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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 부동산 개업하려는데
부동산상호 부탁드립니다.
광명지니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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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대한고민...
이번년도 1월말애 입사를하여 한회사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회사 급여체재가 인센티브제라고 되어있고 회사에서 점심 저녁을 제공해주고있습니다 궁금한것이 4대보험만 가입되어있고 근로계약서 급여통장 등등 필요한서류를 아직회사에서 요구 하지않았고 매번 야근을 하고있습니다 야근수당을지급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급여날짜도 모르는상태입니다 다른직원분들에게 질문을 하고싶어도 회사내에는 주임 사원은 없으며 대리부터시작이고 윗선들은 이사,과장,차장급들이라 질문을 하기가 좀그렇습니다.. 인센티브제는 1.야근수당이 없는것인가요? 2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나요? 조건이안맞으면 몇달안되었지만 다니면서 이직을 할생각입니다.. -------------------------------------------------------------------------- 예전에 저글을 적엇던 직장인입니다.. 여러 회원분들의 댓글을 읽어보면서 일단은 상사에게 질문을하여보았지만 아직까지 답변은 없었습니다.. 현재까지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은 상태로 4대보험만가입되어있고 나머지 서류(통장사본..근로계약서..등등)일절 요구도 하지않은 상태이며..이러다보니 별에별생각이듭니다..알바인지..계약직인지..정규직인지..누가 말이라도 해줬으면하는데..답변자체가없습니다.. 작년코로나로 전직장에서 5월말에권고사직으로퇴사하여 실업급여를 1월달까지받고 직장일을안할수없는 상황이기에 급하게 직장을 구한것도 있지만..(현재나이가..36살입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는 이러한 회사는 처음이기에 일에대한 비젼을 떠나서 믿지를 못하겠습니다..그렇다고 무작정 그만두자니..또 언제 직장을 구할수있을도 모르는 상황이고..나이도 있다보니..쉴때 직장을 구할려고 노력햇는데 나이때문인지..시국이 시국때문인지...연락도 안오고 ... 여기를 다니면서..이직을 해야되나..아니면..그러기에는 이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기에..아니면 무작정그만두고..구직활동을 해야하나.. 고민이많습니다.. 답답한마음에..긴글을 적게 되었네요....
호의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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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럴리스트의 장점/강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제목에서 보시는 것처럼 저는 제너럴리스트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운이 좋게도 회사에서 제 실력보다 높게 평가해주시는 것 같아요 이 회사에서 나름 인정도 받고 있어서 괜찮은데 만일 불가피하게 이직을 하거나 이 회사를 떠나야 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저같은 제너럴리스트는 어떤 점을 부각해야 할까요? 스페셜리스트와 달리 제네럴리스트는 경험과 지식이 퍼져 있어서 딱히 강점이나 장점을 부각하기가 어렵네요 저같은 고민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여러 선배님과 후배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현재까지 댓글을 읽으며 덧붙입니다 여러 고견 중에 막연하게나마 그럴 것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명확해지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반갑기도 하네요 적어주신 댓글은 고민없이 나오지 않는 내용이라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댓글을 계속 달아주시는데 기존 글에 제 상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덧붙입니다 우선 관심 가지시고 의견을 교환해주시는 점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저는 원래 전략/기획이 아니었습니다 관리의 다른 업무였는데(생각해보니 한 분야만 파고드는 역할이었네요) 회사 사정에 따라 전략/기획업무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업무를 열심히 하다보니 관리적인 면의 지식과 경험이 누적되어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의 고민은 관리직은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하여 더 높은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아래 댓글에 이 회사 나가면 관리직은 한정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향후 치열한 레드오션 경쟁에서 어떤 점을 강점 및 장점으로 부각해야 하는지(제 느낌은 꼭 제 역량이 토익 700점 같아요) 관리에서는 필요한 역량이 고만고만하게 다 있는데 딱 이거다!! 라는 임팩트가 없어서 고민중입니다 #토익700점짜리 역량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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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사이트 입사 지원 vs 회사 이메일 입사 지원
어떤 회사에 입사 지원하려고 하는데 잡사이트(사람인)과 이메일 지원을 동시에 받고 있어요. 인사팀 분들! 혹시 어디가 더 담당자 클릭 확률이 큰가여? 보통 회사에서는 어느 루트를 더 선호하는지, 더 효율적인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gujiking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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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이 나을까요?
기존에는 배터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클라우드 영업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배터리 엔지니어 업에 자신이 있어서 새로운 회사를 찾고는 있는데, 지금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너무 좋아서... 일을 찾아 가야 할지.. 사람을 따라 적응을 해야 할지 고민이네여 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민남1234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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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시즌이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2월 중순부터 인사평가가 시작되어, 2월 말에 연봉 협상이 진행됩니다. 이 때의 연봉은 3월부터 적용이 되는 구조인데, 다른 회사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월요일인데 다들 화이팅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good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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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부서 비슷한연배의 동료관계
안녕하세요. IT부서에 비슷한 나이대의 동료들과 업무를 하고있는데, 직급은 모두다르고 팀장 외에 직책은 없이 모두가 동일합니다. 업무는 각자 각각의 분야의 업무가 배정되어 있고 직급차이로 인한 차이점은 경력과 연봉의 차이 일것같습니다. 같은회사 다른부서의 분위기는 직급간 상하관계가 명확한 부서도 있지만 IT부서라 각자의 담당분야도 다르고 좀더자유로운 분위기이고 호칭과 대화도 편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8년차 인프라담당자와 2년차 웹개발자가 편하게 서로~~~님, ~~~씨 라고 부르고 서로 필요사항을 요청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의 부서모습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런분위기로 쭉 이어감에 있어서 더욱 발전한 조직이 되어가기위해 조언해주실 부분은 어떤것이 있으실지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회식은 자주 있지않고(코로나 시기이기도 하고 음주를 즐기는 분들도 많지않음) 점심식사도 각자 끼리끼리 나갑니다.
Jamie
2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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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복지나 복리후생 제도를 만든다면?
무제한 연차 결혼시 천만원 이런 복리후생들이 인상적이던데 여러분이 복지나 복리후생 제도를 만들수있다면 어떤 제도들을 시도해보고 싶으세요?
우주인
2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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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계 기업 취업
유럽계 취업하고 싶은데, 방법을 묻는 분들이 꽤 계시는데요. 방법이 있을까요? 보통 업계 지인을 통하거나, 인맥으로 알음 알음가는 경우가 많은데, 전문 헤드헌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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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와 식사, 술 자리 자주 하시나요?
지금이야 코로나때문에 자제하고 있기는 한데 술을 엄청 좋아하고 예전에도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랑 술 마시고 밥 먹는걸 굉장히 좋아했던 것 같더라구요. 같이 일 한지 1년정도 되었고 반 진심, 반 입버릇처럼 밥 먹자 술먹자 코로나 나아지면 한잔하자 하는데 저는 사실 좀 많이 부담스러워서요 ㅎㅎ; 일하면서 회식자리에서 아무리 술 많이 마셔도 추한 모습보이거나 실수한적 한번도 없긴하지만, 솔직히 딱히 좋은 감정아니라 술먹고 제가 말 실수할까봐 겁나는 것도 있어요. 계속 술 먹고 이야기해야한다느니 밥먹으면서 할 얘기라고 하는데 제가 웃으면서 다 쳐냈거든요. 회사 동료끼리 밥 먹고 술 먹는게 이상한건 아니라지만 그렇다고 내키지않는 일을 억지로 하고싶지도 않아서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20대 후반 미혼 여자고, 사수는 40대 중후반 기혼 남자에요. 그래서 더 부담스럽기도 한데 사수는 별로 그런게 신경이 안쓰이나봐요..) *** 추가합니다! 좋은 감정아닌지라 -> 업무적으로 맺힌게 많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좀 당황스럽네요. 감사합니다.
moriapa
2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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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서비스 운영중인데 홍보해도되나요?
카카오 채널기반 소개팅 서비스인데, 여기 룰을 잘 몰라서요ㅜㅜ
러브매치
2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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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과연 언제까지 갈까요...?
비트코인이 6.5천을 넘으면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운데...저는 이 버블이 언제까지 갈지 무섭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언제까지 갈까요?
꼰머
2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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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문화가 참 궁금해요.
학교다니고 일반기업경험이 없이 로펌에서만 일했고, 로펌 업무가 대부분 각 방에서 자기할일 하는 시스템이라...(회의나 미팅은 있지만) 뭔가 회사의 조직생활이란게 궁금하네요. 아래 카카오 글 보고 경험해보지 못한건 엄청 궁금해하는성격이라서 그런지 드라마나 웹에서 보는 이야기가 2021년 오늘날 대기업들에서도 벌이지고 있는지, 사내정치?가 얼마나 심한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제 주위 친구들보면 요즘 다 6시칼퇴에 짤릴걱정별로안하고 워라벨챙기던데..
두산두산
2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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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은데.. 연료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28살 중소기업이라기도 뭐한 소기업 다니는 해외영업 2년차 풋내기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써봅니다.. 칼같이 대학을 가서 칼같이 군대를 전역하고 졸업직전 취업에 성공해 조그만 무역회사의 해외영업업무(사실 세무관련빼고 다합니다)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 적성에도 잘 맞고 소기업이다보니 개개인의 능력치가 이렇게까지 가시화되는 것이 신기해 나름 열심히 해왔습니다... 회사가 코로나 직격탄에 어려워지는 것 같아 내가 살려보자란 생각으로 열심히 했고 혼자서 계획에서 실행까지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전전년도, 전년도 매출의 약 3배가 넘는 성과를 내며 기뻐했어요.. (최저임금 받으며 이뤄낸겁니다.. 회사 빚갚느라 보너스랄 것도 딱히 없었네요) 그럼에도 신입직원 2명을 늘릴 정도의 성과였습니다. 당시엔 돈이 궁한 형편은 아니었기에 월급에 불만도 없었고 배운다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최근에 연봉 2800정도로 맞춰달라해서 그럭저럭 월급오르는 맛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좀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원 입시에 도전했고, 운좋게도 전액장학에 최종합격까지 했어요. 회사에서는 월급을 줄이고 일을 도와달라 해서 어찌보면 용돈도 벌며 성장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점점 목을 조여오는 느낌이 드네요. 대표와의 다툼이 잦아지고 작은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어디가지말고 여기서 더 배워라라는 말과는 다르게 대우가 형편이 없어졌습니다. 제 스스로 느끼기에는 단물 빠진놈 꼬리자르기, 자기는 직원을 자르는 나쁜 사장이 아님을 어필하기위해 혼자 알아서 떨어져나가도록 유도하는 것 처럼 보여졌습니다. 아마 대학원 졸업하면 떠나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대표가 나이도 많고 고집도 센데 욕심있는... 자기만의 정의란게 있는 사람이라... 느낌아시나요 ㅠ 이쯤되니 회사에 대한 애정과 신뢰도 바닥을 쳤고, 일할 재미도 이유도 못찾겠네요. 대학원 다니며 용돈벌이하고자 그냥 주욱 일하겠다는 생각이 사라집니다. 그냥 돈만보고 견디며 일 대충하고 책임감없이 월급루팡짓하는 것도 성격에 안맞네요 ㅠ 이왕 이럴거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까 싶기도 하고요... 대표란 사람하나 보고 좋은 조건들 여러개를 뿌리치며 해왔는데 결국 제 선택이었지만 배신감이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그래서 제 고민은 돈은 계속 벌고 경력도 유지되지만 푸대접받으며 어쩌면 의미없는 업무에 시달리면서 대학원생활을 해나가는게 옳은 걸까요? 아니면 때려치고 공부에 집중하고 번역알바 같은 걸로 생활을 유지해나가는게 현명한 걸까요? 두서가 없었네유.. 형님들의 지혜를 공유해주십쇼 ㅠ
마이티
2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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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한국기업 조직관리 잘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외국계 한국기업은 직원들이 한국직원이라 한국식으로 접근하기도 해야하고, 외국계 마인드도 있어서 외국식으로도 접근해야 할것 같은데, 조직관리시 어떤 문제점이 예상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데, 가장 어떤점을 주력해서 관리해야 할런지... 내가 이런 조직을 관리하는 포지션이라면 어떻게 하겠다...혹은 해보니 이렇더라,.. 소중한 의견 감사드려요^^
프로오퍼상
2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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