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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은 거의 IT계열, 영업, 재무 쪽의 업무를 진행하시는 듯 한데요 저는 ㅠ.ㅠ 사회복지, 직업상담으로만 일을 해봐서 일반 중소기업에 들어가고 싶어도 관련기업이 아니면 들어가질 못하는 상황입니다. 사는 곳도 수도권쪽이 아닌 남단 지방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직무의 한계때문인지 연봉은 2500대에서 더이상 오르지 못하고 있는데요. 저는 뭘하고 먹고 살아야될까요?.. 앞뒤맥락없이 답답한 마음뿐이에요ㅠㅠ
쁜쁜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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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연봉이 과연 어느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한 시의 출자기관 직원으로 20대 중반에 입사해서 어느덧 7년차가 되가네요 ㅎㅎㅎ 그사이에 사원으로 입사해서 과장이란 직함도 달고... 처음엔 공사파트였다가 지금은 기획관리팀 과장입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ㅎㅎㅎ 과연 30대 초반에 연봉은 얼마여야 그나마 평균?일까요? 이런걸 비교한다는게 별 소용은 없지만... 세전 4,400~4,600 정도면 괜찮은건지 어떤건가요?(식비는 안들고, 기름값은 따로 나오네요)
JHS0617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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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등급
예전 기업들이 평가등급을 S(10%),A(20%),B(40%),C(20%),D(10%) 등 5등급으로 운영하고 하다 이런 등급체계는 상하관계가 뚜렷하게 보여 다음 등급으로 매긴다합다 EX(Excellent), VG(Very Good), GD(Good), NI(Need Improvement), UN(Unsatisfactory) 또는 O(Outstanding), E(Exceed Expectation), M(Meet Expectation), B(Blow Expectation), N(Need Improvement) 등.. 어떤것을 사용하세요?? 그리고 받은 평가들은 맘에 드시나요?? ㅎㅎ
ㅎㅎㅎㅎㅎ112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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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 어떤 컨셉으로 적나요..?
7년차 접어들며 이직 준비중인데 신입때처럼 자소서는 오글거리게 적을필요 없다고 들엇고.. 경력위주로 적으라는데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 위주로 적으면 되나요? 그리고 헤드헌터분이 첨삭? 해준다는데 첫 이직준비라 정신없네요 ㅠㅠ 부동산금융쪽 입니다..
iliill1i
억대연봉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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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복장질문
경력직 면접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합격 전까지는 현재 회사에는 숨겨야하니 오전에는 업무를 보다가 오후에 면접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출근하듯이 비지니스 케쥬얼 복장으로 출근하고 면접시에도 동일복장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면접관분들에게 실례가 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마이트가이
억대연봉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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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자격
중간 관리자 경험없이 팀장 역할을 맡게 되어 고군분투 중입니다. 스타트업이다보니 10명 정도 되는 곳 입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팀장으로서 가장 필요한 덕목 및 능력이 무엇일까요?
망고복숭아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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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
어떤분이 본인이 제너럴리스트라서 이직시 어떤걸 어필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저의 개인적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스페셜리스트를 외골수 전문가라고 해봄. ㅎㅎ 사전적 의미는 generalist 다방면에 걸쳐 많이 아는 박학다식한 사람 이라고하는데 회사에서ㅠ선호하는 타입은 스페셜리스트 + 제널리스트 이겠죠 ㅎㅎ
너를본다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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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에 지쳤는데 다음에 대한 생각들 없이 퇴사 해도 괜찮을까요
스타트업에서 약 4년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면접을 보러 왔을 때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던 분들 모두 굉장히 좋으신 분들이라고 생각이 되었고, 대표님 면접을 볼 때도 대표님의 그 확고한 생각들을 듣고 이 회사다 싶어서 입사했습니다. 입사하고 나서도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전이 굉장히 괜찮아 보였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너무나 좋아서 여지껏 잘 버티면서 회사를 다녔습니다. 친구들이 저희 회사 스타트업에 중소기업에 일도 많이 하고 하는데 왜 거기를 계속 고집해서 다니냐고 할 때마다 사실상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계속 있게 된다라고 말 할 정도로요. 그런데 회사가 가진 그 비전과 회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상황들은 비례하지 않더라고요. 머 대표적으로 경제적인것들이요. 대놓고 말해서 입사 전부터 회사에서 매출이란건 본 적도 없습니다. 그저 회사가 추구하는 비전만을 보고 투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껏 열심히 회사가 굴림이라도 당했던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그리고 가끔 따오는 과제들로 연명하는 그런 느낌이 많았습니다. 제가 회사 사정을 제대로 몰랐을 때는 그래도 내년에는 나아지겠지? 그래도 내년에는 매출이 조금이라도 나겠지 하면서 버텼었는데 이제는 전혀 모르겠어요.. 경제적인 것 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이 생겼습니다.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계속 개발자를 뽑아달라 하지만 이사 혹은 그 언저리의 직책을 가진 사람들만 늘어났을 뿐, 여지껏 개발자를 뽑아서 개발팀에 넣어주신걸 본 적이 없습니다. 회사에 개발팀이 2팀이나 있는데 이건 개발2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개발하기에 앞서 기획이 어느정도 초안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저희 회사에는 기획팀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기획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기획을 해주시는 분을 뽑았다고 들었지만, 다른 일들로 바쁘신지 아직 기획안에 대한 소식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회사 자체가 수평적인 구조를 추구하지만 어느 팀은 수평적이고, 어느 팀은 수직적이고, 어느 팀은 말에 따라 다릅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문제점들이 있지만, 정말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이 회사를 계속 다녔습니다. 대표님은 그저 저희에게 지금껏 잘 달려와줘서 고맙지만 조금만 더 달리면 된다. 우리 매출 나면 대박친다. 지금 우리한테 문의를 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올해 하반기에 무조건 대박 날거다. 이런 말씀만 하십니다. 이런 대표님의 말씀에도 회사 상황들을 하나하나 알고나니 회사에 대한 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지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 건강에도 조금의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이야 지금도 그렇고 퇴사를 한 이후에도 제가 챙길 수 있는거지만, 회사내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회사가 첫 회사라 퇴사... 정말 많이 고민 중 입니다. 이미 개발에 대해서도 많이 지쳤고, 몸도 마음도 다 지친 상태인데 도피처 하나 없이 그저 퇴사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퇴사하면 바로 이직 하지않고 정말 두 세달 쉬면서 건강이랑 멘탈 케어하고 싶어요. 퇴사하고 3달정도 건강 챙기고 나서 개발직으로 재취업하는게 나을지, 아예 개발쪽으로 마음이 뜬 것 같아서 퇴사하고 새로운 공부를 할지도 고민입니다. 아직 이직할 곳도 알아보지 않았고,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한 것 이 없는데 그저 쉬어야겠다는 생각 만으로 퇴사하는거 너무 에바인가요?
로블유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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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 부동산 개업하려는데
부동산상호 부탁드립니다.
광명지니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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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대한고민...
이번년도 1월말애 입사를하여 한회사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회사 급여체재가 인센티브제라고 되어있고 회사에서 점심 저녁을 제공해주고있습니다 궁금한것이 4대보험만 가입되어있고 근로계약서 급여통장 등등 필요한서류를 아직회사에서 요구 하지않았고 매번 야근을 하고있습니다 야근수당을지급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급여날짜도 모르는상태입니다 다른직원분들에게 질문을 하고싶어도 회사내에는 주임 사원은 없으며 대리부터시작이고 윗선들은 이사,과장,차장급들이라 질문을 하기가 좀그렇습니다.. 인센티브제는 1.야근수당이 없는것인가요? 2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나요? 조건이안맞으면 몇달안되었지만 다니면서 이직을 할생각입니다.. -------------------------------------------------------------------------- 예전에 저글을 적엇던 직장인입니다.. 여러 회원분들의 댓글을 읽어보면서 일단은 상사에게 질문을하여보았지만 아직까지 답변은 없었습니다.. 현재까지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은 상태로 4대보험만가입되어있고 나머지 서류(통장사본..근로계약서..등등)일절 요구도 하지않은 상태이며..이러다보니 별에별생각이듭니다..알바인지..계약직인지..정규직인지..누가 말이라도 해줬으면하는데..답변자체가없습니다.. 작년코로나로 전직장에서 5월말에권고사직으로퇴사하여 실업급여를 1월달까지받고 직장일을안할수없는 상황이기에 급하게 직장을 구한것도 있지만..(현재나이가..36살입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는 이러한 회사는 처음이기에 일에대한 비젼을 떠나서 믿지를 못하겠습니다..그렇다고 무작정 그만두자니..또 언제 직장을 구할수있을도 모르는 상황이고..나이도 있다보니..쉴때 직장을 구할려고 노력햇는데 나이때문인지..시국이 시국때문인지...연락도 안오고 ... 여기를 다니면서..이직을 해야되나..아니면..그러기에는 이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기에..아니면 무작정그만두고..구직활동을 해야하나.. 고민이많습니다.. 답답한마음에..긴글을 적게 되었네요....
호의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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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럴리스트의 장점/강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제목에서 보시는 것처럼 저는 제너럴리스트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운이 좋게도 회사에서 제 실력보다 높게 평가해주시는 것 같아요 이 회사에서 나름 인정도 받고 있어서 괜찮은데 만일 불가피하게 이직을 하거나 이 회사를 떠나야 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저같은 제너럴리스트는 어떤 점을 부각해야 할까요? 스페셜리스트와 달리 제네럴리스트는 경험과 지식이 퍼져 있어서 딱히 강점이나 장점을 부각하기가 어렵네요 저같은 고민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여러 선배님과 후배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현재까지 댓글을 읽으며 덧붙입니다 여러 고견 중에 막연하게나마 그럴 것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명확해지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반갑기도 하네요 적어주신 댓글은 고민없이 나오지 않는 내용이라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댓글을 계속 달아주시는데 기존 글에 제 상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덧붙입니다 우선 관심 가지시고 의견을 교환해주시는 점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저는 원래 전략/기획이 아니었습니다 관리의 다른 업무였는데(생각해보니 한 분야만 파고드는 역할이었네요) 회사 사정에 따라 전략/기획업무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업무를 열심히 하다보니 관리적인 면의 지식과 경험이 누적되어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의 고민은 관리직은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하여 더 높은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아래 댓글에 이 회사 나가면 관리직은 한정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향후 치열한 레드오션 경쟁에서 어떤 점을 강점 및 장점으로 부각해야 하는지(제 느낌은 꼭 제 역량이 토익 700점 같아요) 관리에서는 필요한 역량이 고만고만하게 다 있는데 딱 이거다!! 라는 임팩트가 없어서 고민중입니다 #토익700점짜리 역량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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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사이트 입사 지원 vs 회사 이메일 입사 지원
어떤 회사에 입사 지원하려고 하는데 잡사이트(사람인)과 이메일 지원을 동시에 받고 있어요. 인사팀 분들! 혹시 어디가 더 담당자 클릭 확률이 큰가여? 보통 회사에서는 어느 루트를 더 선호하는지, 더 효율적인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gujiking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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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이 나을까요?
기존에는 배터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클라우드 영업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배터리 엔지니어 업에 자신이 있어서 새로운 회사를 찾고는 있는데, 지금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너무 좋아서... 일을 찾아 가야 할지.. 사람을 따라 적응을 해야 할지 고민이네여 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민남1234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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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시즌이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2월 중순부터 인사평가가 시작되어, 2월 말에 연봉 협상이 진행됩니다. 이 때의 연봉은 3월부터 적용이 되는 구조인데, 다른 회사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월요일인데 다들 화이팅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good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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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부서 비슷한연배의 동료관계
안녕하세요. IT부서에 비슷한 나이대의 동료들과 업무를 하고있는데, 직급은 모두다르고 팀장 외에 직책은 없이 모두가 동일합니다. 업무는 각자 각각의 분야의 업무가 배정되어 있고 직급차이로 인한 차이점은 경력과 연봉의 차이 일것같습니다. 같은회사 다른부서의 분위기는 직급간 상하관계가 명확한 부서도 있지만 IT부서라 각자의 담당분야도 다르고 좀더자유로운 분위기이고 호칭과 대화도 편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8년차 인프라담당자와 2년차 웹개발자가 편하게 서로~~~님, ~~~씨 라고 부르고 서로 필요사항을 요청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의 부서모습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런분위기로 쭉 이어감에 있어서 더욱 발전한 조직이 되어가기위해 조언해주실 부분은 어떤것이 있으실지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회식은 자주 있지않고(코로나 시기이기도 하고 음주를 즐기는 분들도 많지않음) 점심식사도 각자 끼리끼리 나갑니다.
Jamie
2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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