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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꿀팁 5선 !!
글을 읽으시기 전에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장꿀팁을 쓰기 이전에 착찹한 마음이 듭니다.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업무능력을 보다 인정받는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직장생활의 실태가 안타깝군요. 정직하고 우직하게 업무능력으로만 인정받는 직장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만! 그래도 꿀팁을 적어보자면 ㅋㅋ 뭐 다 알고 있고 예상가능한 것들이겠네요;;; 1. 부서간 업무협조 시, 메일을 먼저 송부하고 해당내용을 유선으로 간략히 다시 전달합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일을 전화로 하니 '아, 저 사람은 일을 분명히 그리고 많이 하는구나!'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2. 출퇴근을 빠르게 늦게 합니다. 단, 한달만 하면 됩니다. 사람은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그 첫 이미지는 쉽게 깨지지 않죠. 그러니 신입으로 부서 배치를 받거나 이직 또는 부서 이동 시, 한달 정도는 출근은 빠르게, 퇴근은 늦게 하세요. 그러면 그 이미지는 고착되어 늦게와도 당연히 빨리와서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겠거니, 칼퇴해도 잘 모르면 당연히 야근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참 마음아프네요. Y2K 이전에는 엉덩이로 일했고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닌데 지금의 부장 차장들은 그 시대에 엉덩이로 일하고 지켜내고 쌓아올린 자리기에 그게 미덕이라고 아직고 굳게 믿고 있거든요;;;;) 3. 외모와 식사 메뉴에 신경쓰세요. 사람은 당연히 잘생기고 예쁜것에 더 마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못생겼으니 포기가 아니라 그 안에서도 가꾸는게 좋습니다. 같은 일을 해도 보다 매력적인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건 자연의 이치에요. 그러니 최대한 단정하고 꾸미세요. 잘잘하게 다 말하자면 손톱 깔끔하게 깎고 이발 예쁘게 잘 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전 남자) 깍두기 숏컷이 아니라 퍼머를 해도 대중적인 관점에서 예쁘게 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둘째로 식사 메뉴입니다. 사내식당이라면 식당메뉴를, 식당이 없다면 어떤 음식을 먹을지 미리 추천해서 리스트업하시는게 좋습니다. 결국 업무능력 외에도 이런 작은 것들도 업무능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이런 작은 거에도 신경을 쓴다면 '음, 이 친구는 이런 것까지 줄줄 꿰고 있네' 라고 생각되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죠. 4. 상사 애경사는 기본적으로 챙기세요. 뭐 금전적으로 해결하라는게 아닙니다. 성의를 보이라는 거죠. 누구나 챙기는 결혼 등이 아니라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을 기억하고 챙기면 아니 이걸 어떻게?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다 xx 빨기네요 ㅠㅠ 자괴감이 들지만 효과는 있습니다. 5. 술자리가 있으면 눈치껏 자리를 돌아다니며 상사에게 술을 권하고 받으면 좋습니다. 한 회식에서 한자리에 엉덩이 붙이고 있는 건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술 한잔 부탁드립니다! 하고 주신거 넙죽 받아마시면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짧은 직장생활을 하며 체득한 꿀팁이네요 ㅋㅋ 물론 이 모든 걸 몸소 실천에 옮겼던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재적소에서 순간의 위트가 이미지이자 평가일 수 있습니다. 알고 안하는 것과 모르고 안하는 천지차이입니다. 어디서든 모두 건승하시길 ^^
꼬비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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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사원 정규직 전환 문제
팀내 계약사원이 여럿 있는데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할 예정입니다. 평가가 안좋은 2명는 재계약도 쉽지 않은데, 피드백이 고민이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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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목표달성
올해 목표로 한 KPI A기준을 달성했어요. 칭찬합니다. 근데 21년 목표가 부담스럽네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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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회사에 컨설팅 assistant를 제공하고 급여를 받는 경우, V.A.T 면세 ?
한국내에 지사가 없는 네델란드 회사와 컨설팅 assistant 계약을 맺고, 한국내 컨설팅 assistant 업무를 하는 경우이고, 일반사업자 등록없이 개인으로 계약하고 분리과세로 세금납부할 예정입니다. 네델란드에서 한국으로 급여를 송금할 때, V.A.T는 면제된다고 알고 있는데, 관련 세법조항을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제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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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투자는 나쁘지않다.
업무를 하다보면 직간접으로 도움을 받아야 진행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 거 아닌 방법이라 꿀팁이라하기도 뭐하고 또 100프로 먹히지는 않기에 그냥 같이 일하는 분들과 유대감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사입장이 아닌지라, 개인비용으로 커피한 잔 쏜다하면 인원이 여럿 붙으면 좀 부담되고 각자 기호가 많이 달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통일하면 좋겠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래도 꽤 높은 가격의 음료 주문하는 분들도 있어서. 꼭 협업을 염두에두고만 쏘는것은 아니더라도 개별적으로 일하다가 커피한 잔 산다하는게 가장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또 종종 보면 서무직원분들과 친해지는것이 좋은듯합니다.그래서 출장갔다오게되면 작은 기념품 같은거 주거나 여의치않으면 커피한 잔 사드리면 좋은거 같습니다.두서없이 적어보았네요. 당장의 뭔가를 받으려하기보다는 커피 한 잔 아깝다생각하지않고 진심으로 고생한다고 treat 한 번 한다는 표현 마음을 담아 값비싼 것은 아니더라도 제공하면 대화할 빌미도 생기고 좋은 것 같습니다.
드루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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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상사나 동료가 [나 그런말 한적 없는데...]처럼 우기는것 절대 불가능하게 하는 팁
회사생활 15년차에 지금 다니는 회사가 7번째 회사인데... 회사생활 초년차에 상사나 동료한테 워낙 세게 데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회의시간에 했던 얘기랑 막상 보고서 쓰고나면 하는 얘기가 달랐던 적이 있어서 제가 골탕먹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상사가 얘기할때도 뭔가 교묘하게 말이 바뀐 적도 있었고요. 그래서 저는 <녹음>합니다. 회의했던거 녹음해놓고 혹시나 헷갈릴땐 그거 듣고 다시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자꾸 말이 바뀌는 분들께는 녹음...이 확실히 저를 지키는 수단이 되더군요. 그리고 성희롱 같은것의 시시비비 가릴때도 녹음만큼 확실한게 없더라고요.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겠지만...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렇게까지 해야할 때도 분명 필요하더라고요...
멤바챈쥐
억대연봉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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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통 면섭시간이 15~30분 정도 되지않나요? 멀리까지 가서 과장 뽑는자리에서 10분 면접보고 끝... 알바면접도아니고.. ㅜㅜ 지극히 평범한 질문,과 대답. 보통 마음에들면, 출근일짜라던가 회사에 대한 소개도 많이해줬을텐데.. 떨어진거겠죠?..
성원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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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고서 작성하기
팀장 직책을 수행중 입니다. 보고서를 보다보면 도대체 무슨 얘길 하는건지, 나테 어쩌라는건지 알수 없는게 많습니다. 좋은 보고서는 길지않은 내용으로 간단 명료하게 내가 무얼해야하는지, 보고자가 무얼하겠다는건지를 나타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고받는 사람 입장에서 무얼해야 하는지를 나타낼수 있는 보고서가 중요하고 내용도 필요한 것으로만 간단히, 히스토리가 있게 작성되는것이 좋습니다.
잘생김85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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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 직장 18년차가 알려주는 이직시 연봉협상 노하우
안녕하세요. 이직시 가장 중요한 연봉협상 팁 알려드립니다. - 이전 직장 급여명세서, 원천징수를 먼저 이야기하면 안됨 -> 어느정도 협상이 된 후 이야기해도 늦지 않음. 인사팀의 전략 임. - 10% 까지 인상은 본부장 선에서 가능하며, 유능한 인재일 경우, 내부 결재를 통해서 그 이상도 가능함. 20%이상도 - 처우산정이 완료되었으나 기존 직장에서 counter offer 로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을 경우, 이직할 직장에 재 협상이 가능함. -> 정말 채용하고 싶은 인재면 인상 가능함. - 실수령 현금으로 협상하라 -> 복지포인트, 유류비, 직책수당을 은근히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인사팀 전략. -> 현금성 금액으로만 1차 협상해야함. - 이직 처우협상이 안되더라도 그 회사의 인사담당자 및 헤드헌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함 -> 다른 채용, 다른 회사에서 만날수 있음. 또는 레퍼런스 체크에서도 영향이 있음. - 이상 - ##좋아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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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얼마나 알고 있는지 나이스하게 확인하는 방법
새로운 경력직 구성원이 해당 내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솔직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팀 전체를 어렵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1:1로 확인하는 것은 감정적일 수 있고, 초반에는 더더욱 솔직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해당 주제에 대해서 규모가 작은 경우라도 공식적인 회의에서 발표를 들어보면 자연스럽게 질의답변이 이어져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sugarwin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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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37년차(건설회사19년,공기업12년,감리5년,공무원1년)어려운 시기를 용케 해처 나갔는지? 다시 시작 안하지?
건설업,공무원,지방공기업,건설사업관리(감리) 회사 어렵게 견뎌온일 추억일까? 1)지방행정직 및 국가건축직은 그당시 급여가 적어서 이직?84년도?(행정직은 세무과 부과계,건축직은 철도청 영선사무소) 2)건설회사는 IMF시 부도 두개 건설사 모두 부도 한현장 40개월 옷을 세번정도 바꿔 입음 이직, 주택공사( 현 LH공사) 공사 시, 감독이 주공 공사 처음 한다고 본사 전무한테 교체, 바꿔 달라고 해서 1년정도 근무하고 퇴직?호남 회사? 그감독 소장이 몇년전까지 카톡 오더니 이제는 안오네,청첩장도 오고요, 연락 안받고, 안오는게 맞죠? 3)지방공기업 한곳은 6년정도 근무 행안부에서 공사 파산 정리 권고로 이직 후, 다른 관광공사 6년근무 시 진짜 힘든시기 사장이 토일 휴무일에도 다른곳 밴치 마킹 나에게 요구, 나중에는 휴일은 내개인 시간이라 대답 한다고 그런 얘기를 한2년정도 직원들 한테 했음 퇴직하고 몇번 전화 왔는데 서로 연락안하고 전화 안받는게 맞죠? 4)감리회사는 고용명령으로 입사 1년 후 공기업 간다고 하니, 사표 수리가 안되어 병원 진단서 제출후 겨우 퇴사함, 지금 감리회사는 4년째 근무? 공기업 퇴직 후 연금 수령한다고 적은 용돈벌이로 3년 근무 후, 다시 2년 재계약 후 더적은 금액으로 연봉계약 후 열심히 이나이에 찾아주는데가 있어 감사 하다고 근무 중 많은 고비가 있었고 할얘기는 책을 두권정도는 쓰겠는데 그냥 이정도로 글 올려 봅니다 새로 시작 얼마 안된 기술자분들, 늘 자기 개발 해서 몸값도 좀 높이고, 지금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시길, 기술자 및 그외 분들도 하이팅(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21년도도 건강하게 하이팅) 감사 ㅎ
uwkim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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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 20년 한우물 직딩의 회사적응 팁 ★
안녕하세요! 전 식품회사에 내일모레면 20년차인 품질팀장입니다. 이렇게 한 직장에 오래 다니는 것이 요즘은 미덕이 아닌것 같지만. 아무튼 큰탈없이 근무해온 팁 아닌 팁을 공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1. 입사초기 1~2년내에 회사내에서 관련 직무에 대한 지식은 다 습득해야 됩니다. - 신입사원때 배운게 20년 갑니다.(전통산업 일경우, 제 경우 식품회사라 ^^) - 3~4년 지나서 대리나 주임등 약간 승진하면 배울시간없이 일이 밀려옵니다. 2. 직무 관련 정보를 폭넓게 접하자.(개선 아이디어 발굴) (꼭 교육이 아니라도, 관련 블로그나 유튜브도 많으니 많이 접하시고 그중에서 아이디어를 메모 해놓으세요) 3. 가급적 본인이 잘하거나, 하고싶은 부서로 근무 희망을 인사팀이나 상급자 들에게 소문 내세요 - 승진 보다 중요한게 하고 싶은 일일 것입니다. - 가끔씩 오는 빅마우스 부장님이나 인사총무쪽 직원들에게 대놓고 희망을 표현하고, 직무에 자신감을 피력해야합니다. 4. 대외 업무를 하는 경우, 관공서나, 협력사, 경쟁사 직원들과 원만하게 잘 지내세요! - 중요할때 외부에서 들려오는 나의 대한 칭찬이 내부에서의 칭찬보다 큰 경우가 있습니다. 5. 근무가 3년 이상이 넘어 간다면 자기가 속한 팀외에 부문내나 타 부문의 흘러가는 상황들을 잘 이해하고, 특히 나와 관련된 일을 해주는 사람들에게 (특히 직급이 낮은 사원이나 여직원)에게 조금 신경을 더 써 줍니다. - 저는 매년 저희 팀원 들에게 생일선물과 축하편지, 명절선물을 꼭 합니다. 비싼거 못하더라도 정도껏, 윗분들에겐 안합니다.(이 부분은 제가 윗분들에게 했으면 더 승진 했을지도 몰라요 ㅋㅋ) - 매년 명절엔 회사 청소해주시는 이모님들과 타 팀 여직원들에게 꼭 선물 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선물보다는 평소에 관심을 가져 주는 거죠! 6. 년차가 10년차 이상이 되어가면, 진짜 회사 전체에서 직무에 대해서 1인자가 되지 않으면 어려운거 같습니다.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확인해줄 사람은 본인이 되어야 합니다. - 직무 관련 교육은 빠지지 않고 매년 듣습니다. - 저는 대외 교육 진행을 조금 하다 보니 더 공부를 하게 되더군요! 7. 마지막으로 제 생활 신조인데요. "긍정의 힘은 무한하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활동합니다.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제발 어둡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지 마세요!!! * 두서 없이 이야기 했는데요!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인거 같습니다. 건강하게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면 어떤 일을 하건 어떻습니까!!! 조금 길게 쓴거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일 오늘이 크리스마스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대포식자곰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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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는 점심시간 알차게 보내기~~
요즘에 점심 혼자 드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 때 보통 핸드폰으로 sns 하거나 넷플릭스 같은 거 보시는 분들 많으신데 전 그 때 재테크 강의 보면 뭔가 하루를 꽉 채워서 잘 보낸 느낌이라 기분이 좋더라고요. 꼭 재테크가 아니더라도 관심 있는 생산적인 취미와 관련된 영상을 보거나 외국어강의를 들으면, 물론 점심시간을 그냥 점심 먹고 휴식을 취하는 정도로 보낼 수도 있지만 뭔가 회사와 관련이 없는 적당히 생산적인 걸 한다는 느낌 덕분에 삶에 의욕이 생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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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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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위서를 쓸 일 인가요?
저는 고객의 IT업무 시스템을 위탁 받아 운영 중입니다. 고객이 작년 봄에 내부사정으로 2016년, 2017년 자료를 제가 운영하는 시스템에서 삭제해달라고 했고, 원래 시스템에서는 삭제를 하고 삭제된 데이터는 다른 서버에 백업을 해놨습니다. 간혹가다 고객사에서 이전 자료들을 요청했고, 그럴때마다 백업해놨던 곳에서 데이터를 추출해서 전달해주곤 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고객에게 추출 요청을 받아서 추출해주려고 해당 위치에 갔는데 글쎄 백업해 놓은 파일들이 싹다 날라가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 매우 당황했고, 같이 일하는 동료한테 물어봤죠 백업위치를 정해줬던 것도 그 동료였습니다. 근데 그 동료는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서버에 접근에서 작업을 하면 기록을 남기는데 어찌 어찌해서 기록을 찾아보니 그 동료가 6개월전 쯤에 그 데이터를 삭제했더라구요 그 사실을 바탕으로 물어보니깐 실수로 지운 것 같다고... 이 사실을 팀장에게도 보고하니 그 시스템 관리를 못한 저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경위서를 쓰라고 하는데 1년 넘게 잘 보관하고 있었고, 필요할 때마다 데이터를 추출해줬었는데 ... 도대체 전 무슨 책임이 있는 걸까요?
가네키3255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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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자세가 생존의 필살기^^
직장생활 약 15년정도 보냈었는데,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데 그 중에서 상사, 동기, 또는 입사후배들의 요청이나 도움을 부탁할 때, 설사 결과가 실패가 되더라도, 긍정적 검토를 하는 걸 추천합니다~일은 힘들어도 목적의식만 제대로 갖추면 버티나,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면 쉽게 지치더군요~.- 긍정적 검토는 결국 상대의 마음을 사는 것이기에 오래 각인이 되기 때문이더군요~~^^
biofuzzy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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