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평가권자에게 인정 받는 법 - 알맞은 때에 적절한 보고 및 승인 받기
상사가 바빠 보여서, 상사가 불편해서, 좀 더 완벽하게 다듬은 후에, 상사한테 보고했다가 잘못 된게 발견 될까봐 등등 상사에게 중간 보고가 꺼려지는 이유는 다양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간 보고가 생략 될 시에는 업무의 완성도도 떨어지고 상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도 어려운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제 조용히 내 일을 하면 회사에서도 인정해주겠지의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억지로 꾸며서 상사에게 내가 하는 일을 부풀려 이야기 하는 것은 역효과이고요.
평가 시즌이 되면 나는 내가 했던 일들을 적당하게 상사에게 잘 포장하여 어필 하였는가가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인데요.
중간 보고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드릴거에요.
특히 나는 잘 한다고 열심히 했지만 그 자료가 필요하지 않거나, 다른 지표가 필요하거나, 최악의 경우 내 부서의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업무의 중간 중간 본인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이런 방향성으로 하면 될지 상위자에게 확인해주세요.
상위자 입장에서는 본인의 부서원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본인이 시킨 일은 잘 하고 있는지, 중간에 궁금하더라도 참고 가는 분도 계시고 왜 중간 보고를 하지 않는지 화를 내시는 분도 계신거에요.
묻기전에 짧게 5분, 10분이라도 하는 일에 대하여 중간 보고, 그리고 그에 따른 결정 사항을 미리 상위자에게 전달한다면 본인이 얼마나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업무 결과에 대한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