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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가권자에게 인정 받는 법 - 알맞은 때에 적절한 보고 및 승인 받기
상사가 바빠 보여서, 상사가 불편해서, 좀 더 완벽하게 다듬은 후에, 상사한테 보고했다가 잘못 된게 발견 될까봐 등등 상사에게 중간 보고가 꺼려지는 이유는 다양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간 보고가 생략 될 시에는 업무의 완성도도 떨어지고 상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도 어려운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제 조용히 내 일을 하면 회사에서도 인정해주겠지의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억지로 꾸며서 상사에게 내가 하는 일을 부풀려 이야기 하는 것은 역효과이고요. 평가 시즌이 되면 나는 내가 했던 일들을 적당하게 상사에게 잘 포장하여 어필 하였는가가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인데요. 중간 보고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드릴거에요. 특히 나는 잘 한다고 열심히 했지만 그 자료가 필요하지 않거나, 다른 지표가 필요하거나, 최악의 경우 내 부서의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업무의 중간 중간 본인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이런 방향성으로 하면 될지 상위자에게 확인해주세요. 상위자 입장에서는 본인의 부서원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본인이 시킨 일은 잘 하고 있는지, 중간에 궁금하더라도 참고 가는 분도 계시고 왜 중간 보고를 하지 않는지 화를 내시는 분도 계신거에요. 묻기전에 짧게 5분, 10분이라도 하는 일에 대하여 중간 보고, 그리고 그에 따른 결정 사항을 미리 상위자에게 전달한다면 본인이 얼마나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업무 결과에 대한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32days
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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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한다면....
좋은 선임을 만나고, 상사를 만나고, 라인도 타고 윗사람들 듣기 좋은 말도 하고 그래야 하겠지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소신" 이라 생각함. 사표를 쓰더라도, 이직을 하더라도, 직장에서 버티더라도 내 소신과 나에대한 굳은 믿음은 날 외롭지 않게 한다고 생각함.
청년의 기상
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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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을 마주보기
지금 당장의 결과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꿀팁입니다. 내가 하는 업무, 지금의 미션, 방긍 떨어진 급한것들... 짜증나기도 하고 , 어떨때는 허둥지둥하다가 슬쩍 사라지기도 하고 짬시키다가 나중에 크게 터지기도 하고.. 원인도 많고 결과도 많죠 그래도 가장 중요한 원칙은 그 일을 "마주보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거울의 나를 보듯이 정면으로... 그래야 이 일이 왜 발생했고,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하면 해결되고, 나중에 어떤 가치가 있겠다 정도의 생각이 정리가 됩니다. 그냥 주는대로 하는것도 방법이지만, 위처럼 정리한번 하면 내게는 의미가 생기죠 그러면 결과물의 퀄리티가 다릅니다. 누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봐도 남들보다 좀 정돈된 답변을 할 수도 있죠. 그럴려면, 정면으로 마주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업무는 내가 할 만한 업무일겁니다. 다만 적당히 보고, 대충이해하다보니 차이가 생기는 것 뿐입니다. 이런 자세가 습관이 되면, 상당히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물론 어떤 업무에도 적용이 되죠.. 다만 경험상 안좋은거는.. 내게 일이 몰리거나, 정신없이 전달되는 경향이 있는데 뭐 -_- 그래도 어느순간 내가 키맨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결정에 자유로운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약간 장기적인 꿀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fiesta
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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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 회사가 싫으면 그만두거나 이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를 바꾸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가 힘들어요. - 회사에 대한 애정으로 이런 저런 아이디어나 원하는 이야기를 하지만 변하지 않습니다. - 변화는 임원에서 이끌어 가는 경우가 많고 상처받고 힘들어 집니다. - 회사가 힘들어서 아프거나 다치지 마세요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부담을 가지고 일하지 마세요. 나에게 부담을 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가 아니에요.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어요. 그러니 나와 잘 맞는 곳에서 행복하게 돈을 벌자구요. 저는 그래서 그 말을 실천했습니다... 지금은 매우 행복합니다 :)
ilili
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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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및 우울증 극복방법
보통 저런 경우에 들어가면 자신이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 판단하기 쉽지가 않고, 자신의 능력만을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객관적인 판단을 잃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요. 1. 무조건 병원부터 가십쇼. 저의 경우 혼자 힘으로 극복하려다 결국 만성화 됐고, 병원에 갔을 땐 약물치료부터 시작했습니다. 약물치료의 부작용을 들어 좋냐 나쁘냐 물어보시는데 최대한 피하는게 좋다고는 생각하고, 상담치료를 통해 우선적으로 치료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약물은 보조수단으로써 증상을 약화시키는 도구지 해결책은 아니더군요. 증상이 호전돼도 약물을 끊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결국 증상 초기에 빨리 상담치료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요즘엔 병원뿐만 아니라 심리상담가분이 하시는 심리 치료도 많아서 다양하게 알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2. 이직하십쇼.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는 조직의 문제일 경우가 많이 개인의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어딜가도 또라이 보존법칙은 존재한다고 반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너무 극단적인 결과론적 판단이라 생각듭니다.) 저는 처음 운좋게도 이름있는 대기업에 입사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결국 독이 더군요. 저를 갉아먹는 상황이 뻔함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8년이 넘는 기간을 꾸역꾸역 다녔고 제 정신은 조금씩 썩어 문들어졌습니다. 결국 몸과 마음이 다 무너졌을 때야 비로소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휴직과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결론적으로 더 좋은 환경으로 이직하게 되었고, 왜 그렇게 대기업이라는 꼬리표를 일찍 때지 못했나 후회했습니다. 지금은 회사가 전부라는 생각을 버리고 삶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고, 스스로의 리프레시를 위해 2-3년에 한번은 꼭 이직을 해야겠다는 계획도 세워두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회사 간판이나 일에 중독 되어있으신 분, 이 회사가 아니면 나를 어디서 받아줘 라고 자신을 작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객관적으로 시장에서의 자신의 가치가 어느정돈지부터 테스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현재 회사의 평가를 기준으로 자신의 가치를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너무 뻔한 얘기들이 길어졌네요. 저는 몰랐기에 쉽게 해결할 수 있었음에도 너무 돌아돌아 해결한 경함이었기에 이번 기회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회사 생활이 더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dolcelee
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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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되는 방법 2 (보고 요령, 독박쓰지 말자)
---------------------------------------------------------------------------------- -------------------------- 회사에서 선배 후배 동료때문에 속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맘대로 안되죠. 배도 산으로 가고 속이 안터질수 있는 방법은 하나라고 하던데요 얼른 승진해서 결정권자가 되는겁니다. 내맘대로 할수 있으니 속터질 일이 없겠죠 ㅎㅎㅎ ㅋ 빨리 승진할 여건이 안된다면 나도 속안터지고 위에 팀장님 과장님 속안터지는 팁이 있습니다. 바로 중간보고 입니다. 이건 위에 지시한 사람을 위한거기도 하지만 동시에 나를 위한 보험이라고 보면됩니다. 중간 중간 소통하면서 방향성도 컨펌받으면서 동시에 상사에게도 책임도 공유하게 하는겁니다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보시면 자기가 모르고 있다가 결과가 안좋으면 욕할것도 자기사가 어느정도 예측하고 있다가 결과가 안좋으면 덜욕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간에 자주 자주 진도를 알려주고 소통하다보면 일도 잘 풀려나가고 그만큼 책임도 가벼워집니다. 중간보고라고 해서 거창하게 뭘 만들어갈 필요없습니다. 밑에 예시 처럼만 멘트만 날려주면 충분합니다. 주로 직장내에서 주변과 소통이 안되면 속터진다고 합니다. A만들어오라고 했는데 결과물을 가지고 오면 B를 만들어오고 다 중간보고 과정이 생략돼서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보고를 받는 입장이기도 하고 하는입장이기도 하기 때문에 중간입장에서 생각했을때 중간보고는 무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꿀팁이라고 하긴 뭐하고 직장생활의 기본중의 기본인데 일에 쫓기다 보면 상황이 안돼서 못지키는게 있는데 중간보고 입니다. 오더가 내려오면 결과물을 가져다 주는것 만 중요한게 아니고 중간중간 진도를 보고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위에 입장에선 오더를 주고 궁금하지만 혹시나 잔소리로 비춰질까봐 말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보고는 윗사람 궁금해서 속터지는것도 방지해주고 또 그 과정에서 피드백도 받을수 있고 처리가 잘안되는 일에 대해 다시 방침을 받을수도있고 조언도 들을수도 있어서 지시의도도 더 명확히 이해가 될수 있으므로 위 아래 모두에게 이득입니다. 직장에선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니랍니다. 오더내리고 시간 한참 까먹고 가지고온 결과물이 내가 원한게 아니라면 신뢰도 확깎이 겠죠? 물론 너무 자주 들이대면 귀찮아할수 있으니 눈치껏 중간중간 거창할 필요없이 "지시하신 00건은 현재 000중에 있고 0요일쯤 초안을 보여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0요일 보여드리기로 한 00건은 00부서에서 자료가 아직 안넘어와서 1-2일 딜레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시하신 00건은 00, 00에서 자료 받고 00 통계자료 기초로 디벨롭하려고 하는데 시간은 00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00건 00부서에서 비협조적으로 나와서 딜레이 되고 있는데 혹시 내일까지 제선에서 해결안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스몰토크식으로 멘트만 날려주셔도 충분합니다. 그럼 상사도 이 친구가 내가 말한걸 잘 챙기고 있구나 하고 궁금증도 해소되고 나중에 결과가 안좋더라도 욕도 덜먹고 덤으로 상사의 신뢰까지도 얻을수 있습니다. 지시한 사람을 궁금하게 내버려두지 마세요 궁금함에 안좋은 결과물로 답하면 귀에 피가날정도로 욕먹습니다. 중간중간 귀찮게 보고해서 과정을 공유해야 나중에 결과가 안좋아도 그 책임도 공유가 돼서 욕을 덜먹습니다. 물론 말처럼 쉬운건 아닐꺼고 중간중간 상사하고 말섞는것도 싫으실수도 있어요(저도 그래요) 하지만 일이니까 직장이니까 해야되고 제일중요한건 나를 위한 쉴드쌓는다 생각하고 중간보고 하세요 거창하게 할필요도 없어요 눈에 보이면 위에 예시처럼 말을 던지세요 (주변에 사람들 있을때 특히 밥먹을때 하시면 증인도 생기고 좋아요, 간혹 니가 언제 그거 말했는데 하는사람도 봐서요 구두로 보고할땐 꼭 사람있을때 하는 편입니다.) 그럼 당신도 팀의 에이스가 될수도 있습니다 ㅎ
askdlfja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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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쌓는 꿀팁
신입이든 경력이든 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는 하루 아침에 쌓이지 않지만 시간만 보낸다고 그냥 쌓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신뢰 쌓는 팁...꿀팁을 공유하겠습니다:) 1. 실수는 바로 공유합니다! 남들 모르게 지나가려고 감추지 말고 바로 공유해야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실수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되 해결을 중점으로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실수에 대해서 책망만 하는 분위기의 회사라면... 이직 준비를 시작하세요. 차라리 잘 되었다 생각하시구요. 2. 꼼꼼하게 완성도 높은 마무리 일을 열심히 하더라도 마무리가 흐지부지되면 그동안 했던 건 말짱 도루묵... 이 됩니다! 그러니 아무리 대충 마무리하고 싶어도 마무리만큼은 꼼꼼하고 완성도있게 하세요! 3. 말한 건 지킨다! 못 지킨다면 못 지킨다고 말한다! 한 번 한다고 했던 일인데 남들이 모른다고 슬쩍 넘어가지 마세요. 꼭 실행하고 못 하겠으면 못한다고 말을 해야합니다. 모를거라고 생각해도 다들 알고 있습니다. 회사는 혼자 일하는 곳이 아닌만큼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같이 일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속에는 신뢰가 꼭 필요하고요. 공유와 책임감이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신입이지만 팀원에게 신뢰를 주고 저 스스로도 신뢰할 수 있도록 업무를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ohoho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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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할 때 간단한 팁
다들 아시는 거지만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잘 먹히는 발표 팁 1. 청중 파악해서 그들이 듣고싶어하는 내용 강조하기. 2. 내가 하고싶은 말 강조하기. 반복하면 효과 더 좋음. 3. 결과물을 보여줄 때 발표자료에 한 줄 요약. 4. 잘 짜여진 스토리과 스토리 라인에 맞춰진 자료. 5. 빠밤! 강조를 위한 적절한 애니메이션. 6. 마지막 종합정리는 간단하게. 요정도만 해도 잘 먹히던데...다들 어떠신가요?
하늘바라기짱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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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꿀팁: 상부상조 (댓글달기도 상부상조!)
제가 지내보니 결국은 동료랑 서로 상호호혜적인 자세로 업무를 하는게 장기적으로 중요하더군요 그냥 제가 먼저 한번 더 베풀어주고, 두어번 도와줘도 반응 없는 사람은 그 이상 안합니다ㅎㅎㅎ 반대로 한두번 먼저 도와줬는데 반응 잘 오면 좋은 관계를 다질수 있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꿀팁대회도 댓글이 2개 이상 달려야 커피도 주고 그러던데 여기서도 저부터 댓글 마니마니 달아드리러 가봅니다ㅎㅎㅎㅎㅎ
미미미미미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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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겁나 때려치고 싶을때 해결하는 꿀팁
여러분 회사 때려치고 싶으시죠?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 저도 그래요. 제가 너무 힘들때였는데 어떤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회사 때려치고 싶을 땐 차를 질러라. 월 할부 갚다보면 또 한차례 지나간다.” 저는 명품백 겁나 비싼 거 월할부도 괜찮을거 같은데..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모든 직딩들 응원합니다. :)
말해뭐해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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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임,좋은후임 되려하지마라
솔직히 좋은선임, 좋은후임에 대한 모습은 있지만 현실에서 많지 않기 때문에 나 스스로 잘하려고 노력해도 좋은선임,좋은후임되는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주어진것에 주변상황에 휘둘리지않고 배려하면서 묵묵히 하다보면 어느순간 좋은선임,좋은후임이 되어 있을 겁니다. 뭐아니면 어떤가요. 내가 생각했을때 나쁜선임, 나쁜후임의 모습만 하지않았다면 절대 나쁜선임, 나쁜후임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직원을 만족시킬수 없으니, 너무 좋은선임,좋은후임이 되기위해 애쓰지마세요ㅎ 우리모두 지금도 좋은사람입니다.
이유스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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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하는 직장생활 명언
공감하시면, 좋아요, 댓글 달아주세요~^^ 격하게 공감하는 직장생활 명언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회사(상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3. 승진을 포기하면 편하다. 4.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앝본다. 5.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6.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7.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8.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늦은 때다. 9. 되면 한다. 10. 고생 끝에 골병든다. 11.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1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13. 티끌 모아 봐야 티끌이다.
지베르니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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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의 꿀팁: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팀내에서 누구나 잘보이고 싶잖아요] 팀장이 지적할시나 트러블이 생길때 꾸짖음을 당할때 기분나쁘더라도 "알겠습니다. " "시정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수긍의 말을 하세요. 이후에 여러 번 같은 일로 팀장과 트러블이 일어난다면 숨기지 말고 커피나 술한잔 하자고 하며 문제에 대해 기분나쁘지 않게, 하지만 속에 담아두지 않고 말합니다. 본인만 참다가는 마음의 병이 생기거나 폭발하는 최악의 상황이됩니다. 같은 동료끼리는 친해도 말 조심합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감정이 쉽게 상하기 마련입니다. 장난도 포함해서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최대한 해줄 수 있는 선에서 도와줍니다. (하지만 먼저 생각해준답시고 조언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계속 하는 것도 오지랖입니다 .) 도움이 필요하다고 할 시에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줄 것입니다. 좋은 선임이 되는 것은 아무때나 지적하고 가르치려하는 것이 아니라 배경정보와 정확히 해야하는 것들을 알려주되 실행과정은 스스로 본인 일을 계획하고 해나가볼 수 있게 자유를 주세요. 큰 실수나 남들이 알면 민망할 실수들은 단톡이 아닌 갠톡으로 말씀해주세요. 그 후임은 본인의 잘못을 알았기에 그것을 개인적으로 말해준 것을 고마워 할 것입니다. [타부서와 협업하기] 요청은 구두상으로 받아도 이메일로 정식적인 요청을 부탁하세요. 그 후의 대화는 메일로 진행하세요. 그래야 문제가 생길 시 잘잘못을 따질수있습니다. 또한 루틴한 업무협업일시 SOP를 작성하고 요청서를 만들어 전달 후 협조 해야할시마다 요청서 제출을 요구하세요. 요청부서가 진행건의 업무소요 기간을 인지하고 협업요청할 때 시간 감안을 하여 미리 요청할 것입니다. 타부서와는 바운더리를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도와주면 본인이나 팀원들이 일을 많이 하게 되고 힘들어집니다. [메일 활용하기] 메일을 쓸 때 알아야하는 팀원 및 진행과정을 알아야하는 팀장은 수신참조하세요. 채팅같이 빨리 오고가는 메일은 수신참조를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메일 도중 중요한 문서가 첨부된 경우에 (최종 인보이스, 계약서 등) 넣어주시거나 중요한 결정이 내려졌을때 수신참조해도 진행상황을 파악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이메일 서명에 회사로고를 넣고 만들면 더 신뢰감을 줍니다 그리고 모든 부서가 통일하여 하나의 형식을 쓰도록 합니다. [신입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실수했다고 절대 울상짓거나 어떡해요 죄송해요 하지않기. 실수했다고 죽지않습니다. 꾸짖음받는다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수정하겠다고 합니다.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렇게 될 시에도 진행에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말해주면 좋습니다. 2. 확인이 필요한 일로 꾸짖음을 받을때 직급이 높은 사람이 꾸짖으면 무조건 내잘못같습니다. 하지만 윗사람도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지도 않은데 꾸짖고보는 경우가 있죠. 알고보면 내 실수가 아닌데 말입니다. 누군가가 불러서 꾸짖고 본다면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지말고 "확인해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도 아직 많은 경험이 있진 않지만 제가 신입사원일때 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인분들을 응원하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멘붕중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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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전 상황파악
연봉협상전 11월부터 내년에 대한 기대가 생깁니다. 연봉이 어느정도 인상되지 않으면 퇴사까지 각오하겠다는둥... 이럴경우 potential하게 reference check 안들어오는 것 전제로 구직활동을 해보면 됩니다. 토익시험도 한번 쳐보구여. 답이 있으면 좋구요, 노답이라고 생각한다면 편안하게 차분하게 연봉협상에 임할 수 있습니다^^;
자차출근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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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샤를 합시다
보는 족족 인사를 하면 좋습니다. 인사 자주해서 욕먹는 경우는 없지만 안하면 욕먹는 경우가 있죠 ㅎㅎ
쇼쥬한쟌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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