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4,21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경력 1년 이직.
안녕하세요 경력 1년 2개월을 쌓고 이직을 시도하려하고 있습니다 Q. 이전직장에 사원직급으로 경력 1년2개월을 근무했는데 이직 시에도 사원직급이겠죠? Q. 예전에 다른 업계에서 3개월, 6개월씩 근무한 경력은 직급에 반영되지도 않을뿐더러 안적는게 나으려나요..? 질문드립니다~
공씨네주먹
동 따봉
03월 08일
조회수
465
좋아요
6
댓글
8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이직)
현재 : 대기업 식품사 근무 1x년차 관리자직책, 40대 중반 현재 연봉 : 8500 회사내부상황 : 요즘 식품사들 전반적으로 좋지않듯이 나락중. 경쟁사대비 MS 10년째 빠지는중. 매년 비용절감사유로 조직개편 및 인사로 칼질 당하는중(작년에도 x00명 나갔다고 하네요) 개인상황 : 그래도 조직내에서 인정해주고 있어 팀장까지는 진급할것으로 추정. 위에 언급한 칼질이 길어야 10년 짧으면 5년내 저한테도 닥칠지 모르겠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이직제의 완전 다른 업태, 프리랜서 머리 <<<<< 몸 사용하나 노가다같은 근력을 사용하는 업종은 아님. 페이는 당장은 현재대비 15%하향이나 급여부분에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음. 업계에서는 최상위 티어. 회사는 소규모(100명이하)이나 인원수급이 항상 부족 (신규인력이 못버텨서 나가는게 태반) 정년 없음. 향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 상승은 최대 2억+@까지 가능하리라 봄. (대표 연봉 약 6억~7억 추정) 미래의 일은 누구도 장담하긴 어렵고 급여도 고정급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있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짤라내지 못한 이유는 대표가 가족입니다. 알아서 챙겨주겠지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어 해당 직무의 경험도 2년정도 있어 돌아가는 판은 알고 있습니다. 형님들 어떤거 같습니까?
박가장
03월 08일
조회수
585
좋아요
1
댓글
4
이직시 희망연봉 기재부분 고민…
A/B 회사 둘 다 넣었으나 A로부터 최종결과가 먼저 나와서 입사함 B는 답이 없어서 탈락한줄 알았음 A회사 입사 1주일 뒤 B회사로부터 최종결과 옴 A회사는 정리하고 B회사로 갈 예정 B회사에서 연봉 협상을 위해 현연봉+희망연봉 알려달라 하는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기준으로 전달해야 할지 혹은 퇴사한 전 회사를 기준으로 전달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기준으로 희망연봉 +10% 쯤 하면 까일까봐 조금 걱정이됩니다ㅜ
우정우
03월 08일
조회수
685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카카오톡에 뜬 거래처 지인 생일은?
카카오톡에 거래처 사람들 생일이 뜨곤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인생 2막이 사람들 많이 만나는 그런 일이 되어버려서 카톡 친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이 생일이 매번 보여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사실 마음으로는 힘껏 축하해드리는데, 마음을 전하기는 너무 서툴러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런 축하 받으시면 기분들은 어떠신지도요)
포테토스틱
03월 08일
조회수
230
좋아요
1
댓글
2
[이벤트] 학교 선배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습니다..ㅎ
대학교 때 동아리에 저보다 다섯 살 많은 선배가 있었습니다. 복학생이라 나이 차이가 조금 있었고, 그래서인지 늘 어른처럼 느껴지던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친한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동아리 행사에서 몇 번 같이 일하고, 가끔 단체로 밥 먹는 정도였죠. 그래도 이상하게 그 선배는 기억에 남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이 많지는 않았지만 늘 차분하게 사람들을 챙기는 스타일이었거든요. (이때부터 사실 맘에 들었던걸까요) 졸업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고, 그렇게 몇 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첫 직장에 입사하던 날, 회의실 문을 열다가 순간 멈췄습니다. 테이블 건너편에 그 선배가 앉아 있었습니다... 서로 잠깐 어색하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 동아리 너 맞지?? 라고말한게 첫 대화였네요호 그날 이후 회사에서 가끔 마주치면 회사 적응은 어때? 점심은 먹었어? 정도의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됐습니다. 학교에서는 멀게 느껴졌던 사람이었는데, 회사에서 다시 보니 아는사람이 선배뿐이라 편한 사람 되었습니다. 퇴근 후에 몇 번 같이 밥을 먹게 되면서 예전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꺼내게 됐고요. 어느 날 제가 농담처럼 말했습니다. 학교 때 선배 좀 무서웠어요.ㅎㅎ 그러자 선배가 웃으면서 나도 너 어려워서 말 못 걸었어..라고 그 말이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날 집에 가는 길에 선배가 저를 데려다주면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학교 때 그냥 선후배로 지나간 게 조금 아쉽더라 그리고 잠깐 멈추더니 지금은 조금 달라도 될까?라고 말하는거에요.. 이게 뭐 고백..이었죠 대학교에서는 그냥 선후배였는데 사회에서 다시 만나 이렇게 가까워질 줄은 그때는 몰랐습니다. 가끔 둘이 이야기합니다.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하다고요.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에 있었을 때는 아무 일도 없었는데 몇 년이 지나 다시 만난 뒤에야 서로를 제대로 보게 됐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가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 선배는 대학교 때 만난 인연이 아니라 지금 만나려고 잠깐 스쳐 갔던 사람 아니었을까 하고요... 무슨 인소 쓰듯 추억팔이하니까 재밌네요
우동두그릇
03월 08일
조회수
3,282
좋아요
234
댓글
33
업무와 인력 관리 안하는 조직
각 매니저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몇 개를 담당하고 있는지 취합된 자료가 없고, 각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세팅, 중반, 마무리 단계라던가, 복잡성 등)에 대해서도 당연히 모릅니다. 그래서 새로운 프로젝트 담당자를 정할 때 기준없이 그냥 개수로 밀어넣기 아니면 정치하는 사람은 빠지게 됩니다. 이러면 프로젝트의 퀄리티나 외부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려도 그건 각자 개인이 챙겨야 하는 것이지 조직에서 챙겨야 하는 건 아니라는 답변만 듣고 컴플레인 많은 사람으로 찍힌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더이상 프로젝트를 받을 수 없는데, 밀어넣으려고만 하는데..거부할 수도 있을까요? 담당 프로젝트가 이러이러하니 당장은 어렵고 하반기부터는 가능하다고 설명드려도 받을 사람이 없답니다. ㅜㅠ 인력과 프로젝 관리는 안하는 조직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헷갈리는 직장인
03월 08일
조회수
617
좋아요
15
댓글
2
50대 초반 퇴사 87일 (남긴) 일기
오늘은 간만에 도서관에 왔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냥 쉬엄쉬엄 노트북으로 인터넷이나 하거나(전기세도 아낄겸), 책도 보고 가을의 햇살 아래서 걷기 좋아서 주말에 자주 왔었는데 겨울에는 여러가지로 게을러져서 오지 못했던 장소.. 나를 시한부 직장인으로 인정한 지금, 오늘은 도서관에서 나같은 50대 분들이 무엇을 공부하나 호기심도 많이 생겼다.. 사실 나는 50대 분들이 많이 딴다는 소방기사,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주택관리사 자격증 등에는 별 관심이 없고, 다른 자격증을 준비할 예정이다. 나만이 가진 탈렌트를 이용해서 제2의 직업을 가지고 20년은 은퇴없이 버티고자 한다. 아니 수익을 내면서 내 브랜드를 가지고 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오전에 이런저런 인터넷 영어 방송 들으며 영어 공부도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는 도서관 주위를 산책하고 나름 30년 이상 조금씩 이라도 매일 근육 운동을 하는 습관이 있어 턱걸이, 팔굽혀 펴기도 좀 했다.. 역시 적당한 운동은 사람의 기분을 up시킨다.. 오후에는 월요병 예방 차원에서 월요일에 몰아칠 회사일 중 일부를 하면서 다시금 회사에서 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 차라리 감사를 느꼈다. 나도 안다 지금 다른 회사에 갈데도 없으면서 퇴사하면 아주아주 춥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런 불안이 찾아 올 때마다 내 뇌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난 지금 내가 향 후 20년간 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기위해 잠시 쉬어가는 거라고..' '나는 지금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잠시 흔들리는 것 뿐이라고.... '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03월 08일
조회수
4,172
좋아요
281
댓글
18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하며, 내용 펑 하겠습니다. 우선은 저부터 능력을 잘 키우는데에 집중할게요.
려운
03월 08일
조회수
1,203
좋아요
5
댓글
22
일이 어려운 신입사원
회사 전략팀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회사의 주요 지표 중 하나를 관리하는 것인데 이것을 기반으로 신사업 구상고,회사 평가도 받는 주요지표입니다 지금은 두달째 업무를 하고있고 원래하던 선배와 같이하지만 이제 슬슬 제가 매인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혼자 이런저란 업무를 맡으니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워서 걱정이 됩니다… 아직 뭐가 맞고 틀린지도 잘 모르는데 틀린 지표들도 꽤나 많은 것 같아 제가 틀린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새로운 업무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 나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업무랑 안맞는건지…원래 신입은 다ㅜ이런건가요…??
aaqqwwee
03월 08일
조회수
520
좋아요
1
댓글
2
인센 인상 은근슬쩍 어필했더니 "이것도 많이 주는거다.."
안녕하세요 글 재주가 없어 조금 읽기 불편하실 수 있는 글이 될거 같은데.. 그래도 리멤버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듣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써볼테니 아낌없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우선 이제 경력 5년차에 들어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입니다. 처음부터 디자인업체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여러 고급 인테리어들을 하며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었는데요, 2년전에 "내가 직접 고객이랑 상담하면서 계약까지 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지금 회사로 옮겨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여기에 와서 일할땐 아무래도 영업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많이 버벅였는데요, 지금은 2년동안 공사하면서 기억에 남는 고객님들의 소개로 요즘 계약이 이뤄져 나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제 월급은 여기 회사 들어오고 나서 변한게 없는데요.. 이번에 현장 하나를 마무리하고서 대표님과 얘기를 살짝 했어요. "솔직히 대표님, 저 이번현장은 인센 좀더 주시면 안될까요? 이번 현장 저 고생 많이한거 아시잖아요" 라고 했거든요. (정말 노빠꾸로 말했었네요ㅋㅋㅋ;;) 그랬더니 대표님께서는 이것도 원래 줘야하는 거 보다 많이 주는거라며 인센 인상을 안해주시려 하더라구요.. 이번현장 진짜 잘남겼는데..ㅜㅜ 지금 제 고민이 두가지입니다. 1. 회사를 옮긴다. 2. 대표에게 될때까지 얘기하기(?) 1번은 옮긴다면 최근에 러브콜이 온데가 3군데가 있어요. (러브콜해주신 사장님들 감사합니다) 그 중에서 연락드려서 연봉이라던가 회사 성장방향이나 추구 방향이 비슷한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2번은 사실 한두달 전부터 노력중이긴 한데요.. 대표님한테 "저를 불러주시는데가 많은데 아직 우리회사가 좋아서 남아있으려 한다." 라고 말씀드린적 있거든요. 뭔가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연봉협상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말 꺼내기가 너무 어렵네요.. 여러분들이 보신다면 제가 답답해보이실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가 돈 빼고 나머지가 다 마음에 들어서 사실 돈문제만 해결되면 만사 오케이거든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ㅜ
ㄱㄴㄷ123
03월 07일
조회수
2,996
좋아요
177
댓글
21
사회초년생 5인 미만 사업장 이직 고민
다니고 있는 곳이 5인 미만 사업장인데... 같이 일하는 분들은 다들 친절하시고 좋거든요... 일단 -저 포함 총 4명 -2년 조금 넘은 회사 -다들 1~2년 근속 하심 -입사 첫 날 근로계약서 작성 -인수인계 충분히 받음+인수인계 파일 존재 -제 분야의 업무만 하면 됨 -칼퇴보장, 야근X -월급 밀린적X -식대O, 점심은 각자 알아서 먹는 분위기 -명절에는 상여금 조금이라도 챙겨주심 -각자 일만 하는 분위기라 필요 이상의 간섭X -연차는 없지만 경조사/집안일/병으로 인해 하루 정도 쉬는 것은 크게 뭐라 안 하심 일하는 스트레스가 정말 적어 최소 1년이라도 다니고 싶은데 5인 미만 사업장은 뒤도 안 돌아보고 퇴사하는 곳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라고 다들 말리네요... 이제 4개월 정도 되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ㅜㅜ 솔직히 경력이 크게 될 것 같진 않은데, 요즘 구직이 워낙 어렵기도 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며 '쉬었음 청년'으로 이력서에 계속 공백이 있는 것보단 작은 회사라도 1년 정도 일을 했다는 경력이 있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솔테
03월 07일
조회수
1,941
좋아요
123
댓글
25
제가 이상한걸까요?
어느 제조업 회사 안에 물류 협력회사로 있습니다 경력직 관리자로 들어왔구 이제 한달됬습니다 물류사무실엔 본사직원 반, 협력회사 직원 반 이렇게 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됬지만 내가 맡은 업무는 수출관련된 출고 업무와 다음날 출고 해야할것들 정리이고 가끔은 간단한거 납품하기도 하고 지게차도 타고 그렇습니다 매출정리도 하지만 그건 여직원들 몫이고 전 바쁠때 거들고 합니다 딱히 정해져있지는 않죠 그래서 오전에 조금 널널할때도 있습니다 그치만 협력업체이기도 하고 경력직이지만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지금은 딱히 크게 나서지는 않습니다 괜히 먼저나섰다가 내 일이 되기도 하고 잘못했다가 욕먹기 십상이라....... 그렇다고 크게 뭐 업무적으로 알려주는 것들도 없구요(진짜 기본적인 것들만 알려주더군요) 그 중 나랑 같은 포지션의 본사 관리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 저한테 자기일을 계속 떠 넘기려고 하고 막말하고 성질내기 시작합니다 협력회사라 시간외 수당도 없어서 팀장한테 늦게 퇴근하면 그만큼 늦게 출근해도 물어보려는데 Mz시네요라고 하는데 어이없더군요 거기다 자기만 고생하는데 왜 소극적이냐부터 시작해서 관리자맞냐고 타박하더라구요 제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며칠만에 나가버리고 어떤사람한테는 책상 치고 성질 엄청 냈다던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묻고싶습니다 물론 저도 전직장에서는 야근도 했고 적극적으로 하긴했지만 그만큼 인정해주고 돈도 더주고 했지만 크게 데여서 더는 적극적으로 하고싶진 않고, 돈 더 주면 뭐든 하지만 그런 것도 없고 처음 말하던 연봉보다 작게 주고 좀 그렇네요 여기 현장 기사들도 나이 젊으니 다른 곳 가라는데....... 공휴일도 나온다는 말도 안해주고..... 난감하네요
눈팅족
03월 07일
조회수
570
좋아요
4
댓글
5
화이트데이 및 신입 선물
안년하세요 입사한지 한달된 신입인데 고민이있어요 첫 월급 받을때 부서에 커피를 돌리고 싶었는데 못돌려서 이번기회에 ‘쫀득쿠키’를 돌리려고 합니다. 부서원 나이대는 40후반도 있고 20대초중반 사람들도 있는 편입니다 . 간식돌리는걸 선배님들 께서 혹시혹시 안좋게 보실까봐 걱정되는데 안하는것 보단 하는게 낫겠죠? 부서원은 저 포함 남2 여15입니다. +같은날 입사한 동기가 있는데 걔한테 같이 준비하자고 물어 보는게 좋겠죠? 괜히 혼자 준비하다가 걔는 준비 안하면 제가 쫌 미안해질거 같아서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세물모
03월 07일
조회수
518
좋아요
7
댓글
7
회계팀인데요. 원래 이런걸까요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저는 다른일 하다가(6년) 회계로 직무를 틀어서 이제 경력 만 3년 됐습니다. 나이 많다며 안뽑아줘서 거의 공백 1년을 가졌다가 취업됐어요. 작은 제조업에 취업해서 수출입법인까지 자체기장 외감해보고, 그래도 작은회사지만 이사님께서 실무를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하게도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 근데 회사가 망하는바람에 현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어요. 지방이라 회계직무자체도 별로 없는데, 커리어를 이어가려면 이곳밖에 없어서 연봉 신입에 맞춰서 왔어요. (매출은 이전회사의 거의 20배니 큰회사긴해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요. 매달 마감하는데 같은말 또하고, 팀내 ㅁ공유할 내용도 알려줬는데 매달 매달 저한테 또 같은 문의가와요. 진짜 간단한거는 팀내에서 좀 공유가 되서 처리가 되면 좋겠는데요. 매번 힘들게 가르쳐놓으면, 몇달지나면 다른사람으로 바껴서 또 가르치고요.. 맨날 설명해줘도 전표를 다 틀려옵니다 ㅜㅜ 이럴바엔 그냥 이전회사같은곳 가서 제가 직접 전표치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그렇다고 그렇게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거같지도 않은거같고요. (그래도 이회사로 오면서 전보다 세무지식을 요하는 업무들이 많아서 그건 배운게 있네요..하나도 얻지 못한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얼마전에 회계프로그램도 다른걸로 구축하면서, 거의 1년을 써왔어요. 사내 전산팀도 있는데 불편한점이 있으면 전산팀에 얘기해서 나아지는 방향으로 개선을 해나가야하는데요. 이걸 아무도 안하고 그냥 불편하게 씁니다 제가 오히려 불편해서 요청해서 바꾼게 몇건돼요. 진짜 여기가 이런건지 다른회사도 다 그런건지.요즘들어 넘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요 ㅠㅠ 나이가 30대중반에 접어들었고 업무적으로 부족한점도 많아서 현재 재경관리사 따려고 공부중이고 3월내 꼭 붙고 이직하고싶어요 근데 이직도 잘 안될거같아서 멘붕이고 요즘들어 넘 생각이 많아요 ㅠㅠ 다들 이런건가요?ㅠㅠㅠ
망망대해그위
03월 07일
조회수
794
좋아요
1
댓글
0
해외 주재원 고충
안녕하세요 국내 금융회사에서 15년정도 근무하다 작년하반기에 베트남으로 주재원 파견을 나오게 됐습니다. 주재원을 준비한게아닌 급하게 회사의 요청으로 오게되었지만 굳은 다짐과 가족을 위한 마음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네요 강한 업무강도와 무엇보다 맞지않는 동료직원과의 관계문제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습니다. 자존감 바닥, 불안함, 수면장애, 우울함, 무기력증 등으로 안좋은 생각까지 자꾸 하게 되네요 가족들이 있어 버티지만 한계치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가족에게까지 제 안좋은 상태가 영향을 끼치게되어 미안한 마음도 커지고 있구요. 정신과를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면 도움이 될까요 15년을 성실하게 다닌 회사인데 쉽지않겠지만 조기복귀를 요청할 상황이 너무 두렵네요..
lenner
03월 07일
조회수
767
좋아요
1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