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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평안하신가요?
21년도 절반이 가고 있는데 어떻게 책상은 안전하고 회사는 평안한가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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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한 고충...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재직중인 30대입니다. 원래 회사를 다니다가 현 직장(스타트업)에 스카웃제의를 받고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약 3년의 시간은 흘렀지만 아직 이렇다할 사업은 전개하지도 못했고..급여도 가끔 제때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이직도 고려하고 있지만..여기 회사 창립할때 지분(약 3천여 만 원) 들어간게 있고, 그간의 정이 있어서 그마저도 쉽지않네요.. 지분을 청산해 달라고 해도 바로 나올것 같지도 않고..3년의 시간을 쏟아 부은 제 인생도 아깝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무엇이 정답일까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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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직원들 무더기 퇴사
이직하기로 한 회사가 있는데... 입사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아 있고요~~ 그런데 이래저래 듣는 소식에 제가 이직하기로 한 회사의 같은 팀 직원들이 무더기로 사직서를 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옮기는게 맞을까요~?^^;; 지금이라도 현 직장에 충성을 다 해야할까요~? ㅋㅎ
짱아짱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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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업이 백오피스에게 질문드립니다.
영업은 사실 스킨십(맨투맨, 감성)이 매출을 생각보다 많이 좌지우지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시대에서 , 이러한 역량은 발전과 향상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사람대 사람인 만큼 첫인상을 무시못하는데, 이는 바꾸기가 쉽지않은 부분인듯 합니다. 반면에 백오피스는, 루틴한 업무를 하시긴하지만, 지속적으로 다양한 내부 직원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솔루션등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데이터 관리나 매출 관리를 하시면서,영업이 백오피스로 온다면, 꼭 알아야겠다는 툴이나 기본적인 소양 같은게 있을까요? 사람일 어찌될지 모르니, 실적이 잘 나가고 좋을 때에는 미리미리 부족한 부분을 채워놓으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_
이야이어우휴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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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둘 중 뭐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조언 좀 듣고자 이렇게 한 번 글 작성해봅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데 회사 적응이 너무 힘들어서…뭐가 나을지 한 번 댓글 주시면 감사합니다. 최종 목표는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정규직입니다. 스펙은 인서울 4년 대졸, 토익 900이상, 영어 회화 자격증, 컴퓨터 자격증 및 마케팅 관련 4년 경력 + 일본어 기초 가능 입니다. 정규직(갓 입사) 마케팅 직무 연봉 4 초반 직무 A-Z(웹기획까지 하고 있는 중) 9-6말고도 새벽에 회의할 때 종종 있음(2주 1번 정도;이게 지금 젤 고민요소) 1년 후부터 대우해줌, 사수&상사 없음, 회사 시스템이 파견회사보다 별로. 파견직 PM 직무 연봉 3 후반 직무 책임없음 시킨 것만 하면 되는데 admin일 아님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는 일, 사수&상사 존재 2년 계약, “자리가 있다면” 정규직 전환 가능 파견직 회사가 정규직보다 약 5배 정도 큰 규모 평균 7시 퇴근이라 야근 많음 (수당 줌) 복지는 둘 다 비슷(1년 후는 정규직이 나음), 파견직 회사는 안마의자 있음(자주 사용 가능) 정규직은 식비 지원, 야근수당 무 둘 업종은 다름 거리는 파견직 조금 더 가깝 상황 : 파견직은 일 잘한다고 돌아오라고 자리 만들어줌, 아직 파견 간 회사 팀 사람들이랑 연락하는 중. 지금 생각으로는 파견직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해서 관련 업종으로 정규직 전환이나 다른 기업 입사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이 생각 듭니다. 다들 퇴사할 때 아쉬워했습니다. 파견가는 회사는 업계 1위입니다. 파견직으로 간다해도 이 정도면 가도 멍청한 짓은 아니겠죠?ㅠㅠ 댓글 주시면 감사합니다.
서희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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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텐션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이직한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여기로 스카웃 되었고여 6개월정도 근무했습니다 새로운곳에서 더 나은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는데 기존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리텐션 협상을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혹시 경험하신분이나 요령 있으실까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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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과 신입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경력직도 나름이겠지만 다른 업계에서 일하다 와서 이쪽 업무는 신입 수준이어도 경력직의 가치는 소위 말하는 사회생활 '짬'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사회생활 경험이 있다보니 눈치껏 본인 할일도 찾아하고, 습득력도 빠르고, 무엇보다 충격흡수력이 다르더라고요. 지적을 하면 빨리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태도가 경력직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음..신입사원들은 사회 경험이 없고, 학교에서 다들 잘한다 잘한다 칭찬만 듣다 와서 그런지 지적을 하거나 수정사항을 알려주고 다시 해오라 하면 받아들이지를 못하더라고요. 자존심 상하라고 일부러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는 보고서에 넣을 수 없으니 다시 해오라는 건데, 발끈하고 무시하지 말라하니 어찌해야 할지... 피드백도 교육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어렵네요.
엣제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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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퇴사로 인한 걱정
입사 7개월차입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고 업무특성상 여러 사업을 관장해야하는데 팀장으로 계신분이 지난주에 퇴사한다고 갑작스레 얘기를 하셨네요. 이변이 생길것 같진 않습니다. 그분께서 맡으셨던 업무들이 모조리 토스될 상황인데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캡틴브로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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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준비 하시는 분?
임피 1년 남았습니다 여기 올라온 글을 읽으며 혼자서 조용히 미소가 지어 지는군요 저와같이 한 30년 근무하신 분들은 인생 2막을 어찌 준비 하시고 계시는지요?
비니애비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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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 중입니자. 간단히 제 소개를 하면 대학 졸업 후 특수직종으로 대기업에 3년정도 있다가 직무를 바꿔서 현재회사로 입사 했는데요. 전보다 받는 돈은 많이 적지만 그 만큼 업무강도,시간, 사람 간의 스트레스도 적습니다. 원래는 퇴사 후 자기계발과 스펙을 더 올려서 대우 좋은 곳으로 입사하려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2년정도 일과 병행하려는 목적으로 입사했는데요. 제 고민은 지금부터 계속 이직시도를 해서 커리어에 좋은 곳으로 가야할 지 아니면 현재회사에 조금 더 발을 붙이고 시간을 가지거나 만족스럽다면 계속 다닐지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베짱이이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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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쓰고나서 네이버페이 천원받았네요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블라인드보다 필터링있는 글과 직무도 구분되어있어 참고가 더 되는거 같아요
파이팅내인생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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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출퇴근 너무 힘듭니다.
첫회사는 법정관리 두번째 회사는 야근 1~3시까지 드디어 걔 중엔 제일 나은 세번째 회사에 왔는데 이놈의 회사는 외국계인데도 임원들이 수시로 자기 집근처로 사무실을 옮기네요 처음엔 김해 (왕복 50km) 두번째에는 부산역근처 (왕복 110km) 내년 혹은 내후년은 해운대 (왕복 140km) 경영상의 이유나 영업강화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임원의 취향(첫사랑과 좋은 추억이 있던곳이던가, 임원이 서울가기싫어서 사무실 옮긴다던가)이 너무 비합리적으로 움직여서 어이가 없습니다. 공무원 공기업도 이렇지는 않던데 너무힘드네요. ㅠㅠ
거북이왕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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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후 출근 가능할까요?
올해 1월 이직 후 지금까지 재택근무중입니다 처음하는 재택근무에 초반에는 좀 적응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완전 적응이 된거 같네요 무엇보다 출퇴근시간 3시간 가량이 세이브되니 너무 여유가 있네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기존처럼 출퇴근을 해야한다면 과연 적응할수 있을지 고민되네요... 실제 미국에서는 재택 근무 안되면 이직도 많이 한다고 하네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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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자유석이 바람직 한건지요?
고정석에서 자유석으로 바뀌었는데, 다소 혼란스럽기도 하고, 팀웍측면에서는 저하되기도 하는데, 다른 분들 사례는 어떻고 장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샤키머신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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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안정적인 직장인과 주체적인 창업가 사이에서 고민이 돼요..
여* 님의 고민 사연입니다. 월급 많이 주는데 반복 업무로 무기력해지는 회사 vs 돈 없어서 고생하는데 재밌고 의욕 넘치는 창업 회사-창업-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급여 수준은 마음에 드는데 제가 주체가 돼서 일하지 못해 재미가 없습니다.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인 vs. 창업가, 고민하시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토픽! 아래 내용으로 확인하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대표가 되고 싶으세요? 많은 이가 창업을 꿈꿉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 아래위로 치이는 인간관계, 원하지 않는 업무.... 직장인 생활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창업을 도전하는 것 또한 쉽지 않아요. 앞으로의 성공이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안정감 또한 잃어버리는 것이니까요. 자신이 정말 대표로서 자질이 충분한 사람인지도 확신할 수 없고요. 직장인과 창업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나요? <창업가 체질>의 저자는 창업가를 직접 관찰하며 창업가 체질을 가진 사람들의 특성을 정리했어요. 이를 살펴보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파악할 수 있을뿐더러, 직장 속에서 창업가 마인드로 살아가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직장인 vs 창업가, 나는 어떤 쪽? 1. 직장인 체질은 길을 따라 걷는다 vs. 창업가는 지름길을 찾는다 직장인들은 업무가 주어졌을 때 상사가 시키는 대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상사는 기존에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 방법을 찾았을 테니, 그 방식을 따르는 것이 실패할 확률도 낮고, 상사에게 미움을 받을 일도 없기 때문인데요. 반면 창업가 체질의 사람은 상사의 방법을 무작정 따르기보다는 자신만의 샛길을 찾아본다고 해요.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은 실패할 위험이 있지만,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위험을 떠안을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자신이 창업가 체질의 사람인지 확인할 수 있대요. 2. 직장인 체질은 '나'를 주어로 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당신'을 주어로 말한다 책에서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의사를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은 창업에 적합하지 않다고 합니다. 창업을 할 때,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평소에도 상대방의 희망이나 요구를 파악한 뒤, 그에 따라 대응하는 습관이 들여져 있어야 합니다. 즉, 일상의 주어 또한 '나'가 아닌 '당신'을 쓰는 사람이 창업가로서 자질이 있다는 뜻이죠. 3. 직장인 체질은 무조건 줄을 선다 vs. 창업가 체질은 왜 줄을 서는지 의심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줄을 선 음식점을 보며, '맛있을 거다'라고 생각해 함께 줄을 서는 사람은 창업가 체질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경영자적 관점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사람들이 '어떻게', '왜' 줄을 섰는지 고민하고 이를 차용하는 자가 창업자 체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직장인 체질은 뭐든 다 잘하려고 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잘하는 사람을 찾는다 회사 시스템에 익숙한 사람은 무엇이든 처리할 수 있는 만능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사람이 창업을 하게 되면 영업, 경리, 기획 등 전부 자기 힘으로 하려다가 시간을 버리게 되죠. 그러나 창업가는 굳이 못 하는 일에 시간을 들일 여유가 없습니다. 자신이 못 하는 일은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자신이 잘하는 일에 주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지 늘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창업가 체질과 직장인 체질의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책의 저자는 창업가적인 생각과 행동은 창업을 할 때도 유리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살아갈 때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요. 연관 도서에서 회사 내에서 창업가적 마인드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니, 이를 먼저 실천해보는 것도 좋겠죠?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pu0oIE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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