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급여명세서를 확인하니 느낌이 싸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4개월이 되어갑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급여명세서를 메일로 안 주고 어떤 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요. 오늘 급했던 일들을 처리하고 간만에 급여명세서랑 가계부를 정리하는데, 전체 월급 중 수십 퍼센트를 연장근로수당으로 놓고 나머지를 기본급으로 지급을 하고 있더군요. 여태 통장에 돈 들어오는 것만 봤지 제재로 안 봤는데 이거 기본급 낮추려고 수쓰는 게 너무 티가나서 느낌이 싸합니다. 이거 나중에 갑근세영수증 발급했을 경우 제 연봉이 낮게 책정될 거 같아 걱정인데, 아무 일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자가되자
21년 02월 01일
조회수
2,131
좋아요
1
댓글
6
인센티브 이럴수가 있나요?
오늘 우연히 직원들 급여명세를 보게되었습니다. 직원이 총 10명정도 되는 회사인데 대표, 대표친인척 이렇게 둘포함(이둘은 받을줄 알고있었습니다) 7명이 받았더군요. 직원 4명은 동일한 금액을 받았고 1명은 다른직원의 절반을 받았습니다. 영업하는 직원이 4명인데 못받은 직원은 영업하는 직원들 중 3명입니다. 못받은 직원 중 1명은 작년 신규매출이 거의 없었지만 작년 최악의 상황에서도 마이너스매출은 안했습니다. 선방한거죠. 못받은 다른직원 1명은 작년 회사신규매출의 40%정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연말인센은 없습니다. 못받은 또다른직원은 작년 회사 신규매출의60%를 했습니다.역시 인센 못받았습니다. 인센을 받은 영업직원1명은 다른 직원들 인센의 절반정도밖에 못받았지만 마이너스매출이 가장 큽니다. 그 마이너스매출이 작년 회사 신규매출만큼 되니까요. 그래서 올해는 인센이 없겠구나 생각했지만 그게 아닌거였더구요. 물론 신규매출에대한 인센은 매달 받습니다. 하지만 마이너스매출이 나오면 신규매출인센에서 빼고 받습니다. 그 건에대해 본인이 받은 인센이 없는 경우에도 전임자가 받고 퇴직한경우에도 마이너스입니다. 몇년전 매출이 쭉 유지가 안되면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매달 신규매출에대한 인센은 회사가 잠시 맡겨둔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받을때는 세금떼고 받고 4대보험 추가분도 미리계산해서 떼고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수령액이 표시된 금액보다 적습니다. 하지만 마이너스할때는 처음 책정된금액만큼 빼고 줍니다. 열심히 일한 보상도 제대로 못받고 이용만 당하는거 같아서 기운빠지네요. 올해 연봉협상하면 어느정도 올려주겠지 기대했다가 연봉협상하자는 말도 없네요. 적당히 루팡하면서 다른데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고민고민
21년 02월 01일
조회수
1,037
좋아요
0
댓글
8
다면평가
상사에 대한 다면평가를 합니다. 안좋은 평가를 받으면 누군지 알아낼까요? 솔직히 작성할지, 어느 정도로 작성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merry
21년 02월 01일
조회수
721
좋아요
0
댓글
9
연봉협상의 팁 같은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차저차 지금회사에 거의 1년 다되가는 직원입니다. 주변 직원들이 슬슬 연봉협상 준비하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해야 원하는 연봉은 받을 수 있는지 팁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1달야근수당
21년 02월 01일
조회수
1,162
좋아요
6
댓글
6
영업조직에서 기본은
모든 업무에서나 마찬가지지만 영업 조직에서 기본은 성실함과 꾸준함이라 생각됩니다. 영업조직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실한 태도와 꾸준함을 갖을 수 있는 생활 습관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신입직원들은 출근부터 안되고 있고 동료간에 약속이나 회사의 규칙에 대해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직원들은 어떻게해야할까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1월 31일
조회수
510
좋아요
2
댓글
3
대학원-경력직입사-만1년후 2년차이직.
대학원 졸로 경력직 입사하여 지금 개발 사업부에서 보다 연구단계에서 근무하고싶어 이직을 시도하려고하는데... 만1년 근무후 이직이 안좋게 보여 양회사에서 모두 소외받게될지 걱정입니다
DEAN09
21년 01월 31일
조회수
382
좋아요
0
댓글
1
요즘 대세 몸값을 올리는 방법
이력서를 작성 하면서 그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 봅니다. 실제 이직을 생각하든 안하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어떤 분야가 어떤 경력이 나에게 기회가 될지 고민이 되는 날이네요~^^
전력질주
21년 01월 30일
조회수
1,134
좋아요
2
댓글
0
신입의 태도
신입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일을 맡기면 메모조차 안하고 제가 이야기해준 부분들을 자꾸 까먹고 고치려고 하지를 않네요. 엑셀도 잘 못하고.. 업무를 맡기면 책임감 있게 하지않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화가나구..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행동이 변할까요...?
mercy
21년 01월 30일
조회수
2,299
좋아요
6
댓글
21
이직을 목적으로 일 하는 '나' 이상한가요?
회사가 하는 업무 자체는 굉장히 유망한 업종이라 생각하나, 그곳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나아갈 의지가 없어 보이며, 급여나 복지는 개선이 아닌 더 퇴화하고 있습니다. 이직 하기 전, 전 회사의 성과물들에 대한 결과물을 충분히 갖기 위해 4사람이 할 일을 혼자 도맡아서 하는 중입니다. 물론 재미도 있고요. 첫 직장이고 5년간 일해서 생긴 '정'때문일까요 이정도로 하면 그래도 회사에서 나를 대하는 처우 (급여나 성과) 가 개선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 윗사람들의 정체된 마인드를 보다보니 신입들도 결국엔 똑같이 변해가더라구요. 회사 덕에 해외 연수도 받고 한 걸음 나아갈 기회를 많이 받았지만, 나라는 개인이 언제까지고 이곳에 묶여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수받을 때 계약으로 2년간 회사를 퇴사할 수 없다는 결재를 했고 아직 1년 반이라는 시간이 남았네요. 이대로 나를 위한 삶을 사는게 맞겠죠? 참고로 받은 업무에 대한 아웃풋은 긍정적인 결과물을 계속 만들고 있으며, 프로젝트 종료 후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릴레이식으로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텀을 두고 주는 데 말이죠.
시로야마
21년 01월 30일
조회수
2,931
좋아요
17
댓글
15
업무에 대한 현타
영어 능숙자, 전기기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전계장 엔지니어로 취업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한 업무는 지출결의,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 구매, 근태관리등의 각종 서류 업무가 끝입니다 적어보일수있지만 하나하나 꼼꼼하게 처리하는것이 결코 적은일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이런 업무도 다 중요하다고 느꼈지만 일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이런 업무만 도맡아 하고있다는 것에 대한 현타가 오네요 커리어적인 측면에서도 성취가 없어 미래에 대한 불안감마저 느껴집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올옾마랖
21년 01월 30일
조회수
476
좋아요
2
댓글
1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아니 다닐수있을까요?
한동안 쉬다가 새로 입사한지 얼마 안된 중고?신입 입니다. 전 직장도 같은 종류의 회사였는데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다르고 전 회사 사람한테 데여 일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신입으로 지원해 다시 차근차근 배움을 갖고 싶었습니다. (물론 학원처럼 배우겠다는건 아니고 밑에서부터 실무를 뛰며 자신을 회복하고싶었습니다.) 학원에서 포트폴리오도 만들어 한 회사에 신입으로 지원하고 면접 후 입사했습니다. 면접때도 들어오면 바로 실무들어가야된다 말을 했는데 회사란곳이 실무하는 곳이기에 실무 들어가도 신입이기에 최소한으로 일을 가이드라던지 봐주고 잘못하는 부분은 커버도 어느정도는 해줄거란 지금 보면 좀 안일한? 생각을 했고 괜찮다, 할 수 있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 중에 경력 얘기가 나와서 사용하던 프로그램도 다르고 해서 신입으로 지원하는 이유도 확실히 밝혔습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정말 그냥 경력직 대하듯이 클라이언트와 연결해주고 방치하듯이 내버려두는식의 방식으로 진행하여 저에게는 너무 벅찬 상황들이 이어졌습니다. 하다가 막히거나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 물어보면 자기는 다른거 하느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른다고 그냥 남일인듯 신경을 안쓰는겁니다.. 그러다 본인에게 클라이언트에 연락이 오면 그때야 제게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을 하라고 훈계를 합니다.. 제입장에서는 뭐가 뭔지 아직 감도 못잡았는데 갑자기 제가 프로젝트 리더라면서 잘 부탁드린다며 본인 일하러가곤 합니다.. 제대로된 사수도 없는 제겐 기획부터 일들의 모든것들을 저 혼자 해결해야한다는 압박을 심하게 받고 있습니다.. 대표는 일을 잘못하면 이 업계에 있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이라 더 힘든거 같습니다. 전직장에 정말 심하게 데였다가 용기내어 다시 시작한건데 얼마되지도 않아서 벌써 정신적으로 압박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다른곳 가도 결국 비슷할까란 걱정에 그냥 버텨야하니 싶습니다. 자존감 박살나서 진짜 대표말따라 나는 이 업종이랑 안맞나 싶기도하고 그냥 내가 일하는거 자체가 무리인가 싶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까오나시
21년 01월 29일
조회수
700
좋아요
0
댓글
1
국내에서 외국계기업과 해외에서 외국기업
국내에서 외국계기업과 해외에서 외국기업.. 같을까요? 다를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여? 1) 별 차이없다. 2) 기업문화는 차별이 없는데, 국가간 문화차이가 크다.
수기고
21년 01월 29일
조회수
590
좋아요
3
댓글
7
이런회사 계속 다니는 제가 바보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엔터쪽으로 흘러 들어와서 10년차가 되었네요 그런데 제가 너무 바보같이 이회사에서 있는것 같아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ㅠㅠ 글이 조금 길어질것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인원이5인 미만인 소규모 사업장입니다. 팀장-과장-사원 으로 직급으로 이루어졌지만 실상 대표-팀장-그외직원들로 업무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 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제가 거래처와 일을 하면서 친해지면 질투 아닌 질투를 하였고 팀장은 제가 입사 직전부터 회사 출장 시 같이 동행하여 일을 도와주는 지인이 있었습니다. (팀장 지인은 회사에 출근하는 사람이 아닌 한번씩 일을 도와주는 정도였습니다. A씨라 칭하겠습니다.) 하루는 A씨가 회사에 놀러온 날이었고 그날 역시 팀장은 꼬투리 잡으며 저에게 서류를 수정하라며 이야기 중이였습니다. 그러자 A씨가 저에게 상사인냥 혼내는 느낌으로 이야기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제 뒤에서 저에대한 뒷담은 아니지만 저에대한 얘기를 들리도록 하더라구요. 아마 제가 20대 사회초년생이어서 회사부터 집까지 울면서 퇴근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최근에 그 A씨에게 그때 미안했다 자신도 맘에 걸렸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자리에선 당시 기분 나빴다 알겠다 했지만 전혀 상처가 아물지않네요.....) 이후 저는 퇴사를 하였지만 팀장이 자신이 부족했다 너의 빈자리가 크더라는 이야기로 다시 와달라고해서 재입사를 했었고 저 역시 이일이 너무 좋아 다시 오게 되었네요.. 그런데 다시 와달라는 재입사 요청의 이유는 자신의 결혼 때문이었습니다. 결혼 준비와 프로젝트가 겹쳐 대신 일해줄 직원이 필요했던거죠... 하여튼 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역시 사람은 안변한다고 하는게 사실이었나봅니다. 그후 일적으로도 저한테 항상 아이디어없냐 이건 의견이 어떠냐라고 묻고 제가 이야기하면 말도 끊나기전에 사람 말을 끊어먹고 그건 아니다 라고 합니다. 근데 정작 뒤에서는 제가 이야기 한 말로 대표나 다른 거래처에게 이야기 하며 일을 진행하고 잇더라구요 .... 그리고 일적인 이야기가 아닌 머리스타일 이렇게 바꾸면 잘어울릴것같아, 너 그 립스틱 색 안어울린다. 옷 그렇게 입지말아라 등 외적인걸로 이야기를 해 엄청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말투가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억양있잖아요, 팀장이 약간 그런 스타일이에요. 저 그냥 이쁘지도 못나지도 않은 제 스스로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팀장이 한동안 계속 저러니 제자신이 못난것같은 느낌이더라고요. 그러더니 팀장이 임신을 하면서 10개월동안 대표가 편하게 다니라고 했다면 회사 나온 날이 손에 꼽히는 정도입니다.... 출산 후 아기 봐야한단 이유로 5일 중 재택이 3일정도였고 이틀 출근할때는 출근 시간이 12시 , 퇴근은 3-4시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이거에 대해 대표랑 이야기가 된거지 아무도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이뿐만아니라 제가 이회사가 첫회사이고 현재까지 다니는 회사인데 저는 10년동안 연봉협상을 해본적이없습니다. 제 친구들한테 들으면 대표 혹은 인사담당자와 협상을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팀장의 통보입니다. 00아 내가 이번에 대표님이랑 이야기해서 이만큼 연봉올를거다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이 회사 분위기가 대표가 영업도 동시에 하느라 사무실 직원관리 등 모든걸 팀장에게 위임한 형식입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 대한 불만이나 연봉협상 부분은 대표도 저희랑 이야기할 생각이 없으신것같아요. 대표도 저런 마인드니 저희가 가서 대표에게 면담을 신청할수도없었던것 같아요. 참고로 팀장의 근태나 업무 처리 방식때문에 그만둔 직원들도 꽤 많지만 모두 대표이나 팀장한테 직접 이야기 못하고 그냥 이직하려한다 개인사정이다 이러면서 퇴사를 하는 상황이었어요.... 할말이 너무 많지만 이 회사에 남아있는 제가 미련한사람이겠죠...? 요즘은 그냥 저자체를 부정하는것 같고 모든 일에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괴롭네요 ㅠㅠ 코로나때문에 엔터쪽 공고가 나지않아 준비만 하는 상황인데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그만둘때 저런이야기를 대표에게 면담신청을 하고 다이야기하고 그만두는게 맞나요..아님 저도 다른직원들처럼 말안하고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회사원엑
21년 01월 29일
조회수
3,359
좋아요
0
댓글
16
그룹웨어 외에 협업툴을 사용하는 것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그룹웨어의 경우 실시간으로 프로젝트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다른 팀원들가 별도로 협업툴을 사용할까 고려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혹시 장단점이 있을지?
잡지식
21년 01월 29일
조회수
360
좋아요
0
댓글
3
첫 직장 부터 지금까지 연봉 얼마나 상승하셨나요?
직장인 벌써 십년 넘어 이십년까지는 안 되었는데요 첫 작장이 워낙 박봉이라 10 배 상승했습니다 얼마나 연봉 상승 하셨나요?
O978
억대연봉
21년 01월 29일
조회수
1,774
좋아요
6
댓글
2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