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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MBA 혹시 어떤가요?
12월부터 5개월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해서 들어 보려고 하는데 혹시 들어보신 분들 있으시면 quality어떤지 알려 주실 수 있으실까요??.. 참고로 금액은 5개월에 100만원입니다. 가성비 괜찮은지 고민이라서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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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경력직인데 최근 근속 연수가 짧은거 같아서 이직시기가 고민입니다.
총 12년 정도의 경력인데 6곳 정도의 회사를 다녔네요 최근 경력이 7년, 1년, 1년반(재직중) 인데 ... 더 나은 환경으로 이직이 고민됩니다. 아무래도 IT쪽이 이직이 많긴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 경력이 너무 짧게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일 듯 하여 이직 시기가 고민되네요 현재 근무 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좋은 기회들이 가까이 보인다면 그래도 이직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2~3년 정도 후에 움직이는 것이 좋을까요? 이제 나이도 있어 몇번 이직 기회가 없을 듯 하여 고민이 되네요...
b612
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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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본부와의 협업 어떻게 하면 잘할까요?
저는 건설사 수주팀 막내사원인데요. 수주 부서는 사업성 검토부서에게 협조를 구해야 할일이 참 많은데, 이게 오묘하게도 서로 본부가 다른 상황입니다. 어쩌다가 저희 팀만 다른 본부에 신설됬거든요. 알력다툼(?)인지 이해관계(?)인지, 저희 팀의 일은 항상 뒷전인것만 같단 느낌을 참 많이받습니다. 그래서 항상 시간에 쫓기고, 아쉬운소리밖에 할수 없다보니 더 악순환이 되는것만 같네요. 직장 선배님들은 어떻게 협조를 하고 계신가요? 더 잘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배기바지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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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한계를 체감하신 적 있나요?
일적으로요. 물론 노오력이 부족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것보다 좀 더 깊게.. 아주 어릴적부터 쌓아온 지식이나 태도가 부족해서 맡은일을 더 잘해낼... 앞으로 주어질 일도 더 잘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신적이 있나요? 아무래도 같은 실수가 반복될때 이런 생각이 들겠죠 오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힘드네요
에너자이져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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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공기청정기 있으신가요?
일단 저희 회사는 없어요... 에어컨에 있는 공청 쓰라는데 뭔가 믿음직 스럽지거 얺아서 ㅜㅜ... 요새 있는 회사도 많다는데 어떤가요?
냐냐뇨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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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이직 .. 음...
막상 고민을 쓰려니 뭐라고 시작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현재 저는 국책사업단에서 근무 중이며 스타트멤버 입니다. 기존 5명 멤버 중 저포함 3명만 남고 계속된 채용과 퇴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만 어찌어찌 늘어 현재 총원 6명은 되었지만 4명이 나가고 5명째 오늘 입사했습니다. 3번째로 그만둔 분은 제 상사였구요.. 다같이 사유는 1명의 유리멘탈이지만 급한 성격의 보스 와 충돌과 편가르기(?) 아닌 편가르기 때문에 나갔네요.. 사실 업무 상 큰 부담은 없습니다. 오히려 예전보다 줄고 급여는 늘어 나름 살만합니다. 업무도 이미 한 번의 사이클은 돌아 이제는 실적 쌓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지난 기간동안 별의별 이슈가 생기며 고의적인 연봉협상 누락과 적시에 하지 못한 업무분장으로 인한 내부다툼 등.. 결국 개개인간 감정의 골이 생겨서 구도는 현재 3대 1 저 혼자 입니다. 뭔가 숨이 막힙니다. 문제는 업무외적인 요소들이 개입이 되면서 사업단 내 업무 공유가 전혀되지가 않고 있고 심지어 이번에 입사한 분이 저의 상사로 온다는 얘기는 오늘에서야 알 정도니까요.. 여기서 고민은 이직을 할 것이냐 아니면 곰처럼 있을까 입니다. 곰처럼 있으면 편하고 제 공부하며 지낼 수 있지만 업무적 커리어는 쌓기 어렵고 이직을 하면 편하진 않겠지만 업무적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32에 가정이 있어 결정이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onda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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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너무 잦을 때
20일동안 18일을 야근을 합니다 야근은 거의 10시까지 일하고 가끔 12시정도까지 할 때도 있고요. 다른 팀원들은 제각각이지만 신사업 파트는 거의 같아요. 그래서 불만이 쌓이고 있는데 이제 연말되면 보상해줄거라고해서 꾹 참고 있습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사람들도 점점 지쳐가다보니까 말을 존중하지 않는 투로 하거나 기분 상하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바빠다고 일을 주는 경우도 있고요. 거절을 잘 못해서 그냥 넘어가는데 이게 쌓이니까 저만 힘들어서 어떻게 제대로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 신입이고 거의 저보다 연차가 많아서 감도 잘 안 잡히고요. 이젠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옵니다
hohoho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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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다니시면서 어떤게 젤 큰 고민들 이신가요??
큰 고민들이라면 역시 1. 이직,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라면 행복한 고민..ㅎㅎ) 2. 퇴사, (회사 상황이 안 좋아서라면 힘든 상황이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잠시 쉼을 위한 퇴사 고민이라면 그나마 행복한 고민) 3. 승진 (가능성) 여부, (여기서 승진은 직급만 올라가는 것이 아닌 연봉도 같이 오르는 찐 승진...) 4. 일에 대한 비전, (요즘은 의외로 이거 때문에 고민하시는 비교적 젋은 회사원들이 많으시더라구요...ㅜㅜ) 5. 인간관계, (이게 역시나 제일 힘든 고민일까요?? 다른 직원이나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한 이직, 퇴사 고민이 많겠죠??) 6. 연봉 협상, (이건 자신의 능력보다 훨씬 덜 받고있다고 느끼시는 분들에게만 해당? 되는 걸까요?) 7. 회사 복지 (아마 요것 때문에 요즘 고민하는 직장인분들은 많지는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불만들이 있으실듯...) 등등 일것 같은데 위 7가지 중 어느 고민이 젤 큰 고민일까요? 그리고 다른 고민거리들은 뭐가 있을까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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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 그대로 숨이 너무 막힙니다!
사무실에서 마스크 끼고 있는 건 아무리 매일 해도 적응이 안되네요. 요즘은 미세먼지도 최악이라 kf94 마스크 끼고 다니는데 사무실에 그저 앉아서 일하는데도 숨차네요! 아휴.. 미세먼지 + 코로나 = 윽... 아무튼 곧 퇴근시간인데 모두 건강히 안전귀가하세요~
미세먼지윽
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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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7년도에 입사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24살에 회사를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을 하다보니 대리에서 내년에 진급이 확정이 됬는데 제 나이가 너무 어려서 걱정입니다..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이 20대 후반이고 같이 진급하는 분들 나이도 30대초반이라 나이가 너무어려서 밑에직원들 또 선배들 모두 불편하고 어렵네요.. 동기도없고 친한 선후배도 생길수가없고 어렵습니다..
위노
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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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역량고민이 크네요
총무팀에서 계약관리, 자산관리, 비용집행담당, 이것저것 하다보니 경력기술서나 매뉴얼 쓰면서 내가 뭐했나 싶네요ㅎㅎ경영지원부서가 다들 비슷하겠지만 총무팀 특성상 더 막막해지네요
니르바나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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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개인플레이들이 주를 이룬다면, 어떤 포지션과 태도를 취해야 직장생활을 평온하게 오래 할 수 있을까요?
회사 내 개인플레이들이 주를 이룬다면, 어떤 포지션과 태도를 취해야 직장생활을 평온하게 오래 할 수 있을까요? 회사가 오래되다보면, 정말 복지부동하는 고인물들이 늘어가고, 새로운 신입들이나 몇년 안된 직원들의 마인드도 급격하게 굳어가고 책임을 지지 않고, 시키는 일들만 하려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를 위해서는 개인들의 혁신이 파도처럼 계속 이루어져야 하는데, 정말 굳은 콘크리트처럼 안일하게 사는 것이 좋은지........ 그래도 월급이 꼬박꼬박 나오는 것에 만족하면서 직장생활에 만족해야 할지..... 직장생활 10년이 넘어가도,.... 아직은 저는 어린가봅니다.....
별빛조각사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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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역량보다 Attitude라니..
절대평가든 상대평가든, 하향식 평가든 다면평가든.. 아무리 공들여 설계한 평가제도라도. 조직규모가 커지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아직까지도 평가에 역량과 성과보다는 애티튜드와 조직적합성(더 솔직하게는 순응정도)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참~담~합니다~
내텀블러파랑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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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월요일부터 뿌듯합니다~
별 건 아닌데요. 오늘 저희 파트 주간회의에서 약식 결과보고를 했습니다. (보고라기보단 사실상 공유에 가깝기도...?) 그리 큰 자리는 아니었지만. 사실 디자이너가 결과보고를 하는 경우가 많지 않으니 이 30분이 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보고를 저한테 미루시는지 팀장님 탓을 조금 했었는데 제가 주도적으로 진행한 건이니 직접 보고를 해보고. 그 피드백도 직접 받아보라던 팀장님 말씀이 이제 조금 이해되네요. 결과보고를 잘 했는지 여부를 떠나서 지난주에 야근하면서 자료 만들고.. 주말에 긴장하면서 연습하고. 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홀가분하고 기쁘네요~~
abcababc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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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실적
회사 5년차 주임이도 실무하면서 배우는 단계인데 위에서 매출전망이 좋지 않으니 따로 불러 아는 업체 없냐 친한업체 연락도 하고 그런식으로 과제 가져오라하는데 오는 업체는 한정되어있고 그동안 사수 업체 과제하면서 실무 수행하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매출이 괜찮을땐 이런 얘기가 없었는데 매출전망 어두우니 다들 자기 실적 챙기고 영업아닌 영업 얘기가 나오네요 밖에 뛴다고 업체가 오는건 아니라 맡은과제는 열심히했는데 일단 시간을 견디는 방법밖에없는지 직무를옮겨야할지요
전기전자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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