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5,76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일요일 수면장애
일요일만 되면 잠이 안와요... 다들 월요병 극복 어떻게 하시나요 수면유도제를 처방받아야하나 고민이에요...
뿌뿌뿌뿌
21년 02월 08일
조회수
230
좋아요
0
댓글
4
직장상사 명절전물 하시나요?
이번에 승진을 하는데 기여를 해주신 상사가 계신데, 명절선물 좀 이상할까요?? 요즘은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찡찡이
21년 02월 07일
조회수
1,222
좋아요
2
댓글
12
선입관과 관습
모든 회사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재미있는 농담 같은 관습을 실제 경험해서 올려 보네요. 친누나가 미국에 있는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의약 쪽이라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데 미국인 다음으로 인도, 중국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신기한 점은 중국인들은 영어가 너무 짧아 소통이 안되는 수준의 사람들이 절반 이상 되는데 어찌됐든 영어 되는 동료가 도와주고 일을 지시해주기 때문에 영어만 안될뿐 똑똑한 친구들이 일하고 있다 하네요. 인도의 경우는 스마트한 인텔리도 있지만 누가 봐도 거만한 브라만 계층 같은 꼰대도 몇 있답니다. 이들의 연봉은 가진 지식이나 어티튜드 대비 엄청 높은데, 이유가 고향에 있는 친척이나 지역청년들이 외주 아닌 외주를 받아서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족을 데려오고 싶은데 외주업체 형식으로 월급 받으면 이민국 통과가 어려우니 먼저 한명이 자리 잡고 그 사람이 초청이민 하는 형태를 좋아하다 보니 회사에서도 알고 배려해 주었다 하네요. 누나 표현으로 한명을 열명 월급으로 고용하지만 실제로는 백명을 고용한 효과를 보는 셈이다 라고 하네요. 제가 해외서 대학원도 병행하며 알게된 인도 친구도 윗 사례를 먼저 얘기하며 씁쓸하게도 인도사람에 대한 선입관이 아직도 유효하다 합니다. 윗 사례는 사실 예외적인 일부 케이스이지만 대기업 아닌 중견,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인도출신 채용시 은근히 그런 것을 기대하며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서는 대단히 실망스러운 얼굴로 그게 안되면 인도인은 채용시 불리하다라는 뉘앙스를 가진답니다. 그래도 인도인들 똑똑해서 아이티나 공학쪽 많지 않냐 물었더니 사람머리 다 똑같은데 같은 돈 받고 미국인보다 150% 아웃퍼폼을 강요받으니 죽겠다며 자기도 사업 기획안 피피티 정도는 인도 로컬로 외주 넘겨볼까 하다 겨우 버티고 이제 영주권 심사중이라 하네요. 그런데 이 친구와 이 얘기 하는 도중 옆의 미국인 친구가 심각한 얼굴로 너희는 그럼 대학원 공부는 직접 하고 있었니? 숙제튜터로 숙제 안하고 있었냐? 자기는 수학 젬병이라 통계학 숙제나 기말고사 모두 외주 넘겼었다 하네요. 저와 인도친구가 순간 멍했습니다. 이 미국 백인 친구가 명문대 기계과 출신이라 상경계열 출신 우리보다 당연히 수학도 잘하고 통계과목 정도는 거뜬할 줄 알았거든요 ㅎㅎㅎ
티마
21년 02월 06일
조회수
719
좋아요
0
댓글
3
회사가M&A가되면....
직원들 처우가 어떻게되나요? 큰회사에 매각되면 연봉이나 복지가 그수준에 맞게 가는건가요? 지금 회사가 예비입찰중이여서 심란하네요
라이킷
21년 02월 06일
조회수
1,125
좋아요
2
댓글
14
배관 설계
요즘 배관 설계 관련하여 모집 하는곳이 있나요?
약속
21년 02월 06일
조회수
383
좋아요
0
댓글
1
이직 관련 고민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보통 이직 시 적어도 한군데 이상 원서를 쓰게 되는데 보험으로 써둔 곳에서 먼저 합격통보를 받고 offer letter받은 후 원하는 곳에서 합격소식을 접할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하시나요? 원하는 곳으로 가겠다고 먼저 합격한 곳을 안간다고 할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불합격자에게 결과를 통보하는 등 세팅 다해놓은 상태에서 합격자가 뒤통수치는 격인데 이건 좀 많이 민폐가 되지 않는지요?
DC10
21년 02월 06일
조회수
755
좋아요
1
댓글
5
이직을 준비하는 자세나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전에 대표님의 무책임한 경영 방조에 대해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렇게 3달이 흘렀네요. 그런데 이제 이런 것을 넘어 이제는 직원들 업무시스템을 개조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메바 경영 시스템 어쩌구하며 개인 채산성을 강조하더니 통상임금인 연차수당 안 주려고 휴무 보낼 생각하고(잔여 연차 60일을???) 대체인원은 뽑을 생각도 않고... 장기근속자들 기본급도 자꾸 최저임금(생활임금 등)에 묶어놓으려하니 더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네 인건비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 회사는 장기근속을 해도 연봉협상은 커녕 동결에 동결을 거듭할게 분명하고 일이 바빠서 연차를 못 써도 연차수당도 안 주고 퇴직금도 통상임금 DC형에 맞추어 주려하는데다 명절 떡값도 재무상태 적자라며 주지 않는 최악의 회사였습니다. 그 많은 돈이 다 개인 부동산 투자에 돌아갔으니까요. 그 많은 부채가 그로 인해 생긴건데 그런건 아랑곳 안하네요. 그래서 이직을 하려 하는데 조언이 필요합니다. 긴글이라도 읽어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장단점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 1. 장점 - 경영 관리부에 인사총무 관리시스템을 정리 운영하여 서식 및 연차정리, 임금대장 체계화 등을 진행했고 변경된 급여시스템에 대한 임금대장 설계도 진행하였습니다. - 지난 2~3년 동안 최신화되지 않은 근로계약서를 노무사 외주 발주를 통해 전직원 최신화시켰으며 연장근로 시스템을 정리, 급여체계화 했습니다. 또한 연장근로 발생에 대한 수당 신청서도 만들어 관리토록 진행했습니다. - 2019년까지의 자료가 소실되어 직원 연차, 급여 지급 내역, 그리고 매월 발송하는 급여명세서를 모두 입사 후 복구하였으며 이러한 업무 외에 CS 업무 및 매장 지원을 하며 회사 전반에 걸쳐 매출 구조를 파악, 이에 대한 인사관리 및 차량관리를 하였습니다. - 회사의 재무구조를 파악하는 눈썰미를 얻었습니다. 공부만 제대로 하면 적어도 인사총무 경영관리에 필요한 재무 분석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실무자는 저 혼자였습니다. 2. 단점 - 긴장하면 저도 말을 더듬을만큼 당황하는 편인데 항상 강압적인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과거 면접 때도 이런 압박면접, 혹은 긴장된 상황 등 여러 보수적인 회사에 제대로 하고 싶은 답변을 진행 못했던 상황도 많았습니다...) - 수동적인 업무를 강요당해서 이를 극복하고자 이번 회사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제 주장을 펼쳐 왔으나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번 회사 들어서 스트레스성 편두통이 생겼습니다.) - 전문 실무자로써 자리잡길 원했으나 매장, CS 직영 운영을 하다보니 이에 대한 지원업무도 맡다보니, 그리고 정리가 안된 영업관리 자료들을 제가 정리하여 만들다보니 [보상/평가], [연말정산], [인사기획] 등에 대한 실무 기회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당장 눈앞에 밀려드는 업무를 소화해내느라 점심시간도 반납하며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는건 정말 필요하다면 이력서 컨설팅도 받을 생각이 있고요- 면접 때 스피치 부족한 내용을 강의를 받을 생각도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는동안 제가 스스로 부족했던 실무능력 강화에 더 큰 열정을 쏟을 생각입니다. 어떤게 필요할까요? 제가 놓치고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선배님들, 그리고 기존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중소기업인사쟁이
21년 02월 05일
조회수
1,319
좋아요
4
댓글
4
이직 진짜 쉽지않네요
뷰티관련 업종에서만 일하다가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려는데... 정말 쉽지않네요. 지금이 아니면 아예 업종 변경할 기회도 없어질거같고 다시 화장품쪽으로 돌아가긴 싫어서 화장품쪽은 아예 공고도 안보고 오퍼도 다 거절하고 있는데 너무 현실을 무시한 결정인건가 싶기도 하고 자꾸 조급해지네요
롯데우승
21년 02월 05일
조회수
676
좋아요
3
댓글
1
아니 다 이런가요 진짜로?..
직원이 40-50명 정도 되는 제조 및 수출업체 중소기업입니다. 저희 회사 관리팀이 1월-2월은 바쁘다고 (감사관련) 원래 5시 퇴근인데 8시반까지 야근한데요 하루도 빠짐없이 (원래 9시 야근이었는데 최근 협의 봤다고 들음).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토요일에도 나오신데요 9시부터 5시,, (원래 근무시간은 8시-5시). 그리고 어제는 야근 중에 관리팀중 한분이 화장실에 10분 좀 넘게 있다가 왔는데 팀장님이 너무 오래 자리 비우는거 아니냐고 뭐라고 하셨나봐요,, 근데 더 중요한건, 8시반까지 있을만큼 바쁘지도 안다고하네요. 빈화면만 클릭하고있어서 미칠것같데요,, 또 팀장님이 좀 일찍오시는 편인데 관리팀 팀원들한테 30분일찍 출근하라고 하고,, 중소기업은 다 이런가요? 아니면 여기가 미친건가요? 저는 다행히 영업팀이라 연관이 안되어있는데 친한분이 관리팀에 계셔서 너무 안쓰러워요,, 다른팀이라 뭐라고 말할 수도 없고,, 다른 중소기업은 어떤가요? 회계팀은 1-2월에는 이렇게 미치게 바쁜가요? 좀 이해가 안되서 여쭤봅니다ㅠㅠ + 이렇게 까지 하는게 약간 지금 회사의 전통처럼 잡혀있어서 이렇게 한지 엄청 오래됐다고 하네요,, 아무말 못하는 이유도 관계틀어질까봐 그리고 휴일근무 하는 날 만큼 연차를 준데요,, 그런데 야근 수당을 없구요,,
후룩
21년 02월 05일
조회수
1,071
좋아요
1
댓글
5
직장동료
너무 배려가 없네요 수시때도 없이 메신저에 업무협조도 사전이 아닌 당일 혹은 급작스럽게ㅜㅜ 수차례 요청했는데도 바뀌지 않네요 좋은 직장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뼈져리게 느껴지네요
네15
21년 02월 04일
조회수
585
좋아요
0
댓글
1
외국계기업의 근무스타일 및 문화
외국계기업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근무 스타일이나 문화도 좀 더 프리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국내기업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같이 근무하는 사람이(대표를 비롯하여 임직원)들이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아니면 회사자체가 사람스타일을 만드나요?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2월 04일
조회수
2,217
좋아요
5
댓글
21
이직 vs 타부서 인사이동
이제 4년차가 되는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해야하나 인사이동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신입으로 입사해서 발령받았는데, 제가 온 이후로 팀 실적이 계속 안좋습니다.. 팀원들 실력이 부족한 탓일까요.임원교체, 팀장 이직.. 큰 일들도 몇번 겪게됩니다. 이제는 예산이나 인력등등 지원받는게 힘들어서 여러모로 기운빠지는 상황밖에 없어요. 근데, 다른 수주 팀들은 저희팀과는 너무나 달라서 비교가 됩니다. 예산도 넉넉하고, 인력 수급도 충분한거죠. 일도 체계적으로 해서, 전문성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수주 업무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계속 하고 싶은데, 다른수주팀으로 보내달라 하면 지금 있는 팀을 배신(?)하는것만 같고, 혹시라도 인사이동 하더라도 얼굴보고 다니기가 민망할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이직이 답인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배기바지
21년 02월 03일
조회수
1,712
좋아요
1
댓글
7
급여 비율이 한국 회사랑 다른가요?
월급, 상여금, 성과급 다른 회사는 사실 잘 모르겠고 저희 회사는 이렇게 받는데요 비율이 60:30:10 정도 되거든요 글로벌 회사는 어떤가요?
크루아상
21년 02월 03일
조회수
695
좋아요
6
댓글
5
의료기기 이직고민
의료기기 관련 업종중에 내시경과 의료로봇으로 나눠본다면 의료로봇쪽이 더 좋은?미래가 밝은? 쪽이라 볼수있겠죠?
kuku
21년 02월 03일
조회수
363
좋아요
0
댓글
1
이직시 연봉협상 고민이요ㅠㅠ
지난 월요일에 면접을 보고 방금 합격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는 지금 회사와 퇴사일정 조율해서 얘기를 해달라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라고 하는 입장입니다 월요일 면접때 희망연봉을 조금 작게얘기한거같아서 현회사 퇴사일 말씀드릴때 연봉 조율이 좀더가능하냐고 여쭤보고싶은데 조금 안좋게 보일까요? 된다고하면 어떤식으로 좋게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희망연봉 부른거에서 200정도 더 올리려고합니다
하노링
21년 02월 03일
조회수
893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