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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에 업무지시
퇴근시간에 업무지시 하는 상사가 있다면 어찌 대처 하시나요?ㅎ
쏘오쿠우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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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담당도 아닌데 제가 욕을 먹네요..ㅠ
회사생활이 그렇다지만.. 제 담당이 아닌 부분에 제가 욕을 먹으니 참 씁쓸하네요..ㅠ 예를들면 A와 B를 같이 일하나 영역은 다릅니다. A가 제 일이고 B가 다른 분 일인데 B를 담당한분이 쫌 쎈분이라서 그런지 B가 이상해졌을 때 저에게 말씀하시네요.. 다들 이런경험 많으시죠..? 이런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mercy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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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세로 인한 등근육 통증 해소법..
일을 억척스럽게 하고 나면, 등허리 곳곳이 쑤셔오기 일쑤입니다. 특히 특정 부위의 근육을 단시간에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소위 '담'이라고 하는 병이 오기도 하는데요. 허리의 경우 종종 파스로 통증을 해소하곤 했었는데, 등(날갯죽지 안쪽)의 경우 팔도 잘 닿지 않아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선 약으로 해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을 구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간단하게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봅니다. 등 근육 사이에 베개보다 얕은 쿠션이나 인형 등을 놓아두고 누우면 허리 윗부분이 살짝 들리고 머리도 뒤로 젖혀지게 됩니다. 목이 뻐근하신 경우 평소보다 얕은 베개나 쿠션을 대어 살짝 머리를 대고 누우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올바른 자세로 하늘을 보고 누워서 최소 1시간 이상 등을 움직이시면서 마사지를 하시거나 혹은 밤잠을 청하시다가 새벽에 평소대로 옆으로 누워서 잠을 청하시면, 통증이 한결 가벼워지시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 다년간 경험으로 공유 드리며, 다른 분들의 더 좋은 방법 있으시면 함께 공유 부탁 드립니다.
유아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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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재테크 사례
직장생활 하며 월급으로 돈모으기 정말 힘듭니다. 오늘은 취미생활로 저의 재테크 실행방법 공유해볼까 합니다. 1. 신입 또는 적은금액이라면 무조건 덜 쓰고 모아서 종자돈을 만듭니다. 20대 첫 직장생활 1~2년은 사고 싶은거 사고 다음부터 매월 꼬박꼬박 일정한 금액 적금을 듭니다. 많이 벌지 못하기 때문에 덜 쓰고 모으는 수밖에 없습니다. 생활비 통장과 예금, 적금은 분리 관리합니다. 2. 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 커뮤니티 1~2개는 가입해봅니다(가급적 현업,전문가가 많은 카페) 전 지하철 출퇴근 하면서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공부한 다음 실행도 필요. 3. 경제감각을 위해 주식, 펀드 적은 금액으로 해봅니다. 단 이 돈 잃어도 난 살수 있다라는 수준의 금액으로 합니다. 물론 잃은 적도 있지만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리스크 없이는 얻는거 없으니 본인이 감당할수 있는 리스크 감은 있어서 합니다. 4. 청약통장, 서울외곽, 경기도(서울인근) 어디든 넣어봅니다. 당첨확률이 아무리 낮아도 안 해본 사람보다는 확률이 높습니다. 5. 연말정산 세제혜택 받을수 있는 상품 딱 한도까지 가입(연금). 상품이익보다 세제혜택에 포커스. 주식,펀드,비트코인,부동산 중 전 부동산이 가장 안정적이고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물론 위의 과정을 통해 종자돈 모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다 아시는 얘기겠지만 덜쓰고 모으기, 꾸준한 관심과 공부하기, 리스크없는 이익은 없다는 것입니다.
iveybd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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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 좀더 편하게 하는 꿀팁
등산을 하다 보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통상적으로 선두에 서는 경우가 좋습니다 자신의 호흡대로 움직이기에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면 되니까요. 그러나 중간이나 뒤에서 쫒아가면 아주 힘이 듭니다. 회사생활 3년이상 되면 일년동안 하는 일이 유사한 패턴으로 돌아가는 것을 아실겁니다. 경영계획, 일일조회, 주간회의, 월간생판회의, 수정경영회의. 그리고 본인의 업무도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달에 무슨 오더가 내려올 줄 알고 미리 초안을 써서 상사에게 보고를 하는 경우입니다. 또는 차주 월간회의 대비해서 미리 실적이 이렇고 미진내용. 만회대채콰 차월계획 등을 수립해서 초안으로 보고하게 되면 본인의 페이스대로 업무를 조정ㅅ나게 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도해보시면 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지시에 의한 것이 아닌 선빵. 감사합니다
YSG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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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공정히 합시다.
학연, 지연, 모임, 누구후배, 누구선배.... 적당히 편파적이어야 합니다. 자기도 당할 수 있답니다. 후배로 들어왔지만, 제후배가 아니고 상사의 후배일수도 있어요 ㅜㅜ
뒹굴뒹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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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집에가고싶어요 벌써
pns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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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신가요?
최인철 교수의 굿라이프를 읽었는데 가끔 뒤적이면 마음가짐을 다시 정비하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역시 재미와 의미가 높은건 여행이네요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여행 데이트 운동은 필수 인것 같네요ㅎㅎ 참고 해보세요~
sugarpak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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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5] 30년 전통 원조 맛집을 통해 배우는 오래 버티는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지원자님은 이직이 잦은데 혹시 이직하게 된 사유가 있나요?" 면접을 끝내고 나왔음에도 면접관의 걱정스러운 눈빛과 질문이 계속 내 머리 속에서 맴돌았다. "제가 다닌 회사가 사정이 안 좋아서져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사실 이직의 가장 큰 이유에 해당하는 정답은 아니었던 것 같다. 물론 회사가 어려운 이유도 이직의 이유가 될 수 있었지만 나를 퇴사하게 한 사유의 8할은 사람이었다. 난 지난 여러 회사에서 객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였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했다. '얘는 원래 열심히 일만 하는 직원' 이라며 내가 일찍 가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남들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는 상사. '얘는 원래 뭐라고 해도 그냥 웃으며 '네네' 하는 직원' 이라며 아무렇지 않게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툭툭 뱉으면서 비웃던 '갑'사의 직원. '얘는 원래 연차가기 싫어하는 사람' 이라며 공휴일 전후나 징검다리 휴일의 연차를 먼저 선점하는 동료. '얘는 원래 내가 굳이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자기 성에 안차면 혼자 남아서 하는 사람' 이라며 일을 맡길 때마다 마치 남의 일인 것처럼 대충하고 집에 가는 후배. ‘얘는 완벽하지 않으면 혼자 열심히 일 해서 연차를 안 가면서까지 웃으면서 ’네네‘하는 직원’ 이라며 위의 네가지 이유가 복합되어 날아오는 수많은 펀치들. 상하좌우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천지였고, 그 어려움과 분노를 표현하지 않고 착한 사람처럼 꾹 참고 버텨낸 나는 힘들게 도움주신 상하좌우의 분들 덕분에 다른 회사를 갈 수 있었다. . 가끔 길을 가다보면 '30년 전통 원조 맛 집' 이라는 간판을 걸고,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는 식당이 있다. 오랫동안 장사를 했다는 그 이유 하나 만으로 '저 집이 오래된 저 식당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한 끼를 때우고 나왔다. 예상 외로 오래된 식당 일수록 밥맛은 특별하지 않았고, 물론 분위기도 연륜을 반영하듯 깨끗하지 않았다. 손님을 대하는 서비스도 친절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불친절이나 무반응이라는 표현이 적절했다. 그리고 주방에는 오랜 시간동안 '찬모' 역할을 하신 딱 봐도 불친절해 보이는 욕쟁이 할머니가 계신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단 하나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식당이 가진 특별한 맛 보다 30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인내의 맛을 보러 온 것이다. 반대로 '신장개업'이라고 간판이 걸린 식당에 가면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도 하고, 사장님도 친절하며 인테리어도 깔끔한데도 두 번 이상 찾는 손님은 드물다. .. 결국 회사든 밥집이든 사실 어디에도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맛은 잘 없다. TV 방송에 나오는 맛 집을 볼 때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우와 정말 맛있다." 하면서 머리 위에 별이 ‘푱푱푱’ 터지지만 막상 가서 먹어보면 그런 감탄사는 잘 안 나온다. 결국 회사생활을 오래 버티기 위해서 우리는 오래된 밥집의 노하우를 벤치마크 해야 된다. 첫째, 혼자 모든 감정을 떠안고 힘들어하지 말고, 당신도 남들처럼 다른 사람들한테 풀고 상의해보라. 맛 집에서 오래 일한 할머니가 손님들과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욕쟁이 할머니가 되듯이 둘째, 괜히 스스로의 욕심에 사로잡혀 새로운 일하겠다고 들썩이지 말고, 당신이 회사에서 하는 일을 먼저 차분히 잘 하자. 맛 집이 메뉴가 별로 없고, 신 메뉴 개발 안 하듯이 셋째, 자리에 운운하거나 시대를 탓하기 전에, 당신도 회사에서 묵묵히 한 자리를 지켜보자. 맛 집이 있는 곳의 상권이 언젠가 바뀌어서 돌아오듯이 30년 전통 원조 맛집을 통해 배운 세가지 비법을 마음에 간직하고, 차분하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면 오래된 맛집처럼 회사에서도 오래 버틸 수 있다.🍯
밥벌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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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암호 어플 추천좀..
삼성패스와 msecure 썼었는데 안맞아서 갈아탈려고 합니다. 옮길 데이터가 많지만, 뭐...이참에 비번도 싹 정리할겸 안드로이드와 윈도우환경에서 사용할 만한 어플 추천좀 부탁 드려요~~
fiesta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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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월요일 출근이 즐거우신 분이 있나요?
지금 지하철인데 모두들 표정이 안 좋아요 다른 분들이 저를 볼때도 그렇겠죠? 혹시 즐거운 분도 있나해서요 하아~~ 그냥 그렇다구요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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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모으기(미혼/솔로 기준)
부모님과 동거한다면 수입의 70%이상을 예적금 활용한다 많이 버는것도 좋지만, 돈을 어떻게 지출 하느냐 어떻게 지키 느냐도 중요합니다 또한 적금은 5개 정도 쪼개어 적금 하는것을 추천 드리며 월급의 많은 부분을 적금 하고 있기때문에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적금 한개 정도는 해제 하여 급한 돈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 집에 얹혀 살 수 있으면 저축의 최상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은 빠릅니다. 공부머리 뭐하나 뛰어난 스펙이 없다면 노후대비 알뜰한 정신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대비하는 것도 경쟁력이라 생각합니다.
폴리싱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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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 직급별 조정계수 있는지?
회사별로 다르겠지만 공공기관들 같은데는 낮은 직급들이 허드렛일 다 하고 힘들다고.... 하후상박의 연봉조정계수가 들어간다는데, 해당되는데들 많으신가요? 그리고 이거 동의없이 있던거 막 없애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돼지털단지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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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브런치 작성법 및 활용법(구글과 다음 검색에 탁월함)
원래 어제 써야 했는데 죄송하네요 ㅠㅠ 일단 브런치에는 초반에는 매일 1개씩 이미지 다 필요 없고 무조건 글만 주구장창 내가 원하는 분야의 영업 글을 계속 쓰세요. 글이 무조건 길어야 합니다. A4용지 한장 반 정도의 글을 무조건 쓰세요. 어느 정도 글을 쓰고 난 후부터는 슬슬 제목에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넣고 본문에도 스리슬쩍 키워드를 조합해서 글을 적어주세요. 브런치와 네이버와 다른 점 한가지는 네이버는 키워드 많이 들어 가면 로직으로 저품질 걸리지만 제 경험에는 브런치는 그런 구조가 없더라구요^^ 구글에 강력한 광고를 하고 싶으신 분은 브런치에 주구장창 글 써보셔요. 무료로 광고가 가능 합니다 ㅋㅋㅋ 초반엔 광고 내용은 적지 마셔요 ㅋㅋ 저도 지금은 영리목적으로 적고 있지만 특별히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글에 너무 영리적인 냄새가 안나게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원칙만 기억하세요. 1.무조건 1일 1글을 적는다. 2.텍스트를 주구장창 많이 쓴다.(복붙 절대 금지@) 질문 있으시면 좋아요 클릭 한번 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 드릴세용^^
짱이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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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은 적당히 해야합니다.
투머치스토커로 너무 오지랍을 떨다보면 후배들에게 너무 가볍게 보여서 조언을 들으려는 후배가 없게된답니다. 항상 후배가 물어보면 그때 가르쳐주세요~ 그런데 너무 오지랍이 없어도 꼭 아웃사이더처럼 보여요. 약간 재수없게 보일 수도 있으니 선을 지켜야합니다. 어렵네요 ㅜㅜ
뒹굴뒹굴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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