모도 커졌습니다 저는 처음에 완전 사회생활 햇병아리였고 팀의 말썽쟁이 같은 느낌이었는데 팀장님께서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많이 배우고.. 팀원분들과 울고웃고 하며 어느새 나름 인정받는 위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직을 본격적으로 준비했던건 아니지만 저와 핏하다고 느껴지는 공고가 있어서 딱 하나만 지원해봤는데.. 그게 덜컥 붙어버렸네요 솔직히 지금 팀이 너무 좋아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연봉 차이가 큼에도 이렇게 좋은 조직을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요 하지만 제 시기에 커리어 점프업을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라... 이직을 최종으로 결심하고 퇴사 면담하며 제가 고민했던 부분들도 말씀드렸습니다 팀장님은... 처음에는 놀라시더니 진심으로 축하해주셨습니다. 격려와 조언도 많이 해주셨고요. 퇴사 면담이 끝나고 야근 때문에 오래 남아있었는데 잠깐 보자고 다시 회으실로 부르시더니 당신께서 생각하신 팀의 방향성과 미래, 그리고 저를 주축으로 맡기려 했던 역할들을 차분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미래를 함께 생각할만큼 믿을만한 팀원이었다고 말슴하시는 팀장님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습니다 (여기서 제 뇌가 정지했습니다) 팀장님은 감정을 추스르시고 다시 프로페셔널하게 "알겠다. 네 미래를 응원한다. 다만, 인수인계는 정말 잘 부탁한다."며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저도 당황했지만 정말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인수인계 잘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자리가 끝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스럽기도 하고 조금 더 부가적인 말씀을 드렸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직 결정을 괜히 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을까요... 아무나 붙잡고 털어놓는 심정으로 글 남겨봅니다..
ewweoo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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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레퍼첵 신고하면 처벌은 가능하긴 하나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횐님들! 지원자의 동의없는 레퍼첵은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위반되는데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전화 상담 받아보니 (하지만 변호사분들이 아니더라구요;;) 인사담당자가 지원자의 전 직장에 지원자의 동의없이 전화 걸거나 이메일 보내서 평판 조회해서 처벌받은 판례가 없대요 그리고 범죄 사실 정도나 되는 정보를 캐묻고 알아낸 정황이 있으면 몰라도 단순 근속 년수, 직급, 성격 등을 물어보는 건 실질적으로 처벌이 안된다는 안내를 받아서요 심지어 어떤 사회복지사가 새롭게 지원한 회사의 인사담당자가 전 직장에 연락했을 때 전 직장 담당자가 해당 사회복지사가 급여 미지급 건을 신고한 사실을 알려줬는데 (지원자 역량 체크와는 아무 관계없는;;) 이게 개인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처벌하지 않은 판례가 있더라구요 그럼 아래 법은 그냥 물렁 죽 법인가요;;;; (경찰서에는 해당 건으로 신고하러 가기 전이라 조언을 구합니다) ✅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 제1항: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고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1항: “제15조 제1항을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한 자는 5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초코바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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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일 회식하자네요ㅠ
대표님이 직원들 다들 금요일에 고향 내려가는거 알고는 명절 잘 보내라는 의미에서 내일 5시부터 회식하자는데 너무 열받네요... 일찍 보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았는데 회식은 너무한 거 아닌가요... 지금 직원들 표정이 전부 썩어있어요. 저는 그냥... 헛웃음만 나옵니다. 연휴 전날 회식은 파인다이닝을 가든 꽃등심을 먹든 너무 싫은데 대체 왜 이러시는 걸까요... 제발 꿈이라고 해주세요...ㅜㅜ 저 같은 분들.. 없겠죠...?? (추가) 약속있다고 하고 가지말라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이 있는데 저희 대표님이 회사 단합을 좋아해서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불참은 어렵고 회사 분위기 자체도 다들 할말이 있어도 속으로만 삼키는 분위기라서요 저도 차마 빠지겠다고 하기 어렵다보니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 글인데 많이 댓글 달아주셔서 놀랐네요;; 차라리 점심 회식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싶지만 어쨌든 이왕 가는 회식 맛있게 먹고 오겠습니다. 메뉴는 삼겹살이라네요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월리조프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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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외국계회사 다니는데.. 회사조직문화가 개엉망이에요. 꼴랑 50 명 조금넘는데 업 특성상 전국에 서울 포함 몇개의 사무실이 있네요.. 게중에 한곳에 약간의 제조공정을하는 곳이 있는데 직원들 50프로 조금넘는 인원이 그곳에 근무해요. 그곳사람들이 어찌나 사람들이 드세고 경우없고 개념들이 없는지.. 1년전에 회사가 좀 글로벌하게 조직구조가 바뀌고 또 기존 사장도 짤리고.. 서류상 대표가 있긴하지만..권한은 없고 책임만있는 그런 자리라 각 부서장들이랑 소통도안되고 단합도 업무혀조도 잘 안되는 이상한조직입니다. 부서장들이 그따위니 그아래 조직원들은 어떨까요..똑!같아요..그부서장들이랑 똑!같아요.. 다들 남의회사 다니듯이 업믄하고.. 내 라인메니저 아니면 뭐..니가 뭔데 식인거죠.. 일하기 너무힘들고 회사랑 집거리도 멀고..요즘들어 더더더더더더더욱 정떨어져서 회사 다니기 싫더라고요.. 사실 제가 경력도 좀 무거워서 이직이 힘들긴해요..근데 헤드헌터들이 자꾸 연락오는걸보면 이직의 기회가 그래도 한번은 남아있나싶기도해요.. 여기있으면 그냥 앞으로 큰사고안치면 정년 맞이할 확률이 70프로는 가능할거같고.. 코딱지만한 회사치곤 복리후생도 그럭저럭 구색은 갖추어서 나쁘지는 않고 급여는 경력연차도 있고 이 회사온지 3년정도 되고해서 이직도 몇번했고해서 그럭저럭 입에 풀칠할 정도는 됩니다.. 저는 이제 연봉욕심은 없고 사람들이랑 같이 회사다운곳에서 일하고싶습니다.. 이직할까요? 여기에 이런글 올리는건 처음인거같아요..ㅎㅎ
인생짧어정신차렷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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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 대한 회사 분위기가 퇴보하는 느낌
직원수 1000명 좀 넘는 중견기업 부장입니다. 사원, 대리들이 자꾸 그만두고 이직을 하니까 회사 차원에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썼었어요. (당장 저희 팀만 해도 대리 과장은 없고 차,부장 아니면 저연차 사원들.. 허리가 없다고 합니다.) 차장, 부장들이 3-5%씩 찔끔찔끔 올라가거나 동결 당하는 와중에 사원 대리들은 두자리수 연봉인상을 해서 지금 신입사원이 계약기준 5000에서 조금 모자랍니다. 수당이랑 성과급 합치면 더 받죠. (20년차 부장이 억대연봉이 안되는데 신입이 5000 넘게 받는지라 고참들은 박탈감 느껴서 그만두는 경우도 있지만 회사는 ‘니들은 갈데 없지?’ 하면서 사원들에게만 신경쓰는 분위기였습니다.) 사원들 대상으로 사업부장이나 부사장이 간담회도 정기적으로 하고 인사팀, 관리팀에서 고충상담한다고 면담도 하고 면담에서 안좋은 소리, 힘들다는 소리 나오면 인사담당 상무가 해당 팀장 개인면담하고, 부사장이 ’세상이 바뀌었다.‘ 라면서 팀장 갈구기도 했습니다. 연차, 휴가 터치하지 말라고 해서 노터치였고, 고참들이 웃으면서 ‘야, 좋아졌다. 라떼는..’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들어서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고, 저희 팀장이나 다른 팀장들 보면 ‘그만둘거면 빨리 그만두는게 낫지. 괜히 실컷 가르쳐놨더니 그만둘바엔..’ 하는 분위기 입니다. 사업부장도 올해 들어서 간담회 한번도 안하고 인사팀/관리팀에서도 면담했다는 소리를 못 들었습니다. 보통 공용업무캘린더에 연차, 휴가 일정 적어놓으면 별말 없었는데 이제는 사원, 대리들에게 터치가 들어갑니다. 엊그제도 다음주 금요일 연차 쓴다고 적어놓은 사원 두명을 팀장이 불러다가 ‘너네는 사수한테 바짝 따라다니면서 한참 배울 시기에 놀때야? 남들 쉴때 다 쉬면 언제 배울거야?’ 하면서 반려했습니다.(공교롭게도 10일날 연차 쓴다는 사람이 그 둘 밖에 없었습니다. 고참들이야 회사 분위기 아니까 이날 쉰다고 편히 못 쉬고 회사서 연락오고 그럴거 아니까..) 그리고 ‘앞으로 사원은 연차 입력전 팀장 및 사수와 사전조율해라. 쓰지말란 소리는 아니다(?)’ 같은 뭔소리야 싶은 지시가 나오네요. 저희 팀장만 미쳐서 이러는게 아니라 사업부 팀장들이 전체적으로 ‘회사에 적응하지 못할거면 차라리 빨리 그만둬라. 자리만 차지하지 말고. TO가 비어야 새로 받지’ 라는 분위기 입니다. 연차 터치하는건 최근 5년간 처음 보는 모습인데.. 경기가 안 좋아지니 마음의 여유들이 없어져서 그런가.. 분위기가 역행하는 것 같아 기부니가 좀 그렇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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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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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는 퇴사말곤 답이업겠져
임신을 했고 초기에 유산해서 한달 무급 휴직후 복직해서 다니는데 회사상사가 제 유산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다닌걸 알게 됐습니다(전해들음) 육휴때문에 버티고 있었는데 이직해서 그냥 임신 잠깐 미루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나이가 많아서 고민했지만 이제 더이상 사람 취급을 못할거 같아여 하긴 여자는 임신하면 폭삭늙는다 딩크인 딴 여직원은 아이없어서 동안이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퇴사했어야하는데 미련했던 제가 밉네요...
그러너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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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사는 차장님과 강제 카풀 3달 차...
연휴를 앞두고 너무 신나지만 연휴가 끝나면 다시 시작될 '그것' 때문에 벌써부터 속이 쓰려옵니다. 바로 저희 차장님과의 출퇴근 카풀입니다...ㅜ 차장님이랑 제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데요. 입사 초, 차장님께서 어차피 가는 길인데, 기름값도 아끼고 편하게 가자며 카풀을 제안하셨습니다. 처음엔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땐 몰랐죠. 그 차가 움직이는 감옥이 될 줄은요. 제가 괴로운 이유 1. 늑장 불가 : 차장님이 지하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음이 너무 조급해요. 혼자 출근한다면 몸은 불편할지언정 더 여유롭게 갈텐데요ㅠㅠ 2. 칼퇴 불가 : 제 일이 일찍 끝나도, 차장님 일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퇴근해야 합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를 못하겠습니다 ㅠㅠ 몇 번 약속 핑계 대고 먼저 나갔지만 혹시 단지에서 마주칠까봐 조심해야 해요... 3. 숨 막히는 스몰토크 : 침묵을 견디지 못하는 차장님의 TMI를 매일 들어야 합니다.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차장님 애가 우리집 애 같은 기분이에요. 제 유일한 음악 감상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호의로 시작된 일이라, 이제 와서 불편하다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사람 좋아하시는 분이라 분명 속상해하실텐데...ㅠㅠ 이 카풀을 끝낼 수 있는, 현명하고 덜 나쁜 사람이 되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사 간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야 할 기세예요..
허브랜드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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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대기업 최초 재택근무 전면 폐지
국내 대기업 중 재택 전면 폐지는 첫번째라고 함. 무단 해외여행 등 불성실 사례가 적발된게 직접적인 계기라고. 30일 IT업계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는 최근 감사 과정에서 재택근무 중 무단 해외여행, 접속 기록 조작, 고객 대응 부실 등 불성실 근무 사례를 무더기로 적발했다. 이 회사는 10월 말 징계 절차를 마무리하고 11월 1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무실 근무제’(RTO·return to office)를 의무화한다. [생산성 논란과 업계 전반 확산 가능성] 재택근무가 협업·성과를 해친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다고 함. 직장인 70%가 재택 중 ‘업무 태만’을 경험했다는 조사도 있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음. [글로벌 ‘사무실 복귀’ 흐름] 아마존·델·JP모간 등 미국 기업들도 이미 전면 출근으로 회귀 중. 다만 한국은 근로자 복지·노조 반발, 법적 쟁점 때문에 노사 충돌 가능성도 남아 있음.
@현대오토에버(주)
곤니찌와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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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횟수 어떻게 되시나요?
가끔 글 보면 5번도 계시고 10번 넘게 하신 분도 계시던데 갑자기 궁금해서요ㅎㅎ
대행사는싫어요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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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하게 사회초년생이던 시절에는
물론 지금도 초년생이긴 합니다만 첫 직장에서 부서장님에게 밥 드셨어요? 라고 물어본 걸로 왜 그렇게 예의없게 묻냐 밥이 아니라 진지라고 해야한다 뭐 이렇게 말하는 사수도 있었는데요 요즘엔 수고하셨습니다로 뭔가 기분이 나빠지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아서 되게 조심스럽네요~
세뷔
은 따봉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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