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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흔쾌히 빌려주시는 가족같은 사장님 사랑합니다
사장 포함 직원 5명인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직 분들이 늘 밖에 계셔서 사무실은 보통 저랑 다른 직원 한 분 이렇게 둘이서만 지킵니다. 작은 곳이라 청소나 잡일도 직접 하지만 저는 이 회사가 참 좋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보증금 때문에 고민할 때 사장님이 선뜻 1억을 빌려주셨거든요. 이자도 없고 나중에 이사 갈 때 돌려주기만 하라고 하셨습니다. 혼자 산다고 집으로 얼린 찌개나 사골국, 제철 과일도 주기적으로 보내주십니다. 점심은 늘 법인카드로 먹어서 식비도 안 듭니다. 월급은 적지만 나가는 돈이 없어서 돈도 쏠쏠하게 모이고 있습니다. 제가 느낀 우리 회사의 장점들을 더 적어보자면 이렇습니다. 불필요한 회의나 보고가 없습니다. 사람이 다섯밖에 없으니까 당연하겠지만요 ㅋㅋㅋ 또 일이 일찍 끝나거나 사정이 있으면 사장님이 먼저 들어가라고 배려해 주십니다. 각자 맡은 일만 잘하면 아무도 터치하지 않습니다. 사내 정치도 당연히 없습니다. 작은 회사라 매출이 오르면 눈에 바로 보이고, 사장님이 잊지 않고 현금으로 챙겨주십니다. 구멍가게 같다고 하면 할말 없지만 사람 귀하게 여겨주는 곳이라 마음 편히 다니고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든든한 가족이 생긴 기분이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어요. 분명히 저처럼 회사에 만족하고 뼈를 묻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글 써봤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제트제로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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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찌라는 말도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요?
체질적으로 살이 잘 안 쪄서 학교다닐 때 멸치 소리 듣고 살았습니다. 나름 헬스도 하고 억지로 밥도 많이 먹어보긴 했는데 타고난 체형을 바꾸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저희 가족 중에 저만 유독 말랐네요. 저도 이런 체형이 컴플렉스인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자꾸 제가 너무 말라보인다고 밥 좀 먹고 다니라고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것 때문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남자가 왜 이렇게 삐쩍 말랐어? 밥 좀 많이 먹어라. 야식도 먹고 좀 그래야 살 찌지. 결혼하려면 남자가 듬직한 맛이 있어야지. 이런 말들을 인사나 조크랍시고 매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제일 듣기 싫은 건 점심에 제가 먹는 걸 쳐다보면서 그것만 먹으니까 살이 안 찌는거라고 하거나 점심을 굶거나 샐러드라도 먹는 날엔 팀원들 죄다 몰려와서 너나할 것 없이 한 마디씩 거들질 않나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이제 날이 더워져서 입는 옷들도 얇아지다 보니 마른 몸이 더 잘 부각돼서 점점 더 심해지네요. 같은 부서에 고도비만인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한텐 왜 이렇게 살쪘냐, 살 좀 빼라 소리 절대 안하더라고요. 아마 그 직원한테 대놓고 말하면 누가봐도 직장 내 괴롭힘이니까 사리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유독 마른 사람한테 살 좀 찌워라, 밥 좀 먹어라 지적하는 건 조언이나 걱정으로 익스큐즈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마른 체형이라 고통 받으시는 분들 없을까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offee1l1l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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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동료가 싫습니다.
복지도 연봉도 딱히 내세울 게 없는 ㅈ소지만 그나마 워라밸이 좋아서 근속연수는 높은 편인 회사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입사한 경력직 때문에 이제는 서로 눈치 보며 야근하는 문화가 생겨버렸네요. 업무량이 절대 많은 편 아니고 업무 시간 내에 쳐내면 충분합니다. 창의력을 요하는 일도 아니고요. 그런데 이 직원은 매일 아침 혼자 1시간씩 일찍 출근하고 1시간 이상씩 야근하고요. 당연히 윗선에서는 좋아라합니다. 다른 직원들한테 열정을 본받으라느니 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직원들도 하나둘 눈치보면서 당장 할일이 없는데도 야근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어요. 기형적입니다.. 이게 거의 1년가까이 지속되니까 결국에 몇몇은 퇴사했습니다. 그 동료는 퇴사자 직급으로 승진하기로 했고요. 열심히 해서 의미없는 야근을 하게 만든 동료가 밉습니다..
뱌뱌뷰뷰뵤뵤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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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눈치주는 회사네요
상사가 거지같아서 퇴사한다고 했는데 그날부터 없는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더 오래 다녀도 그 상사 밑에서는 배울 점이 없을 것 같아 퇴사하는 건데 이럴수록 잘 결정했다 싶네요.
ㅋㅋㅇㄹ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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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반대편자리 키보드소리
진짜 대가리깨고싶은데 너무 시꾸러워서 이어폰꽂고 백색소음 듣네요 근데 선배라서 뭐라 말할수도없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네여 ㅠㅠ
illlilii
억대연봉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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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직무전환하고 입사 2달차인 직린이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3달차가 되어가는데요 동료분들은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잘 알려주는 듯하나 뭔가 애매모호합니다.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팀이며 기존에 있던 2명은 서로 친해서 식사 후 자주 나갑니다. 저랑 입사 2~3달차인 분은 성격이 워낙 낯가림이 없으셔서 잘 지낸 듯 하고 점심 때 자주 같이 나가는 것같습니다. 입사 첫날부터 셋이 자주 나가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냈는데 뭔가 저를 빼고 자주 나가는 경향이 없잖아 있어서 이게 뭔가 저를 따돌리는건지 아님 안친해서 그런건지 갈피가 안잡힙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주세요 프로 직장인님들ㅠㅠ
고민걸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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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당일 등산 가자는 팀장님.. 가야만 할까요?
2년 만에 첫 회사를 퇴사하게 돼서 사무실 출근하는 건 이번 주 금요일까지이고 연차가 남아서 연차 소진하는 걸로 이번 달 30일에 최종 퇴사 처리가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제목에 적은 그대로 퇴사 당일인 이번 주 금요일에 본부 전체가 등산을 갈 예정인데 거기에 저도 참석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당연히 마지막 날이니 등산 일정에서 빠지고 사무실에 남아 조용히 마무리를 할 생각이었거든요. 퇴사는 처음이지만 보통 그렇지 않나요...? 혹시나 팀장님께서 제 퇴사 일정을 잊으신 건가 싶어서 제가 금요일까지 출근한다고 따로 말씀드리니 팀장님은 아직 최종 퇴사 처리 전이니 가야한다고 하시면서 자리 정리는 하산하고 나서 사무실 잠깐 들른 후에 치우라고 하셨고 이거 관련으로 더 얘기하고 싶지 않아하는 것 같아요. 친목 도모 목적인 등산이라 솔직히 퇴사하는 마당에 등산에 가야하는 상황이 저로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제가 팀장님께 따로 참여를 제고해달라고 재차 말씀드려도 될까요? 제가 너무 예의없는 짓을 하는건가 싶어서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삐릐릐릐릴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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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아
죽겟다
너너너난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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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어버렸어요
원팀이었던 회사가 조직 개편으로 여럿 부서를 만들면서 저희 회사 기준 기존 맴버+플젝 몇바퀴 돌려본 제가 한 부서의 팀장이 되었습니다. 아직 클라이언트 대기업들과 미팅할 때 모르는 용어도 있고 제안,실무,예산 짤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한데 팀장이 되니 부담이 되네요. 성격이 쾌활해서 클라이언트나 업체와 소통하는 것, 사람들 챙기는 건 괜찮은데 진지한 일 얘기 할때면 부담이 돼요. 발표나 브리핑 등 주목받으며 pt하는것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요 ㅠㅠ 성장하고싶고 잘 해내고싶어서 팀장이 된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은데 팀장 달고 있어도 되는건지 걱정도 됩니다... 어떤 노력과 연습을 하면 더 프로패셔널한 팀장이 될 수 있을까요!!!!!
홀리물리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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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빌런은 AI가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전은 1주 단위로 업데이트 되는 거 같은데 나는 활용도 못하는 것 같고 방법도 잘 모르겠고 이게 맞는지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들이라 불안감도 있을테지요 그런데 실제로 이것과는 별개로 문제는 사람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기술 우위에 있거나 프레임을 잡은 개인이나 회사의 임원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루저로 가스라이팅 하거나 이제껏 살아 온 삶 자체를 AI로 대체할 수 있다는 말을 해가며 한껏 무시하고 가치를 후려치는 사회 말입니다 "그런건 이미 쳇머시기도 다 할 줄 알아요" "전문가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게 보고싶은데요. AI가 생성한 것 같은 이런거 말구요" 포트폴리오 내밀면 "직접 하신거 맞아요?" 이런 이야기 듣기 십상이고요 이런게 사실 상 AI 때문에 생기는 문제 아닐까요. 그 자체가 아니라 그걸 업은 인간들의 갑질이 두려움인거죠 리멤버 일원들 중 많은 분들이 이런 상위 포지션에 위치한 분들도 많을걸로 압니다. 그래도 세상이 돌아가는 이유와 목적은 사람이란 걸 생각 한 번 해보시고 따뜻한 인성의 말들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리토55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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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것도 없어도 세금은 내는군요.
재작년 20여년이상 다니던 회사를 나오게 되었고 지인 소개로 바로 몇백억 매출규모 중소기업에 입사하였는데, 이회사가 들어가서보니 이미 사세가 기울고 있었더군요. 결국 3달만에 회사는 워크아웃 신청을 한다하여 급 퇴사하였고, 바로 새로운 회사로 입사하였습니다. 근무기간 3개월간의 임금은 받지 못하여 대지급으로 일부만 받고는 잊어버렸습니다. 회사는 24년 워크아웃 갔다가 25년 회생이 어려워 종료가 되었고 전 잊고 살았었죠. 문제는 얼마전 세무서에서 종합소득 누락이 있다하며 많은 세금을 추징한다고 하더군요. 받지 못한 급여에 세금을 내는지 몰랐다하니, 기업에서 급여신고를 하면 무조건 세금을 내야하고 기업에 개인이 소송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도산확인이 되면 어찌 해볼여지는 있으나, 퇴직후 1년지나면 도산확인신청도 불가하고, 기업이 워크아웃 종료되서 도산상태도 아닌게 되더군요. 결국 상당한 금액의 추징포함 세금을 우선 내야하는데.. 통장에 받은적도 없는 급여를 우선 징수하고 근로자가 알아서 찾아가라는게 행정편의적 제도가 아닌지..계속 의구심이 드네요.. 천만에 가까운돈을 2년이 지나서 세금으로 우선 내는게 참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전 우수세금납부자 선정과 교차하여 오늘따라 싱숭생숭해서 하소연이나 했습니다. 직장인분들 건승들하십시오
파아란하날
억대연봉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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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일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는 80명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방 쪽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사업부가 마땅히 없습니다. 각 영업부서에서 사업을 각각 따오는 느낌이에요. 문제는 부서에 저 혼자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9개월차 신입입니다. 지금 저 혼자 "마케팅", "IR", "PR"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가끔식 타 부서의 사람들이 자료 검토는 해주는데,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도 있습니다. 아무튼 말이 좋아, 마케팅, IR, PR을 하지 정작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습니다. 그냥 부서 돌아다니면서 혹시 도와줄 일 있나요? 하고 물어보고 다닙니다. 보통은 사장이 문제가 터진 부서에 가라고 합니다. 그럼 거기서 같이 이것저것 문서도 쓰고, 제 딴에 최대한 할 수 있는 걸로 돕습니다. 지금도 정부 사업 뭐 없나 하고 뒤적뒤적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게 맞나 싶어서 글 썼습니다. 당장에 여기 커뮤니티만 보더라도, 다들 상사가 시키는 걸 하잖아요? 저는 뭐 도와줄 거 없나하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립니다. 이게 맞나 싶습니다. 그리고 일도 약간 긴급 미션 처럼 내려옵니다. 하루 안에 보고서를 써야한다. 내지는 하루 안에 발표자료를 만들어야 한다. 같이요. 일단 해오면, 또다시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이게 뭐하는 건가 싶네요. 회사 내에서 정체성이 없는 느낌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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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쓸모없다/나가라 라고 한 다른팀 분과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일반 기업에서 보안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IT부서와 헬프데스크가 별도로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저를 본인자리로 불러서 '이거 처리해라'라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다른팀). 그냥 설정 문제나 간단한 오류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지만 점점 더 그 도를 넘어가서,,(복합기 잉크 갈아라, pc가 느리니 해결해라 등등) 그 분야는 저의 업무분야도 아니고, 다른 쪽으로 문의하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쓱 웃으시면서 "이럴거면 니가 여기 왜있냐? 너 필요없네? 너 안뽑아도 됐겟네?" 하시길래 당황해서 네?? 했더니 "너같은 쓸모없는 애 필요없다 나가라" 이러시더라고요.. 그때가 퇴근시간 이후라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그 이상한 분의 팀원분들이 "왜 그러냐 펑크님이 본인업무 아니어도 얼마나 지원잘해주는데~" 하면서 말리니까 그딴거 하라고 뽑았는데 안하겠대잖아 그럼 쟤가 쓸모있어? 쓸모없지 이러면서 절 뚫어지게 보면서 계속 쓸모없다 나가라 이런말만 계속 하셨구요. 그 날 주변분들이 저보고 퇴근하라고 하셔서 그냥 등떠밀려 퇴근하고,, 그 다음날 출근해서 보니 없던 일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냥 사무실에 떠돌아다니는 말들을 들어보면 개인적으로도 화가 많은 분이고 평소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나보더라구요. 암튼 저렇게 말한 분은 또 언젠가 저에게 똑같이 하실거같아서 녹음하려고 단축키도 설정해놨고, 팀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암튼 사설이 길었는데 저 분은 다른 팀에 업무로도 엮일 일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내려고 했습니다. 저에게 저렇게 이유모를 폭언을 하셨는데 제가 사근사근하게 먼저 다가갈 필요도 없구요. 그런데 자꾸만 말을 걸고 친근하게 굽니다. 저는 여자고 그쪽은 정년이 얼마 안남은 남자직원분이셔서 말 섞을 일이 없는데도 계속 스몰톡/어깨를 툭툭 치는 등 친근한 척을 시도하시구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신고하면 본인에게 영향올걸 아니까 그러시는거같은데.. 이런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사정을 모르는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이상한 직원처럼 보일까요?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모르겠습니더.
사이버펑크
억대연봉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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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하는..
직장인이 나라를 구하려고 일 하는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지 말자!!!. 국정원 블랙 요원들은 목숨걸고 하는데... 영업대표도 가족 먹여 살릴려면 목숨 걸고 해야죠... 근데 야구 선수 들은 그렇게 받아도 몸이 다 돼지야...하아
보안It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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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당연시되는 문화
야근해야만 끝낼 수 있는 업무량을 주고.. 야근안하면 업무시간에 얼마를 일했던 일을 안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업무량이 많다고 하면 안많다고, 남들 다 한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거.. 팀장은 칼퇴근하고 팀원이 야근하는건 당연..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ylllip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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