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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시간에 대한 단상..
이쯤되면 흡연시간이 내규로 정해진 게 아닐까 싶을 정돕니다. 툭하면 담배피러가서 10~15분 있다가 오고 업무 연관자는 그로 인해 받는 피해가 많은데 담배피는 시간은 식사시간처럼 누구도 터치하지 못하는 시간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피해만 안주면 어떻든 상관없는데, 협업에 피해를 주니 불만이 쌓이네요. 연차나 직급 상관없이 흡연자는, 흡연하는 시간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연해서 참 뭐랄까 불만시럽습니다.. 이상 지나가는 단상이었습니다..
문송함니다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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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가 없어지니 이슈 파악이 더디네요.
네이버 실검폐지가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슈 파악이 더디네요. ㅎㅎ 관심있는 분야만 찾아보다보니, 그렇지 않은 분야는 전혀 모르네요. 마녀사냥 류의 현상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없진 않음) 좋은 것 같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실검 외 이슈파악을 위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
남중남고공대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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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버티기가 왜이리 힘든지여
이전 회사는 5년도 다녀보고 했는데 이후 본의 아니게 1년 단위로 이직 하면서 그 사이 연봉도 그만큼 올렸지만요 지금 반년도 안되었는데 또 이직병이 돋은거 같습니다. 어쩌면 좋지요 ㅎㅎㅎ
joy2022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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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냐 업무커리어냐 그것이 문제로다
현재 스카웃 제의를 받는중인데 너무 고민이네요...ㅠㅠ 첫 직장 가진지 만 5년정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두번째 직장 재직중이고요.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현 회사 - 같이일하는 사수가 배울 것이 많고 잘 알려줌. - 업무 처리능력. 대외 대응능력 등 향후 롤모델로 삼을 만함 - 업무 스타일 잘맞음. 서포트할 의지도 잘 생기며 내가 모르는 분야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음. - 회사가 업력이 오래되고 안정적임(현 소속 부서와 다른 업무로) - 업무 자체가 너무 적음... 유일하면서도 큰 단점...아직까지는 경력기술서 작성에 큰문제는 없으나.. 계속 이상황이 지속되면 실무 트렌드나 지식들, 커리어가 같은 연차에 비해 떨어질까봐 걱정이됨. 부서 실적도 저조함. 부서가 없어질까봐 간혹 걱정이됨 2. 제의받는 회사 - 대표의 사업 비전을 믿어볼만함. 향후 회사의 성장이 예상됨 - 커리어 관리나 업무량, 부서실적 측면에서 모두 현회사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함 - 내가 리더 격이 되어 누군가를 이끌어가야할 자리에 앉게될듯함. 앞으로 갖춰야할 소양인 관리나 리더쉽 역량을 키울 수 있음 - 롤모델로 삼을 만한 사람이 없음. 누군가로부터 배운다는 개념보다 독고다이로 헤쳐나가야함. 현재 나는 실무능력은 양호하나 조율능력 대외 대응능력 등 관리적 역량이 부족함. - 회사 자체의 업력이 얼마 안되어 현회사보다 안정성이 떨어짐. 현재 재무 안정성은 나쁘지않으나 조금 삐꺽하면 안좋아질 것같음
sjeh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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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어요..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지 2달 되어가는 4년차 기획자입니다. 처음 접해보는 도메인인건 차치하더라도 기존 직원분들이 모두 10년차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기존 직원분들의 기준과 기대에 부합하려면 꽤나 고생할테고 고생할 각오도 했는데요.. 생각보다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매일매일 출근하기가 싫어지네요. 작성하는 문서마다 지적받고 기획자가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라는 말도 여러번 듣다보니 스스로가 무능력하게 느껴지네요. 불과 3달전 전직장에서 만든 기획서를 보면서 내가 이걸 어떻게 작성한거지? 싶을 정도예요. 이러다 수습기간 3개월 채우고 나가라고 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혼나면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만 흡수하면 될텐데 사람이다보니 자꾸 위축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네요. 출근하는길에 터놓을 곳이 없어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겠죠? 정 아니다 싶고 못버티겠으면 나와야하는거겠구요.
먐미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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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모닝저널] 생계형 직장인이란 무엇인가
사실 우리가아무리포장을해봐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생계형직장인으로 살아가고있다. 생계형직장인이란 무엇인가. 쉽게말해 먹고살기위해 일한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사실여러가지의미가 담겨있다. 역설적으로 말해서 우리가 생계형직장일이 마치 자신의 필생이 과업이나 창조형일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것 또한 오류이다. 그럼 반대개념인 창조형일은 어떤것인가? 일단 첫번째로 내가 하는 것, 즉 고유성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가수가 노래를 부른다고 하자. 이 한 곡의 열창은 행사의 한쪽을 때우는 거기도 하지만 그 가수가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있다면 다른 가수의 퍼포먼스와는 도저히 동일시될 수가 없다. 둘째, 성과물의 재사용, 누적이 가능하다. 셋째, 단순히 작업자의 투입시간이 아니라 퍼포먼스의 효용성과 확장성에 따라 수익가치는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다. 생계형직장일은 문서를 쓰고 전화를 받고 이슈를 처리하는 등의 일이다. 이런 일은 그런 일일 뿐이다. 그냥 너무 괘념치 말기를 바란다.
골드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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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두면 안 될 사람
아시아 최고 부자 리카싱이라는 분이 남긴 말 ​사귀지 말아야할 사람 1. 불효하는 사람 2. 사람에게 각박하게 구는 사람 3.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 4.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 5. 아부를 잘하는 사람 6. 권력자 앞에 원칙 없이 구는 사람 7. 동정심이 없는 사람 같이 일해서는 안 될 사람​ 1. 개인적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 2. 사명감이 없는 사람 3. 인간미가 없는 사람 4. 부정적인 사람 5. 인생의 원칙이 없는 사람 6.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짬타이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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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와 회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정부에서 위드코로나로 체제로 가기로 한 이상, 불가피 점점 사내 활동들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개개인적인 모임에서 시작해서 조만간 회식도 삼삼오오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많은 회사들이 아직 저녁회식을 직간접적으로 금지 하거나 지양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눈치 봐가며 대응하겠지만, 위드코로나건 뭐건... 확진자는 천명대를 매일매일 넘고있는데, 회식으로 인한 집단 확진이 발생할까 겁이나네요. 여러분들 11월 부터 회식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팀장님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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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신들 혹시 회식 부담스럽나요?
안녕하세요 ㅎ 30대초중반 팀장입니다 밑에 팀원들 6명 있고 위에 부장 모시고있네요 근 1년간 회식을 못해서 다음 주에 회식을 잡아서 의무 참석 아니니까 오실 분만 오라고 했는데 고맙게도 참석은 다들 하기로 했네요 괜히 또 약속 잡으면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팀간 단합도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ㅠㅠ 팀원들한테 미안하고 그래도 회식할거면 근사한곳 가는게 맞는거 식당은 15~20만원 사이 오마카세로 해서 닷지는 다 빌렸는데 비싸고 좋은 곳이더라도 회식 자주 하는건 좀 별로겠죠? 맘같아서는 좋은곳에 두달에 한번꼴로 이렇게 가고 싶거든요 ㅎㅎ
안녕하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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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디도스 공격아니었다고 합니다 ;;
기술적인거 잘 모르겠지만 라우팅(네트워크 경로설정) 오류였대요. 그럼 이거 피해보상까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745279
귀여운라이언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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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 달 된 회사 퇴사하겠다고 말하려는데
뭐라고 얘기하면 좋을까요? 잘 안 맞는다고 얘기해도 될까요?... (이직할 회사는 찾아둔 상태고, 이직한 회사에서 다음주 중으로 출근하길 바라서 최대한 이번주 내로 퇴사할 예정입니다.)
암온더넥슽레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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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없는 생활 간접 체험(여러분도 공유해주세요 ㅎㅎ)
회사에서 재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인터넷 , 전화 등 모두가 kt 일때) 집의 문제로 생각되어 엄청나게 고생했다고 합니다. (마음고생두요) 인터넷과 전화가 안되니 상황 파악도 안되고 혼자만의 문제인거 같고 전화로 고장 신고 해야하는데 이것도 안되고 ㅠㅠ kt는 기간망이라고들 하는데 난리네요 출근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이라 카드결제 안되서 난리였다고 하구요 오늘 있었던일들 공유해 주시면 인터넷 안되는 세상을 생각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1ieriiey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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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거리두기 회복하면 바뀌는 것들.
저도 어디선가 전달받았는데, 참고하세요~!
hola99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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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T 인터넷 터진 건가요?
와이파이 연결하면 되는데 데이터로 하면 아예 인터넷이 안 되네요.. 좀 동시다발적 현상 같은데 맞나요..?
식스투나인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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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살, 이제 그만해야 할까요?
만 27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세일즈) 남들보다 잘난건 없지만 성실과 직업의식 하나로 지금까지 현업에서 세일즈로 버티고 있습니다. 자식은 다 컸고요, 재정상황은 빚 없이 가족이 누울 조그만 집 한 채 있는 정도입니다 (저보다 사정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텐데,, 미리 죄송합니다) '업'의 특성상 항상 실적과 성과에 목 매면서 살아 왔어요. 3년 전에 오래 다니던 직장을 자의반 타의반 퇴직 하면서 인생 일 막이 끝났구나 생각했습니다. 자식이 아직 대학생이라서 딱 일 년만 더 하자 맘 먹고 이직 했는데 하다 보니 3년 반 넘게 또 지나갔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내 연차와 경험이 아직은 쓸모가 있다고 회사가 판단하고 있는거겠죠. 문제는 그 판단이 일 년을 갈지 한 달을 갈지 모른다는 겁니다. 실적에 대한 무한 책임에,, 30대 후반 이후부터는 리더(직책자)로써의 책임까지 더해져 늘 중압감에 시달렸고 지금은 x2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제 미래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지다 보니 못난 얘기같지만 아침에 눈뜨면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갈까? 라는 마음이 먼저 드네요. 아직은 고 연봉을 받다보니 와이프는 틈만나면 절 치켜세워주는데 이것조차 압박으로 느껴져 솔직히 부담 스럽습니다.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이직 이후의 현실이 어떤지 잘 알고 있고요, 솔직히 제가 멀 좋아하는지 멀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딱히 플랜도 없으므로 자발적으로 그만둔다는 생각 자체가 어리석다는것을 압니다. 그런데 조만간 제가 필요 없어질 상황이 되서 타의로 퇴사를 하게 되면 제 자존감까지 다칠 듯하여 그게 더 싫은 느낌입니다 (내년 사업계획 outline을 보면 저보다 젊고 스마트한 리더가 적합하다 느껴져서 더 그렇네요) 제 상황은 몇 개월 더 다닌다고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거나, 몇 개월 월급때문에 나락으로 빠지거나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아직 정점에 있을때 물러나서 제게 휴식과 함께 인생 2막을 찾을 시간을 주는것이 철없는 생각인 건지 확신이 없네요. 정답을 구하고자 쓴 글은 아닙니다. 혼자만의 고민을 어딘가에는 표현하고 싶었다는 마음이 더 크겠지요. 벌써 반 백 년 넘게 살았지만 인생이란게 여전히 어렵네요.
할만큼했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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