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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대상 사내 강의 주제(도움 요청)
정말 생각지도 않게...도저히 거부할 수 없게... 교육을 주관하시는 부서장님과의 인연으로 후배 직급 승진자분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게 되었네요. 문제는 강의 수강생 중 태반이 친한 지인이라서... 연령대도 너무 다양하구요.. 강의주제도 형식적으로는 있지만... 어쩌면 수강생들이 저보다 더 잘 아는 분야라서. 제가 그 주제를 강의한다라는 거 자체도 좀 어이없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자유주제로 얘기해볼까 하는데... 다행히 강의시간은 1.5시간 정도이긴 합니다 혹시 최근에 저와 비슷한 고민 하셨거나, 이런 강의 참 좋았다 느낀 경험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강의 자체도 너무 오랜만이라 솔직히 부담되네요...
휴이듀이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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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났네요
원래 어디서든 애사심이 높은 편이라 보통 재직중엔 이 회사보다 더 나은 회사가 어딨어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니다가 그래도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직을 몇번 하게 됐는데 이젠 진짜 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났어요 맡은 업무가 무엇보다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너무 좋고 복지 급여 또한 부족함이 없네요 이런 회사를 만나니까 이젠 진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일을 찾아서 하게 되네욯ㅎㅎㅎ
오늘의닉네임
은 따봉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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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vs 퇴사 고민
10년정도 한 회사에서 일했는데 쉬지않고 너무 치열하게 달려왔고 최근 정신없는 회사분위기와 범위없이 여기저기서 다 던져대는 업무때문에 심신이 너무 지쳐서 퇴사하겠다고 하니 회사에서 붙잡네요.. 재택,단축근무 얘기도 하시는데 코로나에도 재택을 안한 회사라 혼자만 들어가는건 말도 안되는것같아서 그냥 퇴사일정을 잡고싶다고 다시 면담을 하니 3개월정도 쉬어보고와서 그래도 아니면 퇴사해라 라고 하셔서 감사한 제안이라 그러려고 했는데 회사 돌아가는 모습이나 한 직원의 이간질과 업무 떠넘기기때문에 돌아가면 다시 금방 숨이 막힐거같달까요.. 오늘도 또 저한테 업무 던지려한다고 다른 직원 통해 들었네요. 그래서 그냥 퇴사하고 7개월정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이직준비를 할까 하는데 사실 막막하긴해요 3개월 휴직시 장점 : 휴직 후 돌아갈 곳이 있음 재직상태로 이직이 가능하여 연봉 협상이 유리할 수 있음 단점 : 무급 휴직하고 복직 후 1년 내에 회사 이전계획이 있어 어차피 길게 다닐수 있는 회사는 아님 (개인 의지나 등하원도우미 여부에 따라 더 다닐수도있음, 개인 선택) 현재는 육아로 인한 퇴사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나, 휴직 이후에는 어려움 퇴사 시 장점 : 7개월까지 실급 받으며 쉴 수 있음 지친 몸과 마음의 회복 가능 단점 : 재취업 불안감 막막함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여러 의견 듣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
안녕안녕안녕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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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분들 주말에 주로 어떻게 보내세요?
1. 잠만잔다ㅋ 2. 하루종일 TV 3. 부업 4. 외출(친구,애인 등 만남) 5. 자기개발 / 자기개발 고르신분은 어떤 자기개발을 하는 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기타
mercy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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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비율 실제론 적지 않나요?
육휴 후 복직한지 8갤됐어요 요즘은 다 맞벌이고 그러니 워킹맘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워킹맘 적은듯해요.. 주변에 많으신가요??
한남동갈끄니까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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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입니다. 월급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입니다
20대 후반 신입입니다. 현재 모은 돈은 260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중 당장 운용할 수 있는 돈은 800만원 정도고요. 정기적으로 넣는 금액은 주택청약 10만원 뿐입니다. 내년, 내후년 쯤에는 자취도 하고싶어 전세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최대한 모을 예정이지만 실제 전세금으로 사용하기 전까지 이 금액을 어떻게 운용할지, 어느정도 기간을 잡고 운용해야할지 등 고민입니다. (자취를 언제 시작할지 미정이라서 그렇습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돈 모으는 것 자체는 나름 자신 있습니다. 운용 면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후
동 따봉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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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과 실무진의 급여차이 공정한것인가? 의견어떠세요?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1/article_no/10063/ac/magazine 링크 임원(팀장,부서장포함)의 급여는 실무진보다 매우 높지만 실제 업무투입량은 실무진이 훨씬 많습니다. 결재권자,가이드라인,책임자라고 하기에는 책임을 부하직원들에게 전가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최종결재권자,책임자라서 많은돈을받지만 책임을 실질적으로 실무진이 지는경우가 있고 별다른 조정없는 일이라면 임원의 의미가 퇴색될것같습니다. 자기책임 아라면 부하직원의 탓으로 돌리는경우 상당히 많죠. 그런이유로 위의 사진과같은 의견에 많이 공감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순식간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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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언제 사라질까요?
정말 회사생활의 사기를 꺾는 것 중 하나가 포괄 임금제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회사한테 당하기 싫어서 시간 다 계산하면서 근무하는데 이것도 스트레스 입니다. 일이 많은데 이번 달 시간이 모자라면 최대한 다음으로 미루고, 일이 적은데 이번 달 시간을 많이 채웠으면 당겨와서라도 일을 합니다. 이런 비효율 적인 임금제도... 언제 사라질까요?
돈이뭘까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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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말 좋다.
업계에서 이름만 대면 아는 곳인데 다닐수록 좋은것 같네요. 제 분수에 넘치는곳 같습니다. 분에 넘치는 복에 매일 감사기도 드리네요.
JOEKIM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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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잘 안내는 사람이 실패하는이유
https://youtu.be/4zYqkIAnDDo
매출 올라라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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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회사 그만다녀
https://youtu.be/NLOGVm9DO7U
매출 올라라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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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가진 아빠들 조언좀요
이제 딸아이가 커서 어느덧 여자가 되려하네요. 초경 말입니다. 요즘 아빠들 딸아이 초경 이벤트 뭐 해주시나요? 케익 꽃 파티는 기본이고, 기억에 남을 선물 뭐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라이또에라이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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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력이 5년이 넘었는데, 이직vs기술사 자격증?
경력이 5년이 넘어서 이제 기술사를 딸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마침 다니던 회사도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주 5일제 본사 공무 자리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여러군데 면접도 봤고 오라는데도 몇 군데 있었습니다. 아니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기술사 자격증을 따는데 몰두하는게 더 좋을까요? 건축시공기술사, 안전기술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구조 쪽이 더 관심이 가긴 합니다. ㅎㅎ 아는 분은 안전진단업체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준비하라고도 하고, 강사분들은 그러면 3~5년 넘어도 못따니 1~2년 정도 기술사 따는데만 집중하라고도 하는데,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고수분들의 실용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레오딕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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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인데.. 이런 경우도 있네요
메일로 서류 합격 통보와 함께 이후 인터뷰 일정 및 직전연봉, 희망연봉을 회신달라고 해서 드렸더니,(이것도 의아하긴 했지만) 인터뷰 일정 전날 오후에 갑자기 TO가 마감되서 취소한다고 메일 하나만 띡 왔네요. 10여 곳과 컨택 중인데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회사는 처음이라.. 혹시 이런 경우가 많으신가요?? 이럴꺼면 아무리 그래도 메일 회신을 며칠 전에 주거나, 따로 통화를 할 줄 알았는데 제 입장에서는 간만 딱 보고 끝낸 느낌이라 회사 구성원이나 이미지가 좋다고는 안느껴지네요 : (
물건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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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통장은 주로 어떤걸 사용하시나요? 예금? cma?
냉무
짬뽕쓰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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