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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 없는 직원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야근 중에 답답해서 들어와봤습니다. 같이 일하는 과장님. 저도 같은 과장이고 제가 이직하면서 먼저 과장으로 들어오긴 했습니다. (책임급) 사람은 좋은데 같이 일을 하면 회신이 없습니다. 뭐 해달라하면 답은 없고 그저 스터디, 연구 팔짱끼고 고민하기가 세월아 네월아 합니다. 난리를 쳐봐도 안되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도 일에 있어서는 대답도 없고 yes, no도 없고 정말 이건 해주셔야 한다 그럼 마지못해 알겠어요 하고 리턴이 없습니다. 아예 없는 사람 치고 제껴놓고 일을 하긴 하는데 여러가지 일, 이런저런 사람들 다 겪어봤다 생각했는데 반응 없고 모르쇠인 사람은 정말 어떻하는게 좋을까요? 상사분께 이야기 해도 원래 아웃풋이 없는 사람이다 이러고 말아버리시니 사람은 착한데 일로는 정말 답답하네요..어쩌면 좋을까요?
rooroo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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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전혀 다른 업무를 지시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주변에 보니 주로 중소기업에서 그런 케이스들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영업직이라고 뽑아놓고는 견적을 제출하려면 생산공정을 알아야하니 생산라인에서 일하라고 시켜놓고 영업업무가 없을 때는 계속 생산라인에 돌린다거나(근무 중 90%의 시간을 현장에서 근무) 설계직이라고 채용해놓고는 설계일은 안시키고 온갖 잡무만 하다가 기술영업과 같은 일을 지시한다거나, 원가팀 출신을 경력직으로 채용했다가 갑자기 구매팀으로 보내서 구매 업무를 담당하게 한다거나... 본인 전문분야와 동떨어진 업무를 지시 받았을 때 대부분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뉴질랜드케이크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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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된건가요!?
저희팀에는 팀장 여직원2 저 이렇게 해서 4명입니다 남자2 여자2이죠 영업특성상 추석선물을 지급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쓰네요 혼자 다 옮기고 스티커 붙히고 포장하고 전달하고 200개 남짓되는데~ 도와달라니 바쁘다네요~ 저도 바쁜데~ 혼자서 3일동안 하고있고 내일 모레까지 해야 끝날듯합니다 그와중에 팀장 전화해서 자기들꺼 가져다 주라네요 화가 너무나는데 여직원들이라 아무마류못하고ㅠ있습니다 매번 이런식이네요 제가 인성이 나쁜건가요!? 퇴근하미 넘 괴롭네요 저희 직원들 정말 아꼈습니다 점심값 제가 다내고 간식 음료도 다 제가 냅니다 한번도 여직원들에게 얻어먹은적 없구요 그냥 쿨하게 넘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총무만 15년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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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카페값
점심에 매일같이 카페에 가는데 그룹은 갈때마다 바뀌어요 보통 한명이 몰아서 사주는 식인데, 제가 많이 사고요 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분이 근 5개월간 매일같이 같이 카페가면서 한번도 안사고 뒤에 서 있으시더라고요^^.. 하.. 그렇게 안살거면 그냥 안가겠다고 하지, 꼭 쫓아와서 커피나 얻어먹고 가더라고요.. 사실 공론화는 안하지만 다들 생각하고 있겠지요? 가끔 그 분이 끼어있으면 너무 꼴보기가 싫어서 사주기 싫더라고요... 휴 푸념 한번 하고 갑니다..
skimak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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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조사] 연휴 전날 단축근무 하세요?.poll
직원들의 요구?가 있는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정상근무 하시는 데도 많은지 1. 정상근무한다 2. 유연근무한다 3. 그냥 쉰다 4. 기타
CEO비전공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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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뭐 받으셨어요?
우리 회사는 포도5키로 ㅋ 박스 직접 들고 가라함.. 퀵 신청할거면 신청하라고 함. 퀵비는 자비부담 .. 진짜 뭐죠?
ㅋ 추석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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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리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경험과 고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 30대 후반. - 미디어, 홍보, 경영관리, IR,&기획 직군으로 각기 다른 회사 경력 보유 - 마지막 회사 퇴사 후 미국 대학원 진학(회계/경영학) - 대학원 졸업 후 미국 현지 회계법인 근무 1~2년 이런 커리어가 국내 취업시장에서 어떨까요? 저는 30대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대학원 진학을 하냐 마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데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결심이 달라져서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뿅아리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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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성과금 얼마나 받았나요?
코시국에 산업전반적으로 어려움 속에도 매출이 잘나온 곳 과 그러지 못한 기업이 있을 텐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받으신가요? 저희는 중소기업 자동차 쪽 인데 540 이면 괜찮은가요?
혼자사는인생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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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
요즘 면접보는 곳이 많은 거 같은데 면접 중 면접관이 다른 면접 일정 있느냐 물어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하고 면접 일정이 겹치는 경우 조율 회신 드려도 괜찮은가요? 괜히 조심스러워서요 (괜한 걱정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간참빠르네요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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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인했습니다.
연봉도 직급도 나이도 무거워져 이직이 쉽지 않았던 40초입니다. 얼마전 이곳에 글 남기고 응원 많이 받은 덕분일까요 수십번의 서탈 끝에 두곳에서 최종합격했고 오퍼레터 받은 상태로 추가 핑퐁 끝에 기대 이상의 처우로 사인완료 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특히나 비개발 직군에서 1억이라는 숫자는 의미하는 부분이 정말 큰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새티스파이가 넘실넘실거리네요. ㅎ 늦었다 나는 안될꺼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저도 하는걸 여러분이라고 못하실까요 :D 40대 시니어분들 힘내십시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감사합니다.
포티포
억대연봉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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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 특유의 분위기 참 좋네요
엄청 빡세게 달리는 회사인데 어제부터는 좀 다들 슬슬 숨을 고르는 분위기. 일을 안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여유를 찾은 듯한 표정 몸짓들 ㅎㅎ 불같던 상사도 좀 너그러워지고. 늘 열정 넘치던 팀원도 잠시멈춤. 날씨도 화창해서 더 좋네요.. 다들 연휴 전 정리 잘 하시길.
에딭허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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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수 있는 팀원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 드는 요즘.
제목 그대로. 제가 팀장 위치에 있더라도 부족한 점이 참 많습니다. 성격이 급하다거나 본질을 놓친다거나 감정을 섞는다거나. 팀원들이 각자의 장점이 있는데 제가 모자란점을 무기로서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네요.. 이런 저런 일을 같이 하면서 순간순간 배울 수 있네요. 그래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정도면 축복받은 팀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달력에비와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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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세속적으론 일이내뜻대로될때 행복한거같아요 사소한거라도 예를들어 오늘식당점심이 짬뽕이음좋겠다햇디 딱나올때
비공개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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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 또는 하루 후 퇴사 하는 직원
화사에 있으면서 몇명 봤는데 이런 분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라쿤M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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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추석 전날 언제 퇴근하세요?
안녕하세용 내일 퇴근 몇시에 하세요? 거의 다 기본적으로 오전 근무만 하시는지요?
코스메틱매니저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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