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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국가간 2주격리가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하리라 예상하시나요?
해외출장이나 관광여행, 국가간 격리없는 생활이 언제쯤 가능할지 여러분의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아수라백작
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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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등록 문의
회사 재직하면서, 사업자 등록을 낼 수 있나요? 실제로 운영관리는 배우자가 할 것이고, 배우자는 등록을 못하는 상황에서, 제가 등록을 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대충 검색해 보면, 겸업(?)금지라고 보이는 것도 같은데, 혹시나 사규에 있더라도 가이드일뿐, 국내법률로써 등록에 문제가 없는 지 문의드립니다
월급쟁이7
21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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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팀장에, 그 팀원,,.,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지요. 저흰 팀장을 따라가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못된것만 잘 배움) 그런데요, 재밌는 현상은 능력있는 팀들의 사람들이 이직룰이 높다는 겁니다. 오래된 고인물들은 버티기 작전을 잘 알고요, 새로운 경력직들은 죽어라 일해놓고, 고인물들에게 뺏기는 꼴이랄까요?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이런 문화에 점점 지쳐가네요.
때굴짱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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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전사업은 사양산업?
일까요? 회사는 수주도 못하고 그나마 진행한것도 LD 먹어서 사업자체를 접으려고 하네요 선택지는 1. 화공사업으로 가서 해오던 설계를 하면되지만 발전밥먹다가 새로 화공밥 먹자니 하기 싫고 2. 타사 이직은 채용공고도 잘 없고 있어도 뽑아주고 ㅠ 3. 사내에는 소외 가스관로 시공직으로 추천해준다는데 가정사로 결정내리기가 쉽게않고 4. 중대법통과로 사내 안전인력 모집중이라 공문이 왔는데 혹시 일하다가 안전사고나면 개정법대로 쎄게 책임져야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인생 선.후배님들은 어떤게 그나마 좋아 보이나요? 탈건이 답이지만 생계 때문에 그것 또한 쉽지 않네요 고견 부탁드려요
쓱코필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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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준비 해보신분?!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당연히 퇴근후에 준비하는게 좋겠지만, 너무 피곤해서 저녁먹고 바로 잠드네요ㅠㅠ 퇴사후 이직준비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제 친구 말로는 처음에는 여유롭고 좋은데 3달 넘어가는 순간부터 심적으로 너무 후달린다네요.. 😂 퇴사후 이직준비 해보신분들 계시다면, 경험담좀 부탁드려요! 말씀해주시면 제게 피가되고 살이 될듯합니다!!
히딩크마인드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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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가보라는 상사
회사는 소규모로 직원이 5명되는 곳입니다. 대표님과 총괄격으로 1명이 있고, 나머지는 직급은 있지만 말만 직급일뿐 두명의 잡일을 도맡아하는 직원들입니다. 처음 이 회사에 입사한건 미래가 보였고 작은 회사지만 나름 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존폐위기에 놓인것 같습니다. 대표와 총괄은 아주 돈독한 관계이며 총괄은 대표와 직원들 사이에서 조율을 해준다고하는데 사실상 이간질쟁이입니다. 1. 총괄이 대표지시를 착각하고 직원들에게 오지시를 내림-> 직원이 총괄이게 보고 후 총괄이 대표에게 보고-> 오지시로 인한 결과로 대표 화남-> 총괄은 무조건 직원 탓함 -> 대표는 그 직원을 탐탁치 않게 생각할뿐더러 그 일로 신뢰를 하지않음 ( 하지만 겉으로 절대 티 안냄) 웃으면서 잘 해줌-> 총괄은 대표가 너를 이렇게 생각한다면서 대표가 그 직원 험담한 내용을 말해줌 2.공금횡령 대표가 총괄을 전적으로 신뢰하다보니 카드 내역등 세세하게 살피지 않습니다. 대표에게 문자가 가지않는 카드를 악용하여 본인 주유비 (주유비는 또 따로 받고있습니다) , 집안 식구들 외식비, 가족 배달음식비등 사적인 곳에 이용하고, 회사 현금으로 야금야금 본인쓴거 가져가고, 심지어 본인 커피까지 현금으로 사용 3.출퇴근 대표랑 조율했다고하면서 대표보다 늦게 출근 11시 혹은 12시 퇴근 차막힌다고 4시,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면 일 근무시간이 4시간 정도 4. 거래처 거래처에게 직원들 험담을 하면서 본인이 빛나려고함. 직원들이 거래처랑 좋은 관계인것처럼 보이면 그 사이를 꼭 갈라놓으려고함 위에 내용외에도 많지만 대략적으로 이렇습니다. 더이상 말 섞기도 싫어서 회사에서 입을 다무니 너땜이 회사분위기가 이상해진다는 둥 쓸데없는 이유로 트집을 잡습니다. 이러한 일이 몇년짜 반복되다보니 총괄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힘들고 이런건 회사로서 좀 맞지 않는거같다. 등등 이랬더니 정신병원가서 상담받으라고하네요.... 솔직히 그 사람에게 뭘 바란건 아니지만 정신병원가라고 하는건 언어폭력아닌가요? 이직을 위해 열심히 알아보고있지만, 특수업계라 이직의 폭이 넓지않고 코로나로인해 더 없는 현실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부탁드려요.
왜이리시끄러운것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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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조직에서 기술영업의 인식
영업조직에서 근무 중입니다. engineer로 기술영업에 몸 담고 있구요. 영업 조직이다 보니 기술 인력은 minor 조직으로 아주 적은 인력으로 운용 중입니다. 없으면 영업이 안되지만 대우나 업무에 대한 인식은 형편 없습니다. 그래서 업무 변경을 꾀하고 있는데 다른 기술영업하시는 분들도 보통 비슷한가요?
케바케네요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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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과 타이틀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외국계 한국 지사인 저희 회사는 직급이 1부터 10까지 있습니다. 인턴의 직급은 1이고 대표의 직급은 10이며, 7부터는 팀장급 이상으로 분류됩니다. 제 직급은 6이고 대리급 경력직으로 입사해 총경력은 5년 이상이고 하는 일도 거의 상사의 감독 없이 자발적으로 일하고 성과를 내는 Individual Contributor이고 월급과 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타이틀이 Associate입니다, 그래서 하는 일, 직급, 월급과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인사팀에 타이틀을 조정해 달라고 건의를 해보았는데 제 타이틀을 바꿔주면 다른 분들의 타이틀도 다 조정해야 되서 당장 바꿔줄 수는 없다고 합니다. 회사 내에서의 위치에 비해 타이틀이 맞지 않는 경우 장기적인 커리어에 불이익이 있을까 우려도 되는데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진 분이 계시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식대박났다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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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회사생활에 회의가 드네요..
지금 회사에서 8년째 근무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지인 소개로 들어왔는데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마음 맞춰서 일 할 사람도 있고, 일 한 만큼 연봉도 많이 오르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청소, 정리, 공장관리, 인사, 총무, 회계, 신 사업구상, R&D, 영업 등 회사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에 발이 걸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는게 좋았고, 생각해 보니 도파민 중독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설 법인이다 보니 체계도 안잡혀 있었습니다. 예전에 일 했던 경험으로 하나하나 잡아보려 했으나 결국엔 혼자 바꿔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업무적으로 경리나, 다른 직급 낮은 직원에게 간단한 업무를 부탁을 해도 바쁘다는 핑계, 엄청 하기싫은데 왜 시키지 하는 얼굴표정과 말투.. 이런 것 들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님께 힘들다고 얘기하면.. 제 말투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잘못 된게 아니냐며.. 본인을 통해서 업무지시를 해라고 하네요.. 이 전 회사에서 6년동안 매장관리, 인사, 총무 업무 하면서 120명 정도를 관리 했었고, 제 말투가 거슬린다고, 방법이 잘 못 되었다고 얘기들은 적 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말 잘 들어주고 자기네편 들어줘서 고맙단 얘기를 훨신 많이 들었었습니다. 제가 그만둔다고 할 때 우는 직원도 많았었구요.. 근데 여기서 그런 말 들으니 혼란스럽습니다. 뭐가 잘못 된 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제 잘못인지.. 대표님는 저를 믿고 회사업무 거의 모든 업무를 제게 다 넘기고 보고만 받고 계시고, 외부사람들 에게도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있지만 이게 다는 아닌것 같네요.. 이제 좀 힘드네요.. 공적자아는 엄청 성장한 것 같은데 사적자아는 점점 소멸 해 가는것 같은.. 이제 도파민으로 견딜 수준은 지난것 같네요.. 회사 만 오면 두통이 시작됩니다.. 병원을 다녀도 스트레스 라고 하고.. 약 먹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이렇게 사는건 아닌 것 같은데.. 몸이 안좋아 며칠 쉬고 출근하면.. 밀린 업무 처리하느라 안 쉬는게 나을정도고,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갑갑 합니다. 그만두려고 해도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의 회사는 잘 안보이고.. 현실의 벽이 높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오로라라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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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이직 고민.
성과급 천만원 감봉으로 멘탈이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입사 7년차 대리입니다. 한국나이로는 마흔이네요. 회사가 좋은 회사라고 믿고 있었는데 성과급이 깎이고도 업무량은 그대로네요. 야근없이는 마감을 도저히 못 지킬 상황인데 성과급으로 보상하던 야근수당을 성과급 삭감으로 인해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회사에 대한 애사심도 예전 같지 않네요. 회사를 떠날 때가 가까워진걸까요. 아니면 잠깐 겪는 슬럼프일까요.
JOEKIM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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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팅
별로인듯 입사 예정자 정해놓고 들러리 세울만한 지원자 물색해서 구색 맞추는데 활용하는 거 같아 기분이 안좋네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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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직전회사 연봉에 사택비 300만원 지급 하는거 연봉 포함해도 될까요? 원천징수에는 나오지않아요ㅠㅜ
빼자니 금액도 크고 ㅜ ㅜ 고민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ㅜ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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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진화하는 법
좋은 이미지를 찾아서 공유합니다.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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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에 공기업준비하고 있당....
지금 재직하면서 꾸역꾸역 공기업 준비하고있는 직붕이야... ncs도 풀고있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뎅 논술을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참 막막하다 ㅠㅠ 금융 공기업이면 차라리 금융 논술을 돈주고 강의들으면 되는데 지방공기업 논술은 뭐가 나오는지 정보도 많이없고 강의도 없는것같아 휴... 전공도 행정학 행정법준비했는데 통합전공으로 바꿔야되나 고민중이다 어디가서 물어볼곳이 없는게 제일 큰것같아 우짜지??
달프간
동 따봉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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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는 상사
항상 기분대로 일하고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상사때문에 힘듭니다. 직장 생활 7년, 이 상사를 만나고 1년도 안되어 찾아온 온갖 질병이 5-6개는 됩니다. 이러다 언젠가 정말 큰병에 걸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이직하고자 하는데 쉽지 않네요. 원래 이분 주니어때부터도 아랫사람 들들 볶아서 다 퇴사 시키는 미친여자로 유명했던건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그냥 제가 스스로 로봇이라 생각하고 흘리고싶은데 사람인지라 안되네요. 반면 그 상사는 본인이 아주 인간적이고 좋은 상사라 생각하고요. 때문에 고충을 얘기해봤자 “니가 감히..?”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로봇이라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신 분이 있으시면 꿀팁 부탁드려요ㅠ
딩동댄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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