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 3D프린팅 기술영업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두 회사의 오퍼를 비교 중이며, 회사명은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 A회사 (3D프린팅 기술 기반 기업 / 상장사) 연봉: 약 4,500만 + 퇴직금 별도 직급: 대리 근무시간: 10:00 ~ 19:00 근무지: 수도권 (향후 지방 근무 가능성 있음) 직무: 해외 시장/고객 발굴 및 바이어 협의 해외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 해외 전시회 기획 및 참여 3D프린터 관련 기술영업 포함 특징: 글로벌/마케팅팀 소속 신규 시장 개척 중심 첨단 제조(3D프린팅) 산업 성과 중심 문화 예상 우려: 조직/사업 변동성 추후 지방으로 이주 추후 상장폐지 여부 ■ B회사 (전통 제조업 + 신사업 초기 단계) 연봉: 약 4,500만 +식대 240만 직급: 대리 기존 사업: 부직포/우븐 등 소재 제조 (오랜 업력, 안정적 매출 구조) 직무: B2B 해외영업 (화장품 원료/패키지 관련) 신규 거래처 발굴 및 기존 고객 관리 샘플 대응 및 피드백 수집 해외 전시회 참가 매출/수주 관리 원부자재 구매 및 공급망 관리 일부 포함 (구매와 영업이 혼합된 업무) 특징: 경영 3세 중심으로 신사업 확장 중 기존 제조업 + 신규 사업 혼합 구조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 우려: 신사업 초기 단계 → 방향성 불확실성 직무 전문성 분산 (영업 vs 구매) 조직 내 기존 사업 vs 신사업 간 온도차 가능성 ■ 제 상황 30대 초반 해외영업 커리어 지속 희망 장기적으로 연봉 상승 및 커리어 성장 중요 안정성과 성장 사이에서 고민 중 ■ 질문 3D프린팅 기술영업 경험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중 어떤 커리어가 더 유리한지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이 장기적으로 강점이 될 수 있는지 신사업 초기 단계 참여가 리스크 대비 메리트가 있는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직 고민입니다]
04월 15일 | 조회수 107
망
망망대해23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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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4일 전
도메인은 뷰티가 흐름 타기 좋은데, 완제품 수출이 성장은 하는데 부자재를 해외에 수출하는건 난이도가 너무 높은데요.
도메인은 뷰티가 흐름 타기 좋은데, 완제품 수출이 성장은 하는데 부자재를 해외에 수출하는건 난이도가 너무 높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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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망망대해23
작성자
4일 전
혹시 어떤부분에서 말씀이신가요? 선배님
혹시 어떤부분에서 말씀이신가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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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4일 전
부자재는 생산지 근방을 선호하죠. 소재에 따라 배타면 고열과 습기에 시달리고. 중국 베트남 등에 비해 단가 밀리고. 관세 환율 석유값 계속 신경 써야하고.
부자재는 생산지 근방을 선호하죠. 소재에 따라 배타면 고열과 습기에 시달리고. 중국 베트남 등에 비해 단가 밀리고. 관세 환율 석유값 계속 신경 써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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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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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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