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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력에 관심있다는 리멤버 카톡 알림을...
모르고 '나가기'를 해버린 치명타... 어느 회사인지도 제대로 못 봤고 리멤버 어플에선 알림 내용을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확인하는 방법 아시나요??
내이름ㅇㄷㄴ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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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내용 및 이메일 정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를 하다가 중요하거나 몰랐던 내용은 그때 그때 정리하거나 너무 바쁘면 퇴근하고 정리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이게 천개 단위가 넘어가다보니.. 정리했던 내용 찾는 것도 일이네요.. 애초에 노션으로 깔끔히 할걸 괜히 워드나 메모장,엑셀에 했네요. 이메일도 하루에 수십통씩 오고가고 중요한거만 플래그 해두는데 제 욕심 같아서는 일목요연하게 표 형태로 정리하고 싶고 그러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노하우 전수 부탁드립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용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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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실수했습니다
정신이 나갔었나봅니다. 확인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안해보고… 손실은 금액적으로는 크지 않습니다. 만원 좀 넘는 손해이긴 한데… 일단 이미 데이터적으로 노출 다 되어버렸고, 시간도 꽤 지나 시스템적으로 해결이 불가하고 직접 오프라인상에서 해결해야하는 귀찮은 작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도 실수하는 제가 너무 밉고 내일 팀장님께 보고해야 하는데 무섭네요…….. ㅜㅜ 이 난관을 어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쏴리쏴리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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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괴롭힘
대표가 미쳤어요 제가 이번주 까지만 하고 퇴사하는데 밑에 사람 시켜서 잡일 다시키라고 하고 하루빨리 나갔으면 좋겠다하네요 전 금요일까지 버티고있을꺼거든요 근데 시말서도 쓰라하고 회사 청소 등등 다하라네요 이런경우에는 멘탈관리를 어떻게해야할지 하루가 지옥같네요
뿌니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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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실수가 많은날
유난히 실수도 많고 힘빠지는 날입니다 이직하고 반년쯤 됐는데, 아직도 실수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저만 부족한 것 같고 다들 이런 날 어떻게 이겨내시나요ㅠ 상사가 저를 실수많고 무능력하다고 생각할까봐 걱정되고, 그냥 마음이 안좋네요..
ㄹ라라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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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에서 생긴 최악의 흑역사...
오늘 면접에서 말실수를 했습니다. 젠더리스를 얘기하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그래서 섹ㅅ리스 캐릭터를..." 이라고 말해버렸네요. 바로 정정했지만 면접관들이 웃지도 않으시더라고요. 한 번 말이 꼬이니까 당황해서 그 뒤로도 얼타다가 나왔습니다. 평생 흑역사 될 것 같아서 빨리 잊고 싶네요.. ㅠㅠ 이글을 쓰는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저만큼 민망한 경험한 분들 계실까요?ㅎㅎ..
너무조아해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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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사인하면 못 무르나요?
최합해서 오퍼레터 곧 나올 예정인데요. 사실 다른 회사 결과도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 다른 회사 결과까지 보고 비교해서 선택하려는데요. 오퍼레터 사인하고 난 후라면 다른 곳 못가고 사인한 곳으로 확정되는건가요?
연어알비빔밥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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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및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년 차 환경관리(EHS)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는 27살입니다. 최근 제 실수로 회사에 과태료가 부과될 상황이 생겼습니다. A라는 업무에 약 200만원 정도를 투자해 진행했는데, 알고 보니 실제로는 B업무를 진행했어야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제 착오로 인해 B업무가 누락되었고, 과태료와 엉뚱한 업무 비용까지 합치면 약 500만원 정도 손해가 예상됩니다. 저희 회사는 중견기업이긴 하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성과금이나 진급 누락, 연봉 인상률 같은 인사적 패널티는 없는 구조입니다. 다만 해당 업무는 제가 전담하고 있고, 팀장님을 거쳐 윗선에 보고되는 체계라 지금은 그저 “죄송합니다”와 경위 보고 외에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런 터무니없는 실수를 한 뒤 어떤 태도로 임하는 게 맞을지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만약 저에게 직접적인 패널티가 온다면 ‘이걸 계기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고 마음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회사 구조상 그런 것도 없다 보니 제 자신이 더 괴롭고 팀장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현재 나름의 대응 방안을 생각해놓은 부분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가 자꾸 떠올라서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후 업무에 임하셨는지, 그리고 실수를 어떻게 정리하고 다시 일어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년만고생해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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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사합니다
나이는 밝히기 어렵지만 20대입니다. 곧 퇴사하게 되어 그동안 마음속에 쌓였던 얘기를 조금 털어놓고자 합니다. 교육 관련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입사 시기가 비슷한 한 직원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오래 살았고 대학도 외국에서 나왔다고 들었는데, 저보다 나이는 많지만 반말을 섞어 쓰더군요. (외국에서 살다 왔다는 게 반말의 이유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선 넘는 말들이 늘어났습니다. 윗분들 앞에서도 “~하잖아, 아니 그렇잖아” 하며 반말을 하고, 근무 환경을 “이런 거지같은 곳”이라고 표현하며 다녔던 이전 직장을 예로 들며 회사 욕을 서슴없이 하더군요. 그걸 보고 웃는 분위기가 더 씁쓸했습니다. 윗분에게도 예를 들어 부장님이면 “부장핑” 이렇게 말하고 반말을 하고 오픈형 사무실인데 소리지르듯이 말하구요. 업무는 원래 여러 명이 해야 하는 프로젝트였지만, 부서 사정으로 입사 전에 아무것도 모른 채 입사하였더니 저 혼자 맡게 된 일이었습니다. 이후 위에 한 분이 퇴사하시기 전에 그 직원에게 저를 도와주라고 하셔서 처음에는 도와주었지만, 그는 “하기 싫다”, “힘들다”를 반복하며 점점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장님께서 들어오라는 회의에도 꼼짝 않더군요. 나중엔 자신이 돕는 걸 “내 실적도 안 되는데 내가 왜 도와주냐”라며 은근히 따돌림에 정치질까지 하더군요. 자신은 이 일을 신고할 수 있다고 난리치니 윗분들은 그저 보고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그런데도 윗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도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허허” 하며 넘기기만 하고, 오히려 그 사람이 눈치 없이 떠드는 걸 웃으며 받아줬습니다. 더 위의 분들은 본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내부 예산 사용에 이상한 점이 보여서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돌아온 건 ‘입막음’이었습니다. 이번에야 비로소 사회의 쓴맛을 제대로 느꼈네요. 윗사람들이 최소한의 질서라도 잡아주길 바랐는데, 그 기대조차 허무하게 무너졌습니다.
행복합시다아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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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으로 나와 있는데 타국 주재원으로 가라네요
현재 주재원으로 4년반 정도(기본 파견기간 5년) 근무했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타국 법인 주재원으로 발령이 날 것 같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있는 법인장에겐 가능하다면 계속 이 곳에 있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 사장님이 제가 파견기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고 다른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언급하면서 보낼 수 있으면 보내라는 말씀을 하셨다네요. 주재원 경험 해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가족들이 지내는 환경 자체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현재 있는 곳이 좋다보니,, 아내는 별로 원하질 않고,, 그렇다고 직원된 입장으로써 가라는거 안간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심란해서 요즘 잠이 안옵니다..ㅠㅠ
뺑끼부장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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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권 주차료가 38.8% 올랐습니다. 그냥 받아드려야 할까요?
서울 강남에 있는 회사 주차장 정기 주차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8만원이었던 정기 주차권이 건물주의 변덕(?)으로 갑자기 38.8% 올라서 25만원이 됐네요. 주차비용을 건물주가 정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원래 이렇게 마음대로 인상 할 수 있는 건가요?
오늘도충실히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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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생일 서프라이즈 파티, 팀장님 빼고 저희끼리 했습니다 ㅋㅋㅋ
저희 팀 오늘 역대급 서프라이즈 파티했습니다. 주인공이 없었거든요ㅋㅋㅋ 오늘 저희 팀장님 생신이셔서, 지난주부터 비밀 단톡방 파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막내가 케이크 예약하고, 대리님은 풍선 준비하고, 저는 롤링페이퍼 만들어서 몰래 몰래 돌리고... 완벽한 서프라이즈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근데...? 오늘 출근하고 보니까 팀장님이... 안 계시는 거예요...? 9시가 지나도 오시지 않는 팀장님... 오늘 지각이신가 하고 캘린더를 봤더니 아니 왜때문에 연차냐고요ㅠㅠㅠㅠ 지난번 미팅때 다다음주 연차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날이 오늘이었던가. 날짜 말씀 안해주시고 요일로만 말씀하셔서 우리중 누구도 눈치를 채지 못했던 거였죠. 우린 다 바보야... 이미 챙겨온 케이크와 풍선을 두고 정적이 흘렀죠... 풍선이야 내일 쓴다 쳐도 케이크는 하루 더 지나면 맛 없는디... 어제 픽업한 거라서... 결국 우리끼리 생일 파티를 하고 영상과 사진을 찍어 보내드리기로 정했습니다 ㅋㅋㅋㅋ 케이크에 야무지게 초 꽂고, 불도 붙이고, 같이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도 부르고, 다같이 후 촛불 불어서 끄는 걸 찍은 후 톡으로 보내드렸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 케이크는 에피타이저인 셈 치고 팀장님 몫까지 저희가 야무지게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롤링페이퍼는 책상 위에 살포시 올려뒀고, 헬륨 풍선은 의자에 묶어뒀어요. 생일자는 없지만 생일 티내기로다가 ㅋㅋㅋㅋ 팀장님 덕분에(?) 저희끼리 엄청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팀장님 생신 축하드려요! 이건 생색내려고 쓰는 글이에요ㅋㅋㅋㅋ
멋진달력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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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치르고 왔는데 회의에서 꼽주는 상사
지난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조부모님 장례식을 치르고 온 20대 직장인입니다.. 다음날 업무 복귀 후 회의중에 “난 우리 아버지 돌아가실때도 노트북 가져가서 일했어” 라며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태도를 지적하듯 말하더군요.. 적잖히 충격을 받았는데… 오래전부터 이런식으로 모욕을 주는듯한 발언이 많아 녹음하는 버릇도 생겨서 저 발언에 대한 녹음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상사에대한 동료직원이나 중간 관리자, 타 부서에서도 평가가 좋지않은 상사인데.. 가만히 듣고만있기가 이젠 너무 힘이드네요.. 퇴사가 마렵기도 하고 어디든 신고해서 복수하고싶은마음이 그득한데, 조언 부탁드려요 여러분…
엠디는괴로워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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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직급만 부장인 영업부장
대표님도 대표님 손님 커피 대표님이 갖다드리는데 지가 뭐라고 부려먹는지 손이 없냐 발이 없냐 같은 팀도 아니고 나랑 지랑 직급 한단계 차인데 너가 뭐라고 나를 부려먹어
꾸덕한식빵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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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하고 싶은 제가 이상한걸까요
꽤 오랜 경력직으로 현회사로 이직한지 두달차입니다 처음에 환승 이직했을땐 장기적으로 커리어 상승에 도움이 될거란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입사했는데 실상은 많이 다르더군요. 첫날부터 시작된 매일같은 야근과 기존 업무 방식,자료,담당에 대해 제대로된 체계와 인계없이 처음 접하는 분야임에도 스스로 해야는 구조로 많이 지치더라구요. 제가 리더급이면 경력으로 왔으니 마땅히 감내를 해야하는게 맞다 생각되지만 팀에서 막내급인데 사수에게 도움을 요청했을때 이때까지 자신은 하지 않았던 일이여서 모른다라고만 답변하고, 팀장에게 고충을 털어놨을때 체계를 잡는것은 본인이 할테니 부담가지지 말라 한것과 다르게 법적으로 책임이 있는 업무를 막내인 저에게만 지시를 하고, 업무 방향이나 범위에 대해 정의해주는 것 없이 팀 업무 매뉴얼을 만들라고만 지시하는 등 이런일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급성장한 회사라 체계가 없고 업무양이 과중한건 점차 적응이 되는데 커리어 성장을 위해 본받을 사람이나 이회사에서 얻어가는게 없다 느껴지는게 커서 이직처를 구하지 못했음에도 퇴사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웁니다. (급여도 체계가 없는지 제 사수가 직급이 저보다 높음에도 저보다 적게 받는듯 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요즘 몸살처럼 앓아 누울때가 많습니다. 몇번 이직을 해봤음에도 이번처럼 단기간 내에 퇴사를 고민한적은 처음이라 더 어렵네요 …취업시장 한파라는데 이런 결정을 하는게 맞나 그냥 버텨야하나 다른분들 글 보면 다들 이직처 구하고 퇴사라는데 내가 너무 나약한가 매일 고민이 됩니다 … 이 글을 쓰는데도 제가 무슨말을 듣고 싶어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넉두리 하고 싶은것 같기도 하고 퇴사 결정을 스스로 굳히려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터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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