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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이 너무 많고 남는게 없어서 우울합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12시 넘어서 까지 야근을 해도 일이 쌓이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그렇다고 배우는 업무도 아니라 인생이 삭제되는 기분입니다. 관리자에게 말해봤지만 해결되지 않습니다 너무 우울한데 막상 관두려니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
파덕피자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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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6개월차, 신혼 2개월차 너무 힘드네요..
첫직장에서 5년 넘게 일하다가 경력이직으로 들어온지 6개월째.. 점점 힘이 부치는데 그냥 때려치고 이직 준비를 할까요..?? 아이 계획이 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의 미친듯한 업무량과 적응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몸이 망가질 것 같은 상황입니다.. 약 10명 정도 규모의 파트장 직책을 받아 일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ㅜ 같은 업계로 이직했지만 새로운 시스템, 환경에 적응하기도 벅찬데 경력이직 그리고 파트장이라는 직책 때문에 일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여기저기 부서에서 이거 확인해달라 저거 확인해달라 요청은 들어오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면서 아는척만 하는게 다반사네여.. 나름 전직장에서 제가 구축한 업무 스킬이나 인정도 받았는데 이런 능력을 여기에 접목시키는 거는 고사하고 신입이나 마찬가지나 다름 없고 ㅠㅜ 밑에 애들한테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보이고 파트장이라고 하는데 본인들보다 일처리가 느려서 얼마나 답답해할지 그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점점 자존감도 떨어지고 한숨도 습관적으로 뱉게 되고 간혹 가슴이 두근거릴때도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데 맨날 2-3시간씩 야근하고 들어오면 기다리고 있을 와이프한테 너무 미안하기도 하네여...결혼한지 2달이 안되었는데 이게 맞나 싶고 애기를 가질 계획을 하고 있는데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사실 이미 많이 무너진 상태이나 어찌저찌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것 같습니다.. 아기를 갖고 아내를 보사펴야할 중요한 시기에 회사때문에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롱베이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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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에 죽이고 싶은 사람 한 명씩 있죠?
다들 그런건데 참는거죠? 집에 오는 지하철 내내 바로 윗급수 선임에 대한 안 좋은 생각만 하고 왔는데 누구 싫어하는 것도 진짜 개피곤하네요. 원래 할말 다 하는 성격인데 들어온 지도 몇 개월 안됐고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몇 차례 참았거든요 이제는 진짜 좀 있으면 제가 사고칠 거 같은 느낌 드네요 하 이런 생각들 때도 계속 참아야 나중에 후회 안 하나요? 아니면 아 그때 한 번 들이박길 잘했다 생각 드나요?
owowoow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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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자가 너무 많은 회사.. 미쳐버리겠어요
입사 과정부터 싸했던 느낌을 무시하지 말았어야 했을까요. 이 회사는 신입들을 공부시킨다는 명목으로 수습기간부터 업무시간 외 해야할 일이 수두룩했어요. 2년 넘게 버텼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인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몇 명 되지도 않는 조직에 직급자가 절반입니다. 업무 컨펌 하나 받을때 간부 1이 시킨 대로 해놓으면, 지나가던 간부 2가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한마디 툭 던지고, 그럼 그 말 한마디에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갈아엎어야 해요. 3~4명이 돌아가며 합의되지 않은 피드백을 던지니 업무는 느려 터지고, 정작 사장님 앞에서 진행이 늦었다고 욕먹는 건 결국 저뿐입니다.. 팀장은 아무런 결정권이 없어요. 토씨 하나까지 윗선 검토를 받아야 해서 사장님이 자리라도 비우시면 쉬는 날에도 전화와 카톡으로 컨펌 구걸을 해야합니다. 팀장님께 물어보면 윗선에 확인해 보라고 하고, 누구 하나 위에서 발생하는 이 비효율을 지적하거나 팀원을 커버해주려 하지 않아요. 모두가 속으로는 욕하지만 다들 자기 안위만 챙길뿐.. 저도 포함이구요.. 정말 바쁠땐 저녁과 주말까지 반납하며 일하는데, 회사가 수익이라도 잘 나면 억울하지나 않지 회사가 돈을 잘 벌거나 비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보람도 보상도 없이 사람만 갈아 쓰는 이 구조가 영영 변할 것 같지 않습니다. 1-2년 된 회사가 아니거든요.. 최근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분노가 차오르고, 소리 지르며 퇴사하는 상상을 매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곳에 제 미래는 없는 것 같아요. 이제는 정말 퇴사가 답인거같은데.. 제가 나약한걸까요..
ㅇㅋㅇㅋ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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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넘우 많지만 말을 아끼게 되었고 점점 silent 되어 가고 있어요
이직 감인거같아요
wegukin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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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5개월차된 디자이너인데 회사 이사님(디자인팀대표)의 가스라이팅이 너무심해서 퇴사하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1.중간연차가없습니다. 팀원이 4명인데 쌩신입2명, 2년차 2명입니다. 2.기분이 태도가 되는사람입니다. 기분좋을땐 실수해도 알려주며 잘기억해서 성장해라 나쁠때는 언성높아지고 화냅니다 3.협박성발언 자를수도있다는둥 여기서 나가면 취업못한다는둥 협박성 발언을 쉼없이 합니다 현재 모든팀원들이 나갈 준비를 하고있으며 그와중에 또 일이터져서 내일 다 개인연차쓰고 나오지말고 금욜에 개별면담하자는데 뭔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뀨뀨량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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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이직 고민 - 3D프린팅 기술영업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두 회사의 오퍼를 비교 중이며, 회사명은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 A회사 (3D프린팅 기술 기반 기업 / 상장사) 연봉: 약 4,500만 + 퇴직금 별도 직급: 대리 근무시간: 10:00 ~ 19:00 근무지: 수도권 (향후 지방 근무 가능성 있음) 직무: 해외 시장/고객 발굴 및 바이어 협의 해외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 해외 전시회 기획 및 참여 3D프린터 관련 기술영업 포함 특징: 글로벌/마케팅팀 소속 신규 시장 개척 중심 첨단 제조(3D프린팅) 산업 성과 중심 문화 예상 우려: 조직/사업 변동성 추후 지방으로 이주 추후 상장폐지 여부 ■ B회사 (전통 제조업 + 신사업 초기 단계) 연봉: 약 4,500만 +식대 240만 직급: 대리 기존 사업: 부직포/우븐 등 소재 제조 (오랜 업력, 안정적 매출 구조) 직무: B2B 해외영업 (화장품 원료/패키지 관련) 신규 거래처 발굴 및 기존 고객 관리 샘플 대응 및 피드백 수집 해외 전시회 참가 매출/수주 관리 원부자재 구매 및 공급망 관리 일부 포함 (구매와 영업이 혼합된 업무) 특징: 경영 3세 중심으로 신사업 확장 중 기존 제조업 + 신규 사업 혼합 구조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 우려: 신사업 초기 단계 → 방향성 불확실성 직무 전문성 분산 (영업 vs 구매) 조직 내 기존 사업 vs 신사업 간 온도차 가능성 ■ 제 상황 30대 초반 해외영업 커리어 지속 희망 장기적으로 연봉 상승 및 커리어 성장 중요 안정성과 성장 사이에서 고민 중 ■ 질문 3D프린팅 기술영업 경험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중 어떤 커리어가 더 유리한지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이 장기적으로 강점이 될 수 있는지 신사업 초기 단계 참여가 리스크 대비 메리트가 있는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망망대해23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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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장은 좋은 팀장인지 테스트
지금 팀장이 좋은 팀장인지 테스트하기(개인 저장용) https://randompick.co.kr
고앤스탑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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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야근중인데 배고픕니다
에용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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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반말해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이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편이고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 나는데도 벌써 팀장 단 능력자고 리더십도 있어서 팀원들 다 좋아하고요. 업무할 땐 엄청 꼼꼼하고 차가운 것 같다가도 평상시엔 덜렁대고 엄청 잘 웃고 애교있는 스타일이라 왜 남친이 없는지 모를 정도로 매력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면접관으로 만났을 때부터 내심 이성적인 호감이 생겼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저한테만 말을 안 놔요. 저빼고 다 2년 이상 다녀서 그런 건지 팀장님이 팀원들한테는 편하게 반말 섞어서 쓰기도 하거든요. 기분 나쁜 식은 아니고 예를 들면 그 여자들 설레한다는 반존대st로 "진짜? 빨리 마무리하고 커피 사드릴게요~ㅎㅎ" 하고 귀여운 식으로 쓰는데 저한테는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네요; 여기 들어온지 8개월 정도 됐는데 짧은 시간도 아니고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개인적인 얘기도 많이 하는데도 그래요. 이성이라서 그렇다기엔 팀원 5명 중에 저 포함 남자 두 명이 있는데, 그 팀원한텐 잘만 반말 섞어서 쓰고요. 제 딴에는 더 친해져서 반말 터볼려고 아침에 팀장님 자리에 커피 사다두거나 회식 때 팀장님만 숙취해소제 젤리 먹으라고 드리거나 하거든요. 팀장님 좋아하시는 간식도 챙겨두고, 머리 스타일 바꿀 때마다 칭찬하고요. 회사라 대놓고 플러팅 하기엔 어려워서 좀 소심하게 하는데 혹시나 눈치채고 부담스러워서 철벽치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또 다른 팀원 얘기 들어보니까 제가 팀장님 이상형이랑 80% 겹치더라고요. 혹시 절 오히려 이성으로 보고 의식해서 거리두나? 싶은...ㅋㅋ 희망회로도 돌리고 있는데요. 더 다가가도 될지 고민하는 중인데 제 3자가 보기엔 어떤 것 같나요? 팀장님이 아예 반말을 쓰는 건 아니라서 편하게 말하라고 하는 것도 좀 웃긴데... 방법 있을까요.
언제까지어깨츔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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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에이슨가봐 !!
이제 회사 들어온지 한달 됐는데 회사 사람들이 나 완전 에이스라고 하더라!! 우리 회사가 인플루언서 시딩해!! 하나하나 sns로 찾아보면서 하는데 하루에 500명씩 찾는중 다른 사람들은 200명씩 찾는데 말야 이메일 협업도 완전 노가다로 나는 하루에 10명씩 해버리는데 집와서도 노가다로 일하는중 ㅠㅠ 힘들다근데 뿌듯하다 근데 열심히 찾으니까 더이상 인플루언서들 안 나오더라 협업도 노가다로 하니까 어렵구..
톤톤톤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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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난임, 번아웃, 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성입니다. 저는 워낙 일을 좋아하고, 일 욕심도 있었어서 결혼은 일찍 했지만 특별히 아이 생각은 없이 작년까지도 이직, 대학원을 병행해서 대학원도 졸업하고 원하는 곳으로 이직도 했어요. 그런데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고.. 더 이상 돈 버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하고, 결혼 5년차정도 되니 남편 닮은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시험관을 하고있지만 중간에 계류유산도 겪고,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임신준비가 끝이 나지 않고 있어요... 일도, 시험관도 다 잘 해내고싶었는데 계속되는 비임신 결과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유산했을 때만 해도 금방 아이를 가지며 괜찮아질줄 알고 몸 생각하지 않고 그 이후로 4개월을 더 달려왔네요.... 이번에 이식하고, 일이 너무 바빴어요. 스트레스도 받았고.. 그리고 마주한 4번째 비임신 결과. 유산하고 버텨왔던 멘탈이 무너지면서, 번아웃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일과 아이 두 가지 모두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시험관을 그만둘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은 일은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아이를 가지는 것은 때가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서 휴직 쪽으로 많이 생각이 기울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남편도, 저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해요.. 저의 많은 나이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저는 완벽주의자로 일을 대충하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 성격이 저를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임신이 계속 되지 않으니, 일로 화살을 돌리는 것일까요? 현재 제 직장은 재택도 가능하고, 유연근무가 가능하지만 직무 자체는 야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요.. 커리어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휴직을 하면 임신에 조금 더 도움이 될지, 일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을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nct05066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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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관리자가 영어를 해야되냐 안해도 되냐
외국인 채용을 하는 인사팀 세일즈 운영 3명 한국인 . 외국인이 한국말 완전 잘 하지 않는다고 서로 이야기중 듣는 외국인인 제가 이세분은 영어 좀 배울생각은 없을까..
wegukin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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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담당자님
모자를 써요 cap ㅋㅋ 무서워요 원래 ㅇㅋ?
wegukin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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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입사 첫날, 그대로 사라졌어요.
오늘 새로 들어온 신입이 말도 없이 그대로 집에 가버렸습니다. 29살이라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고 면접 볼 때도 멀쩡해서 이럴 줄 몰랐는데 황당합니다. 오늘 점심 먹고 나서 탕비실에서 팀원들끼리 다같이 모여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신입이 전화 좀 받고 오겠다더라고요. 근데 점심 시간 끝나고 1시 20분이 넘도록 자리에 없길래 전화 걸어봤는데 꺼져있다고 뜨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통화할 만한 곳 가서 찾아봤는데 증발했더군요...ㅎㅎ 사람이 너무 황당한 일을 겪으면 현실이 아닌 것 같고 웃음도 안 나온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팀장님은 미팅 때문에 밖에 있었는데 그때쯤 팀장님한테 회사랑 안 맞는 것 같다고 문자로 퇴사 통보했다 들었습니다. 아니 나갈 거면 그냥 나간다고 말을 하지 무슨 전화를 받고 온다 그러고 도망을 가나요. 가방은 언제 다 챙겨서 나간 건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에서나 보던 추노 썰이 저한테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가 뭐 일 시키면서 텃세 부린 것도 아니고 이제 막 시스템 매뉴얼이나 읽어보라고 준 게 다여서 다른 회사를 붙은 건가?? 이렇게 무례하게 추노할 정도로 회사가 별로였나?? 아님 저희들이 말실수 했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입사 당일 퇴사하겠다 말 하는게 껄끄럽다 하더라도 어른답게 마무리는 제대로 하는 게 정상이잖아요. 다른 신입들은 제발 안 그랬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써봅니다. 새로 신입 뽑기 두렵네요.
8bitbit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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