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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어 인세로만 밥먹고 살 수 있을까?
“일단 첫고비는 출판사 손익분기점이다. 작가로서의 수입도 중요하지만 일단 출판사가 손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른다. 출판사가 마케팅 비용을 거의 쓰지 않았다는 전제하에도 800권에서 1,000권은 팔여야 손해를 안본다. 매출로 하면 1,000만원에서 1,200만원선이다. 다행히도 일의 기본기는 출간 2개월 안에 달성해서 책임감 혹은 죄책감은 빨리 벗어날 수 있었다.” ‘작가가 되어 인세로만 밥먹고 살 수 있을까?’ 전문>> https://brunch.co.kr/@alexkang/1483
강재상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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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감이 드는 현 직장, 이직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동일한 고민을 올렸으나, 연휴가 지나고도 선택하지 못해 이렇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현 직장과 이직을 생각하는 직장을 보시기 쉽게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현 직장 (IT) 1) 장점 - 상장사 (창립 20년 이상) - 고정급 + 인센티브 (20년도 연봉 3천만원 수준) 2) 단점 (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 인센티브 (전년도 성과급 매 년 3~4분기 중 지급되고 있습니다.) - 인사팀 (전사적으로 공지한 내용과 다르게 일, 평가가 진행되는 경우가 다수였습니다.) - 대기업에 의존해서 발생하는 매출 (자사 서비스, 기술 모두 대기업에서 연을 끊는다면 매출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 현재 맡은 서비스가 정의롭지 못하다는 부분에서 오는 자괴감과 회의감 - 이사(현재 회사에서는 계약직 아닙니다.) 및 부장급이 제일 많으며, 과장/대리/사원이 적은 역피라미드 구조 - 발전 가능성 3점/10점 으로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2. 이직을 생각하는 회사 (자동차 영업) *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회사는 과거 6개월 정도 아르바이트를 했었던 회사입니다. 1) 장점 - 100% 인센티브 급여 - 수평적 조직문화 (영업조직이다보니 조직이 딱딱하지 않습니다.) 2) 단점 (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 100% 인센티브 급여 (고정급이 없는 부분) - 회사의 규모 (복지포인트 등 기타 복지 부분) - 이직 시 포기해야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2월 기준으로 1년 이상 남아있습니다.) - 장기렌트/리스 영업을 바라보는 국내 시선? (아직까지는 좋게 보지 않지 않나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듭니다.) 정리하다보니 조금 길어졌습니다. 이전 글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영업이 언제나 잘되는 것이 아니기에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려하게된 큰 이유들을 조금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회의감 - 현 직장에서 통신사 부가서비스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획, 마케팅, 운영, 영업 등 다양한 분야를 지난 1년동안 사수 없이 진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2월경부터 일을 하면 할 수록 회의감이 크게 밀려오고 있습니다. 사용자/고객에게 온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돈을 번다는 부분이 사로잡고 있습니다. 두번째. 실제로 돈 버는 본부를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 - 실제 성과에도 회사에서는 외부적으로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팀 전체적으로) 세번째. 커리어 - 커리어를 생각하면 이 통신 부가서비스 업계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외에도 기타 몇가지 이유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회사입니다. 27이라는 젊은 나이이기에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다른 산업군으로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나, 이 글을 통해 저보다 오랜 기간 사회생활을 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오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쁘르르르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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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기가 두렵네요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나름 대기업인 회사에서 15년을 일했습니다..회계 재무 부문에서만요 나름 짬밥도있고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팀을 옮기면서 한번도 해보지않은쪽 일을 하려니 새삼스레 가슴이답답하네요.. 직원도 부족하고 저도 새분야라 업무파악도안되고.. 위에서 바라는건 많고 몸은 안따라주고.. 답답한 마음에 인크루트를 찾아봐도 내가과연 15년동안 무얼했나..하는 마음에 자괴감만 듭니다.. 이짬밥에 이런 푸념이면 그냥 일못하는 사람이라고 자백하는 꼴이려나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아방이
억대연봉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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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직원 리프레쉬를 위한 복지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디자인 회사 업무 특성상 장기프로젝트(10개월 이상) 를 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 후 직원 리프레쉬를 위해 어떤 복지를 제공하면 좋을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혹시 각 회사마다 지친 직원들을 위한 복지가 어떤게 있을지 참고하고자 문의글 올려봅니다. (휴가만 주는게 좋은것만은 아닌거 같아서요)
사과새끼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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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체계문제
새로 들어온 분이 인사권이고뭐ㅗ 무소불위 권력을 가져 휘두르시네요. 이런경우 있나요??
용용용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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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상사
https://m.blog.naver.com/harira1982/222239679382 때로는 팀장이 되는 것이 꼭 좋은가 싶기도 합니다. 나와 아예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는건 쉽지 않네요
숑숑8888
21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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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기업금융은 어떤 업무를 하나요?
헤드헌터를 통해 면접제안이 들어왔는데, 하는 업무나 연봉체계 등 아무것도 모루네요.. 비전있는 업무일까요?
돈미자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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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게 무작정 이력서 줘도 괜찮을까요?
모 카페에서 포지션이 열렸다기에 해당 헤드헌터에게 직무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문의했더니, 이력서를 제출하면 검토해서 답을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일단 직무를 좀 정확히 파악한 후, 진행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 이후 답이 없더라고요. 저도 이직경험이 아직 없어서 옮길 직장에 대한 직무를 좀더 물어본 거 뿐인데, 다짜고짜 이력서부터 달라고 하니, 좀 불쾌하더라고요. 원래 이직시장이 그런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켓빌런
억대연봉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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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어떻게 해야하나요?
2000년에는 코로나 19로 매출도 줄었지만 물가는 계속 오르고 살기가 빡빡한데 올해 연봉협상 어떻게 진행해야할까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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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사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유럽으로 역사, 문화 여행을 가려고 미리 공부하기 위해 사둔 책인데, 코로나 때문에 여행 시기는 좀 미뤄야 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여행 대신 이런 여행책으로 간접적으로 여행을 가보면 어떨까요? 책에서는 역사, 지리, 사회여행, 예술 여행, 박물관 여행과 체험 여행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한 꼭지 한 꼭지 가보고 싶은 지역과 명소 들을 찍어두고, 나중에 유럽여행을 하게 되면 여행 코스를 짤 때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끝나면 가보기 위해 여행책을 읽으면 여행코스를 아이와 만들어 보아도 재밌을 것 같아요.
고공행진333
억대연봉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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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6개월차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6~7개월차입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제가 일을 잘 못하고 많이 버벅거리는 것 같은데 (사수 분들은 딱히 혼내거나 그런 말 없으시고, 저를 잘 아껴주시는 사수분은 잘 하고있어^^) 하십니다. 제가 잘 하고있는건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bahl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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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이번 명절 수요일부터 쉬네요
이직경험이 많지만 명절에 하루 더 쉰 회사는 첨인듯 해서 좋네요 그렇지만 수요일에 미팅이 있어 결국 출근하긴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다들 수요일까지 근무셨나요? 아님 저처럼 화요일까지만 나오셨나요?
아론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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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이과
국내에서만 교육을 받아 해외는 어떤지 궁금한데요. 우리나라처럼 고등학교 때, 문과/이과를 나누나요? (사실, 지금 고등 교육 과정도 잘 모르겠네요. 인문계에서 문/이과를 나누는지) 우리나라는 문과는 문과대로 "문송합니다" 라는 자조적인 이야기와 이과 테크트리의 끝은 "닭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대체, 이게 무엇이관대... 누군가에게는 전 인생을 걸쳐 마치 무슨 신분인양 옭아매게 되는 걸까요? 사회에 나와보니, - 사칙연산만 하면 사는데 문제 없다. 고 일갈하던 우리 고등학교 선생님의 무식함은 '자기 자식한테나 그리하지'란 생각이 드네요. 문과/이과를 나누어 교육하던 당시의 취지는 있었겠으나 세상의 경계가 급속하게 무너지는 이 시점에 그러한 분류를 하는 것이 과연 여전히 유효한지. '문과' 출신이면서 "이과적 소양"이 있는 분들, '이과' 출신이면서 "문과적 소양"이 있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봐 왔고,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너무나 많이 봐 와서... "문/이과" 이런 경계가 애초에 무슨 싹을 잘라버리는 '세뇌'가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드는 요즘입니다.
펀치
억대연봉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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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 재입사
안녕하세요 퇴사한 회사에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현재 회사는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원하는 연봉으로 맞춰준다고 하네요. 이럴때 이직을 해야할까요? 전 회사 퇴사한 이유는 일 떠넘기기가 매우 심해서 나왔습니다.
user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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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 결과를 알게 된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작년 상사가 달라졌습니다. 그 배경에는 전 상사와 일부 직원들 그리고 윗선의 다른 상사와의 갈등이 큰 이유였습니다. 전 상사는 괴롭힘 당하는 직원을 보호하는 차원의 조치를 취해주신것이나 억울하게도 타부서 발령으로 보복성 인사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온 상사는 윗선의 다른 상사와 친한 직원들과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그때문인지 새로운 부서를 오면서도 단 한번도 인계를 받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자신이 있었기에 반대편 직원들이 선입견을 시으려고 하더라도 열심히 하면 공정하게 대우하는 사람이 아닐까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업무에 임했고 fee ee me be in으로 나누는 조직인데 fee 혹은 ee에 해당하는 업무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면담시에 ee로 인정하는 듯한 멘트를 하신것과 달리 me로 표기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부서에서 연구성과로 외부에 게재할 일이 있었는데 저와 다른 직원이 가장 업무를 많이 분담하였으나 반대편 직원 중에 본인이 예뻐하는 직원을 참여 순위와 상관없이포함시키더군요.. 그래서 고민은 이것입니다. 제가 부서 내에서 주요한 일들을 맡고 있고 제가 올해 해야할 일들이 상사의 성과나 주변에 알리기에 중요한 일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번 뒤통수를 맞은 이후 생각해보면 이 상사는 앞에서는 입으로 칭찬하고 뒤에서는 자기랑 친한 사람 위주로 성과를 주는 스타일이며 제가 한 일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부서가 했다는 식으로 같이 치하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이용당하고 싶지 않으나 직속 상사라 평가가 걸려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일을 안하자니 성과나 평판을 바닥으로 만들 것 같고 일을 하자니 뻔하게 성과를 안좋게 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 성과를 치하해 버릴 사람이라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려봅니다.
sook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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