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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회사에서 하면 실례인 행동
설마 실제로 해보신 분은 안계시겠죠?
우왕좌왕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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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마우스 교체 추천드립니다 - 손목과 손가락 통증 개선
저도 원래 회사에서 지급하는 컴퓨터 살 때 동봉되어 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그냥 사용하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손목과 손가락에 통증이 생기더라구요.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도 받고 했는데.. 결국 컴퓨터 사용 시간이 길다보니 통증 개선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키보드와 마우스를 교체하고 나서 크게 효과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키보드와 마우스에 이런 비용을 쓰는 것이 아깝기도 하였는데.. 하루에 회사에서 8~10시간을 이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그 비용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더라구요. 키보드는 기계식키보드로 교체하였는데, 기존 키보드를 칠 때는 키가 잘 눌려지지 않기도 하고 뻑뻑한 느낌도 있어서 저도 모르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갔었는데.. 기계식 키보드로 교체하고 나니 가볍게 키가 눌러져 힘도 적게 주게 되고, 키감이 좋아서 오히려 기분좋게 타이핑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과감히 20~30만원대 유명회사 갈축 제품으로 교체하였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도 너무 저가형은 키감도 그렇고 손가락에 여전히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마우스는 버티컬마우스도 써보고 했는데, 오히려 책상과 닿는 손목 부분이 아프고 해서 몇 번을 바꾸다가 결국 조약돌마우스라고 하는 빌게이츠 형님네 회사 제품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완전 버티컬 형은 아니라서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는 편이구요. 혹시라도 컴퓨터 이용시 손목이나 손가락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키보드와 마우스 교체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안그래도 힘든 직장 생활인데, 이렇게 몸까지 아프면 더 힘들잖아요^^ 건강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생막내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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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동료 유형
고마운 동료 유형 어떤게 있을까요?? 전 아플 때 챙겨주고 제 일까지 챙겨주는 동료요^^
쏘오쿠우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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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어떤걸 쓰시나요?
저같은 경우 회사 이메일을 주로 쓰고있는데요 나중에 퇴사하거나 이직 하게되면 새로운 이메일로 바꿔야해서 지금이라도 포탈 이메일을 쓰고 명함에도 포탈 이메일을 표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여러분은 주로 어떤걸 쓰세요?
고생이 많네요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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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놈은 왜 잘나갈까
고민이 들 때 없으신가요? 매너없고 능력도 없는데 잘 풀리는 사람 보면 그 사람만의 좋은 점 있겠지 싶으면서도 납득이 잘 안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시나요?
입색노랑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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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은퇴
조기은퇴 하고 싶은데요. 50세에 20억으로 가능할까요?
쏘오쿠우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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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_01 창업을 고민할 때
안녕하세요, 드림스토리미디어그룹 대표 김재일입니다. 이전에도 여러 아티클을 공유드린 적 있었는데요, 새로 런칭하는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시리즈 첫번째 아티클을 공유합니다:) 나는 열여덟살부터 스물여섯이 된 올해까지, 수많은 작은 비즈니스와, 2년간의 스타트업, 그리고 두 번의 창업을 경험했다. 지금은 마케팅 1인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대략 대기업 직장인 2~3배정도의 매출을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다. 돈 버는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고 배운 기간이 8년, 그 중 프리랜서나 1인기업가로 일한 기간이 4~5년쯤 되니,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몇 마디 조언을 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창업관련 강의나 유튜브 등, 어디에서도 이야기하지 않는, 창업하기 전에 알야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리즈로 엮어 보려고 한다. 모두가 망해가는 코로나 시대에 무슨 창업을 이야기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1.모두가 망해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 착각이고, 2.누군가 망하는 시대는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 어떤 때보다 지금 창업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고 알맞은 타이밍이라고 본다. 나는 창업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 또, 현재 직장인이라면 언제든지 사업을 운영하러 나올 준비가,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든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장인에게 사업 준비는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비행기에서 낙하산을 메고 대기하는 것이고,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재취업은 다음 사업 준비를 위해 잠시 비를 피하는 것이다. 무조건 창업도 틀렸고, 무조건 취업도 틀렸다. 그러나, 유연성과 생존력은 무조건 옳다. 세상 어디에서든 일을 만들어내고, 그 일을 통해 돈을 만들어낼 능력을 갖추려면, 창업을 배우고,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취준생을 위한 컨텐츠는 넘쳐나지만, 창업준비생들을 위한 컨텐츠는 거의 존재하지 않아서, 창업과 취업 모두를 직접 경험해 본 내가 직접 쓰기로 했다.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첫번째 아티클은 창업의 이유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한다. 창업을 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이유만을 들 생각이다. 창업에는 현금흐름 이외에 다른 이유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다음 아티클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 창업을 해야 할 이유, 시작해 보자. 더 읽기 :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823
마케터죠니킴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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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투자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대표 밑에서 배울게 없다고 생각해서 짐싸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 사람보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창업을 해보려 합니다 . 전 직장은 아이템이 꽤 괜찮아서 투자를 받아 시작한걸로 아는데 투자가 있어야 하는지.. 저는 차근차근 해보고 싶어서요 하지만 모아둔 돈은 없고 대출받아 마지막 심정이라 생각하고 소규모로 시작하고 싶은데 아이템이 좋아야 할까요 돈이 없지만 취업은 안하려고 합니다 너무 철 없는 생각일까요?
바랭이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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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과 결재쉽게 받기
보고서 또는 의사결재건 또는 정보전단인지 레포트상단에 체크박스를 만들어놓았다고 전제합니다(없으면 만들어놓으면 좋습니다) ※전자결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레포트는 반페이지이하로 작성합니다.(사례1) 1. 목적 : 원가절감 2. 추진방법 : 업체변경 3. 절감금액: 5백만원/월 4. 적용시점 : 결재후 차월 초 발주시 5. 첨부서류 : 관련부서 검토의견 5부, 원가 비교표 1부 최종견적서 레포트는 반페이지이하로 작성합니다.(사례2) 1. 목적 : 공수절감 2. 추진방법 : 업무표준화 및 전산화(20HR 투입) 3. 절감금액: 75백만원/년(3명 업무전환) 4. 적용시점 : 결재후 차월 초 업무조정 5. 첨부서류 : 기존과 변경조직도 비교 1부 프로세스별 표준화 및 전산화 공수 개인별 업무분장표 12부 레포트는 반페이지이하로 작성합니다.(사례3) 1. 목적 : 생산성향상 ㆍ 코로나 맞춤문화 2. 추진방법 : 집합회의 최소화 (일 ㅡ>격주) 3. 효과금액 : 90백만원/1일 가동중지시 매출 4. 적용시점 : 결재후 즉시 5. 첨부서류 : 1일 가동중지시 손실금액 (재무팀,생산관리의견) 코로나 예방수칙 15매 상기건이 약간 과도하게 보일 수 있으나 저같은 결재귄자는 반페이지 넘기면 잘 안봅니다. 물론 이렇게 하기까지 상호간 신뢰기간이 필요합니다
YSG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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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주식이던 코인이던 투자가 대세인데 투자 방식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투자도 조금 하고 코인 투자는 정말 소액으로 조금 해 두었는데 여러분은 포트폴리오 구성과 투자 기간을 어느 정도로 하고 계시나요? 저는 주식투자를 기준으로 한 종목에 약 10년 가까이 투자가 되는 사례가 있었고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요즘 주식 투자가 전성기인데요. 저처럼 하시면 안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우선 투자를 하실때 수익률 100%는 없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한 급등주, 대박주 이런거에 현혹되지 마시고 본인만의 투자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소액으로 약 300만원 정도를 한 회사 주식에 투자해 놓고 마이너스가 60%가 되면서 강제 장투가 되어서 10년 넘게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욕심때문이었고 수익이 100%가 나더라도 총액이 600만원이기 때문에 더 오른다는 생각에 계속 들고 있다가 마이너스가 되어 버리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투자금을 넣어서 물타기를 해도 되었겠지만 확신이 없는 상황에 생활비까지 주식 투자를 하기에는 너무 위험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직장 다니면서 투자는 단기보다 중장기로 봐야 하는데 투자를 할때는 충분한 정보와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작장인에게 가장 좋은 종목은 지루하지만 우량주이면서 1%라도 수익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종목이라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도 5개이상이 넘어가지 않게 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하시고 여러분의 좋은 투자 방식이 있으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변화가답이다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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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이직,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조선산업에서 1년정도 품질관리 업무를 했었고 이직 후 연매출액 6~7천억 정도되는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생산관리로 햇수로 4년째 근무중인 상태입니다. 올해 대리 진급을하고 보니, 이직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더군요. 높은 업무강도에, 회사 내부적으로도 사원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상황이라,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상황입니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제조업 생산관리를 하는게 막막하기만 하고 그렇다고, 다른 뾰족한 수도 떠오르지가 않네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가면 좋을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잉여만세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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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만 일 시키는 상대업체
갑도 아니면서 갑질하고 절대 이메일로 안물어보고 시도 때도 없이 전화로 질문하네요. 메일로 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직급 차이도 많이 나고 맨날 급한 척?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그 일만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전화해서 무턱대고 물어보면서 제대로 답 못하면 왜 모르냐 생각이 없냐 등.. 고객도 아니고 협력사인데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막케팅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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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아마도 재택근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같이 일하는 기관의 경우는 1년 가까이 재택만 하는 직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재 개인적으로는 재택도 필요한면이 있지만,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팀단위 업무시 대면 회의나 사무실업무가 오히려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재택이 좋을까요? 아니면 출근이 좋을까요? 여러분 회사나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고생이 많네요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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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연구소 소속으로 프로젝트 관리 및 스크립트를 이용한 일부 기능 개발, 현장 대응 등을 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가는 시점에 다음 프로젝트가 떠버려 포지션이 애매졌는데, 영업부서 이사 욕심으로 영업부서 소속으로 발령 날 예정입니다. 개발자 출신이 아니라 테스터로 일하면서 스크립트 코딩할 수 있는 수준인데, 개발로 전환될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영업으로 보낼 수 밖에 없게 되었다네요. 영업 부서 가서 할 일도 다른 프로젝트 관리 및 현장 대응 몸빵인데, 전 개발 쪽으로 더 일하고 싶습니다. 나이도 30대 중반이라, 퇴사가 두렵진 않은데 진로, 커리어가 고민이네요 1. 영업부서에서 영업이사에게 이상한 소리 들어가며,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한다.(연구소에 비해 근무환경이 끔찍함) 2. 퇴사 후 개발을 제대로 배워 개발자로 완전 전직한다
Shin2305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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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 문화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회사마다 팀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유독 영업직만 군대 문화가 강한 거 같아요. 저희 회사 다른 부서 보면 수평적인데 반면에 영업팀은 우리는 하나, 팀 이런 부분을 강조하다보니 사소한것도 보고하고 수직적인 분위기네요. 업무 외적인걸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힘드네요. 영업직은 다 이런 분위기인가요? 다들 어떤 문화, 분위기에서 근무하고 계신가요?
헤헤히히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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