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에 간섭이 점점 많아진 선배 이제는 그게 도움이 아닌거 같이 느껴지네요 도와달라는 부분을 도와주심 좋을텐데 무슨도움이 필요하나는 안물어보고 간섭이 늘어가네요.. 물고기를 잡는법을 알려주셔야 할 위치의 분이 물고기를 직접 잡고 계셔서.. 난감하네요 저보다 선배라 섣불리 잘돌려 얘기해봐도 좀처럼 간섭은 나아지지않아서요. 마이웨이를 가시는 이분의 오지랖이 이제 정도를 지나치는 느낌이라 ..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생활
오지랖 대처법?
21년 05월 03일 | 조회수 463
c
cho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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