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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진짜 ㅈ같네요
가는 회사마다 참 ㅈ같네요 직전 회사에서도 별일 다겪고 바로 이직해서 1년째 다니고 있는데 이 회사의 부당함에 진짜 정이 떨어지다 못해 계속 전문직 준비해야겠다는 마음만 굳히게 되네요 1. 기준 없는 승진 - 저는 7년정도의 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임을 달고 입사했습니다. 2달후에 3년경력 있는 남자가 주임을 달고 , 올해 8월쯤에 경력있는 중고 신입 남성분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3년 경력 있는 남자가 경력치곤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도 잦고 사고를 많이 쳤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실적 잘내고 있는 여자 사원한테는 대표가 갑자기 영업하지말고 구매로하라고 하거라고요 .. 여자 사원이 난리 쳤더니 괘씸죄가 걸려서 모든 출장 및 업무에 배재되었습니다. 실상을 들어보니 사위보다 실적 더 잘내고 있다는 이유로 그런거더라고요 근데 폐급같은 3년 경력있는 남자와 온지 3달도 안된 남자 사원은 각각 승진을 시키더라고요 자기 눈에 잘한다는 이유 만으로요 정작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ㅂㅅ이 되는 구조라 요즘 그냥 칼퇴하고 있고, 전문직 준비로 맘 굳혀졌습니다. 2. 대표의 여성관 3년 경력의 남자 주임이 손님 왔다고 커피 내오니까 대놓고 대표가 커피는 여자가 줘야지 이러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ㅋ 그리고 왜 자기한테 요즘 커피 안주냐고 사람들 모아놓고 ㅈㄹㅈㄹ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괘씸해서 커피도 안주고 있습니다 3. 대표의 이상한 고집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데 끝까지 하라고 ㅈㄹㅈㄹ 하더라고요 다른 회사면 프로세스대로 해야되고 그러다보면 6개월 이상걸리는거, 모든 일이 그 인간 말 한마디에 손바닥 뒤집히듯이 바뀌더라고요 정말 독재자가 따로 없습니다. 이직 여러번 해봤지만, 결이다르게 ㅈ같아서 여기 돈번다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어요.. 나이도 있으니 차라리 전문직 준비하자는 맘 굳혔고, 시험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문직 자격증 따면 그 인간 면전에 던지고 뻐큐 날리고 가고싶네요
불꽃파이터즈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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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주작글
처음엔 무슨 순수한 취준생인 척 "거기 어떤가요?" 질문 글 올리더니, 댓글엔 현업 대리, 팀장, 이사대우까지 총출동 시켜서 "우리 콜센터 같은 곳 아니다. 배울 게 정말 많은 훌륭한 곳이다" 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에 "거기서 도망친 사람만 17명이 넘는데 절대 가지 마라"는 팩폭 댓글 달리니까 바로 글삭튀 하는 거 실화? 그것도 두 번이나? 글 지운 거 자체가 질문자=답변자 한통속인 거 인증하는 꼴 아님? 현직자들 동원해서 여론 조작 하려다 걸리니까 쪽팔리지도 않나 봄 아, 원래 하던 짓이라 별 감흥 없으려나? 이 글은 내가 쓴 거라 님들이 못 지우죠? 지금쯤 그 부서원 4명 모여서 이 글 신고 버튼 누르고 있을 모습 눈에 훤하네 ㅋㅋㅋ 수고하세요 ^^
@다올투자증권(주)
말도안되지
억대연봉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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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무실에서 샐러리 씹어먹는거 민폐인가요?
요즘 제가 샐러리에 완전히 중독됐습니다. 원래도 향긋한 채소를 좋아하는데, 샐러리를 생으로 처음 먹어보고는 그 아삭함과 향에 눈을 떴습니다. 너무 신세계라 대량으로 구매해서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사무실에도 싸 와서 간식으로 샐러리를 씹어 먹는데... 이게 집에서 혼자 먹을 때랑 환경이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아삭! 아삭!!!! 소리가 예상보다 훨씬 크게 울리네요. ㅠㅠ 저희 회사는 파티션 없이 책상이 쭉 연결된 구조라, 옆자리 동료들끼리 소리가 너무 잘 들리거든요. 마치 예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철근 씹어 먹는 영상처럼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와드득 콰드득)한두 개 먹고는 바로 눈치를 보는 중입니다. 다들 조용히 업무 보시는데 제 샐러리 씹는 소리만 너무 도드라지는 것 같아서요. 혹시 옆자리나 주변 동료분들이 불편해하실까 봐 걱정됩니다. 눈치 안 보고 먹으려니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요. 선배님들, 사무실에서 어떤 종류의 간식까지 용인하시나요? 샐러리의 아삭아삭 소리는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냉철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꼬르륵콰르릉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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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어가 심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고치는게 좋을까요...???
얼마전에 동료 팀원과 카드뉴스 작업을 같이 했는데 팀장님이 대화 내용을 보시고 제 말투가 너무 애기같고 프로페셔널하지 못하대요.. (밑에 대화내용 사진 있음. 곧 펑 예정입니다!) 저는 저보다 어린 팀원에게 피드백하는거라 최대한 독려해주면서 기분 안 나쁘게 해주고 싶었던건데 ㅠ.ㅠㅠㅠ 제가 원래는 이런 말투가 아닌데 일부러 이런 부드러운 말투로 한거였거든요.. 그래서 팀장님께 해명드렸더니 - 이런 말투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 우습게 볼 수 있다. 결정권이 없는 사람이 조심스럽게 부탁하는 느낌이다. - 과한 쿠션어를 쓰는건 리더십을 스스로 낮추는 행동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제 스타일이 나름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저보다 어린 팀원에게 피드백할때 자기 결과물에 어쨌든 부정적인 의견을 주는건데, 제 말투 덕분에 이 분이 기분 상하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거든요. 팀원 본인도 팀장님은 좀 무서운데 제가 피드백 해주면 무섭지 않아서 좋다구 했구요.. 팀 분위기나 당사자의 만족도에는 긍정적인거 같은데, 팀장님께서 오히려 안 좋아하시네요. 좀 고치는게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당
에뿌엠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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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중소기업 버티는방법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저는 발담요 하나로 충분합니다;; 히터좀 틀어주세요 사장님 ㅠㅠ
라이언브롱이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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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블라 회사 평점이 믿을만 한가요?
베스트 리뷰는 대부분 욕하는 내용이고, 사람들 말로는 인터넷에는 불만 많은 사람이 글을 다는 구조라서 실제와는 다르다고 저에게 조언을 해줍니다. 그래도... 수십 수백개의 리뷰 평균 평점이 2.5 - 3.0 사이라는.. 일종의 과학적인 수치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하거든요. 특히 블라에서 낮으면 잡플래닛에서도 낮고요. 가끔 지원하는 회사의 평점이 2.0, 2.2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나 사업, 혹은 매출 늘어나는 속도 이런 재정적 지표는 상당히 좋은 데도..말이죠. 그럴 때는 입사하기가 좀 꺼려지기도 합니다. 혹시나 몇년 버리고 커리어 꼬일까봐요.
하이린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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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버티고 퇴사를 해야할지??
지금 1년 8개월 다니고 있고 26년 4월 9일 이면 2년이 딱되는데 같은공간에 상사가 있는거 만으로 너무 짜증나네요 회사가 연차가 여름휴가 3일 이끝이고 연차수당도 안주고 회사 인원이 61년생, 64년생 66년생(사장), 74년생(정신병있음 , 입원 6개월 했다고 그럼 여직원) 사수 71년생 회사 사수가 55살 문서 관련 업무는 싹다 저 시킴 지는 1도 안하고 나한테 다시키고 무거운거 드는거나 잡 일은 다 나 시킴 이제는 진짜 버티는게 한게가 오네요 나이대도 안맞고 남사생활간섭 + 훈수 ( 본인인생이나 똑바로 살지 이거말고도 A4 용지로 한 20장 치 쓸수있음 퇴사하고 나서 연차수당 + 근로계약서 미작성+ 급여명세서 미지급 다 신고 할껀데 2년되면 연차가 늘어나니 그거 돈 더 받아 내고 싶어서 버틸려고하는데 버티는게 나은지 아니면 그냥 도중에 나오는게 나은지?? 아 그리고 사장이 내집에 주차하고 있음 내가 여기로 취업하고 여기 근처로 걸어다니게 부모님이 집 월세 내주고 있다가 사장이 지역 우선 주차 인가 그거 당첨 안되가지고 내집에 주차좀 할수있냐고 그러면서 회사 생활해서 어쩔수없이 하라 그랬는데 주차비 4만4천원 회사에서 내긴 내는데 남의 집에 주차하는것도 꼴뵈기 싫고 그리고 주차하다가 주차장 페인트칠 한다그러면서 주차가 언제까지 안되냐면서 회사 와가지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알아보라면서 남의집에 주차하는주제에 지가 알아봐야지 그러다가 자기 주차하는차량 사고 났다면서 지와이프걸로 며칠간 주차 한다면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어케해야되냐면서 또 전화 해서 물어보라그러고 회사 사람들이 싹다 이런식으로 일을 나한테 다 시킴 너무 너무 재수없어요
케케케123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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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열심히 하는 사람 입에서 "의미 없다"라고 말하게 만드는 회사...
많은 조직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일 잘하고, 열심히 하려는 직원"을 회사 기둥처럼 사용합니다. 그런데도 아이러니하게 이들이 조직에서 가장 먼저 지쳐버리고 말죠. 업무가 몰리고, 그에 따른 보상은 불분명하고, 조직 내에서 자신의 성장 가능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든 조건들이 하나로 겹치는 순간... '일 잘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조직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너무도 당연하게 말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일 잘하는 직원들, 일잘러 혹은 고성과자라고도 부르죠. 이들의 이탈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조직의 설계 실패에 가깝죠. 역할은 고정되어 있고, 업무는 계속 늘어만 가고, 그들을 향한 평가 기준만 모호해지고... 자율? 의미? 효능감? 성장? 이런 동기들이 충족되지 못하는 환경에서 그 누구도 오래 버틸 수는 없습니다. '열심히 해봤자 이 회사는 바뀔 수가 없어' 라는 학습된 무기력은 결국 조직을 빠르게 침몰시키는 것입니다. 1. 일이 늘고, 부담도 늘고 예산과 역할이 고정된 조직은 일이 늘어날수록 개인에게만 압박이 전가됩니다. 2. mz의 퇴사 이유 2위, 성장 가능성 부족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회사에 머무르는 직원은 요즘 잘 없습니다. 3. 공정성 훼손 = 심리적 안정감 붕괴 일잘러 직원과 무임승차 빌런 직원이 동일한 보상을 받는 순간? 조직 가치관은 사라집니다. <기업의 구조, 어떻게 되살릴 수 있는가> 1. 업무 몰림을 끊어내는 구조를 먼저 만들기 리더의 하위 20~30% 업무는 강제 중단해보십시오. 그리고 고성과자가 이 회사에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설계를 바꾸시는 게 어떠십니까? 2. 즉시 성장 경로를 제시하기 TF, 신규 타이틀, 역할 확장 등 “나에게 길이 있다”는 신호를 직원들에게 지금 바로 주십시오. 3. 보상은 금액이 아니라 ‘총보상’으로 관리하기 지분·시간·유연성 등 금액 외 자원을 포함해 고성과자가 체감하는 보상 구조를 설계하십시오. 4. 갈등·독성 관계는 지체 없이 차단하기 심리적 안전감이 사라지면 고성과자는 회사가 아닌 ‘밖’을 선택합니다. 기둥이라고 믿었던 일 잘하는 직원, 그들이 떠나는 순간 그때는 조직의 위기가 닥친 게 아니라, 이미 위기가 덮치고도 남은 순간입니다.
가인지컨설팅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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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분과 차에 동승하게 될 일이 생겼는데 너무 떨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이번에 외부 미팅 때문에 저희 회사 임원분의 차에 동승해서 이동할 일이 생겼습니다! 함께 차를 탄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엄청나게 긴장되는 일입니다. 그냥 편안하게 대화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비서처럼 세심하게 이것저것 챙겨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혹시라도 실수해서 눈 밖에 날까 봐 걱정입니다. ㅠㅠ 리멤버 선배님들 중에서 높은직급의 분들이나 임원분의 차에 동승해 보신 경험이 있다면, 실수하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이나 센스 있는 행동에 대한 팁을 전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탑승/하차 시 - 좌석 위치: 임원분께서 운전하시는 상황이라 저는 어디에 앉는 게 가장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옆에 조수석에 앉는게 맞겠죠? - 문 여닫기: 임원분이 먼저 내리실 때 제가 먼저 내려서 문을 잡아드려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기다렸다가 내리면 되는 건가요? 2. 차량 내부에서의 대화 및 행동 - 대화 시작: 먼저 말문을 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임원분이 먼저 말씀하실 때까지 조용히 있는 게 좋을까요? - 휴대폰 사용: 옆자리에 앉아서 휴대폰을 보거나 업무 메일을 확인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까요? - 음료/간식: 임원분께서 드실 커피나 간단한 간식거리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센스 있는 행동일까요? 3. 차량 이동 시 세심한 배려 - 내비게이션: 제가 길 안내를 해드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복잡하지 않게 어떤 방식으로 안내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 몇 번째 차선에서 우회전입니다, 보다 다음 블록입니다 등) - 짐 운반: 미팅 장소에 도착했을 때, 임원분의 짐(서류 가방 등)을 제가 먼저 챙겨 드리는 게 맞을까요?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다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것만은 절대 실수하지 마라' 하는 금기 사항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재룡이
금 따봉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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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주목! 기업경영은 0000이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기업의 문제 중 70%는 구조나 제도 때문이 아니라 사람과 소통의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정말입니다. ● 인재경영의 본질, 왜 이렇게 반복해서 이야기될까? 우선, 인재경영은 기업 경영의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에서 이 기본이 가장 먼저 무너집니다. 조직 내 핵심 정보가 위로도, 아래로도 흐르지 않고 경영 전략과 인재 제도가 공유되지 않으며 소통이 단절되면서 직원들은 방향을 잃고 결국 기업의 성장은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인사담당자 네트워킹 모임에서도요. “우리 회사도 소통만 잘됐어도 절반은 해결됐을 텐데요;;” 라는 말이 정말 자주 나옵니다. ● 소통, 알고 보면 경영진과 대표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 사실 저도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취업·이직 컨설팅을 기반으로 여러 기업과 협업하며 빠르게 성장해왔지만, 정작 내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구체적인 소통 부족을 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죠. 대표가 먼저 소통의 문을 열어야 하고 직원이 스스로 소통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며 업무의 ‘해석 차이’를 방치하면 조직은 반드시 삐걱거린다는 사실을요. But, 여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소통은 ‘자주 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게 조직을 움직이는 생물적인 개념이니까요. ● 핵심 인재 선발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많은 기업이 AI와 GPT를 활용해 역량·평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좋은 접근입니다. 그런데!!! 이건 ‘현재’를 보는 도구일 뿐입니다. 핵심 인재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파레토 법칙처럼 전체 인력의 20%가 80% 성과를 만든다면, 그 20%를 어떻게 선발하고 유지하느냐가 곧 기업의 생존 문제입니다. 그래서 HR팀과 경영진이 가져야 하는 관점은 단 하나. 재무제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꿈꾸게 하는 통찰력 이 관점을 가진 경영진이 있는 회사는 HR제도가 달라지고, 의사결정 속도도 달라집니다. ● 실제 기업들은 어떻게 인재경영을 적용했을까? 제가 상담했던 기업들만 봐도 답이 보입니다. KT 기반 기술에 의존하던 중소기업은 ICT·빅데이터·클라우드 IoT 플랫폼까지 확장하며 “기술 + 인재 조합”으로 재건축에 성공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때 급성장했다가 급락한 필터 제조기업은 외부 환경 탓만 하지 않았습니다. HR의 의미를 깨닫고 조직관리·진단을 강화하며 아예 HR 사업까지 확장했습니다. (이런 반등 사례, 저희 인담 모임에서 종종 회자됩니다^^;) 이처럼 HR을 잘 다루는 기업은 위기를 겪을 때도 ‘흔들리되 무너지지 않는 힘’을 가집니다. ● 앞으로 기업 평가의 기준은 숫자에서 사람으로 이동한다 아래 내용은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제 기업은 재무 숫자만으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인적 자본 공시가 경영의 핵심 프레임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채용·육성·이직률·역량 개발 등을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곧 기업 가치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인적 자본 지표를 미리 설계하는 기업이 투자도 받고, 인재도 모으고, 성장도 가져갑니다. <결론> 기업 경영에서 인재경영과 소통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입니다. 핵심 인재를 어떻게 선발하고, 경영진이 어떤 통찰력으로 회사를 이끌고,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느냐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지금은 제도보다 마음, 시스템보다 사람을 먼저 들여다봐야 할 시점입니다. ex) 팀장과 팀원이 매일 마주보지만 서로의 관점을 모른 채 일하는 경우… 이런 기업은 제도 10개 바꿔도 성과가 안 나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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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프로그램개발 및 서버관리를 하고있는 3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첫직장으로 입사한지 12년조금 넘었습니다. 주 업무는 첫입사땐 프러그램 유지보수 및 서버 관리였고 현재는 안전 및 보건관리, 새로웈 프러그램 개발, 사무실내 보안관련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직원별 연봉 협상이 아닌 호봉의 형태이지만 급여는 매년 별도로 노조쪽과 인상 협의 후 동결 또는 인상의 형태 입니다. 급여는 유류비지원 포함하여 대략 300중반인데 이직을 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입사당시 사수 없이 혼자 개발을 하고 여태 버텨왔지만 이제는 좀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결홐핰지 3년 조금 안되어 전세대출도 있고 햐서 어떻게든 붙잡아 보려 하고있지만 많이 힘드네요. 개발을 하고있지만 야근은 거의 없습니다. 단지 개발을 하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이 없이 저 혼자 개발, 테스트, 유지보수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다른 업무조차도 해야하는 부분이 많이 힘들고 지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힘글어서 넋두리 한번 적어보지만 다른분들이 보실땐 어떨지 궁금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고민투성이직장인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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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기쁜소식 자랑합니다!
회사에서 막내였던 저에게 이분은 제 첫 부사수였고, 이 분에게는 울회사가 첫 인턴이라 제가 첫 사수였는데요. 엑셀 서식 하나만 가르쳐줘도 눈을 반짝반짝거리던, 귀엽고 흡수력 좋은 친구라 기억하고 있었어요. 벌써 몇년이 흘러 막내였던 저는 대리 달구, 대학생이던 인턴 친구는 졸업후 원하던 회사에 입사했다는 너무너무 기쁜 소식을 전해줬네요. ㅠㅠ 저와 같은 인사담당자를 꿈꾼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쁜 마음이 들면서도 요즘 인사 쪽 취업시장이 너무 안 좋아서 걱정되는 마음도 들었는데, 결국 꿈을 이룬것같아서 제 일처럼 기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기쁜 소식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흐흐. 이 글 보시는 분들도 꿈을 이루는 하루 되시길 바라요. ☺️
교육이조아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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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부담감이 심할 때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한지 1x년 정도 되는 직장인입니다. 신입사원 때부터 현재까지 한가지 분야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에 1번 정도 세부 업무 분야가 바뀌었어요. 큰 틀에서는 같은 분야이지만, 실제로 일을 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달라서 매번 새롭게 찾아보고 능숙하게 하는데까지 어려움이 있었네요. 매 순간이 어려웠지만, 업무 초반에는 열정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업무 부담감이 커서 스트레스도 많고, 일의 속도도 느려지고, 그러다보니 또 하기 싫고 미루게되고, 그런 결과에 또 스트레스 받는 악순환에 빠져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고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ㅜㅜ 업무 부담감을 줄이고 선순환을 만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mu26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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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 신고 경험 있으신 분
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 및 퇴사강요로 신고하여 증거자료 준비하여 출석하라는데 경험 있으신분 조언 구합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노무사 선임해야 좋을지, 노무사 선임 비용 등등
운칠기삼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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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3번의 면담.. 퇴사 의사 밝혔는데 잡힘 이제 또 얘기 드리면 끝인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지적 폭언 등 참기 힘들어 나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비아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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