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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탕비실 물품 리스트 궁금해요!!
회사에서 그나마 자주 가는 곳이 탕비실인데 다른 회사에 갖춰져 있는 차나 커피, 간식류가 궁금합니다!!! 어디까지 요청해도 받아줄까요 ㅎㅎㅎ
홍삼굿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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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최고의 리더들이 글을 쓰는 5가지 이유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과거와 달리 이제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지지 없이는 조직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소통을 위한 노력 없이 고객의 마음을 얻는 건 더 더욱이나 힘듭니다. 오늘날의 사업가, 지식 근로자들에게 글을 써서 자기 생각을 정확히 알리는 능력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조직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싶은가요? 구성원들의 공감과 동의를 얻어내고 싶은가요? 더 많은 고객들에게 내 상품과 서비스가 선택받게 만들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는 일입니다. 글을 써서 나의 생각을 전해야만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나의 자리는 없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할 이 연재는 리더의 글쓰기에 대해 다룹니다. 작가, 학자, 언론인 등 글 쓰는 일을 업으로 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리더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글이 지닌 다섯 가지 힘을 각각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보여주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창업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와 같이 스스로의 힘으로 세계 최고의 부를 일군 인물들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의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에 등장하는 21명의 사례와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인물들(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등)의 사례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으로 거대한 부를 일궈낸 이들의 성공에 글쓰기가 대체 어떤 역할을 했다는 건지 의아해할 독자 분들도 적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글을 쓰지 않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어야만 했을 것이라는 사실을요.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릴 최고의 리더, 창업자들이 반드시 글을 쓰는 이유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최고의 리더는 지지와 힘을 모으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설득) 제프 베이조스가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 앨런 ‘에이스’ 그린버그가 자신의 메시지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유머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낸 독특한 방법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둘째, 최고의 리더는 판단을 내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판단력) 리드 헤이스팅스의 30년 비즈니스 노하우가 집약된 <넷플릭스 컬처 데크>가 넷플릭스의 오늘을 만들어낸 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셋째, 최고의 리더는 남과 다른 나를 위해 글을 씁니다. (브랜딩)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가 68세 나이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들었던 이유와 10년 뒤 78세의 나이에 자서전 <슈 독>(Shoe Dog)을 썼던 이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넷째, 최고의 리더는 상품을 팔기 위해 글을 씁니다. (마케팅)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창업자가 2,30대 내내 매일 새벽 회사에 출근해 글을 쓴 이유, 이렇게 40년간 모두 1만 편이 넘는 글을 써서 얻을 수 있었던 성과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다섯째, 최고의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목표) 제프 베이조스가 1998년에 쓴 첫 번째 아마존 주주서한에 자신이 이후 20여 년간 흔들림 없이 추구해나갈 목표들을 담아냈던 과정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다른 이를 설득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며, 나를 경쟁자들과 차별화하고, 내 상품의 가치를 폭넓고 진정성 있게 알리며, 온 힘을 다해 추진해나갈 목표를 정하는 일. 탁월한 성과를 얻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 다섯 가지 역량을 어떻게 글쓰기를 통해 쌓아갈 수 있는지 이번 연재를 통해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다음화 읽어보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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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몇시에 출근 퇴근 하시나요?
전 평범하게 9-6 입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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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드로이드 장애 겪으신 분 참고하세요
IT업뮤이신분들은 금방 하셨겠지만 많이들 주변에서 당황하시는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안드로이드 웹뷰나 크롬 자동 업데이트가 된 경우일부 앱에서 앱이 실행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xyen99&logNo=22192105440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간단히 웹뷰나 크롬의 업데이트를 삭제하면 해결됩니다.
인생후반시작
억대연봉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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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대하기
부하직원을 어떻게 대하시나요? 참으로 여러가지일겁니다. 저는 임원위치이지만 말단직원까지도 반말은 하지 않습니다. 모든것을 용인하는대신 업무 성과만 평가합니다. 출퇴근도 규정시간만 지키면 자유, 연차도 묻지노 따지지도 않고 자유, 업무시간중 개인적인 용도의 인터넷 사용 등도 자유, 잠깐의 외출도 자유 이런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직원들이 적응하지 못하는 듯 하더니 십년 넘게 지속한 이제는 일상이 되었네요. 그런데 문제가 서서히 나타납니다. 거꾸로 역이용하는 것이죠. ㅎㅎ 나아가 슬슬 기어 오르거나 맞먹으려 하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상호간의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할텐데, 그것이 위압감에 의해 만들어진다면 의미없고... 과거처럼 돌아가자니 그간의 노력이 아깝고... 정말 업무보다 어려운게 사람간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감초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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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시 맞춤법검사하시나요?
첫 입사해서 문서작성할 때는 세세한 맞춤법도 찾아서 확인했는데 요즘에는 잘 안한거 같아요. 가끔 다른사람들 기안이나 보고서에 오타 발견할 때면 나도 그렇지않을까 하다가도, 잊어버리게 되네요. 맞춤법에 많이 신경쓰시는 분 있으신가요?
새빛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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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내연애 하시나요..?
회사에서 사내연애 많이들 하시나요..?ㅋㅋ 복사기도 다 안다는 사내연애 .. ㅋㅋ 얼마전 종영했던 드라마 에서 사내연애 관련해서 나왔는데 장단점이 너무 뚜렸해서 ㅋㅋ 여러분들 회사에서는 사내연애 자유로운 편인가요? 인원수가 많은 회사에서는 가능할것같은데 ㅋㅋ
그랜드잴리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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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해버리는 상사
후임들이 열심히 일한 성과는 칭찬해주지 않고 혼자 다해버리는 상사^^ 어딜가나 있죠???????어련히 하고 있을 일들을 자기눈에 안보인다고 즉각즉각 불러서 수정해라 뭐해라...!!! 모든일은 자기손을 거치고 자기말이 곧 법이다 심보! 넘넘 짜증나고 괴로운데 그럼 후임들은 왜있는건가 현타가 오네요! 이거 저만그런가요???썰풀어주세요ㅠ
오늘개미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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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많은 저..
저도 뜯어고치고싶은데 참 실수가 안줄여지네요 사소한거에요 제가생각하기엔(아니라면댓글달아주세ㅛ) cc에 한명 빼먹고.. 첨부파일 다 영문버전을보내야하는데 한글버전으로 보내고 이런 느낌.. 이게 매일있는것도 아니고 진행하는 큰프로젝트..한달 세달정도걸리는거에 한번인데도 제 이미지가 실수하는 애로 찍혀서 이미지가 너무 안좋아요.. 저도 이런제가 싫지만 매일 이메일커뮤니케이션에 오타많고 실수많은 상사도있는데 저는 신입때부터 좀 작은실수에 제가 놀라니 더 이렇게 된것같아 이렇게되는게 무섭네요 다들 그런실수는 항상 하시나요 정말 저만이런가요..
멘붕중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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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벚꽃 놀이
코로나여도 벚꽃은 이쁘게 피려고 하고있네요. 이번 주말부터 사람들 많이 구경 갈 것 같은데 전 오늘 회의시간에 벚꽃놀이 자제하라고 당부의 말씀 나왔어요.. 회사 다니시는 분들 다 조심조심 하시겠지만 조용히 구경하고오면.. 안될까요? 무리수일까요? 올해도 그냥 오며 가며 눈요기 하는걸로 만족해야할까요?
힘들힘들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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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의 이유로 갑작스러운 휴직
40대 초반의 나이.. 특별히 몸 아픈 곳 없이 항상 필요할 때마다 야근이나 주말 근무 등 무리하게 일을 하면서.. 그래도 회사 내에서 일 못한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정도로.. 나름의 업무 성과를 내면서 인정도 받고 있었는데.. 작년 가을에 갑자기 눈에 이상이 찾아 왔습니다. 거의 한쪽 눈이 보이지 않게 된 상황에서 주말 아침에 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망막박리 진단을 받아 갑자기 수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실명이 된 상태는 아니지만.. 삶에 대한 태도가 많이 바뀌게 되었네요. 어떻게든 더 뭔가를 이루어내고 더 성장하고 이런 것에만 생각을 집중하고 있었는데... 수술 후 4주 정도 회사를 가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제는 조금 천천히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공도 좋지만, 건강도 챙기고.. 미래가 아닌 지금 가족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겠다는.. 지금도 한쪽 눈이 제대로 보이지 않고 앞으로 수술을 더 받아야 하지만.. 그래도 내 주변에는 나를 걱정해주고 격려해 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캔버스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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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와의거리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직장동료와의 거리. 사무실에서의 거리를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네 당연히 아닙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싫든지 좋든지 늘 자주 부딪히게 되고 함께 할일이 많지만, 글쎄요. 퇴근 후에는 늘 함께 할 필요는 없겠죠? 회사에서는 하하 호호 어쩔수 없이 친한척했다지만 퇴근 후에 오는 연락은 확인도 안하는경우도 많이 있으시지요? 또는 반대로 학창시절 절친보다 더가까운 직장동료도 있으시지 않으실까요? 늘 밤샘업무도 함께하고 업무 후 술한잔하며 고민도 털어놓는.. 과연, 직장동료와의 거리,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어떤 추억과 경험들이 있으실까요?
Jamie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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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과 융통성 그 사이
안녕하세요 근무 2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기본적으로는 얼굴 붉히지 말자고 생각하고는 있구요. 저는 일에 관련해서는 최대한 사심을 배제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직은 짬도 없고 .... 이미 착한척을 있는대로 다 해버려 이미지 메이킹에 실패했습니다 ㅎ 아무튼, 최근 다른 부서와 협력하여 일을 하다보니 일을 어느선까지 융통성있게 처리하는 것이 맞는지 많은 의문이 생겼는데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일을 진행하시는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팀의 협조가 필요하고 회사 측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하는 프로젝트가 생겼습니다. 장비가 현장에서 말썽을 일으키면 현장에 있는 담당자는 등에서 땀이 흐르고 머리가 터지지만 이런 고충을 잘 전해보려 해도 사실 담당자가 아니면 사실 별로 관심들 없죠... 자기 일이 아니니까요. 현재 타 지역에서 진행하는 실험에 사용 중인 장비를 수리할 때 원칙적으로 A부서에서 진행을 하는게 맞고 저는 A부서 소속입니다. 다만, 현장에서 B부서에서 협력하여 일을 도와주는 중이고 그 부서에서도 장비 수리가 어느정도 가능하며 현장과 사무실 간 거리가 있어 편의 상 B부서에서 장비를 몇번 봐주셨습니다. (원인 파악은 A부서에서 하여 수리방법을 전달하는 방식) 그런데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고.... 는 농담이고 장비 자체가 노화되어 계속 수리를 해야하는데 본인들이 직접와서 하는게 아니다보니 고장/이상행동의 원인파악과 수리방법을 굉장히 보수적이고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그게 원인이라고..? 라는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식으로 전달해주더라구요. 그럼 현장에선 의문을 가지면서도 어쩔수없이 그에 맞춰 이것저것 해보고 심지어 다른 C부서에서 잘 아시는 분이 와서 도와주신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발생한 문제에 대해 같은 일이 반복되었고 심지어는 A부서에서 정 사정이 안되면 뭐 C부서에 요청해서 갈아달라고 하시던가~ 까지 되어버리니 점점 이건 아니지 않나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뭐 현재는 제 상사가 결정하실 문제기는 하지만 이런일이 여러부분에서 한 두번이 아니었고 결국 원칙적으로 하지않고 융통성있게 하려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칙대로 하면 일이 진행이 안되고 융통성있게 하려니 본인들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까놓고 말해서 이럴때마다 진짜 개빡치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너무 ㅜㅜ 다들 이렇게 일하시는지 중간 조절을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가 있으면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중간에 껴서 치이고 치여 지치네요 :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oriapa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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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미서비스 어떤가요?
초1 워킹맘인데요. 사정상 아이 맡길곳이 없어서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저 없는 집에 모르는 사람이 와있는것도 불안하고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네요. 하교후 방과후수업, 학원으로 시간 보내게 한 뒤 5시반~7시반 2시간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집에 홈cctv설치해도 돌보미분이 기분 나빠하시지는 않을까요? 그리고 학교 점심식사가 빠른데 5시반까지 간식없이 활동하려면 배고파할까요?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요.. 선배 워킹맘님들의 꿀팁 부탁드려요ㅜㅜ
레이0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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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우울증 극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이직으로 치료하였습니다~ ^^
우왕좌왕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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