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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근무vs교대근무
1.3조2교대 12시간 근무 연봉4300(현직장) oled디스플레이제조 최저시급이 올라야 급여가 오르는형태 성과급 1년에 2번정도 기본급100% 1년다닌사람이랑 10년다닌사람이랑 급여가 똑같음 3조2교대 교대근무라서 주말,공휴일 의미없고 사람들하고 스케줄 맞추기어려움 6주에 2번정도 주말에 쉰다생각하면됨 2.주간근무 주5일제 연봉3000~3200(이직하려는회사) 일년에 시급 150원인상 직급 주임,대리,과장 승진가능 성과급 명절 2번씩 기본급 100% 근데 제가 나이가 33이고 내년에 이제 결혼준비를 해야되는데 님들은 어디가 낫다생각하시나요? 
쁘띠젤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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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소서는 살면서 처음 보네요
자소서 수십장 검토하다가 잠이 확 깨는걸 봤네요.. 저희는 작은 회사라서 팀원들이 자소서를 다 같이 확인하거든요 제가 1차로 스코어링 매기고 다른 분들께 넘기는 중이었습니다. 자소서 첫 소제목이 무려.. "솔직히 돈 벌려고 지원했습니다" 였습니다. 남의 자소서라 그대로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요약하자면.. '동종 업계 대비 초봉이 높고 보상을 잘 챙겨준다는 평판을 보고 지원했다. 하지만 돈을 많이 주시는 만큼 자신의 퍼포먼스로 증명하겠다.' 이런 내용이더군요.. 뒤이어 자기가 이전 인턴십 때 냈던 매출 성과랑 지표 개선 데이터를 정리해놨는데 광탈 시키려다가 묘하게 납득이 되고 글이 잘 읽혀서 홀린 듯이 계속 읽었네요. 입사 후 포부도 3년 뒤에는 특정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목표라고 적혀있더군요. 근데 신입 입장에서는 굉장히 납득이 가는 커리어 패스라서 고개는 끄덕여지더라고요. 무슨 경험을 얻어가고 싶어하는지도 알겠고요. 가식이라고는 1도 없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는 자소서인데 묘하게 말은 되고 능력치 증빙도 확실해서 팀원들한테 공유했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팀장님은 뭐하는 앤지 얼굴이라도 보자고 면접에 넣자고 하시는데 이런 예의없는 자소서를 뭐하러 붙이냐고 정색하는 팀원도 있구요. 만약에 이런 사람 뽑으면.. 회사 생활 잘할 수 있을까요?ㅋㅋㅋ
rfvtgb834
동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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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팀원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구조조정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그 여파로 저희 팀원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 게 보여서 매일 출근길이 참 무겁습니다... 일부 팀원들은 면담 요청하면서 "저희 팀 부서가 해체되는 거냐", "팀장님이 보시기에 저희 괜찮은 거 맞냐"며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에이스급 팀원들은 요즘 부쩍 반차나 연차를 자주 씁니다. 아마 면접을 보러다니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내기보단 다들 수동적으로 고개만 끄덕이는 걸 보면 업무 의욕도 확 꺾인 것 같고요. 저 역시 윗선에서 정확하게 전달받은 비전이나 확답이 없다는 건데요... 당장 저조차도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없어 불안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좋을까요... 차라리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같이 버텨보자고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안심시키는 게 맞을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킷캐래캣캣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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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1인 마케터, 체계 없는 급성장 스타트업 남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총 경력 3년 중반(중견기업 기획 2년 -> 스타트업 마케터 1년 이상 재직 중)인 마케터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AI 툴 등을 활용해 매달 KPI를 초과 달성하며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인정받고 있고, 연봉도 최근 10% 인상되어 3천 후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J커브를 그리며 급성장 중이고 동료들도 좋지만, 커리어적인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 팀장이나 사수 없이 혼자 업무를 리드하고 있는 '원맨팀'입니다. 저연차이다 보니 체계적인 조직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은 갈증이 큽니다. 회사에 팀 빌딩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혼자 성과를 다 달성하다보니 충원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옆 부서만 인력이 계속 충원되네요ㅋㅋ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마케팅 본업을 넘어 웹 빌더 개발, 디자인, 심지어 신규 수익 모델(BM) 기획 같은 타 영역 프로젝트까지 제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회사 성장에 중요한 일이라며 주어지는데, 제너럴리스트를 넘어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이 흐려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현재 오픈해 둔 이력서를 통해 제안은 꽤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 연차에는 외연을 넓힌다 생각하고 현 직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수와 체계가 갖춰진 조직으로 빠르게 이직해서 전문성을 다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빠른병아리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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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사고싶어 합니다..+ 이직
30대 초반입니다. 임상 경험을 시작으로 석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에서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AI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자동화 도구, 웹 기반 플랫폼 등을 개인적으로 개발해왔고, 회사가 이걸 사고싶어합니다 최근 회사 내부 변화로 인해 현재 포지션이 종료될 예정이며, 웹플랫폼을 회사가 사간다고 하여, 이를 계기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로는 병원, 의료기기 업계, AI/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 분야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임상 도메인 지식과 기술을 결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업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밤에이기는사람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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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명 더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팀의 허리급 팀원이 그만둔다은 의사를 말했고 인수인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막내직원이 개인의 역량강화와 부담감으로 퇴사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 과정에서 팀장이 실무에 조금 더 참여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피드백을 말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첫 팀장이다 보니 실무를 망각 했던거 같고 함께라는 동료애를 못느끼게 해주어 팀원에게 벌을 받은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코리리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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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도..
사소한 악행의 습관화가 평범한 사람을 괴물로 만들기 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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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2018년 첫 직장을 시작으로 여러번의 이직을 하며 이제 햇수로는 9년차에 접어든 서른 중반 애아빠 직장인입니다. 대학교는 수도권에 소재한 이름 대면 아실 만한 대학의 공대를 나와 쭈욱 금융권에 재직중입니다. 학창시절때부터 수학을 참 좋아하여 수학 하나로 대학에 입학했고, 학교 다닐때 생산관리 수업을 들으며 나만의 공장을 갖고싶다라는 막연한 꿈이 있었으나,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만들지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실행계획도 없었던 어린 시절이라 취준하며 어쩌다보니 금융권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금융권에서 기업금융 업무를 하면서, 공장을 운영하며 레버리지를 일으켜 회사를 키우고, 다시 대출을 받아 카펙스를 늘리고 매출을 늘려나가는 중소기업 대표들은 항상 제 마음속 동경의 대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9년차에 접어든 지금, 어느정도 아이디어와 실행 계획을 구체화시키는중이고, 퇴근후 틈틈이 시장조사를 하며 사업을 할까말까 고민만 한지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저는 금융권에 재직하며 특별한 능력과 재주도 없이 눈치와 센스 그리고 집요함과 근성만으로 여러 이직 제의를 거치며 현재까지 오게 되었는데, 직장 생활의 매너리즘이라고 해야할까요? 다람쥐 쳇바퀴만 도는 이 생활이 이제는 지겹도록 지루합니다. 20대 초반 가슴에 품었던 그 설레임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싶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더 늙어서 시작하기엔 어쩌면 늦을수도 있겠다란 조바심도 들고,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인데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 한 가정을 이끌어가야하는 가장인지라, 퇴근 후 시간쪼개어 시작해보고, 셀링 단계를 거쳐 소득화 되는 순간부터 본격적인 창업의 길로 가보고자 하는데, 리멤버에 계신 창업자분들 혹은 회사 대표님들, 아무 말이나 괜찮으니 창업 전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라는 조언이나 지침 말씀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clause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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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 분들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계신가요..
인싸인척 컨셉 잡았다가 너무 힘들어짐.. 예전 직장에서는 안 좋은 피드백을 너무 많이 받았었음. 너무 조용하다 말 좀 해라, 너무 소심해보인다 등등 첫 직장이라 조심스러운 것도 많고, 얼굴 아는 사람들한테만 인사해야되는 건줄 알고 다른팀 사람들한테는 인사 안하고 다녔다가 인사 안하는 신입이라고 욕먹기도 했음. 그래서 지금 회사에서는 아예 내 mbti를 E라고 말했음. 내 스스로 세뇌하려고. 무조건 눈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육성으로 인사하고 인사 씹혀도 무조건 하고 회의실이든 탕비실이든 같은 공간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먼저 스몰토크하고 회식이나 번개 제안 오면 속으로는 피눈물을 흘리면서 와~ 완전 좋아요 회식!! 하면서 무조건 따라가고 진짜 외향형인척했음. 근데 딱 1년 지나니까 나도 좀 한계가 와서 회식도 안가고 점심도 혼자 먹기 시작했음 사람들은 날 똥꼬발랄한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요즘 무슨 일 있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그런 말 들으면 또 내가 바라던 직장에서의 모습과 다르니까 스트레스 받음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조용한 캐릭터를 잡았으면 평타는 쳤을까 요즘 출근하는거 너무 힘들다..
설거지귀찮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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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놀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저 이직을 잘못한거 같은데 도망쳐야되는걸까요... 총경력 6개월 정도 되는 신입인데요 전회사에서 지금 회사로 옮긴지는 한달 정도 됐습니다 지금 회사에 출근한지 이틀? 정도 됐을 때.. 사람들이 앉아서 일하고 있다가 갑자기 다같이 벌떡 일어나더니 정장 입은 분이 와서 악수 나누고 인사하구 어떤 분은 눈물 훔치시고.. 저도 멀뚱멀뚱 눈치껏 서있다가 악수했는데.. 알고 보니까 대표님이 사퇴하면서 인사나누는 거였더라구요..; 저는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대표 바뀌고 나서 엄청 어수선한 분위기더니 입사한지 2주 정도 지났을 때 갑자기 팀장님이 부르셔서 '조직개편 때문에 너가 다른 팀으로 가게 됐다. 다음주부터는 다른 팀으로 출근해라'라고 하시더라구요. 기존 팀을 A팀, 옮기게 된 팀을 B팀이라고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는 업무는 비슷하고, 대표님 직속이라 나름 비전 있는 팀이고 제 커리어에도 좋을 거라고 하셔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가자마자 인수인계 다시 받고 적응하느라 힘들겠구나..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B팀에 출근했는데 B팀원분들 진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모니터 부서져라 타이핑하고, 하루 종일 회의실 들락날락하며 엄청 바쁘게 일하십니다. 근데 문제는 저한테는 그 누구도 일을 안 줍니다. B팀 첫출근한날 주신 60쪽 짜리 업무 매뉴얼 무한 정독하고.. 공유 드라이브 00번부터 99번까지 들어갔다 나갔다 하고 선배들 지나갈 때 엄청 집중해서 모니터 보는 척 연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들 야근하시는데 저는 일이 없어서 야근도 못하고 맨날 눈치보면서 칼퇴합니다 사수 선배한테 진짜 자잘한 일이라도 할 수 있으니 도움 필요한 일 없을까요? 라고 출근할 때마다 여쭤보고 있는데요.. 다들 너무 정신없어서 저한테 일 가르쳐줄 시간이 없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신지 2주가 넘었습니다 이러다 수습 기간 허송세월로 보내고 수습 통과 못할까봐 무섭습니다.. 신입 초반에는 이렇게 투명인간 취급받는게 흔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진짜인가요?ㅠㅠ 일을 달라고 조금 더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얄루루리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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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날 출근하라는 상사
사전투표 못햇고 회사랑 집이랑 지역이 달라서 출근하면 투표 못하는데 사정 알면서도 출근하라는상사 하는일은 진짜 별거 아님 시급 2배니까 오히려 고마워하라는 상사 나름 10대 그룹인데 아직도 마임드가 쌍팔년도 신고할까요
제이슨타이거
억대연봉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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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싫다..
지랄 맞은 상사와의 관계에서.. 다들 어떻게 회사 생활하시나요?.. 그냥 무시하고 내 일만 하면 되는데.. 뒷담화 하고 그러니까 신경이 너무 쓰이네요.. 일 집중도 안되고.. 그냥 무시하고 싶은데.. 어떻게 다들 대처하고 지내시나요?..
정출연박사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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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구해요(상사 험담을 대놓고 하는 직원들을 어찌대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 그간 11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올해 1월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회사에서의 사수분(지금 회사에 이사님이시고요)이 저를 불러주셔서 오게 되었구요. 쉽지 않았던 결정이었습니다. 제 나이가 올해 40대 후반이고요. 문제는 젊은 직원들(4명중 1명)이 대놓고 이사님을 험담합니다. 4명중 제일 오래 근무한 직원은 근무한지 이제 3년이 좀 넘었고요. 늦게 왔기에 잘 지내고 싶은데... 그 말들을 들을때마다 욱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루용이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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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틈없는 업무에서 꼼꼼함 챙기는 팁?
일이 몰아치듯 많은 5개월차 신입입니다. 솔직히 일 많은 상황 맞다고는 이야기 듣고 있는데요. 문제는 기본적인 실수 (이메일 내용 보내기 전 체크 x, 비용 계산 오류) 기억나는 것만 2주동안 3번은 됩니다. 때문에 윗사람들 열 많이 받은 상황이고.. 앞으로가 너무 두렵습니다. 매일 매일 급급한 마음으로 일을 쳐내고 있고, 퇴근 전 결재 받아야한다는 급한 마음에 검토 없이 작성하고 내보내곤 합니다. 솔직히 많은 업무량에 스스로가 지쳐서 대충 하고 넘기고 싶은 유혹도 가끔 있습니다. 이미 잃은 신뢰, 그냥 망했다 역시 자살할까 싶지만, 회복하려는 시도조차 안 하면 잘리겠죠. 업무량 줄이기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꼼꼼하게 업무를 하는 팁이 있을까요?
데니갈로전 | 기타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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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최근 회사분위기가 너무 험악해졌어요. 매일 욕과 싸움으로 출근부터 불안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직한지는 4개월 되었는데 전직장과 달리 직원과 대표스타일이 꽤 공격적이고 급한 문화라 적응이 더디기도 합니다. 시작한지 몇년 안된 조직이라 체계가 없는 건 이해되는데 비난이 기본 문화라는게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입사하지마자 직원 반이 퇴사하고 밖이 추운걸 알기에 버티려고 했지만 스트레스로 기절도 한 상황이라 난감하네요. 팀원들에게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최근 쓰러진 일로 한계를 느꼈습니다. 나오면 건강때문에 당장 벌이도 안되는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너무 싫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서 해결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ㅎㅎ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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