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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라떼이야기하는 상사
전직장이 대기업팀장출신으로 전직장 비하인드스토리들으면재밋긴한데 전회사비교하면서 이랫는데 여기는 왜안돼? 아니 그회사는 다들 이렇게일했는데 여기는 왜? 이해가안돼~ 지금 회사가 갑자기성장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져서 조직문화를 바꾸고싶은건 이해하지만 직간접적으로 저희팀만 푸시하니까 저도 힘드네요
부자되자
억대연봉
2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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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해서 제출할 때 꿀팁
가끔 신청서를 pdf로 제출해야 할 때 1. 신청서를 프린트해서 2. 서명 사인 후 3. 스캔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아예 서명사인을 스캔해서 이미지로 저장해놓고 한글이나 워드 서명란에 붙여넣기 해서 "pdf로 저장하기"만 누르면 땡~!
아쫌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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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텀벙] 자기만 옳다고 여기는 윗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한 조언
우리가 회사생활에서 마주하는 분들 중에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올바르고 똑똑하며 최고라 여기는 분들이 꽤 존재합디다. 주변에서 아무리 '아니야~' 라고 이야길 해주려도 해도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습지요. ㅡ.ㅡ;; 항상 자신이 보고 싶은, 듣고 싶은 내용만 선별집중하며, 내 생각만 올바른 가치라 주장하며 편협속에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특정한 분야의 그보다 더한 능력을 가진 타인의 존재를 긍정할 리 없으며, 주변의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도 관대히 수용할리 만무합디다.. 허허~ 이러한 분들은 논리가 부정당하면 보통 우격다짐이 되거나 공격적 성향을 내보이기 쉽상 입지요. 태풍의 눈 안에서는 알지 못하지만, 위성으로 찍으면 태풍의 형상이 보이고, 산속에서는 알 수 없지만, 정상에 올라가서 한눈에 담으면 그 형세도 보이기 마련 입니다. 바둑장기도 위에서 내려다 보며 훈수둘때 그 묘수가 더 잘 보이지 않겠습니까? ㅋ 즉, 문제의 본질을 보려함에 있어, 문제의 중심안에서 그 본질을 들여다 보려하면 당연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류들에게 필요한건 무엇일까요? 바로 '너가 틀렸다' 라는 '교정행위!' 아이에겐 부모님이, 학생에겐 선생님이, 군대에선 상급자가, 동호회에선 선배님이..교정해 주는 사람이 됩디다. 이를 관통하는 하나의 공통점? 그것은 바로 납득할만한 "권위" 가 있느냐 입니다. 만약 윗사람이 그런 분이라면 안타깝지만 여러분이 하실 수 있는 일은 매우 제한적일 것입니다. 아마도 권위가 없는 사람에게 문제의 윗사람이 설득될 확률은 한없이 0%에 가까우므로, 만약, 부득이 윗사람을 교정시키고자 하신다면, 괜한 시간 허비하지 마시고 윗사람보다 더한 권위자를 찾으세요.
물텀벙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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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의 말대답, 아~ 꼰대짓 말자
나이 40중반에 30대 초반 친구들과 업무 대화가 어렵습니다. 같은 팀원이라면 샤우팅이라도 하겠는데요, 그쪽 팀장이 퇴사로 몇 가지 챙겨 주고 있는데요, 이게 참 어렵네요. 더구나 같은 공간이 아니다보니 이메일,전화로 하니 대화가 더 안되는 것 같고요. 업무 지시하는데, 한 번을 안지네요. 결국 안하던 '라때~' 언급까지 했네요 ㅜㅜ 회사를 생각하자면 더 쎄게 나가야 할 것 같고요. 제 정신 건강 생각하자니, 니 하고픈데로 해라 하고 말 하고 싶고요. 옥상 올라와서 저 멀리 북한산 꼭대기 바라보며 씁쓸히 웃어 봅니다. 나는 꼰대 하지 말자~~~~말자~~말자~~~
때굴짱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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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때 업무를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해두시나요?
업무를 할때 정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서 쓰는 양식들을 보통 정리해서 가지고 계시면서 이직해서도 활용을 하시나요? 엑셀이나 워드 , 노션 이런것들로 정리를 하시는지 직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어떤식으로 다들 정리하세요????
asas1212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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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직장구하기 하늘에 별따기?!!
경력직으로 입사하면 1장 1단이 있는거 같아요 경력직이라는 기대감?! 경력직이라는 보수?! 사실 그무엇보다 함께일하는 사람들의 분위기가중요한것같아요!! 사실 일이란것은 뭐 배우고 하다보면 당연스럽게 할수있지만! 그 조직문화, 조직분위기는 참 어렵다 생각듭니다!!
대구매력쟁이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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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련 BIM업무의 가능성과 한계
bim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옆에서 직접 처음 접해본 느낌은 어쨌든 앞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는 bim을 반드시 같이 운영할거고 과거보다 bim잘 운용하는 인력이 많이 필요해질 것은 분명하다 급여도 요즘은 계속 높아지는 추세고 제일 좋은건 전공자가 bim까지 잘 운용하면 금상첨화, bim도 현재기술로는 한계가 있어 물량이나 시공상세와 같이 디테일한 부분은 100%반영이 어려우나 장기적으로는 해결되리라 생가됨 따라서 건설관련 과 학생들은 bim에 관심 갔는것은 나쁘지 않다는생각임, 하지만 완벽구현에 앞으로 10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모름. 레빗같은 프로그램이 제대로 구동되려면 컴터성능이 매우 좋아야하는것도 걸림돌, 꼭 필요한 것만 반영한 가벼운 bim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어야함.
심시미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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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일하게 하세요.
은퇴를 앞둔 나이에 접어둔 직장입니다. 몇년전부터 주식을 접한 후에 저의 삶은 많이 변한듯하네요. 물론 가족의 전체 동의를 얻지는 못했지만 경제 공부를하고 뉴스를 보고 리포트를 읽으면서 주식의 본질과 흐름을 알아가면서 삶의 질을 올려갈수 있었단 생각이듭니다. 그로인해 나이가 들어감에도 큰 기대감으로 하루하루가 즐겁기까지 합니다. 원칙과 상식선에서 투자를 하다보니 큰 어려움없이 투자를 통한 수익도 발현되는듯 싶어요. 이젠 애들에게도 주식계좌른 트게해서 약간의 종잣돈도 보내주고 내가 아닌 돈이 일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동안뿐 아니라 잠자고 쉬는 동안에도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공부해보세요. 삶의 새로운 방법이 생길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인생되세요.
주식명인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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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잘한다는 나이or년차는?
보통 대리급 들을 일 잘하는 나이라고 하잖아? 근데 요즘은 취업나이도 늦어지고, 직급도 사라지고 막 그러다보니 그런 기준이 조금씩 달라진 것 같은데.. 보통 몇년차를 일 잘한다고 하나?
츄우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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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의 2.5배를 달성 못하면 퇴직급 지급 불가?
최근에 퇴사를 했는데요. 계약서에 그런 조항도 없이 이 법률 업계가 기대실적인 연봉의 2.5배를 해야 사무소 유지된다며 실적을 달성 못하면 손해라서 퇴직금을 못 주곘다고 합니다. 대표 자신은 관청에 공무원으로 들어가서 사무소는 접힌 상태입니다. 억울합니다.
abc1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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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는 역시 부동산이죠
역시 부동산...응??
우왕좌왕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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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연구원의 허위사실 이력서
저는 직장생활 5년차의 중소기업 직원입니다.. 팀장이 한달전 경력직으로 사람을 뽑았습니다. “요즘도 이렇게 이력서 허위사실로 입사하는 사람 있나요?” 읽고 확인해주세요... 이력내역은 전 직장에서 연구개발을 진행했었다고 기술 되어있었습니다 입사 첫날 근무시간이 전 서로 인사하고 일 업무에 대해 설명을 해줬습니다 설명하다보니 근무시간이 지나있었구요 그 직원은 알겠다고 하더니 그대로 책상에 있습니다. 내가 설명이 부족했나?.. 싶었죠 모하고 있지 보니 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들어와서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럴수 있지 싶어 못본척 했습니다. 입사 일주일 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품목의 화학적 메커니즘을 설명해줬습니다 (어려운 내용 없이 전자의 이동 정도..) 못르겠다고 머리를 움켜잡더라구요. 제가 저 입사 후 5번째 직원인데 처음보는 반응이였습니다.. 보통 다들 아~ 아~ 였는데 이런 친구는 처음입니다.. 제가 웃으면서 까먹었나보다 퇴근하고 다시 공부해라 라고 하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또 하루종일 계속 폰을 만지고 있습니다... 첫주라 아직 적응 못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입사 이주차 지난주에 교육하다가 제가 찾아보라한 산염기 정의 찾아 봤냐니까 당당하게 아니요 라고 합니다 순간 화가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게 뭐 어려운거라고 아직 안했냐고 답답해서 제가 다 설명 해줬습니다, 극성물질과 비극성 구분이 필요해 설명해주는데 싸이클로펜탄이 극성이라고 주장을 하고, 아민이 산이라고 주장해서 교육을 중단했습니다 팀장한테 내려가서 지금까지 있던 사실을 다 말하고 전직장에서 연구 개발한거 아닌거 같다 이걸 모를 수가 없다고 주장했는데 팀장이 묵살했습니다 그 뒤로 전 인사도 안하고 말도 안걸었습니다 맘속으론 절대 연구원아니다 잘해봐야 qc정도 하다가 어깨넘어로 본걸로 이력서 작성했을것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교육을 제 선배에서 넘겼습니다 전 가르치다 고혈압올꺼 같아 못하겠다고 말했죠 입사 삼주차 저희가 하는 업무를 아직도 버벅였습니다 전혀 따라오지못했습니다 이론이나 생각조차.. 제가 진지하게 대표이사한테까지 다이렉트로 보고를 했습니다(팀장이 계속 묵살 하니까요) 대표이사가 절 불러 놓고 너가 너무 예민한거다 원래 직원오면 교육이 힘든거지 너무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ㅎ.. 입사 사주차 제가 진지하게 불러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글쓴이: 전직장에서 뭘 개발 했어요 경력직: 제품명 말함 (영어와 숫자를 이야기함) 글쓴이: 제가 제품명 말하면 알아 듣겠어요? 경력직: 그럼 뭐라 말해야합니까? 글쓴이: 개발한게 어떤분야에 쓰이고 물성은 이거고 등등이요!! 경력직: 땡땡분야에 쓰입니다(기밀이라 땡땡이라 적었습니다..) 글쓴이: 그럼 그거에 사용된 원료들 이유 아시나요? 경력직: ...(대답안함) 글쓴이: 야 대답해!!(진짜 반말함) 경력직: 모릅니다 글쓴이: 그걸 모르면서 개발을 했다고? 경력직: 네 글쓴이: 야 짧게 말하지 말고 내가 납득이 가게 말해 경력직: ...(대답안함) 글쓴이: 꿈에서 이렇게 쓰라고 알려주디?? 말해 경력직: 사실 누가 페이퍼 주고 이대로 나오나 시켰습니다. 글쓴이: 너 전직장에서 연구원 맞아? 이력서는 너가 개발 했다며 이게 무슨 개발이야 처방주고 그대로 하는건 고등학생도 하겠다 경력직: 맞습니다 글쓴이: 너 연구보조였지? 경력직: 사실 처음 입사는 qc입니다 글쓴이: 이럴줄 알았다 경력직: ... 이 내용을 전부다 팀장한테 보고 했더니 팀장이 이제사야 진지하게 문제를 알았으며 내일 절차를 밟는다고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 전 솔직히 팀장이 가장 원망스러워요 제말을 계속 묵살 했고 면접을 보기는 했는지.. 면접에서 저걸 왜 커트 못했는지 요즘 새로들어온 이사때문에 힘든데 위 아래로 허위사실로 다들 입사해서 제가 퇴사를 해야겠습니다 정말로.. p.s 저 경력직이 허위로 작성한 이유는 본인 스스로 제품을 개발 해보고 싶어서 전직장에서 어깨넘어로 본걸로 연구한척 한거고 입사 성공하면 안에서 교육들으면 연구하는데 문제 없을줄 알고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누가 저에게 다 꿈이라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사실인게 너무 싫습니다.. ————————————————————— 4/26 너무 답답한 마음에 작성한 글에 이렇게 많은 댓이 달릴줄 몰랏습니다. 일단 낙하산은 아닙니다.. 팀장한테 물어보니 (하...)원래 신입A를 qc로 보낼 예정이고 신입B를 연구소로 보낼려 했는데 최종면접에서 신입A가 아주 강하게 연구개발을 하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에 바꿧다고합니다(팀장 보다 더 높은 쪽에서..) 그래서 신입B가 지방 공장 qc를 가고 신입A가 연구소를 왔습니다.. 팀장 권한 밖이였더라구요 그렇게 오해는 풀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일반화학 강의 추천해줘서 듣고 있습니다 물론 퇴근 후... 이유는 이 모든사실이 보고됬지만 이미 뽑았는데 그냥 잘 가르쳐 라고 합니다... 중소기업 연구소의 한계인가 봅니다. 힘든 시국 저도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하루 입니다....
케이k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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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위해 일하자고 하는 팀장
우리 잘해서 실장님, 전무님 면 세워드리자, 라는 말을 자꾸 하는데 한 번이면 모를까 회의시간에 서너번씩 아 정말 실장님 면 세워드려야 하는데 전무님 실적 만들어드려야 하는데 하니까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sunsetc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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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인재를 찾습니다..
라이선스 제품을 개발, 제조하는 회사 입니다. IT 나 전자회사 엔지니어 또는 품질관리 경력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원하실분은 [email protected]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우수한 중소기업이며, 비전이있는 회사 입니다. 문의사항도 위 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Daniel 2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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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적 사용 메일 해킹
개인 메일인데, 회사 업무적으로 사용하다가 해외에서 계속 해킹을 시도하는 바람에 정보가 털린것같습니다.... 핸드폰 2차 인증도 걸어놓고, 해외로그인 차단에,,수시로 비밀번호도 바꿨는데.. 그래도 해킹이 되버린것이 왠지 핸드폰이 같이 털린거같은데요.... 회사업무적으로 문제가 되버린것같아서 걱정입니다....ㅠ (고객 개인정보,,등등..) 경찰에 신고해도 진전이 있을까요?ㅠㅠ 너무걱정입니다..제가 책임을 다 떠안을까봐..ㅠㅠ
그랜드잴리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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