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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내 AI 진짜 돈아깝다
수십억 들여서 우리 회사 자체 AI 만든다고 난리를 쳤는데 써보니까 진심으로 현타 온다.. 그냥 성능 떨어지는 gpt 쓰는거 같음.. 아니 gpt 쓰는게 백만배 천만배 나음 일단 개느림. 질문 하나 던지면 무한 로딩 자주뻑남. 그냥 내 지능 쓰는게 더 빠른데 위에서 자꾸 AI 활용 실적 채우라고 함.. 활용률이 처참하니까 부서별로 접속 횟수랑 토큰 사용률을 뽑아서 공개하더라. 활용 부진한 부서 공개처형한거임. 심지어 AI 활용도가 올해부터 평가에 들어간다고 함. 실무에 도움도 안 되는 깡통한테 너는 누구니? 오늘 점심 뭐나오냐? 이런 의미 없는 질문 던지면서 횟수 채우고 있음 개웃김.. 이짓거리에 돈이 얼마가 들어갔는지 아니까 너무 웃긴다.. 우리회사만 이런거임?
네모니모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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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님이 무섭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그냥 저냥 튀지않게 직장을 다니고 있는 32살 직장인입니다. 본래 하던 직군에서 5년정도 일을 했고 좀더 공부하여 다른 직군으로 3년차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직장이라는게 너 잘한다보다 너 그걸 왜 그렇게 하냐는 이야기를 더 많이 듣는곳이라는걸 알고 성장해가는 것이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삽니다. 그러나 상사에게 업무 지적을 받을때마다 주눅이들고 힘이 빠집니다... 평소에 일상 대화를 잘 하다가도 큰 지적도 아닌것에 주눅이 들고 상사님에게 검수를 받기가 무서워 지는데 너무 한심하고 계속 지적을 받아서인지 최근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부분이 당연하게 검수를 받아야하는데 받기전 어떤 지적이 나올까 무섭고 겁먹어서 완벽하게 작업하려고 하다보니 검수가 늦어져서 작업속도가 안난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지도 이 길이 제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직군이 맞지않아서 계속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는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왕왕쭉정이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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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학보직을 하며 처음으로 말을 멈춘 순간
대학에서 보직을 맡다 보면 여러 센터와 조직을 동시에 책임져야 할 때가 많다. 학생을 만나는 자리도 있고, 교수님들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있고, 직원들과 실무를 조율하는 회의도 이어진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나면 ‘나는 오늘 누구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한 번은 여러 부서가 함께 모인 회의 자리에서였다. 서로 같은 프로젝트를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회의는 이상하게 계속 어긋나고 있었다. “이걸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 직원의 말에 순간 회의실이 조용해졌다. 잠시 뒤, 다른 직원이 조금 굳은 표정으로 말했다. “해야 하니까 하는 거 아닌가요… 이미 정해진 일인데요.” 그 말을 들으며 누군가는 고개를 숙였고, 누군가는 이미 노트북을 보며 일을 이어가고 있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전혀 다른 방향의 아이디어를 꺼내고 있었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면서 이상하게도 바로 정리를 하지 못했다. 평소 같았으면 방향을 잡았을 것이다. “이렇게 진행합시다.” “이 기준으로 맞추겠습니다.” “속도를 내야 합니다.” 그게 내가 알고 있던 리더의 역할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날은 그 말들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대신 이런 생각이 계속 맴돌았다. “왜 우리는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이렇게 다르게 이해하고 있을까…” 회의가 끝난 뒤에도 그 장면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나는 그동안 열심히 설명하면 이해될 거라고 믿었다. 기준을 명확히 하면 따라올 거라고 생각했고, 속도를 맞추면 팀이 하나가 될 거라고 여겼다. 그런데 돌아보니 나는 ‘일’을 맞추고 있었지,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지는 않았다. 그날 이후 나는 회의를 조금 다르게 시작하기로 했다. “이 일이 왜 중요하다고 느껴지세요?” “이걸 할 때 어떤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직접 해보면서 어떤 점이 보이셨나요?” “이걸 더 발전시킨다면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요?” 처음에는 어색했다. 답이 바로 나오지 않았고, 침묵이 길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 침묵 속에서 조금씩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그 일이 왜 의미 있는지 말했고, 누군가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은지 이야기했고, 누군가는 직접 해보며 겪은 경험을 꺼냈고, 누군가는 앞으로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그때 비로소 보였다. 우리는 틀린 게 아니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같은 일을 보고 있었다는 것을... 그걸 몰랐을 때는 계속 부딪혔고, 그걸 알게 되었을 때는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날 이후 일을 다시 정의하게 되었다. 일은 결과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그래서 이제 나는 팀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같이 맞추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방식으로 이해해 주세요.” 신기하게도 그 말 이후, 팀은 더 빨라지지 않았지만 더 멀리 가기 시작했다. 나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일은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면서 함께 가는 것이라는 걸. 그래서 이 책 <업>을 팀원들과 함께 읽고 싶다. 또한 함께 일하는 교수님들과 읽고 싶다. 우리가 왜 이렇게 다른지, 그리고 그 다름이 어떻게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지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다.
PfJz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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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를 입사했는데요.
입사하고 나니까 고래싸움에 새우처럼 중간에끼인상황인데여 어떻게 해야할까요?? 입사할땐 내부사정을 잘모르고 들어왔는데 이쪽말을 들어야 할지 다른쪽말을 둘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먹고사는중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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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렇게 가르쳤어요?"라며 선 넘는 고객사
그리고 그 고객사와 계약 깰 생각 없는 회사 때문에 현타 옵니다. 고객사 담당자가 평소에도 반말을 섞어 쓰거나 억지를 부리는 등 태도가 별로였는데 최근 업무 조율 과정에서 저에게 대놓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선을 넘었습니다. 제게 "한국말인데 혹시 이해 못 해요?" 라거나 "집에서 그렇게 가르쳤어요?" 라며 비웃더군요. 개인적으로 감당할 선을 완전히 넘었다고 판단해서 팀장님께 정식으로 보고했습니다. 제 맘 같아선 아예 계약을 깼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다면 최소한 회사 차원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자제해 달라고 얘길 해주거나 그쪽 담당자 교체 요구라도 해줄 줄 알았습니다. 팀장님도 심각성에 동의를 했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반응을 보니 재계약을 고려하기는 커녕 어떠한 언질도 할 의사가 하나도 없어서 현타가 심하게 옵니다. "그쪽 담당자가 원래 성격이 좀 불같으니 네가 이해해라", "사회생활이라는 게 숙이고 들어간다 해서 지는 게 아니다"며 오히려 저를 다독이는 척 참으라고만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직원의 자존심보다 당장의 이익과 매출이 최우선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소속 직원이 대놓고 가족 모욕까지 들으며 부당한 취급을 당하는데도 방어해 주지 않는 회사를 보니 그동안 열심히 일했던 시간들까지 부정당하는 기분이고, 의욕이 사그라듭니다. 회사를 위해서 이렇게 내 자존심 다 버려가며 회사의 이익을 위해 참고 견뎌야만 하는 건가요? 어떻게 멘탈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출근하고 싶지 않네요.
걷는고구마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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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대답할 때 어↘️허↗️ 라고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이번 주 월요일에 입사한 신입이라 한참 인수인계 중인데 업무 설명하고 있으면 중간중간 '네' 느낌으로 어↘️허↗️라고 하거든요 약간 서양권 추임새 느낌 외국에서 살다온 건 아니고 서울 사람인데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쓰읍 자기 전에도 생각날 것 같은데 궁금함을 참을 수가 없어서 일단 여기에 물어봅니다
김치맛팝콘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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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모펀드에 팔린 회사
전직장에서 오퍼와서 가려는데 오늘 사모펀드에 팔렸다고 연락이 왔네요. 가는게 맞을까요?.?
루루니
동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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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71일(남긴) 일기
아침부터 미세먼지 때문인지 몸과 머리가 좀 무겁고 몸살기운도 있었다.. 일단 출근은 했다.. 왜냐면 매달 한번 있는 고문같은 미팅이 잡혀서다.. 이 미팅은 매달에 한번 할때마다 스트레스 지수가 극대치로 올라간다... 내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닌데 계속 훈계 비슷한 것을 들어야하는... 하지만 이번달 미팅부터는 스트레스 지수가 이전만큼 높지 않았다.. 왜냐구?? 이제 이 미팅도 오늘 끝나면 앞으로 많아야 2번이면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 이 지옥같은 미팅을 하지 않아도 되고 나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거지같은 경험도 이제는 몇번 남지 않았다... 오늘 미팅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바로 내 보냈다...내가 아무리 내 생각과 상황을 이야기해도 들을 준비가 안 된 그에게 굳이 이제 변명도 하기 싫다.. 그냥 '네네...'.. 차라리 모든 것을 수긍하는 척하고 미팅 시간을 줄이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것.. 오늘 다시 한번 내가 가고자 하는 길,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생겼다.. 좀 더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해서는 나만의 브랜드가 필요하고 완전히 홀로서기까지 시간은 어느정도 걸리겠지만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어가자!! 매달 떨어지는 꿀(월급)을 받아먹느라 내가 지금 잡고 있는 나무가지에 계속 매달려 있을수는 없다. 나무 밑에서 나를 잡아먹으려는 많은 맹수들, 뱀들(나를 힘들게하는 사람들)에게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서는 꿀을 당분간 먹지 못하더라도 빨리 나무가지 위로 올라가 다른 나무로 옮겨 가야 한다.. 그리고는 맹수들의 추격을 피해 땅에 내려와 내가 좋다고 판단한 땅(내가 향 후 일하고자 하는 산업)에 맹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확실히 담을 치고 씨를 뿌려야한다.. 이러한 시작까지 이제 71일 남았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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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의 생활 에티켓
저는 해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이나 MBA 인턴을 6개월 텀으로 채용해서 함께 일하고 있는데 인도가 Emerging Markets에서 중요도가 높고 인도 쪽 투자 기회를 increasingly review를 하다보니 처음으로 인도에서 나고 자란 친구를 인턴으로 채용했습니다. 포트폴리오사 제외하고 프론트 오피스 일원으로 북미 영국 교포가 아닌 인도 출신 분과 처음 정말 우리 팀으로 일을 하는데, 인턴으로서의 태도도 그렇지만 여러 생활 습관들이 약간의 불편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한 향의 특유의 향수를 매일 뿌리고 와서 오피스 전체에 냄세가 베어, 들어갈 때마다 너무 머리가 띵하고 아픕니다.. 그리고 기침을 할 때 절대 입을 가리지를 않습니다.. 업무 강도가 워낙 강해서 만약 일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똑똑하고 일머리도 좋은 분이면 그 고마움에라도 참아보겠지만 여러 모로 이 친구 성장을 위해서 알려주고 가르처 주고 guidance도 주고 별도로 시간 잡아서 feedback session 도 해 주는데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이고... 이 친구한테 믿고 부탁을 해 놓은 일을 받아서 보면 제가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오히려 비효율 적이고... 저도 매일 4시간 자면서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출근 할 때마다 오피스를 물들이는 향수냄세와 기침 비말분자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그렇다고 이 친구 기분 상할 까봐 일 외적인 이런 향수나 기침 예절을 말을 할 수도 없고.. 혹여나 뒷담화가 될까봐 다른 제 동료들에게 고민을 이야기 하지도 못하겠고.. 한참 후배인 친구로 인해 이렇게 고민하는게 처음입니다.. 제가 혼자 너무 예민한 것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hh77
억대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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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 전체 회식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에 성공해 다음 주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공교롭게도 제 입사 첫날에 전체 회식이 잡혔다고 하더라고요. 회사 측에서는 "입사자는 미리 말하면 참석 안 해도 된다"고 배려 섞인 안내를 해주긴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 포함 2명이 입사하는데 1명은 참석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사실 마음은 참석 안하고 싶은게 큽니다.. ​하지만 회식을 정말 안가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 ​회사에서 안 와도 된다고 공식적으로 말은 했지만, 정말 안 가도 회사 생활 초반에 '찍히거나' 겉돌게 되는 건 아닐까요?
임천새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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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홍보기획•AE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를 얻어 면접도 몇 번 보게 되었는데, 계속 고민되는 부분이 발목을 잡네요. 면접을 준비하면서 만약 AE 직무로 취직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맡게 될 지 미리 알아보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겁이 너무 납니다. 재밌겠다, 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운이 좋아서 들어가더라도, 나한테 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라는 생각 때문에 지레 겁을 먹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면접에서도 과하게 겸손해지고.... 신입 입장에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한 건지, 아니면 이런 생각이 들면 그냥 그 직무가 안 맞는 건지... 경력자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 게시글 써봅니다ㅠㅠ
하루오늘어제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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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여친이랑 헤어지라고 눈치주는데요
다른 부서 여직원과 사내연애 중입니다. 이제 막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회사도 워낙 작고 사내연애 특성상 금방 다른 분들께 들켰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른 직원분 말로는 대표님이 최근 다른 직원들과 있는 자리에서 저희 이야기를 하면서 둘이 빨리 헤어졌으면 좋겠다, 나중에 깨지면 회사 분위기 다 망친다면서 뒷담을 하고 다니신다고 들었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회사에서 애정표현은 하지도 않을 뿐더러 점심시간엔 각 부서 사람들과 밥 먹고 업무적으로 크게 엮이는 사이도 아니란 말이죠. 둘 다 서른이 넘어서 연애한다고 들뜬 맘에 할일 내팽개친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사내연애 걸렸으니까 행실을 더 조심하면 모를까 가끔 한 명이 늦게 퇴근하면 다른 한 명이 같이 야근하면서 기다리니까 결과적으론 사내연애를 해서 일을 더 하는 셈인데요; 근데 오늘은 사무실에서 다른 분과 대화하시다가 굳이 다 들으라는 듯이 "회사가 일하는 곳이지 연애하는 곳은 아니지 않냐"며 큰 소리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정도로 싫다는 티를 낼 줄은 몰랐습니다. 사내연애가 그렇게 잘못인가요?? 오너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애써보는데 개인사를 가지고 뒤에서 험담하고 공개적으로 꼽을 주는 상황이 참 견디기 힘드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눈치를 주실 것 같은데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o0o0o0o0
동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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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뒷담화를 하면...
내 위에 팀장이 있어.. 근데 부문장이 얼마 전에 날 부르더니 나보고 팀장을 하라고 했어...지금 걘 능력이 안된다고...그래서 알겠다고 했다가 다시 기회를 주기로 했대.. 그래서 난 상관 없다고 했어. 사실 난 우리부서에서 연봉이 젤 높거든... 근데 나 몰래 왜 이렇게 뒷담화를 하는지 모르겠어. 참 이건 무슨 심리야?? 왜 자기가 잘못 한것도 날 팔아서 상황을 면피 하려 하지? 게다가 같이 했던 일도 잘못되면 모른체 하고... 그랬나 기억이 안나네...이런 상황을 보면 너무 어이가 없어...
Babayaga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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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시도 한달째
퇴사하고 한달째입니다 물류 나름 큰 기업에서 계약직에 오라고 하는데요 계약직이 다 그렇듯 연봉은 삼천 초중반입니다 가서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임전무퇴 정신으로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후 원래 연봉이 높지는 않았지만 깍아서라도 그것도 정규직 전환안되는 곳에 가야할지 중간중간 면접 보러다니는것도 힘들거같고
업업다운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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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나가라는데 권고사직 해달라고 해야되나요
결국 터질게 터졌습니다. ㅎㅎ 이력서 넣고 있었는데 회사가 선수칠줄은 몰랐네요. 하… 그냥 나가는게 낫나요 권고사직 해달라 하는게 낫나요
AADD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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