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다 잘했다는건 아니라는점 명확히 서두에 올리고 글을 적겠습니다. 10년 경력으로 입사 한지 5년이 넘었습니다. 팀장이란 사람은 5년동안 자기 맘에 들지 않은 인원들을 어떻게던 괴롭혀서 결국 내보내는 작업을했고 초반에는 저도 그사람을 도와서 노동청 조사에서 그사람이 시키는데로 허위진술도 했었죠... 근데 요세는 타켓이 저로 바뀌었네요 그 사람 괴롭힘의 특징은 영악하게 사람을 괴롭히는데 업무배제시키고 피해자의 후배에게 권한/업무를 다 넘겨버리고 허드렛일을 자꾸줘서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방법입니다. 나이도 있고 또 회사를 옮기기엔 리스크가 있어서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아무 조언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악한 팀장의 직장인 괴롭힘 대응방법
02월 02일 | 조회수 702
사
사이코퇴치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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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데이윈
억대연봉
02월 02일
내가 쓰던 칼날이 내게 향한건데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참 양심도 없으십니다.
적어도요, 남을 찌른 사람은 나도 찔릴 각오는 하고 살아야 하는 겁니다.
허위진술로 쫓김 당한 그 사람들은 각자 사정이 없었을까요? 적어도 이 사안에 대해서 글쓴이님은 그냥 겸허하게 받아들이셔야지요.
더러운 짓 하는 사람은 같이 일 시작하기 전에 똥물에 같이 물 담구게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뢰하지 않죠. 약점을 잡는 것만큼 사람 다루기 쉬운게 어디 있습니까?
퇴직은 하기로 마음 먹으시고 같이 죽어보자, 마음으로 그 팀장도 같이 물고 넘어지시던가 하실 수는 있죠. 그러나 그렇다고 글쓴이님이 회사에 무사히 남아있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내가 쓰던 칼날이 내게 향한건데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참 양심도 없으십니다.
적어도요, 남을 찌른 사람은 나도 찔릴 각오는 하고 살아야 하는 겁니다.
허위진술로 쫓김 당한 그 사람들은 각자 사정이 없었을까요? 적어도 이 사안에 대해서 글쓴이님은 그냥 겸허하게 받아들이셔야지요.
더러운 짓 하는 사람은 같이 일 시작하기 전에 똥물에 같이 물 담구게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뢰하지 않죠. 약점을 잡는 것만큼 사람 다루기 쉬운게 어디 있습니까?
퇴직은 하기로 마음 먹으시고 같이 죽어보자, 마음으로 그 팀장도 같이 물고 넘어지시던가 하실 수는 있죠. 그러나 그렇다고 글쓴이님이 회사에 무사히 남아있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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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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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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