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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신청했는데 회사가 거부할수도있나요?
워라밸이 전혀 없고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퇴사를 고민중인데 조만간 구조조정이 있을 것 같아 희망퇴직 신청받으면 위로금 받고 나가는게 가장 베스트이긴 합니다만 지금부터 내년 4월까지 부서 특성 상 매일 야근이 있을 정도로 가장 바쁜 시즌이고 구조조정이나.. 이런게 언제 있을지 정확히 예측할 수가 없어서 언제 어떻게 나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지 고민중입니다. 회사측에서는 따로 불러서 앞으로 같이 잘해보자며 끌고 갈 뉘앙스이고.. 저는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싶은데 만약 희망퇴직 신청했는데 회사에서 거부하는 경우, 그래도 제가 나간다고하면 자발적퇴사로 인정되어 바쁜일은 다해주고 위로금도 못받고 나오게될까봐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되나요?
안녕안녕안녕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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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가정 영어 교육
회사생활 고민은 아니지만....동료 직장인 분들께 하나만 여쭤봅니다. 아이가 10세인데, 이제껏 눈높이 영어를 하다가 효과도 별로 없고 선생님도 별로 성실하지 않아서 그만뒀습니다. 부모가 가르쳐도 되긴 되는데, 아무래도 장치가 좀 있어야 할 것 같아서...뭔가 구독하는 걸 하나 하고 싶은데.. 구몬/눈높이 말고 좋은 경험 했던 것 있으시면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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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으로 퇴사처리
저는 외부영업을 하는데요. 올해들어 실적도 저조하고 어렵게 지내는데 회사에서 예고없이 퇴사처리했음다. 이런저런 사인없이 해고인거죠? 어처구니없이 황당하네요
아욱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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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일을 너무 안해요...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이긴 해요ㅎㅎ 원래 콘텐츠쪽 스타트업 있다가 이직제안에 혹해서 왔는데 경력직이 저밖에 없다보니 저와 대표님의 커뮤니케이션이 정말 많이 이루어 지는데요... 인간적으로 일을 너무 안하세요 ㅎㅎ 제가 비서도 아닌데 하나부터 열까지 맡으신 임무 진행 됐는지 체크 해야하고...맨날 까먹으시고 얼마전에 결혼하셨는데 신혼인건 알지만 맨날 약속 있다고 도망가시고... 이런경우 보셨나요..? 어떡하죠? 설득도 하고 화도내고 다 해봤는데 그때뿐...
키리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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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친구들이랑 아직도 자주 만나시나요?
저는 점점 멀어지는게 느껴지네요 몸이나 분야가 달라서라기보단, 일하다보니 살아온길이 달라져서 가치관도 생각도 너무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 저는 대부분의 친구들의 가치관이 뒤틀려있다 생각하고 잘못돼있다는걸 계속 느끼게 돼서 가끔 있는 자리에서도 불편할 때가 많고 연락도 하기 싫어지게 되네요. 저같은 분들 많으신가요? 이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씁쓸한 기분은 어쩔수 없어서, 여기에 한번 여쭤봅니다.
abcababc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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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너무 더럽습니다.
현재 참고 살고 있는지 2년이 조금 안된거 같습니다. 같은 사무실 앉아있으면서 입 안가리고 기침하는건 기본이고 방구끼고 트름하고 이 사이로 침지나가는 소리내고..... 근무시간에 졸면서 코골고 자주 안닦아서 체취가 심한 것 역시 물론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저와 다른 생태의 인물이려니 하고 참고 살았는데 솔직히 너무너무 짜증나고 퇴사하고 싶은 정도입니다. 1. 대놓고 깐다. 2. 위에 보고한다. 3. 지금까지 안짤린거보니 가망없다. 이직 고고 뭐가 좋을까요??? 진짜 너무 짜증납니다.
으르릉멍망냐옹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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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커뮤니티나 대나무숲은 없나요 ㅠ-ㅠ?
상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디 풀 데가 없네요 사초년생들만을 위한 커뮤니티가 생겨도 재밌을 듯 하네요 ㅋㅋ
힘든세상웃어봐요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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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식문화는 어떠신가요
사회생활이 원채 어렵다고 하지만 회식문화는 그 중에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밤에 하는 회식의 경우 취기가 올라오면 선넘는 발언들을 하거나 술을 강요하는 일들이 더러 생기게 됩니다 그걸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도 잘모르겠네요 취해서 그렇겠지 하고 순간 웃고 넘기는지만 마냥 웃고 넘길 수 없는 부분들도 있다보니 마음에 응어리가 생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감정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슬기롭게 넘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잡지식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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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직장동료 집들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금요일이예요 긴급함!
안녕하세요! 잊고 있었는데 내일 친한 직장동료 집들이 날이었네요.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때마침 얘기 나누다가 혼자 등에 식은땀 났네요. 어떤 선물을 줘야 센스있다고 소문날까요...! 1) 그 분 집으로 배송시켜서 바로 딱 도착할 수 있거나 2) 제가 직접 사갈 수 있는 것 이어야 할 것 같은데요.. 굉장히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입니다. 인테리어도 블랙 앤 화이트라고 하네요. 집에 어울리는 선물도 좋고, 이 분에게 그냥 드릴 수 있는 선물도 좋아요 뭐든 좋습니다. 구제 부탁드립니다.. 참고. 저도 여자고 직장동료도 30초반 여자입니다.
abcababc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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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10명이 퇴사하는 소기업 퇴사가 답인가요?
작년 10월쯤 이직한 4년차 직장인 입니다. 이전 회사가 경영악화로 망하고 있을 쯤 운 좋게 지인을 통해 지금 다니는 회사로 옮겨오게 되었습니다. 들어오기 전부터 회사의 업력에 비해 갖춰진게 없다라고 듣긴했는데 생각보다 열악하더라구요. 임시공휴일 연차 사용에 명절에는 선물 및 금일봉 조기 퇴근은 없구요. 야근 수당도 유명무실 하고 그러면서 야근은 주에 3~4번씩 하고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보이는 사업이고 또 그 업계에서는 1~3위를 다투고 있는지라 열심히 근무했습니다. 영업 팀으로서 팀장님과 팀원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고 그럭저럭 버티고 있었는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경영진에서 저의 직무를 영업에서 운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보직 변경에 당혹스러우면서도 도대체 왜 이런 직무 변경을 시키지 하고 생각하며 주위를 살펴봤습니다. 운영팀에 1년 이상 다닌 사람이 한명밖에 없더라구요. 30명 정도 되는 회사인데 6개월 동안 10명이 드나들었습니다. 1년 동안은 한 20명 정도 입사하고 퇴사를 한거 같구요. 현재 저는 1년차 직원인데 현재 회사에서 오래다닌 걸로 치면 10명 안에 들고 있습니다. 사업 자체는 정말 괜찮은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인원 관리를 끔찍하게 못하게 하고 있는 이 회사 퇴사만이 답일까요? 보직변경 또한 경영진 간에 알력다툼에 의한것이란걸 알고선 더더욱 정이 떨어지고 있네요..
아무개6067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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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 태도는 어디까지 이해가 가능한가요?
새로 신임 사원이 들어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사(?) 안 합니다. 지각(?) 5일 중 3번이상 합니다. 눈치 빠르고 싹싹(?) 하지 않습니다. 매우 개인주의적이구요. 제가 사수는 아니지만 제가 케어를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이미 위에서는 저에게 신입 케어하라고 지시가 온 상태인데요... 이렁 경우 보통 어떻게 케어하시나요??
Jackson7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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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Project management 해외석사
안녕하세요 국제물류라곤 하지만 현업에서 이것저것 하는 모호한 팀으로 이직하고나서 제 직업의 프라이드또한 사라져서 고민중입니다 물류라면 유형의것을 옮기는건데 시대가 유형에서 무형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 IT 기업에서 일해보고싶은것이 꿈입니다. 현재 PM 영국석사과정 준비중인데 실무경력 없으면 중고신입으로도 입사는 힘들까요 참고로 수출입경력 8년차입니다.
Torywool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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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신입..
선임자로써 어떻게 보시나요 다른 일을 하다가 오긴 했고 열정적이긴한데 살짝 부담스럽네요
우아들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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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채공 회사 실적으로 올라가나요?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내채공 신청을 바로 해주더라구요 저한테 필요 서류만 요청하고. 그리고 하는 말이 “발 목 묶었다 ㅋㅋㅋ” 였는데... 저도 그때는 오래 다니려고 생각했으니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저는 몇 개월만에 관두게 되었네요 ㅋㅋㅋ 근데 이렇게까지 해준 이유가 뭐였는지 좀 궁금하네요. 다른 회사 다니는 친구도 면접 때부터 안하면 손해라고 하라고 계속 난리를 치고 2년 안에 관둘 사람이냐고 그래갖고 결국 가입을 하게 되었다더라구요 자진퇴사로 관두게 되면 재가입시 가입자에게 문제가 생겨서 착잡합니다. 이렇게 어거지로 가입시키는 이유가 뭘까 싶으네요
닭가슴살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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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번아웃
입사햇던 회사에서 사수없이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 철야는 기본. 그러나 피드백없는 수정사항. 타부서의 욕(업무적으로 죽이겠다 함)등으로 피폐해져 바로 이직을 했는데...업무할때 무섭습니다.(퇴사 후 바로이직 3일차) 프리분이 '다 내가 떠안고 갈거고 당신에게 기대안한다. 하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진행하라' 하는데 제가 해봤자 도움안되겠다 싶고 여기 있어도되나 싶습니다. 업무진행하는게 무섭네요... 이런 번아웃..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aipl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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