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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뭐 하시나요
코로나와 잦은 야근으로 운동 못하고 안한지 1년이 되어가요 주변 보니 다시들 시작하시는 것 같던데 요즘 운동 뭐하시나요? 너무 뻐근해요ㅠㅠㅠㅠ
만니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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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이미 시작된거 맞죠???
국가적으로... 국민들에게 사기치기 좋은 계절이 온듯요~ 작년은 1년내내 코로나19로 힘든시기라며 모두를 집안에 들여놓고 있었다면, 경기침체의 끝도 있고 모두를 죽일수 없는관계로... 거리로 나가지 못하는 우라의 발 들을 주식시장으로, 또 코인시장으로 내몰며.... 여론몰이 아닌 여론몰이를 합니다~~ 국민대세라면서... 대중에게 주식몰이. 코인몰이를 하고 있습니다...ㅋㅋ 저도 국민인지라...아니 대중인지라... 주식시장으로~~ 코인시장으로~~ 기웃거리면서 미래가 불안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경기는 이미 시작되었죠??? 그럼 도대체... 언제끝날까요??
나이스톡톡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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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하나가 회사생활 망치네요
나름 팀장의 위치에서 일하고 있는데 업무 지시나 요청을 하대하듯이 고함치면서 직원들 다 들리게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원래 다른직원(퇴사하심) 한테 엄청 신경쓰일정도로 하다가 그분 퇴사하고 나니 제가 타겟이 된듯 싶습니다;; 이젠 저한테 소리칠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한데 어쩌죠? 제 직속 상사는 아니고 여성 임원분입니다. 회사 특성상 대부분 직원이 20대 중반 여성분이 대부분이고 저는 나름 열심히하려고 노력하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방금도 고함고함에 아주.. 아직 손이 벌벌 떨리네요.. 여담으로 대표님은 제가 업무 포지션상 스트레스가 많은 위치인걸 아시고 임원분에게 너무 나무라지 말라고는 하시는데 한달에 한번꼴로는 정말 심하시네요.. 몸값 올려 이직 기회는 많으나 3년은 채우고(현재 2년 반) 이직 생각하자는 제 스스로의 목표가 요즘 많이 흔들리네요...
QueenYum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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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8] 오늘도 뛰어서 출근을 하셨나요?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스크린 도어가 열립니다. 삘리리리~" 지하철 역사에 울려 퍼진 방송은 달리기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와 같았다. 수많은 직장인들이 결승점인 지하철 출입문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경마장에서 문이 열리는 순간 좌우 상관없이 앞만 보고 전속력으로 달려 나가는 경주마처럼 달리는 사람들은 유유히 걷는 내 어깨와 가방에게 원한이라도 있는 것처럼 매정하게 툭툭 치고 지나갔다. 그렇게 결승점인 지하철에 도착하기 위해서 본인이 탈 때는 두 팔과 어깨로로 있는 힘껏 밀고 들어갔으면서, 본인이 타고 나서는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타지 못하게 온몸으로 버텼다. 출퇴근길마다 매일 이렇게 똑같은 현상이 눈 앞에 펼쳐졌다. . ​​ 난 급한 상황에서도 곧 출발할 것 같은 지하철을 타려고 뛰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신나게 뛰었는데​ 만약 못 타게 된다면 손해 보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정말 열심히 뛰어서 타게 되어도 '그냥 어차피 탈 것 탔구나.' 정도의 느낌이지 ‘내가 열심히 뛰어서 지하철을 타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라는 보람이 없다. 결국 달려서 나에게 무언가 큰 이득이 되었다는 느낌이 잘 없다. 반대로 뛰지 않았는데 지하철 문이 늦게 닫혀서 타게 되었다면 오히려 무언가 이득을 본 느낌이다. 만약 뛰지 않아서 이번 지하철을 놓치게 되어도 '그냥 난 걸었으니까. 당연히 놓친 것이지.' 라고 생각하면 손해 보는 느낌 또한 없다. 꼭 총소리에 맞춰서 모두가 뛸 때 나도 뛰어야 행복하다는 보장은 없다는 것이다. .. 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하철을 탈 때 억지로 밀어서 타지 않고, 타서도 굳이 밀어내지 않는다. 그냥 사람의 흐름에 그냥 몸을 맡기면 된다. 지하철이 자가용도 아니고, 내가 남들보다 더 돈을 낸 것도 아니다. 누구나 똑같은 돈을 내고 이용하는 지하철인데 굳이 내 힘 빼서 못 타게 할 이유가 없다. 이번 지하철이 가면 다음 지하철이 또 오고, 어느 지하철을 타더라도 내가 가는 목적지는 똑같은데 굳이 급하게 탈 이유도 없다. 지하철 놓쳐서 출근이 5분 늦을 상황이라면, 아침에 5분 일찍 나와서 다음 지하철 타면 된다. 특히 비오는 날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는 대중에 몸을 맡기면 콘서트장의 유명 락 스타가 된 느낌도 들면서, 인파 속에 어느 순간 휩쓸려서 힘들이지 않아도 어느새 다른 지하철로 환승까지 되어 있다. ... 회사생활도 지하철과 비슷하다. 다음 차가 곧 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매일 타던 지하철을 타고 항상 가던 그곳에 가기위해 앞만 보고 달린다. 회사가 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타기 위해 밀어내고, 내리지 않기 위해 버틴다. 회사 일이든 지하철이든 차분하게 걸어가면 방향을 잃을 확률도 줄고, 가끔은 매일 다니던 길 보다 더 빨리 가는 노선도 확인할 수도 있다. 그리고 어차피 동일한 목적지로 가는 것인데 꼭 지하철만 타야 되는 보장도 없다. 어느 상황에서는 버스를 타면 지하철보다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할 수도 있다. '내가 뛰면 너도 뛰어야지!' '당신은 왜 저 사람보다 일처리가 느리지?' '왜 자꾸 내가 시키지 않은 다른 방향으로 일을 하는 거야?' 위와 같은 마음가짐으로만 회사 일을 한다면 급하게 지하철을 탈 수는 있겠지만 지하철을 행복하게 탈 수는 없을 것이다. 매일 급하게 시간에 쫒겨서 서두르는 것보다 조금 일찍 몸과 마음을 준비하고 여유있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조금 더 편안한 하루 일과를 지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여유가 마음을 그나마 평안하게 해준다. 난 오늘도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걸어서 지하철을 탄다.🍯
밥벌이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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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사원급) 분들 모여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년차에 접어든 MD입니다. 아예 신입은 아니지만 여전히 주니어 오브 주니어로서 갖은 잡일을 담당하고 있고, 여러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고민이 만항요 회사생활 그 자체(사람들과의 관계), 커리어 개발, 재테크... 여긴 여러가지 직무를 가진 분들이 많고 또 저처럼 주니어로서 비슷한 고민 많을 것 같아서 혹시 스스로 주니어라고 생각하시는 분(굳이 따지자면 사원급)들 있으면 모여서 얘기 나눠보는 거 어때요? 일단 댓글로 활발히 소통 해봐요 ㅎㅎㅎ
빨간펜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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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모든 것이 싫어질 때 어떻게 하시나요?
서른살 4년차 직딩이에요. 일 잘하다가도 진짜 아몰랑하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이 직장 사람들에게 질려서 그런것도 있고, 내가 과연 이곳에 있는게 맞을지 회의감이 들기도 하고요. 요즘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진걸 느낍니다. 어제 너무 짜증이 나고 생각이 잡히질 않아 일하는거 사수에게 대충 넘겨주었더니, 제대로 한소리 들었네요... 허허. 뭐, 솔직히 말하면 한소리 들을 때 정말 감정이 폭발할 뻔했습니다. 쉬어야겠다는 판단에 당장 주말에 1박2일 여행 잡았습니다. 최근에 이직하려던 것도 최종면접에서 안되고, 협회라는 분야 때문에 이러다 영영 이회사만 다니는 거 아닌가 불안한 것도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주택 구입으로 스트레스도 받다보니 복합적으로 마음이 많이 지친듯 하기도 하고... 그냥 흘러가는데로 두는게 맞는걸까요? 앞으로 수십년은 직장이든 조직 내에서 생활해야할텐데, 다들 어떻게 답을 찾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혼란한 감정을 잘 추스리고 가야할듯 해서요.
오렌지5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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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대표님들은 다들 이러시나요?(중소기업)
중소기업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소기업 직원 20명 가까이 있다가 현재는 2명으로 축소 된 법인 회사 입니다. 유명한 화장품 어플에서 랭킹 1-2위 다투는 회사구요 타사 브랜드에서 봤을때는 저희 회사가 탄탄하고 직원 많은 회사라고도 알고있어요. 우선 저는 여기서 햇수로 4년차 대리 팀장 입니다. 말이 팀장이지.. 2명인데요.. 직원수가 줄면서 덕분에 복지는 자연스레 사라졌구요 저는 업무가 더 늘어났으며 연봉은 아직까지도 2600 입니다. 협의 아닌 협의, 통보 식으로 늘 이루어졌고 이번년도 초에 퇴사하려 했으나 코로나로 인한 취업 시장이 꽉 막혀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 협의 때에는 늘 하는 말은, 이번년도도 어려우니 이정도 선에서 하자. 라고^^ 항상 돈 없다 매출 올려라. 회사 망하고싶냐 가 대표님의 말씀이었고 그래놓고 최근에 알았습니다. 저희 법인 명의로 포르쉐 차량을 뽑은 뒤 와이프와 그의 가족들이 타고다닌다는 것을요. 그리고 법인 카드로 이것 저것을 사고, 본인 와이프를 회사 직원으로 등록 한 뒤 육아휴직 중이라며 국가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금을 싹 타가고 있는 것을요. 이 부분 관련해서 퇴사하며 고발하고 싶은데 제 눈으로 본 것만 있지 직접적으로 캡쳐 하거나 하지 못했습니다. 하여 궁금 한 것은 다른 회사의 대표님들도 전부 이러시는지,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데 고발이 가능한지, 이 부분으로 인해서 회사에 타격이 갈 수 있는지 없는지 유무를 알고싶습니다ㅠㅠ 엿먹이고 싶어요ㅠㅠ
김빵빵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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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용 자격증?
현재 직장은 크게 만족하진 않지만, 정년 보장 되고 그냥저냥 다닐 만 한 것같은데 노후까지 생각하면 답답하긴 합니다.. 혹시 은퇴하고서도 쓸 수 있는 자격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주변에서 준비하거나 좋아보이는 것들은 뭐가 있는 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삼굿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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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외국게 반도체 회사로 이직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연봉 협상은 어떻게 무엇을 주로 해서 협상해야 하는지요? 기본급 스톡옵션 기타 수당 총 수령금액? 전직장보다는 많이 받고 이직 하고 싶은데요 현명하신 조언 부탁 드립니다
고래밥0815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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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취직안되는 이유가 뭐죠 ?
관리자이고 임원으로 있었는데 내일모레 60입니다. 니이ㆍ학력 무관이지만 서류심사 통과하는 곳은 없는 듯 합니다. 학력, 경력 적으면 바로 나이 추적되는데 형식적으로 블라인드 면접한다고 하네요. 진짜 이유가 궁금합니다.??? 주어진 업무는 더 잘할 수 있고 책임감도 있는데....
YSG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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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멘탈관리
1. 내일 해도 되는 일은 내일한다 급하게 처리해야 되는 업무 아니면은 어차피 오늘 굳이 야근 하면서까지 남아서 할 필요가 없다 차라리 내일 조금 더 빠르게 업무해도 처리가능하다 2. 가는 말이 고우면 우습게 안다 인간이라면 약자에게는 만만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즉 착하고 순하면 상대는 나를 더 얕잡아본다. 이로 인하여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나는 상처를 받게 되고 업무에 있어서도 나는 똥 치우는 사람이 된다. 3. 고생끝이 낙이 없다 열심히 한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뭐 물론 회사에서는 지켜 보고 있다 인사 평가를 한다라고 하지만 성과 낼 때면 확실하게 되고 나머지는 굳이 애사심을 가지면서 미련하게 하다가 혼자 골병든다. 4.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상당히 고되고 힘들지라도 지나고 나면 익숙해지면 별것 아니다 인간관계는 마찬가지다 이직을 한다든지 퇴사할 경우 남이다. 술 먹을땐 형님 아우 다만 액션이다 일종의 연극인 것이다 군대에서 신병교육대에서 동기들과 전역하면 술한잔 할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전역 할 때쯤 되면은 그들의 연락처도 모른다. 5. 사내연애는 어설프다가 피본다. 무작정 덤 비고 사귀다가 잘안되서 헤어질 경우 둘중 한명은 꼭 퇴사 하게 돼 있다. 드라마에서 참 로맨틱하면서 아찔 하지만 실제 사연에서는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안 좋게 헤어진 케이스 같은 경우 매일 얼굴을 봐야 되기때문에 불편하다.
폴리싱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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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소통을 원활히 하려면 어떤 노력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직장생활 10년 가까이 해도 상사와의 소통은 쉬운 문제가 아니네요. 상사 성향에 따라 맞추어 가려 노력을 했지만, 잘 해왔다고 생각이 들지 않고 좀 더 노력을 해야 갰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어려운 부분이 상사의 의견이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 때, 자연스럽게 저의 의견을 잘 전달하고 싶은데, 그 부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말을 자신있게 잘 하는 동료들이 부럽구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꼬고고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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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커피
회사 근처에 커피맛 괜찮은 개인카페가 생겨서 요새 너무 좋네요 사내 카페였다면 더 좋았겠다 싶다가도, 그러면 오히려 더 안갔을까 싶기도 하고요 ㅎㅎ 여러분들 회사에는 어떤 카페가 있나요?
홍삼굿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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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업무 생활도 괜찮아요
입사 후 5년내 퇴사가 꿈이었다. 설계 ㆍ생산관리ㆍ구매까지 했는데 구매의 업무영역이 넓고 재무업무 미경험으로 계속 근무. 결혼 후 5년차(입사 9년차)에 사표내고 명퇴금을 받으면 무엇이라도 할 것 같았다. 아이들과 아내에게 울진앞바다에서 오늘 사표냈다고 이야기했다 엄청 욕먹고 그대로 밤늦게 회사로 유턴해서 인사팀에서 사표를 반납받았다. 그리고 모든 신규프로젝트를 자원해서 모든 업무를 경험해봤다. 드디어 입사 24년만에 명퇴금받고 퇴사해서 다른회사를 4년 ㆍ3년 ㆍ6개월씩 다녔다. 내년이 환갑. 년령제한은 없다고 하지만 서류통과가 안되는 나이인가 보다. 국가 과제 심사나 평가하러 다니는 것으로 낙을 삼고 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양한 경험이 오십대되어 중견기업 ㆍ중소기업으로 가면 엄청 도움됩니다. 이직이 쉽지 않을 경우 사내에서 자양한 업무를 지원해서 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참고로 저는 기술직은 아닙니다만 남들은 전문가로 알고 있습니다.
YSG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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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전문 계약직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글 처음으로 남기네요. 직무는 AI 관련된 컨설팅이구요, 40살 남성 직급은 차장이고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연봉 7천 정도 받고 있는데,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40대가 되면 이직이 어렵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 직장에 올 때도 마지막이란 결심으로 왔는데 와서보니 또 대기업 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대기업 전문 계약직 어떤가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천
은 따봉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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