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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다 이럴까....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다 이젠 조금 지쳐서 그런지 힘이드네요 저는 담당업무는 생산이였습니다 다만 사내 인사 문제로 인해 영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업이 하던일의 일부를 전달받았습니다 당연히 기존에 하던 생산업무는 차질이 생겼지만요.... 영업의 일부를 해나가면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러면서 기존에 계시던 분들이 생각나며 고생하셨구나 하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사내의 영업 중 거의 대부분은 대표님이 진행중이시며 이후 사내로 배포되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 항상 문제되었던부분이 대표님이 영업뛰시고 내려왔을때 담당자들과 논의하면서 발생합니다 일정....비용.... 뭐 비용은 대표님이 감수하시니 일정에 대한 내용이 항상 이슈이더라구요 지금도 일이 있는데 다음주까지 납품이 잡히질 않나.... 가공기 돌아가야되는데 사이에 다른 제품을 끼워넣지 않나... 결국 외부 업체 외주로 가공 마감을 하고(이것도 받아달라고 사정을....)...... 해결을 해서 늦어도 납품을 하면 왜 문제생겼냐고 역정을 하시곤 하죠.... 항상 이런식에 대응이니 직원들이 근속년수가 4년이 최대입니다 회사가 20년이 다되가는데..... 적다보니 불평을 적었네요.... 아무튼 이번에도 납품을 하는데 대표님 영업으로 제품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어 받아보니 1달 프로젝트가 설계로 인해 2달이 되었고 그마저도 1차 납품일을 연기하여 2차 납품일을 만든 상태였습니다. 전.....3차 일정을 변경해야 되는 상태가 되었구요... 핑계를 대며 3차 일정을 요청하였는데 담당자는 무슨소리냐고.....계약도 취소된다고 일정 맞춰달라고 난리죠..... 결국 대응하다 업체에선 일정을 일부 수용하여 3일정도 연기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표님이 원하는 정도가 아니였는지 승인불가 되었고 결국 전 대표님께 정확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지시사항을 주시는데 결국 또 일정을 일주일 미루는것을 통보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여기에 대답을 바로 하지 않느니 영업에서 손을 때라 하시더라구요... 다시 이제 생산업무만 보게 될것 같은데 이게.....여기까지 오는데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거 같아서..... 다들 어떠신가요?ㅠㅠㅠ
두두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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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낮잠, 어디까지 괜찮다고 보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무실 내에서 점심시간이면 본인 자리에서 30~40분 정도 낮잠을 자는 직원이 있습니다. 휴게시간은 근로기준법상 보장된 시간이니 낮잠 자체를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언제, 어디서 자는 것이 적절한가’입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수명 업무가 발생하거나 마감 일정으로 모두가 바쁜 상황에서도 평소처럼 낮잠을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무 자체는 본인 담당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또 한 번은 대표님과 외부 손님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사무실에 들어왔는데, 직원이 자리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보신 적도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휴게실이 있으면 조금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물론 반대로 생각하면 휴게시간은 개인 시간이고, 커피를 마시거나 흡연실을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의견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궁금한 것은 낮잠 자체의 찬반이 아니라, 휴게시간이라 하더라도 업무 상황이나 장소는 어느 정도 고려하는 것이 맞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휴게시간인 이상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이라고 보시는지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날
억대연봉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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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받아가세요🥳
https://link.rmbr.in/0z5dqn 3년이 지난 지금 비록 지방이지만 리멤버 동료들 덕분에 꿋꿋하게 존버하고 있읍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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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하겠습니다
검토? 검토!
팅커베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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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나이/경력 많은 팀원한테 공을 뺏기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회사에서 죽 쒀서 개주는거 같단 생각이 자꾸 떠올라서요. 제가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 저희는 직급 체계가 없어서 팀원은 다 같은 레벨입니다. 나이나 경력 차이가 있어도 호칭 구분 없이 동일한 평가 대상이에요. 저와 직무가 겹치는 선배가 한 분 계신데, 경력은 훨씬 길지만 세부 실무에서 구멍이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찾고 원인 파악하고 고치는 건 사실상 제가 다 해요. 근데 저희 둘만 있는 자리에서 논의가 이뤄지다 보니 밖에서는 이 과정이 안 보입니다. 정리가 끝나면 꼭 “내가 보고할게” 하시고요. 그러다 보니 다들 이분이 다 처리한 줄 알고 이분께 물어봅니다. 본인이 모르는 게 나오면 저한테 따로 연락 오고, 제가 설명드리면 그대로 보고가 올라가요. 둘이 같이 논의한 내용이고, 대체로 제가 문제점을 발의해서 고쳐야한다고 했던 내용들에 대해 사람들 다 보는 공용 채널에 문의를 남길 때도 “그건 내가 남길게” 하십니다. 저는 드러나지 않아요. 문제발의/문제점 진단/문제 해결 등은 제가 하는데 정리 보고/문의는 저분이 하다보니 저는 그냥 둘만 있는 톡방에서 문제 해결 어떻게할지 논의하고 열심히 자료만들고 이러고 일을 저분이 보고하는 구조라서 저분 혼자 단독으로/주도적으로 처리한 일처럼 보이는거 같아요. 그러니 사람들이 저분께 일에 대해 물어보는거 같고요 제가 나서서 “제가 보고하겠습니다” 하기도 애매하고, 진짜 선배로서 총대 메주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반복되니 허탈합니다. 그렇다고 업무가 다 엮여 있어서 이분을 건너뛸 수도 없고요. 가끔 팀장님이 “너 사수분”이라고 하시는데 사수..? 라는 체계 자체가 이 회사에 없기도 하고.. 저는 딱히 그 분을 제 사수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팀장님부터가 저렇게 말하시니 밖에서는 그렇게 보나 싶고, 그럼 이 흐름이 당연한 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계속 이런 방식으로 일하다보니 제가 저분 밑에서 일하는거처럼 보이는 구조일수도 있고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대로 가면 손해 보는 걸까요?
고독한걸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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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이나 벤처 근무하신분들
장단점 얘기해봐요 장점은 의사결정 빠르다 보통 오너회사이기때문에 단점은 일할사람이 없으니 한사람이 여러일을 하게된다 없는 부서가 많다
ETC제약마케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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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때문에 퇴사고민합니다
팀장이 팀내에서도 골치덩이로 유명한데 명퇴가 곧이라 다들 무능력한 인간 비위 맞춰주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이 관리자 때문에 퇴사자 수를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그 와중에 누가 이직시도하는거같다싶으면 별 이상한 트집 다 가져와서 물어뜯기 시작하는데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타겟된 사람만 불쌍하죠 근래에도 팀원 누구하나 면담데리고 가던데 인성 좋은 사람 만만하니 인격공격당하고 오겠구나..쩝 이 사람은 안나갔으면 하는데ㅠ 팀장때문에 나가겠네 옆팀들은 상대적으로 덜 나이든? 팀장들이라 꼬여있지는 않은데 더 이상 방치하고 싶지 않은데 상사에게 뭘 할수도 없고 인사팀에 신고하려면 적어도 불법행위등 문제소지가 있어야만하겠죠? 결론은 퇴사만이 답인 걸까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푸른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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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담배를 못피게 하는데 다녀야할지..
안녕하세요 회사 입사 3개월 정도 된 사람입니다 초반에는 팀장이 담배를 가지고 뭐라안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담배 가지고 뭐라하더니만 근무시간에는 흡연하지 말라고 하네요 오전에 1번 오후에 1번 10~15분정도 다녀왔던건데 못하게 하니 답답하네요 다른팀들은 되게 프리하게 다녀오는데 다른회사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퇴사마려워요진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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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심리에요?
오늘 중요한 회사 행사 하나가 끝났고 팀 카톡방에 ㅇㅇㅇ님 오늘 수고 많았어요. (ㅇㅇㅇ님은 저에요) 남은 행사도 화이팅입니다. 라고 어떤분이 메시지를 남겼거든여. 근데 제가 답장 쓰려고 하는데 갑자기 메시지를 삭제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ㅇㅇ님 메시지 왜 지우셨어요?ㅎㅎ 라고 했더니 그냥 제 메시지에 웃음 리액션만 누르고 끝. 왜 삭제하신 거죠? 지우고 저한테 갠톡 남긴것도 아니라 무슨 심리인지 궁금 ㅎㅎ 한 사람 콕 집어서 수고했다고 하는게 좀 아니다 싶으셨나ㅎㅎ
퓨린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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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받는 운영조직이 지배하는 포워딩회사
제가 첫 직장을 다큐쪽으로했다보니, 업무시간외에 일에 대한 터치를 하지않았으면 좋겠던게 그 때 당시 반이상 간절한 희망이였던게 기억나요.. 10년전만해도 포워딩은 점심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항상일이 있었다보니... 그럼에도불구하고 영업과장이 이상한일 받아와도 어쩔수없이 했고.. 그게 회사를 피해안주고 혼나지도 않는 길이였기에 주면했는데... 시간이 흘러 대형포워더에 오고나서 다큐가 휘어잡으면 회사가 망하고 거래처도 도망가고 영업사원도 도망가고 난리났는데도 원인을 엉뚱한데로 돌리고있네요 본부장을 통틀어 80프로 이상이 워킹맘이라서, 근무외시간 일을 안받으려고 규칙같은거 만들지 않나, 거래처에게 서류마감 왜 못 맞췄냐고 혼내키는자세로 통화하다보니 컴플레인은 다반사고 자기들은 꼼꼼하게 진행체크나 마감체크를 안하니 프로핏도 이상하게 잡혀있고, 뭐라하면 본부장이 커버쳐주고 심지어 본부장이나 관리 윗대가리들이 주도하다보니 불만을 제시할 분위기도 못내고 오히려 관리효율화한다고 작은거래처 배척하고 큰 거래처에게는 업무효율을위해 일을 단순화를 강요하고... 그덕에 관리애들은 신났고 윗분들한테는 그들의 입맛에 맞는 보고로 눈과귀를 막게하고... 영업할 환경이 되지않는 영업사원들은 줄퇴사하고... 회사가 이상한방향으로가고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의문입니다...
포워딩지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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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퇴근한다고 점심시간에 쉬었다고 지적받았어요..
첫 글인데 오늘 너무 속상해서 푸념하고 싶어 글을 남겨요.. 제 사업을 10년정도 하며 큰 성공을 거뒀었고 어느 부득이한 외부 사정으로, 작년 사업을 정리하고 같은 업계 관리자로 취직을 했습니다. 사업이 규모가 컸던만큼 금전적으로 손실이 커서, 절박한 마음으로 취직했습니다. 지금 7개월차고 제가 온 이후 매출이 5배 이상 오르고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너의 경험을 갖고 오너의 시각을 생각하며 열심히 온 열정을 다했습니다. 임직원 2-30명으로 작은 회사이긴 하지만 회사의 모든 일은 저를 거치지 않는게 없고 08-17시까지 숨도 못쉬고 일합니다. 목소리도 맨날 쉬어있습니다 ㅠㅠ 직원들이 제가 과부하로 쓰러지거나 손들고 나갈까봐 걱정이라는 농담도 종종 듣습니다. 아이 케어로 가급적 야근을 안하고 정시퇴근을 하는데 필요하면 집에서 토요일에 화상면접도 진행하고 업무관련 외부연락도 밤9-10시에도 주3회 이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표님이 불러, 뜬금없이 처음과 지금의 마음가짐이 어떠냐고 물으셔서, 딱히 변한게 없다고 대답했는데, 본인이 보기엔 제가 변했다고 열정이 식었다고 자기 기대가 컸나 싶다고하셔서 그 이유를 여쭈니, “정시 퇴근을 한다, 점심시간에 나가서 쉬고 온다. 일이 있으면 집에 가져가서라도 해와야하지 않냐 등.. ”이야기를 늘어놓으시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전 납기를 못맞춘적도 없고, 사업특성에 맞춰 업무를 스스로 찾아서 정리하고 제안하기도 합니다. 제가 해야할일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그 백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시키시는 일도 놓친적 전혀 없구요. (최근 회사 일정으로 대표님과 다른 직원한명과 9시까지 근무도 했네요 생각해보니… ) 제가 열정이 지나쳐 가끔 오버하는 경향도 있어 동료들이 그럼 돈 더 받는것도 아닌데 살살하라고 말을 들은적이 있어 이게 동료들에게 부담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템포 조절을 했고 일이 더 생기면 왠만하면 제가 도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중간관리자로서 동료들 살피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지 오너를 해봐서 잘 알기때문입니다. 근데 이 말씀을 드리니 뜻하는 바가 있으면 주변 눈치보지 말고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네요… 업계특성상 초 바쁜 시기가 조금 지나 지금은 숨정도는 돌리는데 그게 불편하신건지… 도대체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다 떠오른게, 어제 제가 상황을 대표님께 보고 후 컨펌받아 진행한 일이 있었는데, 컨플레임이 들어왔습니다. 그랬더니 이제와서 제가 흥분한 상태로 보고하길래 얼떨결에 그냥 오케이 했다며 책임을 저에게 돌리는 모습을 보며 정말 실망감이 컸습니다. 제가 목소리가 커서 그렇지 어제 상황은 전혀 제가 흥분할 상황도 아니었으며 통화자동녹음 내용들어봐도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 클레임 때문에 기분이 나쁘신건지. 여튼 쭉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너무 기가 막혀 “대표님말씀들으니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더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회의가 있어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며 마무리했는데 너무나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점심 때 차에서 울고 들어왔습니다.. 사업마무리하며 너무 힘들었어서 과수면증이 와서 한번씩 쳐질까봐 점심때 밥도 안먹고 차에가서 눈감고 머리 식히고 다시 충전해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도 미리 대표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점심휴게시간은 노동자의 권리아닌가요… 제 생각을 정리해서 월요일에 면담을 해보려고 합니다. 책임져야 할 자녀들 생각에 그만둘 생각은 없는데, 그냥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비참하단 생각까지 드네요. 온 마음을 다했고 더 보상을 바라지도 않았지만 돌아오는게 이거네요…
연패밀리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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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작정하신 것 같아요
사장님이 먹는 것에 제법 진심인 편입니다. 저흰 특이하게 사장님이 직접 탕비실 간식을 시키는데 항상 초코칩쿠키나 약과, 버터과자 같은 고칼로리 간식들로 꽉꽉 채워두더라고요. 사다두는 음료도 콜라, 카프리썬 같이 달달한 것들. 그것도 모자라서 외근만 갔다오면 꼭 손에 뭔가를 들고 옵니다. 빵, 만두, 떡 같이 살크업 하기 좋은 것들로요. 마침 저희는 일하다 당 떨어지니까 무지성으로 입에 넣었죠. 칼로리고 뭐고... 브레인 포그 오니까 뭐라도 먹어야 겠다는 일념이랄까... 그러다가 직원들 몸무게가 반년 전보다 못해도 4kg씩은 찐걸 알게 됐습니다... 요즘 다들 위고비다 마운자로다 해서 살 빼는 와중에 직원들은 하나같이 쪘네요. 다들 작년에 입던 바지가 안 맞는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범인은 바로 사장님... 오늘은 사장님이 근처 시장에서 갓 나온 꽈배기를 사왔길래 다들 살쪄서 이제 간식은 안 먹겠다고 단호하게 거부했더니 "그래? 그럼 간식 말고 제대로 된 밥을 먹어야겠네. 담주에 회식하러 가자." 하며 아예 판을 키워버리시네요. 뭘까요. 직원들을 뚱땡이로 만드는 이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정하고 사육 시켜서 회사에 남게 하려는 고도의 전략일까요? 기어코 회식까지 다녀오면 각자 1kg씩은 더 쪄있을 것 같아요...
무인도갈래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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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전 회사에서는 항상 바쁘고 일이 없던적이 거의 없음 그래도 친한사람들 많아서 쉴때는 또 맘편하게 같이 떠들면서 쉬고 근데 지금회사는 요새 일도 별로 없고 어떤날은 일을 진짜 아에 안한날도 있음 이게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힘드네요 쉰다고 다른사람들하고 놀면서 쉬는것도 아니고 자리에서 그냥 조용히 인터넷 보다가 다른자료 보면서 공부하다가 시간떼우는거같아요 이게 적응이 될까요?
qqqqa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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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걸까요?
인사이동으로 팀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제 사수로 오신 분은 제 업무 지원을 해주시는데요, 처음엔 살갑게 대해주시다가도 날이 갈수록 제가 업무적으로 일이 긍정적으로 진행될것 같다 혹은 긍정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 라고 말하면 부정적으로 깎아 내리시더라구요 왜 그런걸까요?
배고픈감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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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메일에 어떤 시스템이 연계가 될 수 있는지 검토해봐달라, 라고 적혀져 있다면 어디까지 고려해서 답변을 드리는게 맞을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 상황이 어떻고 어떤식으로 연계하면 된다 까지 보고하면 될것 같은데 추가적으로 더 보고해야 할 게 있을까요? 위에서 회의 다녀온 뒤로 메일만 받아 어떤 뉘앙스인지 분위기를 알기 어렵네요
배고픈감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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