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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카톡 서버 장애인가요?
저만 안 들어가지나요~~??
둡둡
억대연봉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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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있어선 '회신'을 꼭 해쭸으면 좋겠어요 ㅠㅠ
섭외 요청이 많은 직무입니다. 아무리 '무반응'도 답이라고 하지만 ㅠㅠ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한마디 써서 회신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분명 메일은 읽었고, 만일 이 사람이 아니면 다른 대안으로 빨리 넘어가야하는데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다시 메일 보내면 "사실은...."이라면서 답이 오는데 하오 지치네요 ㅎ.......
자이자이자슥아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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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2년차.... 조금 지치네요..
직장생활 12년차.... 조금 지치네요.. 요즘들어 체력도 20대의 저를 생각하면, 한참 슬프네요.... 세월이 흐르면 당연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창때는 연구할때 새벽 3~4시까지 하고, 다음날 아침에 8시에 눈을 떠도 실험과 공부를 해도 하루가 괜찮았었는데.... 요즘은 저녁 10시만 되면 눈이 감겨버리네요....ㅠ.ㅠ 30대, 40대의 체력은 어쩔 수 없는것인가요...
달빛요정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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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익
부서별 이해득실을 따지는 현실속에서 결정해야 사는경우 우선 본인의 처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주위를. 설득해야합니다
산야로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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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대한 피드백이 없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메일로 업무 요청을 했을때 피드백을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원인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피드백이 안오면 전화를 하기도 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하는데 매번 그렇게 하는것도 스트레스가 오네요. 여러분은 메일로 하는 업무에 대한 대응 어떻게 하시나요? 제 기준으로 메일 쓰는 방식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사말) 안녕하세요. ㅇㅇㅇ 팀 ㅇㅇㅇ 입니다. (본론) ㅇㅇㅇ 업무로 자료 및 협의 일정을 요청합니다. 1. ㅇㅇㅇ 자료 2. 업무 협의 가능 일정 (끝인사) 업무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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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 도움 되는 웹사이트 팁 2
1. https://ezgif.com/maker gif 만들기 사이트 입니다. 사진을 업로드하면 묶어서 gif로 만들어 줍니다. ppt 만들 때 쓰기 좋습니다. 2. https://www.autodraw.com/ 이모지 찾기 힘들 때 직접 간단히 그리면 이모지를 만들어 줍니다. 3. https://ideone.com/ https://replit.com/ 간단히 웹에서 코딩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ideone이 c/c++이 편한거 같고 replit은 python이 편한것같습니다.
돈이뭘까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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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때나 어디서나 방귀뀌는 대표이사 뭔가요?
70대 말이나 80대인 듯한 대표이사가 교수, 사업가들 모인 오찬에서 나오는 방귀를 참지 못할망정 힘주어 소리내서 뀌는 건 무슨 의도일까요? 너무 창피해서 매번 모르는 척 하기도 모하고. 왜 이 분은 사적인 자리가 아닌 회의나 직원들 동석 밥 먹는 자리에서도 어김없이 힘주어 내뿜는데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 이런 행위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이런 상황을 또다시 직면하고 싶지 않은 비서마저도 혀를 내두르며 질색합니다. 공식석상에서 방귀를 삼가하라고 말씀드리기도 모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킥복서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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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능력 중요한가요?
회사조직마다 다르겠지만 요즘도 보고서 작성하는걸 능력으로 보고 승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중요한걸까요? 예전처럼 줄맞추고 윗사람 스탈과 생각에 맞는 글을 쓰는게 무슨의미인가 싶네요.. 점점 보고를 위한 보고서만 만드는데 시간을 허비하는것 같고..
coffeelv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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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처럼 일하라는게 아니다. 스스로 부품으로 전락하지 말자
직장인들, 특히 90년생들에게 내 회사인것처럼 일해라 라고 조언했다간 꼰대 가 들어간 각종 신조어로 얻어맞는게 당연하다. 회사는 결국 나의 노동력을 회사에 파는 계약관계인데, 사장처럼 일하다니, 가당치 않은 요구이다. 하지만 직장생활로 12년을 넘게 보내고 보니, 내회사인것처럼 일해라 라는게 무슨의미인지 알것같다. 워낙 나 와 나의 업무, 나의 워라벨이 중요하다 보니 내가 하는 일이 회사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상대방에게 협조나 도움을 요청할 때도 이러한 경향이 묻어나, 내일만 제시간에 끝난다면 상대방의 사정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이렇게 일하는 사람이 조직에 늘어날 수록, 회사는 한방향으로 함께 갈수 없고 결국 내 일자리는 없어진다. 이직하면 그만이라고? 그렇게 지나치게 부품으로만 충실할 준비가 되어있는 당신을 이미 회사나 조직에서는 알아볼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다. 그러니 제발 스스로를 부품으로 만들지말고 전체의 흐름에서 나의 역활을 고민해보자. 사장처럼 일하라는게 아니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자는 거다
뉴꼰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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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하기
대기업으로 입사해서 만 8년을 근무하고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한 분야에서 탑티어인 회사이고 직원 대부분이 유관업계 경력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명하복, 경직된 의사결정 구조였던 전직장에 비해 실무중심으로 비교적 효율적인 구조라 처음에 적응하기가 쉽지않네요. 먼가 이슈가 생기면 보고서부터 써야할거 같고 눈치부터 보며 직장생활을 해와서 그런지 메일이나 문자로 임원이나 팀장과 수시로 업무에 대해 이야기하고 바로 의사결정하는 분위기가 좋으면서도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점심식사도 팀위주가 아니라 각자 알아서들 약속잡거나 챙기는 문화도 그렇구요ㅎ 혹시 저와같은 상황에서 적응해나가신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개발운용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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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울어보셨나요?
크으.. 저는 십 몇년을 일해도 부족했던 것 같네요...
우왕좌왕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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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대처법?
제 일에 간섭이 점점 많아진 선배 이제는 그게 도움이 아닌거 같이 느껴지네요 도와달라는 부분을 도와주심 좋을텐데 무슨도움이 필요하나는 안물어보고 간섭이 늘어가네요.. 물고기를 잡는법을 알려주셔야 할 위치의 분이 물고기를 직접 잡고 계셔서.. 난감하네요 저보다 선배라 섣불리 잘돌려 얘기해봐도 좀처럼 간섭은 나아지지않아서요. 마이웨이를 가시는 이분의 오지랖이 이제 정도를 지나치는 느낌이라 ..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chococo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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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잊지마세요 곧 어버이날입니다!
혹시 직장생활 너무 바빠서 잊고 계신분 계실까봐 리마인드합니다. 어버이날 꼭 잊지말고 챙기십쇼~ 그리고 다들 어떤거 챙기시는지 팁좀.... 전 올해도 현금 용돈 드릴까 하는데 현금은 늘 작년과 직접비교가 되다보니 이제 슬슬 부담스러워지네요 선물로 바꾼다면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공유좀해주세요
일론머쓱크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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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 퇴근할때도 마스크
슬슬 여름이 걱정되네요 진짜 질려버리네요 마스크 착용
왈왈 게속 짖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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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에 휘말려서…
그냥 정치질 안하고 라인 안타고 내 할일 한다는 생각으로 직장생활 했는데. 지금 제가 이쪽으로 결정하면 부사장이 타격 받고, 저쪽으로 결정하면 부사장이 크게 삽질한거 커버해주는 모양새가 되는데, 그럼 제 직속임원이 싫어할 것 같습니다. 삽질은 부사장이 했으니 FM대로 하면 부사장이 타격을 받건 말건 내 할일 하자. 내가 왜 딴사람 삽질한거 치워주느라 고생해.. 라고 하고 싶지만. 부사장이 타격을 받고 그쪽 라인이 이를 갈면 후폭풍을 감당할 수가 없고… 지금 능구렁이들이 말만 안하지 양쪽에서 은근 언중유골로 압박 넣으며 ‘결정은 오팀장이 하는거지’라고 하는데, 우리 팀만 사이에 끼어서 힘드네요. 그냥 시킨 일만 하면 되던 사원시절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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