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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4개월만에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거같고, 자존감이 바닥을 칠 것 같아서 도망치듯 다음 플랜도 없이 관뒀어요. (팀의 능력문제, 임원들의 독단, 회사 미래가 불투명한것 등의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있었어요.) 퇴사하자마자 한달만에 직원들 급여 밀리고, 고용노동부에 신고들어가고 난리네요. 지금은 사무실 임대료도 못내서 보증금에서 차감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만약 그곳에서 더 버텼으면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다시 일어나는데 한참 걸렸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다 싶으면 바로 뒤돌아서는 결단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은 직원분들은 급여정산 잘 받길..ㅠㅠ
ii1li1li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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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은데 대안이 없다면
해고 되기전까지 존버가 답일까...?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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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들의 고충을 담아 노래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https://youtu.be/wARzDOY_5Hs?si=OtjfbVvATvGGvFBA 타이틀곡 : 고물트럭 소개하는 곡 : 내어깨위에 짐 기타등등 입니다
스틸라이프필름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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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하자마자 휴가쓰는거 이해해주실까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됐는데 새 회사로 근무 시작 후 3주 정도 뒤에 2일 연차를 써서 여행갈 일이 있어요. 친구들끼리 예전부터 확정된 여행이라서 취소하기 좀 그런데 이직하고 한달 안에 여행가면 좀 그럴까요? 참고로 연협할때 hr한테는 얘기했고 거기서는 괜찮다고 했는데 휴가계획은 회사 들어가서 실무자에게 말해야 하는거니까요ㅜㅜ 보통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딱 이틀연차인데ㅜ
야생알로에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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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폰(기종)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로 전화기를 5년만에 바꾸려고 합니다 데이터 전송 때문에 기존 폰과 동일한 삼성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제가 최근 기종을 잘 몰라서..저는 업무상 사진이나 영상을 자주 찍을 일이 있어서 이 기능이 잘 되면 좋겠거든요 무조건 최신 기종이 좋겠지만 꼭 가장 최근에 나온 모델 아니더라도 사진이나 영상 잘 나온다 하는 모델 추천해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강여사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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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개발, 물경력에 대한 단상
회계법인 딜본부 재직중입니다 이제 인더로 이직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면서 또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회사의 투자팀, 전략팀 이런 팀으로 가려 했는데 보면 워라벨이 좋고 분위기 좋은 곳이다 라고 하면 거기 조직에 다니는 분들은 그래서 향후 커리어개발도 어렵고 이직도 잘 안될거다 이런 조언을 해주시네요. 뭐 제대로된 딜을 하질 못한다는 거겠지요. 반대로 딱 봐도 빡쎈 공고를 보면 아니나 다를까 공격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고, 그럴 사람을 찾고, 그러는 이유는 기업문화가 경쟁적이거나, 사업이 잘 안풀려서 도전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거나…. 제가 원하는 건 하나입니다. 그냥 오래다닐 회사요. 시키는 일 열심히 하면서 너무나 과도하게 소진되거나 워라벨이 박살난 환경에서 살기가 싫고 그냥 꾸준하게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기업안에서 적응하면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기업이 너무 중소기업 수준이라 체계 자체가 없어 무너진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의 투자팀, 신사업개발팀, 전략팀 뭐 이런팀에서 결국은 장기근속하면서 배우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라벨이 좋은 회사에서도요. 시간의 힘이랄까요. 일을 안하고 노는게 아니라면 단순히 시간이 오래되면서 자연히 쌓이는 경력, 연륜이란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연차가 오래되신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법인이력은, 솔직한 말로 물경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오래 체류할수록 포트폴리오는 많이 쌓이겠으나 그만큼 소모되어버린 제 인생도 있기 때문에 이제는 워라벨도 적당한 곳으로 가서 꾸준히 오래 다니고 싶은데 그런데 오래다니면 미래도 없고, 성장 가능성도 없고 그런가요? 정말 잘 모르겠고, 한 40대엔 능력없어서 슬프다는 고민을 하게되는 건가 싶어 글 올려봅니다.
닉네임바보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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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 어떻게 보세요?
제 기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기획부터 대표이사 보고 이후 이해관계자, 협럭파트너 섭외와 설득 모두 제가 했어요. 계약직 직원 1명이 저와 같이 이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파트너들이 확정되고 대표이사 결제로 사업계획보고서를 올렸는데 제 상사가 제가 작성한 이 보고서를 계약직 직원에게 주고 그 직원이 올리도록 하라는 겁니다. 자기는 중간관리자가 사업계획을 올리는게 싫다면서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계속 올려왔고(저 외 다른 중간관리자도), 그동안에는 그런 업무지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사업계획 결제되고 사업 추진 중에 추가로 결제가 빠르게올라가야 할 서류들이 있는데 이 계약직 직원이 집이 너무 멀어서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어려운 상황이고, 그러면 제가 해야하는데 아래 직급 직원이 올린 사업을 제가 뒷받침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이 계약직 직원은 올해말까지 계약인데 회사 채용 프로세스 때문에 1주 늦게 뽑아서 퇴직금도 못 받고, 저희는 계약직는 성과급 미지급이라 성과급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제가 무리해서 일을 시키는 것도 어렵기는 합니다. 그 직원도 일이 많고 시간은 촉박해서 일을 진행시키려면 제가 해야하는 상황이고요.. 이걸 제 상사가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 동료도 자기가 쓰지 않았고 자기 기획도 아닌데 올릴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날 오후에 본부장에게 메일을 받았는데 소소한 수정의견과 함께 제 아래 과장이 올리도록 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이런 지시는 저희 팀이 만들어지고 처음 있는 지시였고 제가 이미 올린 걸(수정만히면 되는데) 이유에 대한 설명없이 회수해서 다시 올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과장은 논의 끝에 기획서 파일만 바꿔서 올리는 것으로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본부장괴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본부장은 메일에 있는 수정사항을 다시 언급했지만 상신자를 바꿔서 올리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다음날 제가 출근하기 전에 상사가 출근하자 조직원들 앞에서 ooo과장 프로젝트 계획서 쓰느라 고생 많았어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 직원은 당황해서 제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요 했고 이후에 제게 이 상황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올릴 생각이 없다고 재차 얘기를 했고 저도 솔직하게 과장님 경력에 제가 직급이 높아도 쓰지도 않은 기획서를 올리라고 하는 건 실례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희 둘은 다시 논의를 했고, 결국 파일만 수정하는 것으로 최종합의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결제는 이루어졌는데 그 다음날 제 상사가 너 이거 지시 불복종이야 하더군요.. 이제까지 저희 팀에서 계속 중간관리자들이 기획서 올리고 실무를 했다는 점, 중간관리자가 안 했면 결제문서 상신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10월 중순에 와서야 처음 한 점, 팀 상황이 중간관리자들이 실무를 안 할수도 없는점, 관련해서 전사적인 지시가 있었던 것도 아닌 점, 왜 갑자기 이제와서야 중간관리자들이 기획서 상신을 안 했으면 하는지에 대한 합당한 설명도 없이 그냥 자기는 싫다고만 한 점, 그리고 무엇보다 제 기획이고 제가 쓴 건데 다른 사람보고 올리라고 하는 점.. 저는 이해가 되지 않고 부당 업무 지시로 느껴져서 너무나 스트레스입니다. 저도 평가를 받는 사람이고 제 상사들은 바뀔수 있는데 왜 제가 쓴 기획안을 다른 사람이 올려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계약직 평가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른 여러 건들도 있어서 저는 이 상사를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고 싶은데 참고 있고 (성희롱적 발언도 했거든요..) 이외에 다른 사연도 많지만 이 건이 중대하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려봤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핼리혜성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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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은 사생활 침해가 너무 심한 느낌이네요
사장포함 4명인 회사입니다. 남편이 H사 연구직에 집이 잘사는지 취미로 다니는 느낌의 직원도 계십니다. 이분은 심심해서 가십거리를 즐기십니다. 경력이 긴 만큼 일도 잘해서 휴직도 허가받습니다 이런 사람과 일하니 너무 힘드네요 저보다 한살 많은 변리사 사장은 10년넘게 변리사를 했다보니 돈이 많습니다 이 분은 어릴때도 유럽, 아메리카 여행을 갔을 정도로 부자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연휴, 여름휴가면 무조건 여행가야된다고 생각하는지 휴가쓰는건 여행가는걸 전제로 무조건 말합니다. 자신의 취미가 모든 사람의 취미는 되지 않는데 말이죠. 저희 회사가 소기업이라 너무 드러납니다. 여행이 취미인 사람 세명과 아닌 사람 한명요 저는 대인기피와 회피성 성격 등으로 사람을 만나기 꺼려하며 여행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못간다라기보다는 여행 자체가 성향에 안맞는겁니다. 계획 짜고 그런게 쉽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이 회사는 여행이 취미인 사람들 뿐입니다 소기업이라 더 드러나죠 한국 특성상 여행이라는게 취미의 전부인가봅니다 여행이 취미가 아니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스몰토크가 빅토크가 되는 현장들입니다. 저도 남에게 과시할 수 있는 그런 취미가 있어야 되는걸까요? 기존 취미는 인터넷 커뮤, OTT, 콘솔게임, 유튜브 정도인데요. 과시용 취미들은 너무 진입장벽이 높네요 연봉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쌩신입 개박봉 월급 주면서 10년차 이상 경력직들한테는 꼼짝도 못하면서 심지어 휴직해도 허가 쉽게 내주면서 이러니 더 기분 더러운겁니다. 성과급 있다던데 얼마나 많이 줄지 기대도 안되네요 ;;;
인생망함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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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은 곧 성장기회를 놓치는 건가요?
아기가 태어나서 너무 행복한데 아기가 워낙 안 자고 아내도 힘들어서 아침마다 울어서 가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상사 분께 육아휴직을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혼났습니다 육아휴직은 너의 성장기회를 놓치는 거고 이기적이고 네가 육아휴직해도 할 일은 없을 거라고 내 권리를 행사하는데 너의 커리어 성장에 도움 안되고 결국 너를 도태시킨다는 뜻이 담긴 이 말을 듣고 이 나라에서 애를 낳아야 하나 이 생각이 들고 좀 후회했습니다 이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아 모르겠습니다 원래 인생 난이도가 세월이 지날수록 높아진다고 하지만 정년도 보장 안되는 회사 생활 아기 키우려면 돈을 더 벌어야하는데 육아할 시간을 위해 휴직 하려니 그게 넌 남자니깐 육아휴직 쓰는 게 나중에 독이 될 거고 내 커리어를 죽일거다 이 말이 숨 막힙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역시 한국에선 아기를 안 낳는 게 답이었을까요 애기 태어나고 어린이집도 구하기 힘들고 안정적인 주거환경도 구하기 힘들어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정신머리로는 회사에서 사회에서 도태될 거라고 생각하니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집니다 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ㅠ 그냥 우울해지고 제가 무능해서 이런 것 같아 가족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네요
카이젠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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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하는직원 정식으로 짜를수있나요?
회사에서 일안하는 직원 짜르는 방법있을까요?
임원니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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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턴채용 비용지원 하는거있나요?
규모가적은데 인력채용부담이 있어서그런데 일부인턴비용 지원해주는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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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기보
기술보증기금 현직자분! 궁금궁금
@기술보증기금
기은기은이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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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노래를 틀어놔요.
회사 정책입니다. 백색소음이라고 노래를 틀어놔요. 가사 여부, 장르 안가리고 랜덤플레이인데, 누가 선곡 하지는 몰라도 귀찮을 때는 특정 앨범을 틀기도 해요. 트롯 뽕짝도 가끔 한 곡씩 나오고, CCM, 메탈, 록, 힙합… 정말 장르 안가리고 나옵니다. 장점은 대화가 제3자에게 잘 안들려서 옆 동료와 대화할 때 부담이 적고, 통화가 자유롭다 정도… 그러나 처음엔 되게 좋다고 생각 했으나 이게 강제로 음악을 청취하다보니 이게 소음이란걸 깨달았습니다. 가끔 선곡이나 재생기기 문제로 음악이 꺼지고 찾아오는 적막이나 일찍 출근하고 노래 틀기 전의 고요함을 느낄 때 되게 만족스럽고 행복합니다. 음악도 강제로 들으면 소음과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걸 이 회사 와서 깨닫습니다. 이제 3개월 넘겼는데, 일찍 출근해서 평화를 즐기다가 음악을 트는 순간 턱 하고 숨이 막힐듯한 스트레스가 확 밀려 옵니다. 이따금 노래가 중단되는 그 적막함이 왜이리 좋은지… 그렇다고 노이즈 캔슬링을 쓰기도 뭐 하고… 선곡이 맘에 안들거나 그런건 아닌데, 정말 순수하게 너무 다양한 소리에 장시간 노출되면 스트레스구나 싶네요. 어디서 이거로 논문이라도 쓰고 이슈되면 좋겠어요ㅠ
LRS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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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해야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전회사에서 1년 좀 넘게 일하다가 환승이직으로 현재회사 5일차인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규모는 비슷하나 이전회사는 좀 더 전통적인 기업에 가깝다면 현재회사는 스타트업 느낌이라 보고체계부터 문화까지 시스템이 완전 다릅니다 문제는 업무체계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같아요... 현재 팀장의 자리를 대표가 대체중인 것 같은데 파트장이 첫날 팀원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안시켜주고 일주일째 대표한테 인사도 안시켜줍니다(매일 출근하고 미팅함) 물론 인수인계라고는 자기네 노션이랑 슬랙 가입시켜주고 다 들어가서 읽어봐라 이게 끝입니다 그리고 2일차부터 메인으로 시딩업무 플래닝부터 어떤제품 시딩할지까지 모든 업무를 담당시키더라구요 아직 업무숙지도 안된 상태인데 브랜드무드에 맞는 인플 리스트업 오늘 퇴근전까지 해서 넘기라고 그날 4시에 말해줍니다... 그 외 3일차에 협찬대행사를 아예 저한테 토스해서 서포트없이 당장 담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팀분위기도 너무 동아리느낌이고 2명을 제외한 다른 팀원들도 다 반년도 안다닌 분들이더라구요(그 두명도 2년, 1년 이렇게 다녀서 사실상 오래 근속한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그 두명이 은근히 텃세도 부립니다 (점심 말안해주고 자기들끼리 먹고 까먹었다 말하기, 내 슬랙에만 답변 안하기, 퇴근인사 무시하기 등) 이전 이력을 보니 3월부터 7월까지 3명이 입사했지만 8월 전 그대로 다 퇴사했고 그중에 한명은 2주만에 퇴사한걸로 보였습니다. 이거 추노 각인가요??
퇴사해말아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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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괴롭힘으로 뉴스에 나올지도...??
직장 내 상사의 비합리적 행태와 직무 유기를 알렸는데 음....현명한 대처 방안에 대한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가해자는 이미 암암리에 퇴사가 확정된 분으로, 평소 잦은 직무 유기와 일관성 없는 감정적 지시로 분위기를 해쳤습니다. 저는 이로 인한 회사 내 리스크를 막고자 행태와 재정적 문제를 담은 보고서를 인사팀에 전달했으나 공론화 대신 내부 처리로 진핸한다고 답변받았습니다. 가해자는 본인의 잘못을 부인하며 오히려 권고 사직을 요구하는 등 감정적으로 폭발하여 자리를 비우거나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난동 과정에서 저에게만 보여주던 불안정한 모습이 주변 동료들에게 노출된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대표님께서 가해장 퇴사를 수리하지 않고 자리를 유지시키려 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려되는 부분은, 가해자가 제가 사는 거주지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점과, 평소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매우 활발히 해왔다는 점입니다. 그간 봐 온 가해자의 행실이나 생각 패턴으로 보아 제가 본인의 인생 계획을 망가뜨렸다는 분노에 휩싸여 비이성적인 보복(온라인 신상 유포, 혹은 최악의 사적인 접근)을 할까 봐 극한의 불안감 속에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대표가 가해자 퇴사를 막고 가해자는 회사를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현명하게 버텨야 할까요? (업무 과부하와 불안정성 속에서 멘탈을 지킬 전략이 궁금합니다.) 2.거주지 인지 및 보복에 대한 불안감은 과대망상일까요, 아니면 현실적인 대비가 필요할까요? 3.이처럼 직무유를 고발까지 한 경험이, 이직 시 포트폴리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지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관적인 시선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llaapa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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