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84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허리디스크
20대 여자입니다 금융권 프론트 재직 중인데 허리 디스크로 몸을 못 움직이겠어요.. 조금씩 아프다가 터질게 터져버렸네요 신경주사도 잘 안들고 연말이라 일은 많은데 아픈 와중에 어떻게 버텨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그냥 양해구하고 휴가 쓰는게 맞겠죠? 회사 휴직 하는게 쉽지 않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두렵고 막막한 마음에 선배님들의 조언받고자 올려봅니다 (보수적인 기관에서 운용역이신 분들 중에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또 도움이 정말 될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30u30
25년 11월 30일
조회수
2,590
좋아요
166
댓글
33
근데 상사인데도 나보다 일못하는 사람 다른 회사에 많나보더군요
물론 저는 그런 사람 직접본적은 없는데 특허명세서, OA처리, 우선심사신청설명서 실적 건수 보면 저보다 훨씬 느린듯
인생망함
25년 11월 30일
조회수
554
좋아요
5
댓글
8
점심회식을 간단히 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변화도 없고 득과 실은 딱히 없었다
인생망함
25년 11월 30일
조회수
311
좋아요
0
댓글
2
가업승계 03: 칼퇴왕 정대리가 알고 보니 사장님 아들?!
가업승계 이야기 3편, (예비)아내 허락을 받고 아버지 회사 입사 일정을 정하고 당시 다니던 회사에 퇴사 계획을 얘기했었습니다. 신혼여행 다녀오고 2주만에 퇴사 얘기를 꺼내니 당시 팀 동료 분들이 다들 놀라셨죠. 금수저였냐는 오해와 함께. ㅋㅋ 당시에 한 마디로 오해를 불식시켰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금수저면 신혼집이 14평 빌라겠습니까?" ㅠㅜㅋㅋㅋㅋ https://brunch.co.kr/@marenightjm/43
저녁이있는삶
25년 11월 30일
조회수
256
좋아요
1
댓글
1
노트북이 말썽입니다.
월요일 결과물 이메일로 보네줘야는데 놑북이 검은 화면에 마우스커서만 움직이고 윈도우화면이 안떠요. 챗gpt등 물어봐서 다해봤는데 도 해결안됨. . Asus 바이오북인데 어떻해야할까요. 똥줄땁니다.
파란커리
25년 11월 29일
조회수
178
좋아요
1
댓글
1
조삼모사당했습나다.ㅎ
본청에서 예산받아 운영하는 하청업체 3년차 과장입니다. 올해 초 연봉 계약 때 대표가 본청에서 용역비 예산을 동결해서 연봉인상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회사 다니는게 재미없으니 대표가 사비로 미비하게나마 올려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월급 실수령이 6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그리고 여름 휴가 시즌이 됐는데 매년 지급하던 휴가비(30만원)을 안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서운하다고 어필했더니 추석 때는 챙겨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추석이 됐는데 50만원씩 주던 명절 상여금을 30만원을 주더군요. 금액 조정에 대한 언급도 없이 말이죠. 기분 나빴습니다. 주는대로 받고, 안주면 말라는 식으로 대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러다 월급 6만원 오른게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1년 12달 계산하니 72만원이더군요. 휴가비 -30만원, 구정/추석 상여금 -20X2=-40만원... 급여 올려준답시고 상여금을 줄인거였습니다. 조삼모사라는 사자성어가 떠올라 너무 언짢았습니다. 면담 신청해서 서운하다고 따졌더니 기분나빠하면서 근로계약서에 상여금 조건은 없다고 하네요. 그 날로 절차 밟아서 퇴사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분하고 화가 안풀립니다. 그냥 위로든 격려든 조언이든 받고싶어 적어봅니다. 요즘 김낙수 부장 보면서 대한민국 가장들 참 안쓰럽고 짠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잡초같은꽃미남
은 따봉
25년 11월 29일
조회수
1,802
좋아요
62
댓글
18
주말에도 일하는 거 너무
휴………. 재택 근무이긴한데 3년차고 프로젝트를 하나 맡고 있어서 주말에두 재택하는데 힘드네요……. 부장님이 올해 고과는 잘 주셨는데…. 주말에두 이렇게 일 붙잡고 있는 걸 아실지 모르겠습니다…하하…
tree3
25년 11월 29일
조회수
324
좋아요
1
댓글
2
퇴사합니다. 새롭네요
제 롤 아이디는 고려대경영 15학번이었습니다. 근데, 못갔어요. 반수한다고 휴학하고 1년 반을 투자했지만 그 기간동안 롤만했거든요. 결국 눈치보며 제 대학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다니진 않았어요. 다행히도 3-4학년부터 성적관리와 활동들은 잘해서 그럭저럭 기록남기고 졸업했습니다. 그렇게 탱자탱자 놀던 애가 그놈의 취업 한 번 해보겠다고 1-2년 준비하니 대감집 회사는 들어가대요. 그리고 2-3년 정도 일했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그동안 일은 열심히 했습니다. 울산쪽이라, 공장아저씨들 상대하는거 피곤하지만 그래도 꽤나 잘 맞더라구요. 그러면서 주식도 소액으로 조금씩 했습니다. 그런데, 취미처럼 겸사겸사 하던 주식거래를 제가 진지하게 하니 수익이 꽤 되더라구요. 뭐랄까, 어라? 나 재능있을지도?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 다음날 바로 BIGBIG로스를 기록했습니다. 바다가서 1시간 멍때리고 왔습니다.) 일주일 고민하고, 결정했습니다. 다음주가 마지막입니다. 나와도 어찌저찌 살면 몇 년은 버틸 자금있으니 자금 걱정은 없습니다. 동화책인데요,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그 책이 항상 머리속에 남습니다. 모든 이들이 상승을 위해 기를 쓰고 남들과 부대끼고, 밟으며 탑을 올라가지만 그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와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합니다. 탑을 내려와 바닥에서 자기만의 번데기를 만들고 결국 나비가 되어 날아갑니다. 반골기질이 강한 애라서 이 책이 기억에 남았을 겁니다. 결국, 저도 내려가게 되네요. 한 몇 층 쯤에서 내려가는가 생각해보니, 한 2-3층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와보니(현재 휴가 소진 중), 시간 자율성도 많이 생깁니다. 물론 이 자율성에 대한 온전한 책임도 저에게 있지만요. 하지만, 이 반골기질 강한놈이 주류에서 벗어난 아웃사이더의 길로가겠다 결정하니.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저의 선택은 아마 내년의 투자 결과가 옳고 그름을 말해 줄 것 같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엄청난 자산가의 재목은 아닐지라도 한 번 도전 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잡소리가 길었습니다. 제가 이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언젠가 이런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날이 있다면. 후회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주)
DGBDGB
25년 11월 29일
조회수
1,983
좋아요
11
댓글
7
퇴사를 안할 이유라는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다닌지 1년이 조금 넘어갔네요. 회사는 규모가 작아 사실상 하나의 작은 팀처럼 운영되고있고, 대표님이 매일 출근하셔서 팀장 역할을 함께 하고 계십니다. 중간 관리자는 없고, 저희끼리 약간의 직급이 나누어 져 있는 정도에 모든 승인과 결정은 대표님이 직접 하고계세요. 몇달 전부터 회사 납품같은 일들이 꼬이기 시작해 대표님이 직원들에게 짜증을 많이 내기 시작하셨는데, 이게 이번달부터 온전히 저를 향하기 시작한 느낌입니다. 왜 저를 향하는지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어요. 대리님은 지금 하고계신 업무중 딱히 책잡힐만한 복잡한 업무가 없으시고, 저와 제일 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신 주임님은 잘못된 부분이나 억울한 일이 생긴다면 목소리를 내시는 편이기에 대표님과 이번달만 몇번씩 마찰이 있으셨구요. 신입분들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으셨으니 결국 제일 만만한 사람이 제가 된 구조겟죠... 이전 회사에서 더 한 팀장님도 만나봤기에 저도 참을만해서 참은건데 이게 점점 물건이 배송중에 파손이 나거나, 공장측에서 실수를 한것도 정신을 차려보니 전부 제 잘못이 되어있더군요..ㅎㅎ... 잘 진행중이던 업무에 대해서도 갑자기 실수가 많아서 일을 맡기지 못하겠다고 하시고, 꼼꼼하지 못해 믿을 수 없다는 말을 다른 직원들 앞에서 큰 소리로 지적하시며 업무 배제를 하기 시작하시더니 지금은 하는 업무도 없으면서 단순업무 하는걸 부풀려서 업무 보고를 쓰지 말라고 하시네요ㅎㅎ 처음 몇번은 억울하기라도 했지 지금은 정말로 제가 그렇게까지 가치가 없는 사람인가 생각도 들구요... 최근에는 대표님께 받은 PDF의 글자가 깨져 재요청을 드리자 너가 미리보기로 봐서 그런거 아니야? 같은 의심부터 하십니다... 제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상사 아래에서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일을 할 수 있나 싶네요... 이번주에 특히 그런 말이 잦으셔서 스스로가 정말 회사에서 월급만 받고 놀러다녔나 라는 생각이 들어 지난 1년간 보냈던 업무보고메일을 전부 읽어보고 왔습니다. 읽어보고서 든 생각은, 입사 당시 들었던 업무 내용과 실제로 맡았던 업무가 10퍼센트도 맞지 않는다는 점과, 회사의 자잘한 업무들은 이때까지 제가 다 처리해왔음에도 지금의 평가가 잡무밖에 못하는 사람이라는게 너무 허탈하다는 생각이네요... 신입때는 신입이라서 잡무를 했고, 지금은 그것밖에 일을 못 주는 사람이니까 잡무를 하고. 뭐가 맞는 말일까요 오늘 하루종일 울다가 고민하다 울다가 고민하다가를 반복중인데 회사를 그만 두지 않을 이유라는건 뭘까요. 몇달 내내 이런이유 저런이유를 붙여 버틸만 하다고 생각하고 지난주까지만 해도 사직서를 내더라도 내가 다른 회사에 갈 준비를 마치고 난 후에 하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유독 그런 말을 듣고, 주말 내내 이런 생각만 하니 갑자기 버틸 자신이 없어지네요. 감정에 휩쓸려 회사를 그만두는게 좋지 않은 판단이라는것도 알고있고, 다른 회사라고 해서 크게 달라질것은 없으며, 그렇기에 한 자리에 최소 2년은 있어봐야 한다는 말도 알고 이해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계속 견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이 되네요... 주말에 약속도 취소하고 털어놓을 곳도 달리 없어 중얼중얼 적어봅니다..
lilil1li
25년 11월 29일
조회수
390
좋아요
2
댓글
4
차,부장급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원래 이럴까요?
경력 12년차 직원입니다. 자동차 제조업 분야에서 연구소 개발직으로 근무중인데 취업 시장이 너무 안좋아 그런지 제 회사도 지인들의 회사도 그렇고 퇴직한 직원들 자리 채용은 최소화 되고 남아 있는 직원들이 엄청 갈려나가고 있습니다. 직무 특성상 어린 직원들이 적어 30대 중반인 저 마저도 비교적 어린편에 속해 그나마 덜하지만 차,부장급 선배들의 업무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갑자기 PM,팀장, 신 사업 아이템 사업 개발 구상 등의 일을 현업을 계속 하는 중에도 떠맡게 되고 대표급의 무능력과 아집으로 인한 감정 쓰레기통의 역할 마저 하고 있는 선배들을 보며 제 또래 직원은 얼른 경력 쌓고 이곳에 발 묶이지 말자며 술 잔과 함께 다짐합니다. 근데 생각을 해보니 다른 회사라고 이 보다 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미래의 차,부장급이 된 나에게 필요한 능력을 생각해보면 리더십...예스맨.... 참 막연하거나 답답합니다. 제가 오너 입장으로 치환하여 생각해도 참 어렵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가요? 그리고 어떻게 능력을 키워 이 노동의 세계를 견디고 계신가요?
설계자랑
쌍 따봉
25년 11월 29일
조회수
940
좋아요
2
댓글
2
회사 생활 + 출산 예정 = 어렵네요
회사 상사가 제 욕하는 건 몇 년전에 첨 들어서 아는데 과장 진급 시점 + 내년 출산 예정이라 좀 스트레스네요 이짇 하고 싶어도 지금 받는 연봉애 분위기 생각하니 이직도 쉽지 않고
페페로니피자
25년 11월 29일
조회수
480
좋아요
3
댓글
1
회사 엘베에서 어색한순간이요
애매하게 아는 사람 만나는게 제일 어색한것 같아요 출근길 엘베에서 다른 부서 과장님이랑 둘이 탔는데 저:과장님 안녕하세요! 과장님:아 네 안녕하세요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문제는 1층에서 출발해서 14층 도착할 때까지입니다 이미 인사는 했고 다시 말 걸자니 애매하고 그렇다고 폰만보고있자니 너무 조용해서 괜히 층수 버튼만 확인하네요...ㅋㅋㅋ 이상하고 어색하게.. 그 순간이 짧지만 제일 긴시간이에요..ㅋ
방그르
25년 11월 29일
조회수
298
좋아요
2
댓글
4
무고로 명예훼손 민사 걸고 싶습니다 하..
아무리 생각해도 개빡쳐서 일단 글써봅니다. 이 벌레같은 년 무고로 명예훼손으로 걸고 넘어지든 뭐든 해야겠는데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뭔지 보시고 말씀주세요 일단 대상자 그년은 기혼이고 애도 있고 저도 기혼이고 아기가 나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본론으로 가면 제 업무가 지원부서로 프로젝트 진행 시 상품팀 요청하면 만들어주고 지원해주는 업무입니다. 그렇게 이 타 본부 과장년이랑 2-3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보니까 복도에서 인사하는 정도 사이는 됐구요 사내 메신저로 회사 근황이나 본부 이야기 하는 정도 까지는 동료관계가 형성 됐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점심 한 번 먹고 커피 한잔 한정도가 다입니다. 그외 아무 것도 없구요. 개인적인 카톡 전화 메세지 전혀 한거 없구요 단 하나도 없습니다. 확인해보니 마지막 카톡도 6월초가 마지막이더군요. 별 내용 없는 위치 알려주는 이야기 굳이 뽑자면 1년전 쯤 가족 중에 저희 회사 현장업무로 일하게 되서 그 년 파트 담당이라 현장 분위기나 처우 이런 것들 질문 한 것 정도?가 회사일 외 카톡입니다 하.. 쓰다보니 또 열받는데 저희 회사가 이슈가 많아서 분위기가 뒤숭숭 합니다 그래서 서로 근황, 매출 이런 것들 물어보는 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에 가깝게 있는 업무를 그년이 하고 있다보니 저희 지원부서보다 접근권한이나 정보가 많을 것 같아서 폐점점포 매출 이것저것 가끔 안부나 물어 본게 다입니다. 사내 메신저 연락빈도는 1~2주에 1회정도로 항상 이야기걸때마다 /인사와 죄송하다 정도 단서를 깔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꾸를하면 한5분정도 대화하다 말구요 대꾸 없으면 말안하고 말구요 딱 이정도 입니다. 더도 덜도 없습니다. 제가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리지 않았었기 때문에 출산전까지 제가 출산했는지 타 본부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출산을 하게되고 한달 좀 넘게 지나서 첨으로 그년에게 아이 이야기하면서 안부좀 물을려고 하니 갑자기 회사 고충위원회에 스토커?같이 연락을 자주해서 힘들다고 신고를 했네요? 일이 더 커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는 했다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몇일 동안 부들부들대고 있습니다. 뭐 조금만 액션취하면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해서 ㅋㅋ미친 걍 아무것도 안하고 싹다 차단하고 사내 메신저도 걍 지워 버렸는데 너무 모욕적이고 치욕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해명?의 기회도 없이 그냥 스토커가 되버렸어요. 전 그 옛날 첫사랑한테도 집착남처럼 보일까봐 연락을 일부로라도 적게하려고 노력했던 성격입니다 하..ㅅㅂ 근데 이게 무슨 진짜 개좃같은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무고죄나 다른 방법으로라도 박살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습니까? 이직을 빨리해서 걍 나가기전에 족쳐야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대화내용 모든거 다 까도 상관없기 때문에 와이프 가족한테도 말하고 부들대고 있는데 걍 있으면 되나요 이거 원초적으로 말해 진짜 드럽게 못생긴년이 거울안보나 하.... 만약 회사 질문하는 것 조차 불편했으면 말을 하면 제가 이 존나 못생긴년한테 따지기를 하겠습니까 뭘하겠습니까? 근데 깜빡이도 없이 다짜고짜 신고를? 덕분에 완전 미친스토커가 됐는데 다른 회사에도 이런경우가 많습니까? 일 확대되면 민사든 형사든 명예훼손으로 다 걸고 넘어지려고 합니다. 아이낳은지 얼마 안되서 저도 이제 딸가진 아버지라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려고 다짐하고 행동 하려는데 벌레같은 년이 시작부터 미친소리를 해가지고 이건 제 인생과 부모님 와이프에대한 모욕이라 너무 화가나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첨이라 너무 기분이 더럽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조언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흥분해서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히단
25년 11월 29일
조회수
3,360
좋아요
109
댓글
26
큰일났습니다 눈치가 너무 없었습니다
회의 중 차장님이 과장님을 가볍게 혼내시는데 그 와중에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 좀 편하게 있고자 미소를 띄고 있었는데 그게 문제가 된거같습니다 경략 수습 기간 중이고.. 이후에 잠시 쉬는 시간 이후에 제가 돌아와 차장님이랑 둘이 앉았는데 재미있어요? 라고 물어보셨는데 전 그 혼나는 상황에 대해 물어보신줄 전혀 모르고 ... 약간 재미있긴 합니다.. 라고 해 버렸습니다 ... 미팅 내용이나 이런 부분이 흥미롭냐는 질문으로 이해해버럈는데.. 어쩌죠 죽어야하나요 마침 월요일에 자료 만들어 방문할 만한 게 있어사 그거 들고 가보려고 합니다...
billen
25년 11월 29일
조회수
1,217
좋아요
0
댓글
7
부서이동 고민
안녕하세요, 부서이동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현재 대기업 재경직무로 지원해 경영기획실로 배치, 일한지 반년정도 된 신입사원입니다. 지원 당시에는 자금 조달 / 투자 직무를 희망했지만 경영기획실에서 전사적인 재무 리스크 관리, 회의체 관리, 보고 장표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근무를 희망했던 부서에서 티오가 나서 이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의 업무는 전사적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 투자 심사, M&A 지원 등의 업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좋은 기회이지만, 입사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현 조직이 업무량에 비해 조직 구성원이 적은 상태라 제가 나가면 큰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조직 구성원들은 너무 좋은 분들이지만, 제가 원했던 커리어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아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그리고자 하는 것은 1) 입사한지 6개월인 신입사원이 완전히 업무 숙달이 되기전에 이동을 희망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2) 기존 부서의 팀장의 입장에서 이동 요청을 받았을때나, 혹은 요청이 리젝되었을때 앞으로의 회사 생활에 크리티컬한 영향이 있을지 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리어방랑자
25년 11월 29일
조회수
477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